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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광고에도 나오듯이 공부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그 양이 무척이나 방대하기 때문에 콕짚어 주지 않으면 참 난감하기 짝이없다. 한자 시험을 보려면 어떤 책을 공부해야할까? 시간이 없다면 당장 한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책을 공부해야 할 것이다. 물론 시간적 여유가 많다면 시험대비용으로만 공부한다면 참 근시안적인 공부라 할 수 있겠다.
둘째가 예비초등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보통 첫째는 실험대상이되기 마련이고 둘째는 여유가 있어 취미생활이라는 말이 엄마들 사이에서 오간다. 둘째가 초등학교 입학 초입이라 심적인 부담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첫아이와 비교할때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것인가? 에 대한 불안은 확실히 덜어진 셈이다. 그만큼의 경험을 치뤄냈기에.
독서 교육을 중요시하며 아이들을 키워왔지만 초등학교 입학전의 아이들이 만나는 책이라는 것 또한 얼마나 방대한가. 그것은 가정마다, 엄마따라 구미에 따른 책의 종류가 그만큼이나 다양하기 때문에 막상 다양한 지식을 구비했고 선행학습을 해왔다고는 하지만 어휘력이 그만큼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는 참 많다.
이미 작년에 큰 아이가 처음 경험했던 것을 믿고 만나본, 이 책 <전과목 개념 잡는 어휘력> 1학년 1학기 편에는 국어, 수학, 통합교과(학교, 봄, 가족, 여름)의 개념과 어휘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줬으니 참 효자같은 책이다. 그 선택에 후회가 없다.
과목별로 다 다뤄주니 좋다.
스스로 학습 점검표
공부는 습관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이 목표와 학습일을 아이와 함께 해봄으로써 아이는 저절로 스스로 학습 근력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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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문제유형들! 예비 초등이니 모르는게 당연하다. 엄마와 긴긴 겨울시간을 이렇게 학교와 익숙해져가고 있다. 기호 ㄱ 이 나타내는 것을 화살표로 해주며 어떤 것을 말하는지 짚어 준다. 처음엔 모르지만 반복하다보니 익숙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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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웠던 것들을 들여다 보며 흥미있어 한다.
국어사전에서 찾아 그 뜻을 배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글을 알고 책을 읽을 때는 관계없던 것들이 이렇게 그 낱말의 뜻을 물으면 전혀 다른 차원이 된다. 막연하게 아는 것 보다는 하나씩 개념과 친해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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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이 어려울수도 있고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겠지만 이러면서 아이는 낱말들을 흡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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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에서도 어른의 입장에서는 이 정도는 알겠지 하지만 아이들은 수학의 개념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는 바로 개념과 어휘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이렇게 개념을 알아가고.. ![]()
수학에서도 용어 이해를 풀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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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가 초등학교 1학년때 단원평가를 봤었던 기억이 난다. 시험지를 들고 왔는데 문제들이 이렇게 1~3까지 묶여있는 경우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렇게 시험을 봤다. 엄마가 집에서 모든 것을 대비해줄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아이들이 하나씩 발견하며 알아가고 배워가는 것이 학교아닐까? 그러나 개념잡는 어휘력이 있어 아이와 미리 이렇게 학교 생활을 짚어볼 수 있으니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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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에 배치된 내용은 그냥 지나처서는 안된다. 무리하게 진도를 나가려고 다 처내지 말고 하나씩 짚어가며 천천히 가자.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하는데 개념을 잡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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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먼저 만나 동생도 만나게 해주고 다시 오빠것을 준비하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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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갈 나이가 되니 학교공부에 온신경이 다 쓰여집니다
요즘의 교과서는 저에게는 무척이나 생소합니다. 전과목별로 한권씩 있던 교과서, 그리고 주입식 교육, 수학이 아닌 연산위주의 산수가 전부였던
저의 초등학교를 떠올리는 건 정말 시대착오적인 일일테지요. ㅠㅠ.
조카의 교과서를 보았습니다.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이건. 분명히 수학책을 펼친것 같은데 문장이 가득한 문제집을 보며 읽기도 전에 멀미가 날것만 같았지요.
그리고, 차츰차음 알게 되었지요. 어휘력이 딸리면 전과목이 모두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는것을요.
이 책은 저같은 부모의 어려움을 일부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1학년 1학기 국어, 수학, 통합교과에 나오는 개념과 어휘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에요^^
왜 어휘력에 주목할까요?... 서문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먼저 국어를 살펴볼께요.
교과서 연계 내용 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띄네요^^
1. 즐거운 마음으로.. ^^ 전체적으로 2-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것 같아요.
문제는 이런식으로 되어 있는데요
우리 아이를 기준으로 난이도가 쉬운것부터 어려운것까지 골고루.. 섞여 있어요.. 어휴.
이번엔 수학을 볼께요
9까지의 수를 먼저 언급하네요.
1, 일, 하나 게다가 한자까지 포함해서 연결하네요
이번엔 통합교과 입니다.
1학기 내용이라
학교, 봄, 가족, 여름의 타이틀이 있네요.
우리학교에서는 학교생활에 대해서 배우는가봐요 ^^
첫날/첫선/첫눈 '첫'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낱말의 뜻을 구분하는 내용도 있네요.
첫선이라는 말도 1학년이 구분할 수 있을지.. 어휘수준이 장난이 아니네요.
해답 해설도 있지요.
선행학습은 무조건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었어요.
학교 수업에 충실하면 되지.. 라는 생각.
하지만 어떤것인지 준비(완벽한게 아닌) 하는것이
무방비상태로 그냥 가는것보다는 훨씬 현명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학교 들어가니 엄마가 해줘야할일이 더 많아지는듯 합니다.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으로 1학기도 멋지게 시작해봐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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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책 한권으로 자습서 국어 수학 통합교과 여러권의 내용을 담았네요^^ 한자설명도 잘되있고 우리때는 일일이 의미를 찾아야했는데 초등자습서처럼 잘되있어요^^ 초등자습서로 살까 엄청 망설이다 먼저구매했는데 잘한거같아요 1~2학년은 전과목개념잡는 어휘력 하나면 최고겠어요 아직 6세이지만 공부 좋아하고 말잘해서 선행학습 시킬려고샀는데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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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사피엔스어린이의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은 이미 초등 고학년인 조카들에게서 효가 입증되었기에 이번에 초등학생이 되는 예비 초등생 쭌에게도 요 책을 선보였다.
독서를 권장하는 이유는 보다 넓고 깊은 지식을 얻기 위함이요, 동시에 그 속에 담긴 어휘와 단어들를 배우고 그로 인해 이해력 혹은 독해력을 키우자는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이미 어휘력이 가진 힘은 다들 공감하시리라 짐작한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아이들의 어휘력은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 물론 앞에서 언급한 독서 역시 중요하고 꾸준히 해야할 과제이고 즐거움이지만, 막상 교과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당연히 학습 결과가 좋지 않은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그래서 요 책이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되는 건지도 모르겠다. 실제 교과서 내용을 토대로 하고 있기에 장녀스러운 예습이 진행되고, 교과서 속 어휘들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교과서 내용의 이해도 한결 쉬워질 것이다. 그러면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도 귀에 쏙속 들어 올 테고.. 아는 이야기이니 말이다. 그럼 자연히 수업 내용이 재미있어지겠지~ 전과목 개념 잡는 어휘력의 취지는 바로 그런 것일게다. 과도한 교과서 내용의 선행학습이 아닌 교과서 속 어휘들을 살피며 하는 예습. 이게 바로 진짜 예습이 아닐까 싶다.
책의 시작도 어휘력이 왜 중요한가에 대한 답에서 출발한다. 어휘는 학습의 기초란 말이 맘에 쏘옥 든다.
전과목이란 제목처럼 국어, 수학, 통합의 모든 교과서 속 어휘들을 탐색해 볼 수 있다. 국어야 언어 분야이지만 수학이나 통합 에서는 어떤 어휘들을 어떻게 배우게 될지 궁금 ^^
과목별로 가자 첫 페이지에 학습 점검표가 등장한다. 요기에 체크해 가면 매일 꾸준히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국어 과목의 가장 처음 내용이다. 바른 자세에 관한 내용인가 보다. 교과서 어느 페이지에 나오는지도 기록되어 있고 간단한 문제풀이 형식으로 되어 있다. 의자나 책상 등 잘 알고 있는 단어들이지만 막상 구체적인 풀이를 보니 낯설다. ㅎㅎ 암기한다거나 숙지한다는 개념보다 한번씩 읽어보고 이해하는 차원에서 접근하면 좋을 것 같다.
중간중간 한자어와 그 풀이가 등장하는데, 쉬운 한자도 어려운 한자도 섞어있다. 우리말이 어려운 이유는 한자어 사용 비율이 높기에 그 의미 파악이 어렵다는 점. 그 속풀이를 읽고 이해한다면 좀 더 빠르게 어휘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 파생된 한자어까지 아려주어 요것만 모아 한자 공부에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마지막 부분엔 잊지않고 해답과 해설이 나온다. ㅂ본문 내용에서 빠진 부분들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어 유용하다.
어휘의 양은 사고의 깊이와도 연결된다. 아는만큼 보이고 이해할 수 있기에, 또 이해해야 문제 해결도 할 수 있기에 그만큼 기본이되는 게 어휘력일 것이다. 답을 모르는게 아니라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틀리는 경우는 허다하다. 어휘력이 빈약한 아이들일 수록 그 확률도 높을 것이다. 더불어 아는 어휘의 양이 많아야 쓸 수 있는 내용도 많아진다. 그래서, 꼬옥 추천하고픈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학기 시작 전 예습으로 , 학기 마친 후 복습으로, 학기 중엔 참고용으로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어려워말고 매일 조금씩 꾸준히 교과서 속 어휘 탐사에 나서보자. 어느새 교과서가 수업 내용이 보이고 들릴 때가 올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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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등교육의 모든 초점이 사고력 논술력에 맞춰져 있다고 해서 아이들의 문제유형들도 그렇게 바뀌고 있는 추세인듯 해요. 울 쭌군... 책을 읽지만 내용과 그 느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하네요. 어휘력에 있어서도 여자아이들에 비해서 좀 느리기도 하구요. 국어뿐만 아니라 식을 요하는 수학의 긴 지문도 어휘를 잘 파악해야 풀수 있는데 이런부분이 부족할듯 싶어서 염려도 되었답니다. 그런부분을 어디서 부터 아이에게 설명해줘야 하나 하고 있는데 단한권 이 책으로 시작을 할수 있을듯 하네요.
작년부터 바뀐 교과서를 아직 따로 구해서 보지 않았어요. 교과서 선행은 아닌듯 싶어서 보려다 말고 학습지 등에서 하는 문제유형들을 보긴 했지만 다양해서 어떤게 맞을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1-1 의 이 책을 보면 전 과목 통합과정을 모두 담고 있어요. 국어의 사물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서 수학 또한 문제의 이해를 통해 한단계씩 풀어갈수 있도록 수 자체의 개념 이해로 시작합니다.
문제 시작전 핵심만 골라놓은 요약 부분을 함께 아이와 먼저 한번 읽고 함께 하나씩 풀어나가니 보기전 어렵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한눈에 쏙 들어온답니다. 사실 아이들과 처음 한글을 깨칠때 단어의 뜻을 설명하기보다는 그림으로 알려주고 그 단어에 대해서는 개념을 명확히 설명해준적이 따로 없는듯 한데 첫 문제를 접하고 엄마인 제게는 쉽다 라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아이는 순간적으로 헷갈리는듯 하더라구요 ㅎ 아 이거다 싶기도 하고 제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잘 설명해 주고 있던 부분이 맘에 들었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글의 대부분의 한자를 많이 쓰고 있는 함축적인단어들이다 보니 한자와 함께 설명되어지는 요약부분에서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었네요.
한자 공부도 하고 단어의 의미와 개념을 파악함으로써 논술력과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도 어렵게 느끼지 않고 풀수 있을듯해요.
문제를 풀고 다시 복습을해서 다지면 완벽한 이해가 성립이 되는!! 배경지식과 요점정리 그리고 도전1%라고 해서 약간 어려운 문제에 적응도 한번 해보는 시간도 갖기도 하죠.
쭌군 왠만한 문제집들 풀다가 이 어휘력 만나고 골똘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신중하게 푸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진지한? 시간들이었다죠 ㅋㅋ 대신 한번에 여러장을 풀기보다는 매일 반복해서 그날 했던 부분들은 완벽하게 숙지할수 있다면 어휘에 관한 아마도 학교 가서도 어렵지 않게 아이가 만날수 있을거 같아요.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중요한게 학습인듯 합니다. 학습엔 정도도 없다지요. 열심히 노력하고 집중하는 그 타이밍이 중요한듯 합니다. 울 쭌군에게도 초등학교 학습 시작의 첫단추가 잘 채워져서 다져질수 있는 습관을 갖도록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
좋은 경험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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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책을 읽어도 사실 어릴적 많큼 폭발적으로 어휘력이 느는건 무리라는걸 아이가 어느정도 커가면서 피부로 느끼는 엄마입니다. 책이 아닌 문제집의 필요성을 그래서 더 느끼는지도 모르구요 아이가 첫아이다 보니 엄마도 준비가 덜 되어져 있고 나름 이것저것 다양한 것들을 해 준다고 하는데 생각만큼 잘 하고 있는거 같진 않아요 그러다 알게된 사피엔스어린이의 개념잡는 어휘력~~ㅋㅋㅋ 이책 대박인걸요??? 우선 엄마가 해줘야 할 부분을 콕콕 찝어주는 쪽집개 과외같단 느낌??? 막연하게 아이에게 수업을 해주기 보다는 방향제시가 되어져 있어서 넘 맘에 들어요.
작년부터 꾸준히 집에서 엄마표로 풀어주던 세토독과 같은 회사라는것도 문제집 풀다 알았네요 그러고 나니 아이에게 수업해주는 재미도 배가 되는거 같아요. 엄마표 논술 교재로 아주 맘에 드는 녀석들이거든요~~
대략 적인 내용들 이에요 한자까지... 이거 푼후로 아이가 한자사전을 사달래서 오늘 서점 간길에 어린이 한자사전도 하나 사왔네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접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이에게 강요보다는 생각보다 쉽지 만은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엄마표로 진행할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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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교과서 핵심 어휘와 개념이해를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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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이라 학교 공부에 대해서 관심이 많네요. 이것저것 할 것은 많은데 마음만 바쁘고 제대로 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아이가 학교에 가서 교과목을 배우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책에 있는 내용을 이해하는 것인데 그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어휘력인 것 같아요. 사피엔스 어린이의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로 아이와 재미있게 논술공부를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어휘력 향상을 위해서 사피엔스 어린이의 전과목 개념 잡는 어휘력을 학습해 보았어요.1학년 1학기 국어,수학,통합 교과서에 있는 어휘를 이 한 권의 책을 통해서 학습해 볼 수 있어요. 핵심 톡톡 문제를 통해서 먼저 간단한 문제를 풀어보고 교과서 톡톡을 통해서 교과서 지문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이해를 돕기 위해 이해술술과 문제 술술이 제시되어 있고 한자 풀이까지 있어서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심도있게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도전 1% 문제를 통해 난이도 있는 문제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보다 깊이 학습할 수 있어요. 한자 풀이도 쉽고 정확하게 풀이를 할 수 있게 숫자가 적혀 있어서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풀이까지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문제집의 전체적인 문제 구성도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구성이라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학습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 국어,수학,통합 교과서를 따로 배치해서 각 교과서에 나와 있는 어휘력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동안 책도 많이 읽고 나름대로 계획도 세워 학습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다른 무엇보다도 어휘력을 길러야 학교 공부가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겨울방학 동안 이 책으로 아이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서 꾸준히 학습해야겠네요. 이 책은 한 번 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 입학해서도 여러번 꺼내서 학습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네요. 아이와 방학동안 끝까지 잘 학습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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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기가 드뎌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이에요. 딸기가 첫째라서 제 마음이 무척 바쁘답니다. 스토리텔링이니, 통합교과니 하는 여러가지 말이 많아서 학습지를 끈었다가 다시 하고... 서점에 나가서 이런저런 문제집을 샘플로 한권씩 사서 풀어보기도 하고 집에 전시만 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러다가 카페에서 발견한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 이 책을 접하고 나니 괜히 이곳저곳 기웃기웃 했나봅니다.^^
![]() 이 책은 제가 걱정하던 모두 분야를 모두 다루고 있어요. 보통은 한 과목당 한권의 문제집인데 비해서 이 책은 한 학기의 교과서를 한권에 모두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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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대로 국어, 수학, 통합파트에요. 이 책을 처음에 폈을때 수학에 왜 한자어 설명이 나오지 했는데... 왜 이 어휘가 이런 뜻인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상단에 "교과서 페이지"를 알려주고 있어서 간혹 어휘를 제대로 집어주지 못한걸 찾아가며 콕콕 집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맨 뒷장에는 자세한 해답해설이 있어요.
울 딸기랑 같이 이 책을 한번 쭉쭉 보았는데요...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나 교과의 어휘를 몰라서 멍~ 하게 앉아 있지는 않을것 같아요. 이 한권으로 전과목 선행학습은 물론 쉽게 어휘도 읽힐 수 있을거 같은 기분 좋은 책이랍니다.
울 딸기의 자신감은 '전과목 개념잡는 어휘력'에서 올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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