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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말에 대한 자신감도 누군가를 설득하는 재간도 없는데다
가끔 그럴때마다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어지며
그런 스스로의 나약함을 감추기 위해 직장 동료, 부하직원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비즈니스 심리토크'
타인의 심리..그리고 처세술까지 더해진 이 책은 일목요연한 정리로 가장 크게 와 닿는 부분이 있다면 그건 상대방의 심리를 읽어내는 기술이다..
사람마다 제 각각의 성격이나 스타일이 다른데 그걸 이해하려 노력하며
내가 원하는 피그말리온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노력하고
내게 지금 필요한건 스피치 훈련,
정말 직장에서 사회에서 정말 내게 있어 큰 도움이 된 '비즈니스 심리토크'에 정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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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마주하고 관계를 맺고 이를 풀어가는데
단순한 이성, 단순한 감성으로만 접근하는게 맞는것인가?
심리에 관련된 서적을 마주하면 빈번히 의문이 드는 몇 가지 중 하나이다. 이 책은 특히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인 비즈니스 현장에서
사람과 사람이 마주할 때 유용하게 적용시킬 수 있는 내용구조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8가지 쉿!! 시크릿 카테고리와 9가지 테마
덤으로 남녀 간 연애와 관련된 심리기술(?)을 친절히 한 챕터씩 추가로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이 유용하고 믿음이 가는 이유 중 하나는
저자의 주장과 이를 뒷 받침하는 실 연구사례, 검증 등의 과학적 사실이 매 주장하는 내용마다
하나의 줄기처럼 제시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다.
동료, 상사, 거래처, 고객, 협력업체 등 수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마주치고 마주하고 있으며
때로는 무의식적으로 때로는 의무감에 그들과 그냥저냥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그들과의 관계에 있어 한 번은 생각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이사람은 왜 내가 원하는 방향데로 내 뜻이 가는데로 따라와주지 않을지
내 생각과 마음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파악하기도 어려운 세상에
남의 생각과 마음까지 내 방향데로 그냥 이끌어가려면 그것이 쉽게 통할까?
우리는 배우고 알아야한다.
모든 관계에 있어 때로는 자연스럽게 때로는 연출로
세상이 호락하지는 않다.
적어도 내가 필요한 순간에 다른 사람을 내가 원하는 방향데로 끌고갈 이유가 있지 않은가?
이 책은 적어도 그 방향에 커다란 팁을 주고 있다.
타인의 심리를 알아야함에 적극 추천을 하며 이 책의 소개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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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비즈니스 심리 토크이다. 심리학 책 중에 비즈니스 관련 책이라 딱딱한 느낌이 많이 날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았다. 이 책은 협상에서 영업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심리 간파 기술을 알려주고 있었다. 비즈니스 인간관계는 심리전이라고 한다. 책에서 저자는 상대방의 속내, 약점, 책략, 심리 상태 등은 말과 표정, 눈빛을 통해 외부로 드러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사람의 눈빛이나 행동은 무의식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 점을 간파하여 활용하면 자신이 의도한 방향으로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이용하여 상대의 심리를 읽어 불리한 판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저자는 중요하다고 한다. 책에서는 비즈니스 상황에서 심리의 함정을 이용해 은밀하게 관계의 주도권을 잡는 149가지 성공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상대의 주머니 속의 패를 내 주머니로 옮겨 오는데 그것을 상대가 모르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때 상대가 자신의 패를 훔쳐갔다는 기분이 들지 않게 내게 패를 주면서도 그것을 손실로 보지 않고 혜택 또는 이득이라고 느끼게 해야 성공적인 비즈니스다. 샐러리맨, 영업사원 할 것 없이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즈니스 심리를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책에서 좋았던 부분은 기습공격을 받았을 때의 기선 제압 법,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 시선의 기술 등을 자세히 분석, 대응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던 부분이었다. 사실 이런 때 당황하거나 잘 대응하지 못할 때가 많은데 이런 것을 미리 대응해 주고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대응을 적절히 잘 할 것 같다. 상대의 심리를 먼저 파악하고 행동하면 먼저 유리한 위치를 파악하는 건 당연하다. 정말 이 책은 그런 상황을 잘 대응해주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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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심리 토크』를 읽고 우리 인간들의 삶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말하는 것이다. 말은 절대 일방적일 수가 없다. 결국 어떤 관계에서든지 서로 주고받는 대화 속에서 모든 역사가 관계가 이루어지는 가장 중요한 매개체이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이 대화가 가장 필수적이라 생각한다. 비즈니스 세계는 결국 큰 덩어리가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대방에 대한 남다른 심리관계를 파악할 필요가 있고 그 심리관계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유리한 입장에서 모든 관계를 리드해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바로 이러한 인간관계에서 상대의 심리를 미리 읽고서 대처해 나간다면 항상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다. 말도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람도 있기는 하겠지만 그렇게 많지가 않으리라 생각한다. 대부분은 이런 상황을 대비하여 스스로 배우거나 현실적인 활동을 통해서 익히는 수밖에 없다. 절대 혼자서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매우 좋은 전략들을 아주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실제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상황에서 심리의 함정을 이용해 은밀하게 관계의 주도권을 잡는 149가지 성공 전략을 아주 친절하게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정도의 전략만 나의 것으로 익힐 수 있다면 그 어떤 상황이든지 무난하게 처리해 가면서 많은 성공을 거둘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울러 꼭 비즈니스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대하는 많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교류하는 데에도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러 비즈니스 심리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더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다. 이 세상에는 정말 각기 사람들이 존재하면서 함께 생활해 나가고 있다. 이런 전혀 다른 사람들을 상대로 하여서 나의 편으로 만들 수 있으려면 그냥 쉽게 이루어질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심리의 함정을 이용한 비즈니스 심리토크를 통해서 대화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성공전략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면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내 자신은 비즈니스와는 관계가 없다. 그러나 더 중요한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하는 교사이다. 역시 학생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학생들이 더 큰 뜻을 향해서 더욱 더 열중하면서 도전해 갈 수 있도록 설득하고 격려해야 하는 위치에서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러 내용도 내 삶속에 적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이제 많이 남지 않은 교직이지만 오직 우리 학생들이 큰 뜻을 이뤄 가는데 기본적인 인격과 실력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하는데 더욱 더 노력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많은 것을 시사해주고 있다.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성공적인 인생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이 책의 좋은 내용을 활용할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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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을을 꿰뚫어 보는
기술'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또는 개인 사업을 하면서 등등..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부딪히며 흔히 말하는 '비즈니스'를 해나가고 있다.그런 비즈니스를 하는 자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서로 오고가는 대화.말 한마디,한마디마다 중요한 계약 조건 등 서로의 이윤이 정해지는 만큼 상대방의 심리를 꿰뚫어 보는 눈이 필요하다고 느껴질때가 많다.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볼수 있는 심리학의 매력때문에 한번쯤은 심리학에 대해서 공부해보고픈 마음을 가졌던 적이 있었다. 옛말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라는 말이 잊지 않은가.그렇게 까마득해서 도무지 알수없는 사람 속을 꿰뚫어 보는 책이라는 말에 호기심에서라도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것 같다.책의 제목에서부터 '비즈니스 심리토크'라고 적혀있어 우리 생활속 비즈니스에 적용되는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알아보고픈 궁금함과 기대감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 카도 아키오는 행동 성향 분석,심리학,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그는 이 책을 통해 협상,영업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심리 간파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다.이 분야의 전문가라서 그런지 그의 저서들 중에는 이 도서 외에도 <사람의 본심을 알고 싶은자, 얼굴을 의심하라>,<유쾌한 생존 전략>,<거짓말 심리백서> 등 심리와 관련된 다양한 저서들이 있었다.이 도서들도 한번쯤 읽어보고픈 마음이 들게하는 제목의 도서들이 아닐까 싶었다.
책에는 상대방의 의견에 동조하고 호의를 얻는 기술을 비롯해 '리더와 부하','협상','영업스킬','인간군상','행동 심리' 등 각 상황 및 관계에 따른 다양한 기술들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대비 효과를 이용해 주도권을 잡는 기술,더큰 것을 내놓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기술 등 마지막에는 연애라는 주제로 겉 다르고 속 다른 남녀를 읽는 기술까지 구체적이고 세세한 설명들이 나와있어 몰랐던 사실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무엇보다 재밌었던 건 사람의 유형에 따라 이런 사람은 어떤사람인지,따라서 이런 유형의 사람들과 대화할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 사람을 유형별로 나누어 적어놓은 부분이 인상깊었던 것 같다.한 예로 '고압적인 사람'에 대한 내용 중, 고압적이고 잘난 체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대할때에는 오히려 상대방은 물론이고 말하는 본인까지 낯 뜨거우지는,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대사를 뻔뻔스럽게 말하기만 하면 된다고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그 이유가 이렇게 으스대기 좋아하는 사람은 특히나 칭찬을 좋아햇 마치 마약 중독처럼 칭찬의 중독에서 빠져나오기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실제로 주변에서 이런유형의 사람들을 생각해보니 정말 이런이야기가 맞는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외에도 꽤 구체적인 유형별로 사람을 나누어 설명해 주고 있어 읽는 내내 주변의 사람들을 이 유형에 맞춰가며 생각해보는 재미가 있었던 책이었던 것 같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책의 내용이 수박 겉핥기 식의 누구나 다 알법한 내용이 아닌,꽤나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적어놓은 내용들이 많아서 읽으면서도 "아~그래서 이럴땐 이렇게 하는거구나.."하는 감탄사가 나오기도 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실전에서도 이 내용들을 잘기억해서 활용하면 꽤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 주변에서 대화가 많이 필요한 비즈니스를 하고 계신 분들께도 한번쯤은 추천해 주고픈 책이었다.사람의 마음을 읽는일이 책한권을 통해 모두 가능할만큼 쉬운일은 분명 아니겠지만 이런 도서를 통해 조금이라도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해 볼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읽는 의미가 충분하지 않을까..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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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 그런 관계 맺음이 쉽지가 않다. 사회성이라는 게 훈련을 통해 길러지기도 하고 타고나기도 한다.
타고난 사회성을 가지지 못해 사회생활을 하며 고민도 많고 힘들었다. 많은 우여곡절과 시행착오 끝에 사회성도 공부를 통해 생길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인간 심리에 대해 파악하고 대처하면 사회생활은 조금 더 쉬워질 수 있다.
'황금부엉이'에서 출판된 '비즈니스 심리토크' 비단 회사 생활을 하면서만 필요한 책은 아니다. 가정에서도 친구 관계에서도 필요한 심리토크를 다룬 책이다. 은밀하게 끌어당기지 못하면 사정없이 끌려다니고 말 것이라는 글귀처럼 일상에서 일어나는 대다수의 일들,. 조직 생활, 협상의 기술에서도 필요한 주도권 잡기.. 책을 읽고 연습해 보기로 했다.
영업사원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내 지갑을 열게 하려고 웃는 얼굴로 듣기 좋은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어느새 지갑을 열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상대를 자신의 페이스로 말려들게 하는 기술 중 가장 강력한 무기가 말이라고 한다. 화술이 뛰어난 사람은 호감을 사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소외 당하는 것... 말로써 상대를 나의 편으로 만드는 기술의 핵심은 바로 칭찬이다. 인간의 애달픈 욕구 '인정받고 싶다'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의 기저에 깔려 있는 게 바로 다른 사람의 칭찬을 받고 싶은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칭찬도 타이밍이 필요하다는 것..그리고 상황에 맞게 칭찬해야 한다고.. 뚱뚱한 여성에게 건강해 보인다고 하거나 구릿빛 피부를 가진 여인에게 멋지다고 칭찬하면 원망을 받을 수도 있다. 정서에 맞게 칭찬하고 제3자와 비교해 칭찬하지 말것을 알려준다. 장점이 없는 사람은 내면을 칭찬할 것도 알려준다. 칭찬도 테크닉이 있다는 것..무조건 적인 칭찬이 감정을 상할 수 도 있음을 다시금 깨달았다.
사람과의 사이를 기분 좋게 유지하고 싶다. 상대의 말에 반론하고 싶을 땐 '그렇구나'라고 말하라고 한다. 상대의 가치관과 상대가 기뻐할 만한 화제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의 결점을 오픈하는 것..쉽지는 않지만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연애인중 악수를 즐겨하는 사람이 있다 상대의 마음을 그만큼 빨리 열 수 있어 수는 최고의 스킨쉽이라고 한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일 중의 하나가 부하와 상사의 관계가 아닐까 싶다. 3장에서는 여성을 다루는 법과 부하의 마음을 얻는 법, 잠재력을 얻는 방법 들이 소개된다. 일 잘하지만 눈총 받는 상사라면 꼭 읽어두어야 할 부분이다. 또한 부하직원이 알아두어야 할 리더에 대해서도 나온다.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4장 꼼수이다.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기교가 나온다. "~라고는 하나..~라고도 합니다 "등의 단서를 달아 말하는 눌변이 의외로 통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한 7장의 인간군상은 읽으며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상대의 성격을 파악하기 위한 몸짓과 표정 변화까지 세세하게 체크할 수 있도록 알려주니 도움이 되었다.
심리를 다룬 책을 읽으면 재미가 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해가 쉬워진다. 더불어 사회생활에도 자신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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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심리 토크』는 비즈니스 상황에서 심리의 함정을 이용해 은밀하게 관계의 주도권을 잡는 149가지 성공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협상에서 영업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심리 간파 기술’을 알려준다.
저자 카도 아키오는 행동 성향 분석,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대학 졸업 후 기자를 거쳐 전문 작가로 활동 중이다. 광범위한 분야에 걸친 열정적인 취재활동을 기반으로 비즈니스지, 건강지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얼굴이나 표정, 성격, 심리, 행동, 말투에 흥미를 갖고 그 모습을 관찰하고 해석하는 것을 글의 테마 중 하나로 삼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협상, 영업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심리 간파 전략을 소개한다. 오늘도 그는 커뮤니케이션과 협상, 심리에 관련된 각종 강연과 세미나들을 진행하며 또 다른 심리 연구에 몰두 중이다.
목차를 보면 감이 오겠지만 협상이나 영업스킬 뿐만이 아닌 사회생활 전반에 해당하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책의 제목을 보면.. 비즈니스에서 벌어질 수 있는 협상이나 상대방의 심리등에 대해 이야기 할 것 같지만, 사실 이책은 앞의 것들을 넘어서 사회 생활 전반적으로 벌어질 수 있는 모든 경우, 그리고 전략들에 대해 이야기 하는 처세술서 에 더 가깝다고 할 수있다.
하지만, 책의 저자가 심리학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관계로 얇팍한 처세술이 아닌 그 행동지령과 항목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바탕이 되었다는 점이 느껴질 정도로 각 부제들을 대하는 논리적근거 및 심리적인 이해도가 탁월하다.
더 나아가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주제와 심리에 관해 심플할 정도로 굉장히 쉽게 쓰여 있어 술술술 읽힌 책이다. 저자 그리고 번역 모두 훌륭하게 배치되어 매끄러운 작품이 나온 것 같다.
책은 하나 하나 굉장히 효과적이고 바로 적용가능한 조언들로 구성되어있다. 더 나아가 그 저변에 깔려있는 심리와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여 소개하고 상대방을 휘어잡을 수 있는 조언으로 그부제들을 받쳐주고 있어 한,두번 읽어 보기만 해도 상당히 도움이 될 책이다.
또한 부록으로 집필되어있는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보며 심리와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하면 연애에 있어서도 우를 점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가 어떤 경험, 어떤 문헌들을 참고해서 이런 책을 썼는지는 알 수 없지만 상당한 수작이라 평가되며, 개인적으로 두고두고 읽어볼 만한 처세술의 바이블처럼 다가온 책이다.
혹시 처세술 관련 책을 보면서 각 항목들에 대해 덜 공감이 가거나 그 행동강령이나 빈약한 논리에 실망하셨던 분들이 이책을 본다면 상당히 만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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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다 겪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저자의 경험담이 매우 정갈하게 정돈되어 있다. 읽기도 좋고 흥미 유지에도 꽤 많은 신경을 써서 저술한 흔적이 보인다. 마지막 챕터는 다소 관상과 연결된 인상이 있어 우습기도 했지만, 사실 관상도 통계에서 나온 결과라고 보면, 아키오의 분석도 일리는 있다. 체형 대목은 우리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이라 가볍게 읽었다. 왜소한 사람은 짜증이 많다는 말. 맞을 수도 틀린 수도 있지만, 대체로 열등감이 강한 사람은 불시에 짜증을 내기도 한다. 악수는 최고의 스킨십이라고 한다. 비즈니스에서 악수보다 더 한 스킨십이라면 포옹일텐데, 이는 문화권마다 다르게 해석된다. 그런 점에서 악수는 상호 이해할 수 있는 최적의 스킨십이라 애용된다. 적당한 악력으로 신뢰를 표하고 인상을 남기는 전략도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이 입에서 튀어나오려할때, 그렇군요로 재빨리 전환하라는 저자의 말은 행동하려고 노력하다보면 가능한 일이라 너무나도 와닿는 면이 강했다. 나도 그렇지만을 종종 쓰는데, 그렇군요보다 사람이 생각하는 듯 보여도 결과적으로 비즈니스에는 좋지 않다는 점 체험으로 알고 있어서 저자의 말에 믿음이 갔다. 여성의 마음을 얻는 법은 앞으로 여성 인력이 더욱 많아질 조직 내 문화 변화를 대비하란 점으로 해석하여 읽었다. 역으로 여성 또한 남성과 조직에서 어울리는 법을 알 수 있다는 점에 양자 모두 이득을 기대할 수 있다. 주도권을 잡기 위해 미요한 흐름에서 어휘와 행동을 조율하는 비즈니스의 세계는 진정 심리학의 세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민 상담을 요청하여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고, 종종 무능함을 연출하여 부하의 잠재력과 신뢰를 끌어내는 전략도 꽤 유용할 듯하다. 일본이라 조직 문화는 비슷하여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아 실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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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지혜이자 현실을 직시하는 대화법 직장에서 일을 하면 상사와 밑사람, 혹은 타사의 직원들과의 관계에서 업무적으로 성과나 타협, 그 이상의 결과를 회사는 바라고 자신 또한 바라고 있다. 일이란 배워서 경력을 쌓는다고 하지만, 사람과의 대화는 1분, 1초마다 그 순간에 변화를 대처해야하는 기질을 발휘해야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 책은 대화의 방법에서 자주 실수할만한, 때로는 난색을 표하는 자주 있는 일에 자립하여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방법을 실용적으로 훈련하게끔 다양한 실례를 써놓고 있다. 관계를 허무는 것, 타인의 의도와 심리 상태 등을 보여주고 책을 보면 자신이 했었던 여러가지 행동들과 비슷한 형태들이 글에 쓰여져있고, 몇 번 더 보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심리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일상 생활 속에 있는 언쟁 속에 타협점을 찾는 일하며 더이상 대화하고 싶지 않을 때의 효과적인 방법, 일언지하로 자신에게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는 등 이러한 것들을 일터로 옮겨와 효과적인 방법임을 알게 해준다. 최근에 일을 시작했기에 뭔가를 해내고 싶다는 맘가짐으로 읽어서인지 아직 많지 않은 경험을 겪었지만 벌써 몇 몇 사례를 보고서 공감을 했다. 세상 사람들이 가지각색라고 하지만 심리는 비슷하다는 사실을 말이다. 실질적으로 쓰여져 매번 주도권을 잡으려면 심리학에 대해 더 많은 공부를 하고 깊이 파고들어가야하지만 더욱이 일이라는 틀 속에 뭔가를 해내야한다는 전제를 조건으로 시작한다면 이 책을 여러 번 읽으면 대화에서 평균 이상의 실적을 거둘 수 있을거라 나는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