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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분야에서 일하는 중인데 도움을 얻고자 관련된 책을 찾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융통성이 좀 떨어지는 필자(서평쓰는 이)에게 있어서 판매분야는 불리한 점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꼭 매우 불리하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 상대방의 입장이나 이득도 생각해주려는 필자의 마음을 아는 거래처 사람들은 필자를 신뢰하는 편이기에, 필자는 이 점을 주무기로 삼아 살아간다면 밥벌이하는데 는 큰 지장없으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한편으로 신뢰와 사기는 동전 양면처럼 순식간에 돌변할 수 있다고 생각도 들기에, 세상에 큰 욕심없이 조용히 살아가고자 한다.
잠시 필자의 개인적인 말을 늘어놓았다. 이 책은 필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칼라판이다. 단색판과 달리 칼라판은 좀 생생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이건 뭐 그냥 일반적인 특징이고, 이 책의 주요 특징은 간단명료한 듯 하면서도 상세하고, 구체적인데 있다. 마치 슈퍼모델선발 TV프로그램을 보듯 “턱은 약간 내리고, 시선은 정면, 눈빛은 자신있게, 왼발 먼저, 보행시 팔의 각도는 몇 도.......” 이런 식으로 이 책의 저자는 독자를 깐깐하게 지도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아! 뭐 이런 책이 다 있냐? 어! 재밌는데!” 하는 듯한 느낌의 잔소리를 듣는 것 같지만 기분 나쁘지 않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 “단순히 이렇게 하라!” 이런 식이 아니라 “상대방이 당신을 이렇게 볼 수 있으니, 당신은 그 상황에서 이렇게 하라” 방식의 논리적이면서도 독자를 챙겨주는 듯한 설명은 이 책의 장점이라고 본다.
필자 개인적으로 약간 좀 아쉬웠던 점은 한국인에게 있어서는 영어보다는 한국어가 좀 더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데, 책을 읽다보면 어쩌다가 일부 내용이 한국어가 아닌 영어 그대로 표현했다는 점이 좀 아쉬웠다. 예를 들어 ‘애티튜드’라는 말보다는 ‘태도’나 ‘자세’라는 표현으로, 'visiting technique'보다는 ‘방문기술’ 이런 식으로 한국어를 사용했다면 좀 더 한국말을 잘 구사할 줄 아는 책으로 평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뭐 세계화시대에 영어를 쓴 이유가 시대의 흐름이기도 하겠지만, (한국어도 한국인에게 있어서 그렇게 쉬운 말은 아니다. 우리는 한국어에 포함되는 한자어나 순수우리말 뜻도 모르거나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어를 쓰는 것이 한국인에게 있어서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이 쉽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라는 노래가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탄 것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필자는 그 여러 이유들 중에서 흥이 돋는 반복되는 리듬감과, 너무 어렵지 않아 쉽게 익혀 따라할 수 있으면서도 여럿이서 함께 할 수 있는 춤사위에 있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필자의 소심하면서도 말도 안 되는 듯한 지적질(?)이었지만, 여하튼 이 책은 나 자신 위주로 상대방을 대했던 세일즈인들에게 일침을 가하면서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필자 스스로의 상태를 점검하고 보완해야 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몇몇 부분은 “꼭 그렇게 옷차림을 구사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필자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대체적으로 만족했다. ‘뒤끝이 깔끔한’음료를 마신 것과 같은 느낌이 드는 글과 상황을 잘 표현한 그림의 구성과 책편집에 있어서도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필자 개인적으로 골뱅이를 뒤집어쓴 것 같은 여성의 헤어스타일은 잊지 못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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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연구개발직으로 있기 때문에 외근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업체 분들을 만나더라도 아주 가끔씩 필요한 sample을 받거나 분석을 의뢰할 때만 만나곤 하죠. 직장에서 사람을 만나다보면 항상 조심하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가끔씩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본 결과, 저처럼 아직 영업 관련 분야에 익숙하지 않지만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에는 영업 관련 스타일, 자세, 태도..등등 전반적인 사항들에 대해 상당히 디테일하게 나와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내용들이 글로만 표현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그림으로 상황설명을 해주면서 서술하였기 때문에 무엇보다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사람을 처음 만나다보면 실수할 수도 있고, 항상 돌발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경험치가 없다면 사실 적절하게 행동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을 최대한 배려해서 쓰여진 노력이 엿보입니다. 굳이 영업 관련 분야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직장을 다니시거나 사업을 하신다면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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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에 스타일을 더하라라는 책은 세일즈의 품격을 높이는 60가지의 테크닉을 알려준다고 한다. 사실 이 책을 읽고나서 친구에게 권하니 '난 세일즈담당이 아닌데?' 라고 답했다. 생각해보면 내가 하는 일도 직접적인 세일즈는 아니다. 그래서 순간 세일즈맨의 정확한 정의가 무엇인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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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영에서 가장 중시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R&D? 경영? 구매? 생산? 사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영업이 없다면 다 무의미한 것입니다. 예전처럼 공급자 위주의 시장이라면 사실 영업이 필요가 없겠지만 지금은 공급자가 너무 많아서 문제인 세상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회사의 영업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이직 시장에서 가장 높은 몸값을 받는 사람도 어쩌면 영업 쪽 사람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실적이 눈 앞에서 바로 보이기도 하며, 외부적으로 가장 고생을 하는 직군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인지 입사 시에는 가장 홀대받는 직군이다가 어느정도 관리직 계열에 올라가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직군이기도 합니다. 사실 영업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임원 자리에 있는 것도 조금 웃기기는 하겠지요. 그 제품이 어떤 메리트가 있어서 팔리는 지도 모르는 사람이 과연 조직을 이끌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요. 뭐 어찌됐건 그에 따라 최근에는 영업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주변에서 영업 한다고 하면 있던 친구도 떨어져 나갈 정도로 우리 나라의 영업은 한심스럽기 이를데가 없거든요. 특히 모든 것을 술에만 의존하려고 하는 영업은 이제는 지양되야 할 것 같습니다. 위에서 그렇게 내려왔다고 해서 꼭 그렇게 답습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사실 거래처에서도 생각을 해야할 것이 단순히 접대 수준에서 거래가 성립될 것이라면 해당 구매팀은 차라리 없는 게 낫습니다. 여러 업체가 있다면 면면히 분석해 보고 어떤 조건을 제시 받는가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야 회사의 입장에서는 더 이득이 되거든요. 뭐 그래도 접대 자체가 좋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서, 이 책이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하다 못해 술집 2차에 단란주점에서 여자가 나올 때까지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읽다보면 이전에 영업 쪽 일을 한 번이라도 배워보신 분은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할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책은 기본기에 충실하다는 이야기인데요. 영업을 처음하시는 분은 절대 이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세히 나와 있으며 상대방의 말에 따라 어떤 리액션을 보여야 하는지, 어떤 음료수를 가져와야 할지, 약속에 늦어지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등등, 거의 메뉴얼과 같은 역활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이 내용보다 자신만의 장점을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만, 이런 기본이 되어있어야 장점도 빛이 나게 될 것 같습니다. 책은 간결한 상황과 그리고 설명, 그림삽화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사실 세일즈 책이 대부분 비슷한 이야기로 주저리주저리 길게 써 놓은 것에 비한다면 정말 혁신적으로 간결하게 적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가 세일즈 시장에서 강사를 하고 있을 정도로 체계적인 내용들이 담겨있으며, 무엇보다 내용을 전혀 읽지 않아도 그림으로만 상황이 이해가 갈 수 있도록 하는 삽화능력도 이 책의 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에 관심이 있거나 필요하신 분들은 꼭 한 번 읽고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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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야에서나 영업, 비즈니스에 있어서 큰 성공을 거둔 이들의 성공담을 눈여겨 보면 물론 그들만의 특화된 영업 전략이 있지만 대부분의 공통점은 바로 기본에 충실하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 기본이란 것이 모든 영업맨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극히 기초적인 행동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망감함으로서 실제 고객을 응대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어 고객을 감동시켜야 할 때 사소하다고 느껴졌던 기본기 부족이 크나큰 정반대의 결과를 낳곤 하는 것이다. <세일즈에 스타일을 더하라>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이라 자부하지만 실제로는 잘 염두에 두지 않는 비즈니스 응대법 60여가지를 소개해 주는 책이다. 응대법의 대부분은 어찌보면 오랜 사회생활을 통해 터득해 온 내용들일 수 있다. 나 또한 방문하거나 방문해 온 손님에 대한 응대를 보면서 내가 잘못하고 있지는 않구나 안심하지만 반면에 이러한 방법을 깨닫기까지 겪었던 시행착오와 많은 실수가 주마등 처럼 펼쳐지면서 작은 한숨을 쉬기도 했다. 이 책은 특히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병들한테 무척 유용한 책이 아닐까 싶다. 오랜 사회생활을 통해 터득한 선배들이 신입사원에게 가르쳐 주기에는 세심하지 않은 이상 기본으로 생각하고 넘어가기 쉬운 부분도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거래처와 대면했을때 자리배치 부분이라던가 명함에 대한 활용도, 적절히 인사를 해야 할 때, 기본적인 의상과 상대와 미팅 성격에 따른 악세사리 착용 등은 선배들이 일일히 확인하며 교정해 주는 이들이 흔치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이 가지는 효용성은 연차가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기본에서 부터 다시한번 지금까지 자신의 비즈니스 스타일이 적절했는지를 점검하는 차원이 될 터이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선배들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크게 줄이고 충분한 비즈니스 효율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참고서가 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훌륭한 비즈니스란 결국 상대방을 호감으로서 설득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을 고려할 때 이 책이 독자들의 영업방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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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테크닉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의 맨 앞에서는 먼저 세일즈맨(우먼) 체크리스트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이 책은 총 60가지의 다양한 기술을 설명해줍니다.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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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보 세일즈 맨,우먼들이 실수할만한 것들을 바로 잡아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저처럼 내근직으로서 거래처 직원들이 방문해서 만날때, 거래처 직원들을 개인적으로 만날때와 제 상사를 모시고 함께 만날때등 여러가지 상황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방문, 안내, 미팅. 접대, 문제해결, 기타의경우에 대한 기술들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책 중간중간에는 옷에 대한 색깔 정리와 옷 입는방법 , 메일로 상대방 약속 잡을때 작성법, 많이 범하는 말실수, 세일즈인들의 말투와 지루하지 않기 위해서 많은 삽화들로 영업하시는 분들이나, 거래처 손님을 많이 만나시는 내근직 지원분들에게 선물로도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초보 세일즈맨,우먼이나 초보 내근직지원(?)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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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에 스타일을 더하라 _ 세일즈에 스타일을 더하라. 세일즈에 있어서 스타일을 입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이때, 스타일 이라는 것은 단순히 옷의 스타일이 아닌 사람을 대하는 매너와 센스로서 스타일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세일즈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60가지의 스타일을 소개한다. 이어져있는 하나의 스토리가 아닌 각 주제별로 꼭 몸에 익혀두어야 할 세일즈 테크닉을 소개해주어 읽기 쉽고, 찾아보기 쉬운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1. Appearance Technique 2. Visiting Technique 3. Reception Technique 4. Meeting Technique 5. Eentertaining Technique 6. Troble Technique 7. Occasion Technique 각 장에서는 상황 별로 필요한 세일즈 테크닉을 이야기한다. 기본적인 매너에서부터 놓치기 쉬운 세밀한 부분까지 설명해주어서 세일즈를 배우는데 있어서 좋은 책이다. 복장, 방문 시에 매너, 고객을 맞이하는 매너, 미팅 시 갖추어야 할 매너, 접대 시, 불만이 생겼을 시, 출장과 모임 등에서의 매너까지 간단하면서도 기본적인 내용이 있다.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세일즈를 배우는 사람에게는 정말 잊기 쉽고, 알기 힘든 사소한 tip까지도 있어서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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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에 스타일을 더하라 (Sales Image Tuning) ; 세일즈의 품격을 높이는 60가지 테크닉 - 황정선 지음, 최영 감수
책 표지가 스타일리쉬 하고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며, 세일즈 이미지뿐만 아니라 세일즈관련 팁을 요즘 시대에 맞고 실용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이다. 외모, 방문, 고객맞이,미팅,엔터테이닝,문제,상황 등 7가지 카테고리 60가지 테크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테크닉에 상당부분 수긍이 갔다. 신입 사원이나 영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개인적으로 영업은 아니지만 10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하며 잦은 미팅을 통해 터득한 내용들과 큰 차이가 없기에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많이 담으려고 노력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60가지 테크닉에 대해 한페이지에 걸쳐 설명하고 다음 두 페이지에 간단명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sales talk와 Hot Button 내용은 실제 사용 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어 좋은 부분이었다. 책을 다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편하게 읽고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객은 스타일리시한 세일즈맨을 만나고 싶다라는 카피가 마음에 와 닿으며, 영업을 하려면 스타일리시 해야할까라는 근본적인 생각을 해보게 되었으며, 영업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옷차림과 외모 그리고 태도를 갖춰 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번 더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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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에 스타일에 더하라
오늘도 일명 헛탕을 치는 세일즈맨도 있을 것이다. 남을 설득시키고 계약을 성사시킨다는 것은 막상 직접해보면 절대 쉽지않은 일이다. 하물며 금전이 나가는 계약을 성사시키는 일 이라면 오죽하겠는가. 그렇다면 전자와 후자와의 차이는 무었일까? 바로 디테일이 차이가 아닐까싶다. 이 책은 바로 이런점에 주안점을 둔 책인듯 싶다. 그렇다고 세일즈맨 즉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한 책은 아니다. 영업사원을 포함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적용되는 사례가 많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모두가 이 책을 읽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장점을 들자면 카툰으로 내용을 설명해나간다는 것을 들 수 있을 것 같다. 글자만 많고 반복되는 말을 많이써 페이지수만 늘린 책들보다는 독자의 이해와 시간을 많이 아껴준다는 것은 굉장한 장점이 아닌가싶다. 이런 책은 참 드물지않나 싶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정말 업무상황별 대응방식등 실전용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총 60가지 상활별정리로 굳이 처음부터 보지않아도 되고 그때그때 상황을 찾아서 볼수 있어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참고할 만한 사례가 정말 많다. 비지니스맨,서비스업 종사자등은 꼭 한번은 보고 실천해봐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