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을 하며 듣는 목적 중 하나가 힐링, 치유, 회복, 마음의 평안..
엄마의 낡은 피아노 그늘 아래서 들려오는따뜻한 위로의 멜로디 늦은 밤과 이른 새벽을 지켜줄 이루마의 깊고 진한 희망의 연주 '힐링 열풍 후에 우리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순간의 열풍에 동참하기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위로가 필요할 땐 옆에 있어주는 엄마처럼 그리고 친구처럼… 잠 못 드는 밤을 지켜줄 앨범 음악 가득 위로의 마음을 담아 '음악의 시인'이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곡들을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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