|
은수저 7권 시작 기다리던 큰 무대.... 거기에 오르지 못한 배우는 한낱 광대조차 될 수 없다. 꿈이 있는 사람도 꿈이 없는 사람도 저마다의 싸움이 있고 저마다의 좌절이 있다. 그런 게 청춘이라면... 에조노는 온갖 청춘이 머무는 곳. 하치켄이 흘리는 땀과 눈물은 뜨겁고도 쓰다.... 하치켄의 성장이 기대되는 만화책이고 착실하게 성장하는 모습도 보여줘서 뿌듯한 마음마저 든다. 아직도 캐릭터 이름이 헷갈리고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면 정신을 못 차리겠지만 뒤로 가서 찾아보는 귀찮음을 견디게하는 재미가 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강철의 연금술사에서도 느꼈지만 캐릭터 설정을 참 잘 만드는 작가임이 분명하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은수저 7권] 리뷰입니다. 7권에서는 하치켄이 학교 축제 준비를 이끌며, 책임과 리더십이라는 새로운 과제에 맞섭니다. 사람들과의 협업 속에서 갈등과 오해도 생기지만, 그 속에서 하치켄은 조금씩 단단해지고 성장해갑니다.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는 각 인물의 사정을 놓치지 않으며, 농고 생활의 활기와 현실적인 고민을 균형 있게 그려냅니다. 웃음과 진심이 함께하는 밀도 높은 권입니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은수저' 7권을 읽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은수저 7권이 2013년에 발행되었군요. 이만화를 너무 늦게 알게 되어 아쉽습니다. 10대 학창시절에 읽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 ㅜㅜ 내용 좋아요 ~ 추천합니다. |
|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인 아라카와 히로무가 쓴 성장만화이다. 홋카이도 오오에조 농업고등학교에 도피성으로 입학한 주인공 하치켄 유고. 그의 입학 동기들은 북해도 대자연에서 다양한 가축(말, 젖소, 닭) 목장을 운영하거나 치즈 공장이나 농사를 짓는 등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집안의 자녀들이다. 아무런 목적도 없이 삿포로에서 떠나 오오에조에 온 유고. 그가 반 친구들과 어울리며 점차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이 만화의 핵심 주제인 듯 하다. 유고는 과로로 병원에 입원해서 학교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다. 코바마는 전국 고시엔에 열린 지역 4강전에서 아쉽게 패배하고 만다. 모두가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뒤로 하는데..코바마는 더 이상 농고에 돌아오지 않는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여동생들과 함께 젖소목장을 경양하고 있는 상황..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은수저 07권' 리뷰입니다. 총 15권으로 완결된 작품입니다. 지난 권에서 축제 준비 과정에서 과로로 인해 하치켄이 쓰러지고, 그 이후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치켄의 아버지가 하치켄이 입원한 병원으로 병문안을 오는데, 하치켄이 느끼는 압박감의 근원이 어디인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강철의 연금술사를 그린 아아카와 히로무의 농고 만화 은수저입니다. 이번권의 타이틀은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여성 둘이군요. 미카게의 승마 경쟁자(미나미쿠조 아야메), 하치켄의 경영 경쟁자(이나다 타마코)? 둘 다 선한 사람이지만. 가을 학교축제에 동분서주하던 하치켄이 쓰러져 병원에서 깨어나고, 아버지와 만나는 장면 언저리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에조노 야구부의.. 여기까지입니다. ^^ |
|
입시 진학의 수렁에서 좌절을 경험한 주인공 하치켄 유고는 지칠대로 지친 마음으로 그저 집에서 멀리 떠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그저 기숙사만 있는 학교라면 좋았기에 오오에조 농업고등학교 낙농과학과에 입학하게 된다.
신나는 축제 당일 병원에 입원하고만 하치켄 아버지와 한바탕 소란이 벌어지지만 미카게와 데이트도 하고 결과적으로 홈런까진 아니어도 안타까진 친 스토리가 등장한다 |
|
드디어 고등학교 축제!!! 부품 기대감을 갖고 준비하는데 하치켄이 무리를 하였는지 쓰러지는데.... 이번 권에서 하치켄의 아버지가 등장하는데.... 모습만 봐도 압박이... 아부지가 조직의 고위 간부처럼 그려져서... ㅎㄷㄷ 아버지가 힘내라는 응원 보다는 당연하지만 쓴소리를 많이 하시는 타입 이시네... 축제를 즐기지 못하고 학교를 돌아가는 하치켄이 안타깝네요.
|
|
은수저 7권입니다.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는 권이었어요. 하치켄의 아버지가 와서 하치켄은 기가 죽고, 코마바의 야구 경기가 아쉽게 끝나게 됩니다. 축제 내용 기대하고 있었는데 하치켄이 쓰러지면서 축제를 즐기지 못해서 충격이었어요. 문병 못온 것도 이해하지만 하치켄의 입장에서 너무너무 서운할 만하다고 생각하고요 ㅠㅠ 아버지 앞에서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을 텐데! 코마바의 야구 및 결석 내용도 충격이었습니다. |
|
때는 다이쇼 시대.[1] 숯을 파는 마음씨 착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는, 어느날 도깨비에게 가족을 몰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