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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가 있는 크리스천 부모라면 “한동 대학교”라는 곳을 한,두번은 들어봤을것 같다, 지방인 포항에 세워진 기독교 종합대학이고, IN서울은 아니지만 입학하기 힘들고, 실력자들이 많고, 세상을 쫓아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념으로 교육한다는 소문을 말이다. 나도 두 아이의 엄마로서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금 고등학생인 딸의 진학 문제로 고민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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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가 있는 크리스천 부모라면 “한동 대학교”라는 곳을 한,두번은 들어봤을것 같다,

지방인 포항에 세워진 기독교 종합대학이고, IN서울은 아니지만 입학하기 힘들고, 실력자들이 많고,

세상을 쫓아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념으로 교육한다는 소문을 말이다.

나도 두 아이의 엄마로서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지금 고등학생인 딸의 진학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천 부모이지만 세상을 거스르고, 오로지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아이를 교육시키기란 현실은 녹록치 않다. 그 만큼 이 세상의 기류가 세다는 것이다.


이런 현실에 맞서서 하나님의 이념으로 무장된 청년들을 교육시키기위해 세워진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인

김영길 박사의 간증집은 흥미를 끌만하다.

특히 무신론 과학자이고, 미국 NASA에서 근무한 최첨단 과학자인

그가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호기심을 끌만하다.

크리스천인 부인과 결혼하면서 억지로 교회는 다녔지만, 과학적으로 설명 되지 않는

성경속의 여러 가지 일들은 과학자가 이해하기는 더욱 힘들었을 것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10:17)


김영길 박사는 학자답게 성경을 연구하고, 또 주변의 중보기도로, 핼 린지의 “지구의 해방”이란 신앙서적으로

거듭나게된다. 또한 최자실 목사의 부흥회에서 성령세례도 받는다.

그렇게 직장에서 신우회 모임에도 열심히 참석하면서 신앙이 커가던 중 아내의 귀국 권유로 한국으로 와

카이스트 교수가된다.  하나님의 예비하심으로 유교를 신봉하던 부모님도 전도하고, “한국창조 과학회”도

설립하게 된다


안정적인 카이스트 교수로 있던 중 한동대학교 설립과 초대 총장으로 부름을 받게 된다

여러 경로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총장직을 받지만 설립자 기업의 파산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에

봉착해서 감옥까지 갔다오는 수모를 겪게된다.

그러나 수감중에도 다른 죄수들에게 복음을 전도하고, 스승의 날에 한동대학생과 교수들, 학부모들이

교도소앞에 와서 “스승의 노래”를 불러주는 감동적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무사히 지내고 석방된다


-고난 당한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편119:71)


김영길박사는 오히려 수감중에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되었다고 한다


여러 환란과 어려움 가운데 느헤미야같이 세상을 변화시킬 크리스천 리더십 교육을 위해

20년간 “정직과 성실”을 핵심가치로 한동대학교는 수 많은 인재를 배출해냈다

세상의 기준인 잘 배워서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자가 아니라 복음에 빚진자로서 “공부해서 남주자”라는

이념과 “Why not change the world?"라는 깃발을 들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리더십이 바로 신트로피 이다


세상에는 일류대학을 최고로 쳐준다. SKY라고하는 일류대 3개 대학을 부르는 명칭도 따로 있다

부모들은 자녀를 일류대 보내서 어른이 되어 남 부럽지않게 떵떵거리며 살라고,

어릴적 아낌없이 교육에 투자한다


그러나,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백성으로 택함 받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롤 모델로 삼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할것이다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태복음20:28)


세상대학과 구별된 거룩한대학 한동대학교가 앞으로도 더욱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뤄가는 대학이 되길 기도한다  





   

2*****m 2013.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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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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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회복의 신트로피 드라마   이책은 무신론 과학자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기독교대학인 한동대 총장으로 섬기기까지의 신트로피 삶을 글로 옮겨 놓은 내용이다.   신트로피란 엔트로피와 대비되는 말로 사용하고 있다 엔트로피(Entropy)는 물질세계가 무질서 상태로 변화되어 가는 흐름을 '엔트로피법칙'이라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따라 금속이 녹슬고,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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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회복의 신트로피 드라마

 

이책은 무신론 과학자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기독교대학인 한동대 총장으로 섬기기까지의

신트로피 삶을 글로 옮겨 놓은 내용이다.

 

신트로피란 엔트로피와 대비되는 말로 사용하고 있다

엔트로피(Entropy)는 물질세계가 무질서 상태로 변화되어 가는 흐름을 '엔트로피법칙'이라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따라 금속이 녹슬고, 풍화작용으로 바위가 모래로 변해가고 나무는 죽어서 썩게되는 질서에서 무질서의 상태로 붕괴, 퇴화, 부패되는 것을 말한다.

이와 다르게 성장하면서 그질서 체계가 더욱 정연해지고 선명해지는 현상을 신트로피(Syntropy)의 법칙이라고 이야기한다.

물질세계에서는 무질서 상테로 향하는 엔트로피의 법칙이 적용되지만, 생명체에는 질서 상태로 향하는 신트로피의 법칙이 작용하여 질서도가 점점 높아진다고 한다.

 

이책을 처음 손에 들게된것은 김영길 총장에 대한 궁금함이 가장 큰것이었다.

초,중,고등학교까지는 대안학교의 형태든, 일반학교의 형태든 '기독교학교'의 모습이 많이 있다.

지역적인 약간의 불편함이 있겠지만 기독교학교를 찾아서 진학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대학이 기독교학교인곳은 찾을 수가 없었다.

물론 학교재단이 기독교를 표방하여 기독교 분위기를 내는곳은 일부 대학들이 있지만

올곧은 기독교대학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것이 정확한 표현이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한동대학교에 대한 소식을 들었었고

진정한 기독교 대학의 면모를 갖추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기독교대학의 서울대학교라나?

우리아이도 얼마지나지 않아 대학을 진학할테고, 이왕이면 기독교의 정신이 살아있는곳이면

금상첨화가 아닐까하는 차에 '한동대학교'를 듣게 되었고 한동대에 대해 여러가지 궁금한 사항들이 있을때였다.

이책 신트로피드라마를 읽게 된 가장 큰이유는 이책의 저자가 한동대학교 총장이고

이책내용에 한동대학교의 설립과 학교의 비전을 볼 수 있을것 같아서 책을 잡은것이다.

내가 가장 중심을두고 이책을 읽은 부분은 '대학'에 관한 부분이었다.

대학교 총장요청이 들어온 순간부터 총장직 요청을 허락한 것,

대학자금을 구하기위해 동분서주하다가 뜻하지않게 감옥생활을 하게된것,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의 가치관과 비전에대한 이야기,

그속에서 보여준 '공부해서 남주자', '손해보자', '낮아지자', '희생하자'는,

세상의 시각으로 보면 이해가 안되는 비전을 가르친다.

대학에서 할수 잇을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한 '무감독 시험'은 나에게 참으로

여러 생각으로 다가 오게 한다.

세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가르치는 대학이란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한동대학교가 부디 이땅에 굳건히 자리잡아서 이땅의 믿음을 견인하는 그런 학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우리 아이도 몇년지나지 않아 대학을 선택해야 할 때

아무런 고민없이 크리스찬이라면 최고로 선택할 수 있는 그런 대학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그동안 한동대학교의 총장으로서 학교 설립부터 이때까지 학교의 교육과 비전을 이끌어온

김영길 총장의 이야기가 이책에서 잘 그려져 있다.

우리 아이에게도 이책을 통해 '서울대학교' 보다 '한동대학교'를 선택할 수 있는

기쁨이 생기기를 기도한다.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디모데후서 2:2)"

 

 

제목: 신트로피 드라마

저자: 김영길

출판사: 두란노

발행일: 2013년 11월 11일 초판 3쇄 발행

h******6 2013.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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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 드라마 ...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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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Syntropy)란 엔트로피(Entropy)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이 책에서는 인간의 타락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창조 질서 속에서 영적, 도덕적, 윤리적으로 회복하는 것을 의미. 그럼 엔트로피(Entropy) 란 어떤 개념일까? 지식 백과사에서는 자연 물질이 변형되어, 다시 원래의 상태로 환원될 수 없게되는 현상을 말한다. 에너지의 사용으로 결국 사용가능한 에너지가 손실되는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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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Syntropy)란 엔트로피(Entropy)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이 책에서는 인간의 타락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창조 질서 속에서 영적, 도덕적, 윤리적으로 회복하는 것을 의미.

그럼 엔트로피(Entropy) 란 어떤 개념일까?

지식 백과사에서는 자연 물질이 변형되어, 다시 원래의 상태로 환원될 수 없게되는 현상을 말한다. 에너지의 사용으로 결국 사용가능한 에너지가 손실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설명하고 있다.

무엇이든 과학적 검증을 통해 증명하기를 추구하는 과학의 사고방식을 추구하는 과학자들중에 의외로(?) 기독교인들이 많다.

이 책 <신트로피 드라마>는 무실론 과학자인 김영길 박사님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을 증거하며 그분의 관점으로 세상에 나아갈 인재들을 키우는 한동대 총장으로 세우시고 하나님을 높이는 일에 쓰신 일들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실론자인 박사님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었는지가 궁금했다.

내 주변에도 마음을 굳게 닫고 있는 무수한 무신론자들이 꽤 있기에 하나님이 그런 상황앞에서 어떻게 만나주셨을지 변화시키셨을지 그 내용이 많이 기대되었다.

그.런.데... 너무나 쉽게 자연스럽게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모습에 살짝 ... 실망아닌 실망을 하게 된다. ㅎㅎ

감사하게도 이렇게 물 흐르듯이 물속에 설탕이나 소금이 슬며시 녹아들어가듯이 하나님을 만나고 깨닫고 알아가는 모습이 참 감사했다.

내 주변의 많은 이들도 이렇게 스며들듯이 녹아내릴수 있다면 참 좋겠는데 그건 하나님이 하실 일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내 부모님이나 동생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똑같은 상황속에 연세들어가시는 부모님을 뵈며 조금 더 많이 안타까워지고 있다.

그래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아닌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움직이시기를 기대하고 희망하며 기도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자연, 생물학적 과자학자가 아닌 공과대 과학자인 김영길 박사님이 무수한 사람들 앞에서 생물학적 진화론을 부인하고 창조론을 외치는 자리에 서게 하신 이야기나 하나님의 뜻이라고 여기며 한동대 총장으로 진행하던 일 가운데 감옥에 가게 되고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 만나는 사람들, 부모님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모습들이 정말 드라마틱하다.

그 가운데서 마음에 품고 대처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순수하고 담대한 모습들이 감동을 준다.

뒤쪽에는 한동대를 통해 교육받은 귀한 인재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한동대를 통해 이루신 귀한 일들이 참 엄청난 것임을, 진정한 기독교인들으로 살아가기 위해 신앙뿐 아니라 교육적으로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를 확실히 깨닫게 한다.

어려움을 겪어내며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낸 귀한 이야기를 담은 신트로피 드라마를 통해 세상속에 하나님의 질서가 지속적으로 바로 서기를, 또한 우리가 그 바로서기속에 한 일원이 되기를 기대한다.

l*****1 2013.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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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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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처음으로 펼쳐든 책이다. 신트로피 드라마라는 책의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 의아해하며 책을 펼쳐들었는데 몇 페이지를 넘기니 책의 본문을 들어서기 전 들어가기 부분에서 신트로피, 그것이 무엇인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었다. 크리스천이라면 신트로피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알 필요가 있는 것 같다. 태초에 천지만물은 완벽하게 창조되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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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처음으로 펼쳐든 책이다. 신트로피 드라마라는 책의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 의아해하며 책을 펼쳐들었는데 몇 페이지를 넘기니 책의 본문을 들어서기 전 들어가기 부분에서 신트로피, 그것이 무엇인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었다. 크리스천이라면 신트로피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알 필요가 있는 것 같다. 태초에 천지만물은 완벽하게 창조되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이 세계는 무질서의 법칙인 엔트로피가 증가하게 된 것이다. 엔트로피의 반대, 즉 무질서와 대립되는 개념으로, 생명계에서는 엔트로피의 법칙이 성립되지 않는다. 책에 보다 자세하게,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지만 간략하게 설명한다면 이것이 신트로피라고 볼 수 있겠다.

이 책의 저자는 원래 크리스천이 아니었다. 진화론을 믿는 사람이었고 과학자였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배우자를 만나게 되어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처음에는 출석 교인으로 교회를 다녔지만 어느 순간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진화론 대신 창조론을 알리고 하나님과 소통하며 기도하는 영적인 사람으로 말이다. 그렇게 그는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게 되고, 카이스트 교수, 그리고 한동대 총장으로까지 세워주신다. 때로는 힘든 순간들이 있었다. 아무런 잘못도 없었지만 옥살이를 살기도 해야 했었다. 하지만 그는 감사가 넘쳐났다. 진정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가 감사라고 하던데 그는 감옥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했다. 그 곳에서 함께 수감생활을 하던 사람들에게 눈물로 기도를 해주기도 하였는데 이상하게 내 코끝도 찡해졌다. 그의 삶의 간증에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삶의 간증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많은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영적인 세계와 과학적인 법칙을 비교하며, 신본주의와 인본주의, 그리고 은혜와 중력, 창조와 타락을 연이어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눈에 띄는 점은 한동대학교의 총장으로써 어떻게 학교를 운영하고 학생들을 이끌어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데 그것과 더불어 그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의 간증을 통해서도 더욱 큰 감명을 받았다. 그간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한없이 무기력했던 나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과 소망을 안겨주는 참 좋은 책이었다. 무엇인지모를 힘이 다시 솟아나는 것 같다.

w******6 201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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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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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 과학자에서 창조론 과학자로, 평범한 대학교 교수에서 새로 생겨난 대학을 명문대학으로 만든 김영길 총장님,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무신론자에서 유신론자가 된다고 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자신에게 안전하게 보장되어 있는 교수직을 버리고, 새롭게 생기는 대학에서 총장으로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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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 과학자에서 창조론 과학자로, 평범한 대학교 교수에서 새로 생겨난 대학을 명문대학으로 만든 김영길 총장님,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무신론자에서 유신론자가 된다고 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자신에게 안전하게 보장되어 있는 교수직을 버리고, 새롭게 생기는 대학에서 총장으로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1995년 한동대학교 개교 이후로 19년 동안 이 학교를 섬기시고 2014년도 1월 달에 은퇴를 하시는데, 정말 이 분이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주님의 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분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분이 한동대학교를 이끌어가는 모토가 바로  ‘배워서 남 주자’ ‘세상을 바꾸자’ 는 주제였다는 것이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정직과 성실로 학교를 운영해 나가는데 시험 볼 때 ‘나는 정직하게 시험에 임할 것을 약속합니다.’ 라고 메모를 하고, 그 다음 감독 없이 시험을 보는데, 개교 때부터 지금까지 무감독으로 시험을 치루고 있다는 사실도 대단하고, 무감독 시험에 임하는 학생들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동대학교는 1999년 첫 졸업생을 낸 이래 지금까지 미국변호사 221명, 사법고시 10명, 로스쿨 47명 등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한다. 언제나 예수님 중심의 삶을 살 것을 학생들에게 강조해서 학생들의 삶이 놀랍게 변화되었다.
김영길 총장님은 이런 고백을 한다.
“생각과 사상을 바꾸면 꿈과 목표가 달라지는 걸 똑똑히 확인했습니다. 지금까지 졸업한 9,000여 명 중 상당수는 ‘돈과 권력, 성공을 좇는 삶’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둔 삶’을 따라 살아가고 있어요. 베풀고 헌신하는, 즉 누군가를 향해 ‘주는’ 인생이죠. 무감독 양심시험, 美변호사 221명 등 많은 인재들의 배출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서 연출하신 드라마였습니다. 이렇게 19년간 이끌어갈 수 있었던 저의 삶 또한 주님께서 항상 동행해 주셨기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걷습니다.”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에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3.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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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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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나 영화를 본 듯한 가슴가득한 감동과 기쁨으로 책을 덮었다. 한동대 총장이신 김영길 박사의 엔트로피에서 신트로피로 변화된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한권의 책.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하자..이보다 더 가슴 벅차고 , 기쁨 충만한 문장이 어디 있을까.. 지금 이 시대의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이 어디 또 있을까 싶다. 무신론 과학자가 창조주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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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나 영화를 본 듯한 가슴가득한 감동과 기쁨으로 책을 덮었다.

한동대 총장이신 김영길 박사의 엔트로피에서 신트로피로 변화된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한권의 책.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하자..이보다 더 가슴 벅차고 , 기쁨 충만한 문장이 어디 있을까..

지금 이 시대의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이 어디 또 있을까 싶다.

무신론 과학자가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뿐만 아니라 믿음의 일꾼들을 교육시키고 보내기까지 하는 엄청난 

일을 감당하기까지 그의 인생여정에 한걸음 한걸음 세심하게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총장님의 

고백을 통해 알게되고 다시한번 살아계신 창조주가 누구신지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도소에 있을때 구별된 삶을 보임으로 그 안의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주님을 전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삶으로 가르치는 행함있는 신앙의 모습을 다시한번 배운다.

입술로만 살아계신 창조주 주님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로인해 변화된 나의 삶으로

전하는 것. 사람이 보든,안보든 주님이 나를 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삶은 구별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한동대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렇게 기도하는 총장님과 교수님, 학생들로 인해서

이위기의 시대에 한국에서 또한 기독교사회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많은 인력을 배출하고 있는것에

다시한번 도전을 받는다. 어떤 위기의 순간에서도 자신의 사명과 받은 달란트로 정진하는 삶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정말 하나님의 사람은 생각도, 인격도, 일반사람의 생각과는 많은 차이가 있구나 싶어서 더 열심히 기도하고

변화되는 삶이 되도록 낮아지고, 예수믿는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또한번 점검하고 되짚고, 많이 많이

반성하고 다시한번 회개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순종하는 삶이 되도록 기도해야겠다.

나는 정말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알고 있는지. 내가 살아가는 모습이 주님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삶인지 돌아보고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주님의 보여주신 겸손과 낮아짐의 리더쉽,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때문에 세상의 가치와 권력을 포기하고 안정된 자리를 내려놓을 수 있는 영적인 리더쉽이 이시대에 필요하다.

 

이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


 

s*****k 2013.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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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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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현대인들은 저마다의 무질서속에 안주하며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세상적으로 만족함을 채우려하다보니 어떠한 사실을 보더라도 인본주의적 사고방식에서 헤쳐나오기 힘든것이 사실이다. 특히 머리에 지식을 가득담은 사람들일수록 이같은 이지적사고에서 교만함에 이르기가 쉽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와같은 현실속에서 탈피하여 저마다 심중에 하나님을 모시는 영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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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현대인들은 저마다의 무질서속에 안주하며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세상적으로 만족함을 채우려하다보니 어떠한 사실을 보더라도 인본주의적 사고방식에서 헤쳐나오기 힘든것이 사실이다.

특히 머리에 지식을 가득담은 사람들일수록 이같은 이지적사고에서 교만함에 이르기가 쉽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와같은 현실속에서 탈피하여 저마다 심중에 하나님을 모시는 영적회복이 언제나 필요로한만큼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생각하지 않을수 없었다.

마침 무신론과학자로써 하나님본위에 앞서서 지난날 이성에 호소하는 삶을 사셨던 한동대학교 총장님이신 김영길박사는 그의 저서 "신트로피 드라마"를 통하여 인본주의적 사고를 살아가기 쉬운 인간사인 엔트로피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깨우쳐 참된생명과 그리스도의 부활의 참의미를 통하여 하나님께로의 회복을 신트로피로 설정해야됨을 나타내고자한다.

무질서적이고 하나님의 뜻이 왜곡되기 쉬운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뜻하신 질서를 저마다의 삶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으로 언뜻 인간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겸혀히 받아들여 인간의 눈에 보이는 기적들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불과함을 말하고있다.

지성에 치우쳐 있던 김영길박사가 영에 속한사람으로의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던 모습을 이한권의 책에서 보여줌으로써 하나님의 드라마에서 움직여서 행할바가 어떤것이며 무질서에서 질서로 크리스천이 걸어가야할바를 보여주고자 하고 있었다.

언제라도 세상의 유혹가운데 있을수밖에 없는 교회공동체가 오직주님만을 붙들고 하나님의 새로운질서가운데로 한걸음씩 나아가 이시대에 반드시 크리스천리더쉽을 올바로 발휘하여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임을 의식하게 함과 아울러 모진 고난과 핍박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오늘날 한국교회가 있게 하여주신 하나님께 사명의식을 느끼고 십자가의 도를 되새기게 하는 글로써, 자신의 인생의 주인공이 내가 아닌 생명에서 회복을 불어넣어주신 내안의 하나님인것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였다.

어떤환경이냐에 따라 지배받기 쉬워서 행동이 달라질수도 있는데 학교운영에 관련되어 부채및 기숙사건축비와 같은 재정적인 문제로 교도소에 계실때도 자신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을 사랑하고자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려는 사람이 적음을 깨달아 자신이 어떠한 상황에 처해지더라도 하나님의 질서의 삶으로 회복하고자 하는모습이 독자들에게는 신트로피정신에 동참할수 있게 하는 글이었다.

p*******0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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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를 따라 떠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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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인생 여정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 그리고 인도하심을 증거하는 생생한 증언이 담긴 책이다. 하나님은 막연하고 멀리 계시며 미신적인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으로, 분명히 계시며,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씀을 하여 주시는 분이시다. 저자는 바로 이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보여주는 삶을 살아내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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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인생 여정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 그리고 인도하심을 증거하는 생생한 증언이 담긴 책이다. 하나님은 막연하고 멀리 계시며 미신적인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으로, 분명히 계시며,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씀을 하여 주시는 분이시다. 저자는 바로 이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보여주는 삶을 살아내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로 하여금 창조주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기를, 또한 창조주 하나님을 아는 사람에게는 먼저 빚진 자로서 그 역할을 감당해주기를 기대하고 도전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있는 그대로 읽고, 그저 한 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힘이 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모든 내용이 저자의 실제 삶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한 가지 덧붙이자면, 저자를 통하여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분명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가 따르고 있고 삶을 통해 보여주는 신트로피 법칙은 비그리스도인에게는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그리스도인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도록 다시 생활을 재점검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자의 신트로피 법칙은 계속해서 진행형이다. 저자가 주장하기 전에부터 믿음의 사람들에게 있어왔고, 이제 저자가 쉽고 친절하게 그것을 나눠줌으로, 이 법칙을 알게 된 사람들로 인해 퍼져나갈 것이다. 저자가 총장으로 섬기고 있는 '한동대'는 누구나 볼 수 있는 신트로피 법칙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야 할 정말 소중한 책임에 틀림이 없다. 비그리스도인이든 그리스도인이든, 햇볕이나 비가 선인과 악인에게 구별하지 않고 동시에 내리듯, 모든 이들이 이 책으로부터 '영향'을 받기를 바래본다. 정말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보태기=>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 그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저자의 표현이다. 저자가 들었던 물,수증기,얼음으로 설명했던, 삼위일체론에 대한 비유는 '양태론'이다. 삼위일체론을 인간편에서 설명하려다가 대개 잘못들게 되는 표현이 바로 양태론이다. 양태론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쉽게 예를 들어, 양태론을 받아들이면,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이 아버지께 기도하는 것이 코미디가 되어 버린다. 왜냐하면 자신이 자신에게 기도하는 꼴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성부 하나님이 성자 하나님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 아니다.

 

성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이 아니고, 성자 하나님인 예수님이 오신 것이다. 이 부분은 분명하고 명확하게 강조되어져야 한다. 생각해보라. 사랑하는 아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아버지가 세상에 있을까? 그런데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다고 해보라. 모든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이 길 밖에 없다고 해보라. 차라리 아버지가 아들을 대신해서 죽는 것이 훨씬 더 쉽지 않겠는가? 그런데 사랑하는 아들을 보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부 하나님의 놀라운 형용할 수 없는 사람들을 향한 사랑이다. 삼위일체론은 우리의 머리로 완벽히 이해할 수 없지만, 그 가운데는 우리가 감히 상상할 수 조차없는 진리가 내재되어 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제가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k****4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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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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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으면서 특히 요셉의 일대기를 읽으면서 과연 성경 속에서 묘사되어지는 믿음의 영웅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 오늘날에도 있을까? 라는 의문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바로 김영길 박사님의 신트로피적 삶 속에서 증거 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고난의 길을 스스로 택해서 가는 용기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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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으면서 특히 요셉의 일대기를 읽으면서 과연 성경 속에서 묘사되어지는 믿음의 영웅과 같은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 오늘날에도 있을까? 라는 의문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바로 김영길 박사님의 신트로피적 삶 속에서 증거 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고난의 길을 스스로 택해서 가는 용기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과학자는 언제나 수치와 자료만을 가지고 정확한 것을 추구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 했는데 이러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을 때 얼마나 큰 영향력이 끼쳐지는지 놀랍기 만하다. 무엇보다 무고히 감옥에 53일 동안 감옥에 수감되어 있을 때 스승의 날에 찾아온 한동대 학생들이 버스 19대로 1,800명의 학생들이 카네이션을 올려 드리고, 눈물로 기도를 하고 돌아갔다는 대목을 읽을 때에는 나도 모르게 울컥하며 눈물이 났다.

김영길 박사님에 책에서 엔트로피와 신트로피를 대립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물질세계 죄악의 세계를 엔트로피 설명하고 있는데, 계속 파괴되고, 무너지고, 무질서해지는 과정을 설명하는 것이며 반대로 신트로피는 영적세계 이며 질서 있고 생명력 있고 원래의 모습을 회복된다는 것이다.


또 김영길 박사님이 주장하는 배워서 남 주자! Why not change the world?”는 정말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해야 할 만한 이점이며 목표라고 생각되었다. 아마도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우리는 경쟁이라는 무한구도의 삶속에서 남보다는 자신을 위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통하여 서로를 이기기 위해서 노력하며 도태되어가는 사람에 대하여 무관심 했던 것이 사실이다. 즉 죽어가는 엔트로피적인 사상을 가지고 살아왔다. 하지만 우리가 온전히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공생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본서는 한사람을 통하여 이루신 하나님의 신트로피적 드라마를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은 절대로 믿을 수 없다는 과학적 이론만으로 사로잡혀있던 한 과학자에게 시작된 하나님의 역사는 세계를 놀라게 했다. 저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라고 한다. 이러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적인 신트로피적 행적이 계속해서 이어져 한동대를 통하여 많은 영적 리더들이 생성되어지고 그들로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룩해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c********4 201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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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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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 드라마   갈대상자를 읽고 한동대학교의 이야기를 접했던 나는 한동대학교의 모토와 김영길 총장님의 가는 길에 주님이 함께 하시며, 주님이 그 길을 밝히 열어주시리라 생각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신트로피 드라마는 김영길 총장님이 어떻게 무신론자에서 거듭난 신자로써의 삶을 살게 되었는지 너무나 잘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정말 초신자가 신자로 변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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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로피 드라마

 

갈대상자를 읽고 한동대학교의 이야기를 접했던 나는 한동대학교의 모토와 김영길 총장님의 가는 길에 주님이 함께 하시며, 주님이 그 길을 밝히 열어주시리라 생각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신트로피 드라마는 김영길 총장님이 어떻게 무신론자에서 거듭난 신자로써의 삶을 살게 되었는지 너무나 잘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정말 초신자가 신자로 변화하는 모습이 너무나 잘 기록해 주고 있다.

이 책은 복음을 전하고 싶지만 어떻게 전해야 할지 망설여지는 사람에게 좋은 전도책자가 되겠구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책을 읽으며 옥중에 갇치게 되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고이기 까지 했습니다. 주님의 일을 열심히 감당하는데 이런 고난이 닥치다니, 남의일 같지않은 사건이었고,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사뭇 사도바울을 연상시키기도했습니다.

 

김영길 총장님의 삶은 요셉과 너무나 흡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왠지 요셉과 같은 길을 가는 김영길 총장님의 모습과 함께 하는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한동대학교가 개교했던 1995년도는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이었고, 대학을 고민하던 시기였습니다. 제가 그 당시 한동대학교를 접했다면, 아마도 부족한 실력이지만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컸을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지방의 촌에서 자란 저에게 믿음안에 세워진 한동대학교라는 이름은 메아리쳐 들리지 않았고, 주변에서 들었던 몇몇 대학에만 원서를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들어간 후 한동대학교의 이야기를 듣자 너무나 신선하였고, 너무나 탐이났습니다. 그곳에 들어간 친구들이 너무나 부러웠고, 너무 부러운 나머지 촌에서 서울로 상경을 해야지, 다시 촌으로 간다며 비아냥 거리기도 했습니다.

 

대학교의 교육이 대학 졸업이후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한결같이 취업을 준비하던 수단으로만 여길지 모릅니다.

한동대학교는 다릅니다. 취업을 위한 교육이 아닌, 진정한 교육을 위한 교육, 더 나아가 올바른 그리스도인을 기르며, 미래의 일꾼을 기르는 교육.. 이것이 참 교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찬란한 미래의 보장된 자리들을 모두 박찰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주님의 은혜입니다.

신트로피의 삶을 살고 있는 김영길 총장님의 가는 길을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세상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들어내며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너무나 좋습니다.

 

질서에서 무질서의 삶으로 변해가는 엔트로피의 삶을 살 것인가?

무질서의 삶을 정리되어 지고 질서를 찾는 신트로피의 삶을 살 것인가?

저는 다시한번 결정을 하게 됩니다.

내 삶의 주인 되신 주님을 따르는 신트로피의 삶을 따라 살겠노라고....

 

k******7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