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올해는 어떤 선물을 준비할지 고민하던 차에 몇달 전 우연히 본 로버트 사부다 팝업북이 떠올랐어요. 아직은 어린 아이가 잡아뜯으면 어떡하지 걱정은 되지만ㅠㅠ 너무 화려하고 정교한 팝업에 제가 마음을 뺏겨ㅎㅎ 미녀와 야수, 신데렐라, 인어공주 한권씩 차례차례 구매하게 되었어요 :) 역시 팝업북의 대가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네요! 아이에게도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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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플랩북이라서 영어로 된 다른 시리즈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한글버전도 소장하고 싶어서 인어공주는 한글버전으로 샀습니다. 아이가 글보다는 팝업에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사실 영어든, 한글이든 잘 읽지는 않아요.ㅋ 작은 페이지까지 세심하게 팝업이 들어가 있어서, 어느 한 페이지든 그냥 넘기지 말고 다 보세요. 아이가 가장 애정하는 책입니다. 얼마나 화려하고 웅장한지, 누가 집에 놀러오면 제일 먼저 자랑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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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의 거장인 로버트 사부다의 책이구요. 한 두권 사다보니 다른 것도 궁금해서 인어공주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튀어나오게 만드는지 디테일에 늘 깜짝 놀라는데 가운데 있는 큰 그림뿐 아니라 주변의 작은 플랩들도 펼치면 다 팝업이 들어있어요. 책을 읽기보다는 소장용이나 보는 용도로만 쓰게 되는게 아쉬운데 어린 아이가 보기에는 너무 글씨가 작고 많아요~아이는 팝업만 보고 부모가 읽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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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로버트 사부다 팝업책. 엄마가 홀딱 빠져서 한번조심스럽게 처음으로 인어공주를 샀어요..! 듣던 명성대로 웅장한팝업이 똬악~ 보는순간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크게, 4개정도 웅장한 대형 팝업이 나오고, 작은팝업들이 곳곳에 있어요. 글밥이 조금 많긴한데, 그림만으로도 스토리전개가 가능해서 어린아이들이 보는데에 지장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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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선택한 도서인데 아주 팝업북의 절대강자같으 ㅋㅋ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주 거대한 팝업북이 나타나니까 아이도 더집중하면서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네요. 워낙 유명한 스토리기에 찹업만 봐도 내용이 바로 연상될 정도로 디테일한 팝업이 저도 신기할 정도였어요 워낙 실감나도 자세하기에 아이도 더욱 자세히 들여다보려고 노력하더라고요 |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슬픈 동화인 인어공주이야기를 팝업북으로 만든 책입니다. 어마무시하게 화려하고 볼거리가 가득해서 여섯살된 여자조카아이에게 선물로 사 주었습니다. 예술작품같이 스케일이 큰 팝업북이 약간 부담스러웠는지 여자조카아이가 처음에는 살짝 무서워하더라구요. 하지만 계속 반복해서 읽다보니까 적응이 되었는지 너무 터프하게 책을 읽어서 조만간 책이 찢어질것 같아서 조마조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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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읽어주려고샀는데제가빠지고말았어요 넘좋아서주변에선물도했구요 아주퐌타스틱합니다 줄거리도좋고 팝업은더할나위없이좋고 로버트사부다책한권씩모으고있어요 진짜 왜 이제알았는지 넘 아쉬울따름이에요 작가의섬세함이느껴지고장인정신이느껴져요 완전강추입니다 봐도봐도재미있어요 더많은책이나왔으면좋겠어요 제자가만든책도있던데또사보려고요 |
| 로버트 사부다의 팝업북을 저도 아이도 좋아해서 한권씩 마련하고 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오즈의 마법사’, ‘미녀와 야수’에 이어 4번째 책이 되었네요. 피터팬은 번역본 품절이라서 원본으로 구매해야 하나 고민스럽네요. ‘인어공주’는 마지막 페이지가 최고네요. 역시 로버트 사부다의 책답네요. 조심조심 한 페이지씩 그의 상상력을 맛보려고요. 빠른 배송 감사해요^^ |
| 디즈니가 여럿 망쳤네요ㅠㅠ 인어공주가 원래 슬픈 얘기였단걸 까먹고 있었어요ㅠㅠ 넘넘 얘기가 슬퍼요ㅜㅜㅜ 흑흑 나쁜 왕자놈... 저는 저 보려고 산건데 애기들 보여주면 슬퍼서 울지 않을까용?? 근데 팝업 자체는 정말 환상적이예요! 첫페이지 열자마자 탄성이 나옵니다!^^ 매튜 레인하트도 좋지만 로버트 사부다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첫페이지 미니 팝업북 열기가 불편해서 조심조심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