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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이 작법서를 많이 쓰시네요. 하지만 비슷비슷한 제목의 작법서라도 책 내에서 주제로 내세우고 있는 게 다르기 때문에 하나하나 읽다 보면 내용이 다 다릅니다. 그 점이 신기합니다. 같은 사람이 작법서를 내면 다 비슷한 내용일 것 같은데 그러지 않아서요. 이 책도 '이야기 체조'와 마찬가지로 쉽게 술술 읽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찬찬히 읽어보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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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이 작법서를 많이 쓰시네요. 하지만 비슷비슷한 제목의 작법서라도 책 내에서 주제로 내세우고 있는 게 다르기 때문에 하나하나 읽다 보면 내용이 다 다릅니다. 그 점이 신기합니다. 같은 사람이 작법서를 내면 다 비슷한 내용일 것 같은데 그러지 않아서요. 이 책도 '이야기 체조'와 마찬가지로 쉽게 술술 읽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찬찬히 읽어보면 재미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18.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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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구조, 즉 플롯을 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은 크게 2개의 부분으로 구성되는데 1부 ‘창작을 위한 다섯 이야기론’에서는 세타 데이지의 ‘어린이 문학’, 블라디미르 프로프의 ‘민담 형태론’, 오토 랑크의 ‘영웅 탄생 신화’, 조지프 캠벨의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크리스토프 보글러의 ‘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를 소개하면서 신화와 민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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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구조, 즉 플롯을 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은 크게 2개의 부분으로 구성되는데 1부 ‘창작을 위한 다섯 이야기론’에서는 세타 데이지의 ‘어린이 문학’, 블라디미르 프로프의 ‘민담 형태론’, 오토 랑크의 ‘영웅 탄생 신화’, 조지프 캠벨의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크리스토프 보글러의 ‘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를 소개하면서 신화와 민담의 구조 분석을 통한 보편적인 이야기의 구조를 보여줍니다. 2부에서는 30가지 질문을 제시하면서 독자가 앞에서 읽은 이야기의 구조를 체화하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네요. 

요즘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생겨서 공부하고 있는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1 201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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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메이커글쓴이<오쓰카 에이지> 저/<선정우> 역 저출판사북바이북 평균 별점 5.0(932) -->  예스24 바로가기 닫기오쓰카 에이지 작가님의 스토리 메이커다. 소설을 어떻게 해야 쓸 수 있을지 작법서를 찾던중 알게 된 책인데 잘 읽었다. 작가님의 다른 작법서도 많던데 초반부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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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메이커
글쓴이
<오쓰카 에이지> 저/<선정우> 역 저
출판사
북바이북

오쓰카 에이지 작가님의 스토리 메이커다. 소설을 어떻게 해야 쓸 수 있을지 작법서를 찾던중 알게 된 책인데 잘 읽었다. 작가님의 다른 작법서도 많던데 초반부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때 추천한 작법서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 마지막장에 질문을 주며 혼자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좋았다. 딱 소설 쓰는 법만 있다기보다 창작의 패턴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는데 가볍게 읽히지는 않았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2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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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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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와2부로 구성.1부 초반은 이야기 짤때 도움이 되는 갔다가 돌아오기 식 구성에 대해 얘기. 여기까진 괜찮았지만 이내 온갖 고전 신화(일본 러시아)를 가져와서 무가치한 복잡한 내용 쏟아냄. 2부는 본격 캐릭터 만들기로 도움이 되지만 앞서 쓸모없는 얘기로 분량을 채운나머지 분량도 적고 그렇게 까지 깊이가 있지 않다. 작가가 스토리를 맡고, 작품 내에서도 예시로 등장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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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와2부로 구성.
1부 초반은 이야기 짤때 도움이 되는 갔다가 돌아오기 식 구성에 대해 얘기. 여기까진 괜찮았지만 이내 온갖 고전 신화(일본 러시아)를 가져와서 무가치한 복잡한 내용 쏟아냄. 2부는 본격 캐릭터 만들기로 도움이 되지만 앞서 쓸모없는 얘기로 분량을 채운나머지 분량도 적고 그렇게 까지 깊이가 있지 않다. 작가가 스토리를 맡고, 작품 내에서도 예시로 등장하는 작품이 끔찍한 스토리로 혹평을 받았음을 생각하면 이 책의 결말은 예견되어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z*********u 202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