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7.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아블로소설]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 리뷰
"[디아블로소설]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한방입니다^^     오늘은 이번에 새로 출간된 디아블로 소설인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   ※디아블로?   디아블로라는 게임을 모르시는 분은 아마 없으시겠죠?   디아블로는 1997년에 <디아블로1>으로 처음 출시된 RPG게임입니다.   ▲디아블로1 게임 화면   ▲디아블로3 정보   <디아블로1>을 시작으로 국
"[디아블로소설]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한방입니다^^ 

 

 오늘은 이번에 새로 출간된 디아블로 소설인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

 

디아블로?

 

디아블로라는 게임을 모르시는 분은 아마 없으시겠죠?

 

디아블로는 1997년에 <디아블로1>으로 처음 출시된 RPG게임입니다.

 

▲디아블로1 게임 화면

 

▲디아블로3 정보

 

<디아블로1>을 시작으로 국내, 해외 이럴 꺼 없이 전 세계에서 꾸준히 인기가 있는 게임이며

 

현재 <디아블로3>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유명 인기 게임이죠.

 

▲디아블로3 게임 화면

 

12월 16일 첫 출간된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은 리처드 A.나크 씨가 지으셨고 이원열씨가 옮기신

 

따끈따끈한 디아블로 소설책입니다^^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 겉표지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은 유명 게임 디아블로의 세계관과 그 게임의 스토리들을 담은 책으로서,

 

이번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이 그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디아블로 게임의 숨은 이야기들, 사건의 전말 등을 이야기 해주는 소설이지요.

 

지금 보시는 이미지는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의 겉표지입니다.

 

디아블로의 로고가 박혀있으며, 한 인물이 바닥에 무릎꿇고 있군요~?

 

왠지 모르게 신비하고 웅장해보이기도 하네요^^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 옆모습(두께)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는 약 400여 페이지의 보통정도의 두께로

 

너무 두껍지않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두께더군요.

 

아무래도 소설책이 너무 두꺼우면 읽기 시작할 때부터 지겨우니 말이죠.ㅎㅎ

 

그런 점에서 부담스럽지 않은 책의 두께가 마음에 드네요ㅋㅋ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 겉표지 벗긴 모습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 내부 모습

 

내부 모습은 여타 다른 소설책과 같은 모습 입니다.

 

자, 지금까지 12월 16일 첫 출간한 디아블로의 세계관, 역사, 사건의 전말 등등이 담겨있는 디아블로 소설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의 리뷰를 써 보았습니다.

 

평소에 디아블로에 대해서 관심이 많거나 디아블로의 세계관, 역사, 그 이야기들이 궁금하신 분들.

 

또는 게임 시나리오 작가가 꿈이신 분들도 이 이야기들을 읽으며 영감을 얻으실 수도 있겠군요^^

 

곧 있으면 출시될 <디아블로3>를 위해 이 디아블로 소설을 읽으시면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디아블로 소설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 1: 천부의 권리>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한방이었습니다.^^

 

j*******2 2011.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몰입도높은 한편의 멋진 판타지소설
"몰입도높은 한편의 멋진 판타지소설" 내용보기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3권으로 구성된 한편의 멋진 판타지 소설은 디아블로 게임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다시말해 디아블로 게임을 해보았든, 해보지 않았든 이 소설을 읽고 음미하는데는 관계가 없다는 뜻도 된다. 이 책을 구입한지는 꽤 되었다. 내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소설 시리즈를 좋아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두기만 하고 읽지 않았던 것인데 요 며칠전 우연히 책장
"몰입도높은 한편의 멋진 판타지소설" 내용보기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3권으로 구성된 한편의 멋진 판타지 소설은 디아블로 게임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다시말해 디아블로 게임을 해보았든, 해보지 않았든 이 소설을 읽고 음미하는데는 관계가 없다는 뜻도 된다.
이 책을 구입한지는 꽤 되었다.

내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소설 시리즈를 좋아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두기만 하고 읽지 않았던 것인데
요 며칠전 우연히 책장에서 눈에 딱 띄어 읽기 시작하게 되었는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소설은 게임의 배경이야기가 되는 만큼 게임을 하고 있으면 몰입도가 더욱 높다)
디아블로게임과는 무관하게 이 소설 자체의 흡입력에 빠져들게 되었다.

물론 내가 원체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판타지 소설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추천하기 어렵다)

1권의 소제목이 “천부의 권리” 2권의 그것이 “용의 비늘” 3권이 “가려진 예언자”인데
3권을 다 읽고 나니 제목 작명을 기가막히게 했다는 생각이 든다.

몰입도가 높으면서도 다 읽고난 후 풍경과 그 세계가 눈앞에 그려지며 긴 여운을 자랑한다.
이런 오래가는 재미야 말로 독서가 주는 재미의 가장 큰 부분이 아닐까 싶다.

대개 판타지소설이 멋진 영웅이 등장해서 세상을 구한다는 다소 뻔한 스타일을 갖고 있고
이 뻔한 스타일은 누구나 알면서도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이야기 구조라서
대개의 영화, 드라마, 소설들이 많이 채택한 주제이다.

이 소설도 그런 영웅이 등장하고
주변의 영웅들도 등장하는데 그들의 성장하는 모습, 배신을 당하고, 여러 사건을 겪는 모습은 매력있다. 


c***y 201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악마와 천사의 성역을 두고 벌이는 전쟁.. 죄악의 전쟁 : 천부의 권리 리뷰
"악마와 천사의 성역을 두고 벌이는 전쟁.. 죄악의 전쟁 : 천부의 권리 리뷰" 내용보기
죄악의 전쟁 시리즈중 첫번째, 죄악의 전쟁 : 천부의 권리가 출간되었습니다.   죄악의 전쟁은 총 세권의 시리즈로, 세람 마을에 살고있던 농부 울디시안에게 일어나는 기묘하고도 놀라운 일들과, 알수없는 힘을 얻은 울디시안과 그의 일행이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이 소설의 배경 년도는 디아블로1을 시점으로 약 천년전의 이야기라는군요.   이 소설은 디아블로의
"악마와 천사의 성역을 두고 벌이는 전쟁.. 죄악의 전쟁 : 천부의 권리 리뷰" 내용보기

죄악의 전쟁 시리즈중 첫번째, 죄악의 전쟁 : 천부의 권리가 출간되었습니다.

 

죄악의 전쟁은 총 세권의 시리즈로, 세람 마을에 살고있던 농부 울디시안에게 일어나는 기묘하고도 놀라운 일들과, 알수없는 힘을 얻은 울디시안과 그의 일행이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이 소설의 배경 년도는 디아블로1을 시점으로 약 천년전의 이야기라는군요.

 

이 소설은 디아블로의 배경을 거의 몰라도 소설에서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재미있게 읽으실거라고 봅니다. 저도 사실 디아블로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이제야 좀 뭔가가 머리에서 정리되는 기분이랄까요? 뭐 그런 기분이 듭니다. 몰랐던걸 아니까 이해가 안됬던 이야기들이 다 이해가 되었거든요.

 

이 책의 배경은 천사인 이나리우스와 악마인 릴리트가 힘을 합쳐 인간과 그 인간의 세상인 성역을 만들었으나, 천사와 악마는 곧 다시 서로를 적대시하게 되고.. 천사와 악마가 그들이 만들어낸 인간을 두고 대립하게 된다는것이 주 배경으로

 

악마 메피스토의 자식들인 루시온과 릴리트... 그리고 천사인 이나리우스. 이 악마와 천사의 성역을 둘러싼 전쟁.

 

이 릴리트의 계획으로 인해 스스로 가지고 있던 힘. 네팔렘의 힘을 얻게된 울디시안과 숲에서 발견한 어떤 비밀스러운 돌로 인해 어떠한 불가사의함 힘을 지니게 되어버린 울디시안의 동생 멘델른이 몇몇 다른 사람들과 힘을 합쳐 천사와 악마에게 대항하여 스스로의 권리를 찾아나간다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게임상에서는 그저 천사와 악마들이 전쟁을 하던중 성역인 인간의 세계에 눈을 돌렸다고 밖에 나오지 않지만.. 이 소설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하게 묘사되어있습니다.


아 그리고.. 앞서 말했지만.. 이 시리즈가 총 세권입니다. 그중에서 한권인 천부의 권리가 이번에 발간 되었구요.

 

나머지 시리즈인 용의 비늘과 가려진 예언자는 올해초 부터 순차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너무 기대되네요!

 

디아블로의 설정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거나 자세히 알고싶은분에게 추천합니다!

d*****2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작을 잘 살리지 못한 그저그런 작품.
"원작을 잘 살리지 못한 그저그런 작품." 내용보기
디아블로 세계관에서 나름 중요한 울디시안의 여정을 다룬 소설의 첫번째 부분이다. 그런데 솔직히말해서 나머지 두 권은 읽지 않을 것 같다. 악마 릴리스와 천사 이나리우스, 그리고 성역의 울디시안과다른 사람들은 충분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뽑아낼 수 있는 소재로 보이는데 작가는 정말로 지루하고평범한 이야기밖에 만들지 못했다. 반전은 진부하고, 스토리 전개는 미지근하다. 그
"원작을 잘 살리지 못한 그저그런 작품." 내용보기

 디아블로 세계관에서 나름 중요한 울디시안의 여정을 다룬 소설의 첫번째 부분이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나머지 두 권은 읽지 않을 것 같다. 악마 릴리스와 천사 이나리우스, 그리고 성역의 울디시안과

다른 사람들은 충분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뽑아낼 수 있는 소재로 보이는데 작가는 정말로 지루하고

평범한 이야기밖에 만들지 못했다. 반전은 진부하고, 스토리 전개는 미지근하다. 그렇다고 인물들의

개성이나 감정이 뚜렷한 것도 아니다. 진짜 싸구려 팬픽보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읽을 바에야 디아블로를

직접 플레이하면서 사이사이에 볼 수 있는 세계관 설명을 듣는게 훨씬 나을거라고 본다.

t*****g 201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