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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71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글의 내용 중에는 개인에 따라 스포일러로 느껴질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열람시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또 여기서 뿔뿔히 흩어져버린 밀짚모자 일당.. 언제나 늘 그랬어서 이젠 익숙하기까지 ㅠㅠㅋㅋ 그런데 반가운 또 그리운 이글이글열매를 놓고 콜로세움에서 경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루피는 루시 라는 가명으로 참가를 합니다. 여기서 또 반갑고도 그리울 이름이 기다리고 있을 사실을 이미 아니까.. ㅠㅠ 얼른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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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권은 본격적으로 판이 깔리는 느낌이 강했네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한곳에서 움직이다 보니 긴장감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중간중간 코믹한 장면도 있어서 너무 무겁지만은 않았고, 오다가 큰 그림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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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봐도 재밌습니다. 전에 와노쿠니까지 보다 멈췄는데 이번에도 와노쿠니에서 고비를 느끼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끝까지 볼 거예요. 머리커서 다시 보니 여캐 성적 대상화가 꾸준하게 있어서 거슬리긴 하네요.그래도 완결까지 무사히 잘 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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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작가님의 원피스 71권 리뷰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 어렸을 땐 나루토 보느라 정신 없어서 원피스를 등한시했는데요ㅠㅠㅠㅠ 막상 성인되고 원작으로 보니까 대존잼 ㄷㄷ 언젠가 애니메이션도 보고싶어요 분량 미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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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1권을 읽었습니다. 도플라밍고가 다스리는 드레스로자에 도착한 밀짚모자일당과 로우, 킨에몬과 모모노스케는 공장파괴, 거래이행, 정보수집 등 역할을 나눠 흩어집니다. 도플라밍고 역시 나름의 대비책을 갖춰서 루피를 유인하기 위해 이글이글열매를 경품으로 하는 콜로세움을 개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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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장수하는 만화책입니다... 그림체도 많이 변하고 캐릭터도 많이 졌지만 변하지 않는 건 재미가 있다는 겁니다. 구매하려고 기다렸다 원피스 종이책으로 사기엔 자리가 너무 차지 해서 이렇게 전자책으로 구입 한다 전권은 아니여도 나중에 또 하면 그때 사야지 |
| 이런 상상력을 그림으로 뿜어낼 수 있는게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 원피스 71권 입니다. 역시나 장난감들이 가진 아픔에 눈물 줄줄 흘릴 제 미래가 보이네요. 오랜만에 루피조로상디 셋이 같이 다니나 했더니 또 떨어져서 다니네요. 로우가 점점 호감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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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1권 괴걸들의 콜로세움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레스로자 편의 시작을 알리는 권으로, 루피가 루시라는 가명으로 콜로세움에 참가하며 에이스가 먹었던 이글이글 열매를 둘러싼 경쟁과 도플라밍고의 음모가 본격화됩니다. |
| 소년 루피와 그의 동료들이 바다를 항해하며 자유와 우정을 찾아가는 대서사시입니다. 방대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스토리가 매력적입니다. 각 인물이 가진 사연과 꿈이 정교하게 엮여 있으며, 모험 속에서 성장해가는 과정이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 액션, 감정, 철학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단순한 만화를 넘어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이유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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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1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콜로세움의 우승자 상품으로 이글이글 열매가 나오다니...! 원피스에서는 캐릭터의 죽음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연출이 몇 없다 보니 열매가 다시 생겨났다는 걸 알고 신기한 마음이 들었어요 + 슬프기도 했고... ㅠ.ㅠ 이번 권도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