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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참 좋은 책~두고 두고 읽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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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 잘될 거야   처럼 위로가 되는 책 제목이 있을까?   이 책을 보는 순간 정말 위로 받고 싶고 힐링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귀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치유학 교수이신 설기문님이 쓴 책으로 총 9장으로 우리가 평소에 느끼고 필요한 말들을 평온한 글로 꾸며져 있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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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

잘될 거야

 

처럼 위로가 되는 책 제목이 있을까?

 

이 책을 보는 순간

정말 위로 받고 싶고

힐링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귀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치유학 교수이신 설기문님이 쓴 책으로

총 9장으로

우리가 평소에 느끼고 필요한 말들을

평온한 글로 꾸며져 있다.

 

 

난 여기서 특히 불안에 관련한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난 평소에 두려움 및 불안을 안고 사는 사람이다.

큰 일을 몇번 겪고 나니

세상이 무섭고 두려웠다

 

그러다 보니 마음이 약해져서

몸까지 영향을 주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 특히 불안이 커졌다.

 

하지만 독서로

마음을 잡고 있는데

이 책 역시 마음을 잡아주는 책이다.

 

불안은 극복되거나 치료될수 있다며

응원의 글을 읽는 순간

감사하고 고맙다는 라는 마음이 들었다.

 

아 누군가가 나에게

불안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해주구나

참 좋다 라는 생각..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 읽은것중에

우리 삶은 금쪽같이 소중하다는 말에

 

그래~

하루 하루 살아가는 나의 삶은

어느누구와도 다른 특별하고 소중한 날이구나

그리고 인생이구나

하고 깨우치기도 하였다.

 

 

이 책은 인생에서

상처 받고

힘든 순간

 

힘내라고!

이야기 해주는 친구와 같은 존재이다.

 

자주 반복해서 읽으면서

나의 마음도 잡고

나 역시 다른이에게 위로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g******2 2013.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자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자" 내용보기
아이들은 부모에게 듣는 "걱정하지 마!"라는 말 한마디를 통해 편안한 자유를 얻으며, 가장은 가족에게 듣는 한마디 "걱정하지 마!"라는 말 덕분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담은 한마디 말은 세상을 향기롭게 합니다. 돌아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는 참 간단한 것 같습니다. 나의 격려가 상대방을 즐겁게 하고, 그의 지지가 나를 견고하게 하는 것입니다. -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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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부모에게 듣는 "걱정하지 마!"라는 말 한마디를 통해 편안한 자유를 얻으며, 가장은 가족에게 듣는 한마디 "걱정하지 마!"라는 말 덕분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담은 한마디 말은 세상을 향기롭게 합니다. 돌아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는 참 간단한 것 같습니다. 나의 격려가 상대방을 즐겁게 하고, 그의 지지가 나를 견고하게 하는 것입니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이 책의 저자 설기문 박사는 상담심리학 분야의 권위자로 수많은 제자의 양성과 함께 설기문마음연구소를 통해 여러 대중들에게 셀프힐링법을 보급하고 있다. 설박사는 30여 년 이상 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사와 애환의 아픔을 함께 나누면서 그들에게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주는 일을 해왔다.

 

그는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이 있었다. 즉 우리 모두는 본능적으로 사랑받기를 원하고, 인정받고 위로받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또한 누군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했더라도 누군가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이 있고, 내 말에 귀 기울여주며 나의 어려움을 다독여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줄 사람이 곁에 있다면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랑은 먼저 가족에게서 시작된다. 따라서 우리가 태어나 성장하면서 가장 많은 영향을 서로 주고받은 소중한 가족들에게 먼저 고마움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런 풍경은 참으로 아름답다.

 

"걱정하지 마, 잘될 거야"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듯이, 심적으로 진 많은 빚을 나의 말 한마디로 시원하게 갚을 수 있다면 이만한 게 또 어디 있겠는가. 그렇기에 우리의 인생은 또 살 만한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간단하고도 단순한 이치를 깨닫는다면 우리 모두는 정말 잘될 것이다.

 

 

 

 

 

희망이 없는 세상이란 없다.

다만 희망을 잃은 몇몇 사람들이 그것을 믿을 뿐이다.

- 헬렌 켈러 -

 

 

목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당장 내 꿈이 무엇인지 생각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가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내 삶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해도 그래도 괜찮습니다. 오늘 세상이 끝나는 것도 아니고 내일도, 또 그 다음날도 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걱정을 한다고 어떤 일이 해결되거나 마음 속의 불안이 해소되는 것이 아니다. 어쩌면 걱정 그 자체가 문제일 수 있다. 이 걱정이 지나치면 결국 '걱정이 걱정을 낳는' 현상이 생기게 된다. 그런데, 대개는 이를 잘 인지하지 못함으로써 자신이 작아지게 되고 아울러 능동적인 자세를 잃게 될 수도 있다.

 

잠시 하는 걱정은 무방하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걱정에 너무 빠지면 객관적으로 사물을 볼 수가 없어서 시야가 흐려지고 일처리에 대한 분별력도 떨어지게 된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들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판단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를 자처한다.  

 

꿈이라는 것은 지금 당장 꾸는 꿈도 소중하지만 시간을 두고 곰곰이 생각하며 하나하나 꿈의 모양을 그려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장래에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이 나질 않아 술 한잔 기울이고 수다를 떨다 돌아서면 허전하고 쓸쓸하다고 했던 친구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건 원래 그런 것이라고 원래 고민하고 적당히 쓸쓸해하는 것이라고 그러려니 하며 스쳐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한 번의 실패가 마치 영원한 실패라는 생각에 빠진다면 한 번의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실패는 우리를 가르치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이다. 세상에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기어다니던 아기가 서게 될 때 무수히 주저앉고 넘어지지만 박수 치고 격려해주는 가족의 웃음소리에 어느 순간 홀로서기를 한다.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가 없듯이 세상을 살아가는 기나긴 여정에서 넘어지고 곤두박질치는 과정은 필연적인 과정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실패가 아프고 슬플수록 훗날 그 가치는 빛나는 보석이 되어 우리를 더 아름답게 만들 것이다. 눈 내리는 언 땅에서도 파랗게 싹을 틔우는 겨울보리처럼 우리들의 삶을 지탱해줄 새싹 같은 꿈과 희망을 끌어안고 앞으로 나아가자. 실패 앞에서 결코 멈추지 말자.

 

 

사람이란 우주 같기도 또는 바다 속 같기도 해서 그리 쉽게 모든 것이 드러나고 훤하게 보이는 존재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전에서 그를 평가하기도 하고 때로는 돌아서서 손가락질하기도 한다. 우리는 남을 참 쉽게 판단한다. 따라서 우리는 말없이 지켜보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심리상담이나 치료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런 사소한 말, 평가, 판단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고 찾아온다. 혹시 우리가 내뱉은 무심한 말 때문에 상처받은 이가 있는지 살피는 하루가 되자.

 

늘 잘난 척하는 이는 얄미워서 한 번쯤 쥐어박고 싶어집니다. 꼭 주변에 몇몇은 있는 법이지요. 그럴 때마다 그 사람보다 조금 더 성숙한 내가 받아주는 것이라 여기면 마음 쓸 일은 줄어들 것입니다. 잘난 척 좀 하면 어때요? 그냥 웃으며 봐주세요. '아하, 이 사람이 내게 인정받고 싶은 게로구나'라고 생각하며 어린아이 머리 쓰다듬듯 예쁘게 봐주시면 어떨까요?(중략) 나도 저러고 싶었던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이 조금은 측은하고 사랑스러울지도 모릅니다.

 

 

허기가 질수록 생각나는 것이나 보이는 것은 온통 입으로 들어갈 것뿐이다. 그래서 무엇이든 맛있게 먹게 된다. 허기를 오래 방치하면 위산은 위벽을 상하게 한다. 또한 지방연소를 억제하는 인슐린이 분비되어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는 작용도 방해받으므로 장시간의 배고픔은 좋지 않다 한다.

 

마찬가지로 내 마음과 내 감정도 공복이 길어지면 현기증이 일어난다. 밥상을 차려 허기를 달래듯이 내 마음이 허기가 질 때도 마음의 진수성찬이 필요하다. 사랑이 고프거나, 위로가 고프거나, 격려와 응원이 고플 수도 있다. 내 편이 고파지기도 하고 행복이 고파지기도 한다.

 

그럴 때 내게 다가와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 따뜻하게 위로 한마디 건네고 내 어깨를 다독이며 '괜찮아!'라고 해주는 사람, 내 곁에 머물러주는 사람을 우리는 그리워한다. 그런 사람은 내 마음의 허기에 맛있는 밥을 먹여주는 사람이며 두고두고 은인이 되기도 한다. 허기를 내버려두지 않는 지혜가 또한 허기진 이웃을 내버려두지 않는 마음이 필요하다. 서로 나누고 기대어 함께 걷는 것이 인생길이니까.

 

길을 걷다가 또는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진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넘어지기 참 쉽다. 하지만 일어나기도 참 쉽다. 길가던 여학생이 넘어져 스타킹이 찢어진 줄도 모르고 벌떡 일어나 가던 길을 그냥 걸어간다. 우리 자신의 마음이 쓰러지는 순간에도 이처럼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벌떡 일어나서 가던 길을 성큼성큼 걸을 수 있으면 참으로 좋겠다.

 

내 마음은 고구마 줄기 같습니다.

작은 생각 하나가 올라오거나

어떤 상황 하나를 만나거나

더듬어 올라가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걱정을 하기보다는 무엇이 문제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이런 생각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깨달아 그 안에서 스스로 좋은 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 담긴 105가지 이야기를 통해 저자가 우리들에게 전하려는 주된 메세지이다.  

 

 



이달의 사락 5****0 2013.11.06. 신고 공감 1 댓글 96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하지마 잘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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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하며 많은 사람들의 인생사와 애환을 듣고 아픔을 함께 나눠온 저자는 한마디 건네받은 따뜻한 말이 마음을 춤추게 하고,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으며,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또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 편이 되어줄 사람,내 말에 귀 기울여줄 사람이 있다면 행복해질 것이라 말한다.아픈 삶을 어루만져주고 위로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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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하며 많은 사람들의 인생사와 애환을 듣고 아픔을 함께 나눠온 저자는 한마디 건네받은 따뜻한 말이 마음을 춤추게 하고,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으며,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또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 편이 되어줄 사람,내 말에 귀 기울여줄 사람이 있다면 행복해질 것이라 말한다.아픈 삶을 어루만져주고 위로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속이 비면 우리는 그 시장끼를 면하기 위해 배를 채운다.그러나 마음이 공허할 때는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걱정하지마 잘될거야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상처받은 우리들을 향한 영혼의 위로를 주는 책이다.따뜻한 말 한마디는 죽고싶은 그곳에서 한줄기의 빛으로 작용하며 다시 한번 더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귀한 것이다.배고픔의 그것보다 더 큰 배부름이 위로의 말 한마디이다.



행여 무심코 던지는 말에 상처받는 영혼은 없는지 우리는 살펴봐야 한다.
늘 잘난 척하는 이는 얄미워서 한 번쯤 쥐어박고 싶어집니다.허세가 넘치는 이는 한 번쯤 정신이 번쩍나게 눌러주고 싶어지고요.그런 사람이 꼭 주변에 몇몇은 있는 법이지요.그럴 때마다 그 사람보다 조금 더 성숙한 내가 받아주는 것이라 여기면 마음 쓸 일은 줄어들 것입니다.잘난 척 좀 하면 어때요? 그냥 웃으며 봐주세요.



혼자서 세상 모든 것을 다 아는 척 오만 가지 간섭을 하더라도 아하,이 사람이 내게 인정받고 싶은 게로구나.라고 생각하며 어린아이 머리 쓰다듬듯 예쁘게 봐주시면 어떨까요? 치기 어린 목소리로 잘났다고 소리치는 친구에게는 맞아,그래.넌 정말 최고야!라고 해주는 건 어떨까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어주세요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커다랗게 보이고 싶어 큰소리로 외치는 빈 이야기들 속에서 나도 저러고 싶었던 순간들이 얼마나 있었는지 나도 저렇게 외쳐보고 싶었던 순간들이 그 얼마나 많았는지 생각해보면 얄미운 그 사람이 조금은 측은하고 사랑스러울지도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조금 얄밉고 많이 사랑스러운 것일지도 모릅니다. 나도 그런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걱정하지마 잘 될 거야는 살아있는 우리들에게 주는 위로의 말이다.심리치료와 마음회복의 대가인 저자가 서로에게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의 소중함을 아름답게 풀어낸다.이 책을 통해 사람의 근본은 마음임을 다시 한 번 발견하고,그 마음이 위대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지금까지 돌보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하고, 아픈 마음과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주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아름다운 책이다.




s********k 2013.11.0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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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마, 잘될 거야 - 원앤원북스
"걱정하지 마, 잘될 거야 - 원앤원북스" 내용보기
[원앤원북스 SNS리뷰단 34기 리뷰입니다.]걱정에 사로잡힌 사람에게 흔히 '걱정하지 마'란 말을 하고 '잘될 거야' 라는 말이 뒤에 꼭 나온다.그 말이 정말 날 위로하기 위해 한 말인지 아니면 인사치레로 한 말인지는 둘째치고라도 그 말의 힘은 의외로 강하게 느껴진다. 요즘 시대를 '힐링시대'라고 칭하는 경우가 간간히 있다.힐링이 되서 힐링시대? 아니다.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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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 SNS리뷰단 34기 리뷰입니다.]


걱정에 사로잡힌 사람에게 흔히 '걱정하지 마'란 말을 하고 '잘될 거야' 라는 말이 뒤에 꼭 나온다.

그 말이 정말 날 위로하기 위해 한 말인지 아니면 인사치레로 한 말인지는 둘째치고라도 그 말의 힘은 의외로 강하게 느껴진다. 요즘 시대를 '힐링시대'라고 칭하는 경우가 간간히 있다.

힐링이 되서 힐링시대? 아니다.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다.
나만 힘든게 아니라 내 주위에 있는 사람도 힘들고 더불어 이 나라 전체가 다 힘든 시대라서 그런지 각종 힐링관련 상품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그게 정말 힐링시켜주는 것일까? 단지 자기 위안 아닐까?' 싶을 때 만난 책이다.


구름 가득한 하늘이 들어간 표지에 적힌 문장 하나가 인상적이었다.

아무도 나를 위로해주지 않을 때 내가 나를 응원합니다!


나도 "어차피 인생이란 다  '공수래 공수거' 라는데 이런저런거에 신경쓸 필요 있나?" 라는 생각을 가진 냉소적인 사람처럼 보이고 싶었으나.. 사실 속에선이미 다 닳고 다른 마음을 끓어안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선지 이 책이 주는 위로가 내게 크게 와닿았었다. 아직 이 책이 시집인지 수필집인지 아니면 멘토링해주는 책인지 정확한 정의는 모르겠으나...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고 그저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정의해두고 싶다.


사실 누굴 위로해준답시고 쓴 책들이 저자가 너무 자신감에 충만하다 못해 독자를 가르치는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일부 내용에선 그런 가르침을 주려 한 것이 있지만, 대부분 1:1로 자연스레 대화를 하는 분위기를 꾸려가고 있다.

어떻게보면 '좋은 생각'에서나 보던 그런 따스한 느낌도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 들어간 삽화들의 질이 꽤 좋은 편이라 일부는 아예 북마크로 표시해두었기도 하다. 힘들때보면 기운 넘치는 그림 같은 것들.. 아무래도 이 책은 내가 계속 읽어야하는 책이라 도무지 끝이 안 날 것같다.

수없이 끝까지 읽고 읽었으나 힘들 때 또 다시 읽게되는 매력이 있기 때문에..

f*****s 201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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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 잘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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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세상을 살다보면 걱정 없는 이가 누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괜찮아 모든 일이 잘 될 거야’라고 누군가 격려해준다면 분명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통하여 그런 용기를 얻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내가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어깨를 제공해주고 아픈 마음을 위로해 주는 힐링의 마법을 선사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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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세상을 살다보면 걱정 없는 이가 누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괜찮아 모든 일이 잘 될 거야라고 누군가 격려해준다면 분명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통하여 그런 용기를 얻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내가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어깨를 제공해주고 아픈 마음을 위로해 주는 힐링의 마법을 선사해주고 있다.

 

이 책은 모든 것이 잘 될 거라는 긍정적인 말로 시작한다.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다. 누군가가 자신의 잘못을 나에게 사과할 때 난 왜 부드럽고 따스하게 용서로 받아주지 못했을까? 내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자기성찰을 하게 되는 그런 책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질문들, 그리고 다양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나의 자존감을 높이고 상처받은 마음이 위로를 받을 수 있는지를 잘 인도해주는 삶의 지혜가 뭍어 나는 소중한 잠언이기도 하다.

마음 전문가로 통하는 저자 설기문 박사는 이 책에서 우리가 어떤 일들로 상처를 받고 있는지 정확히 진단하고 있으며 그럼으로써 우리가 잃을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게 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꽉 채우고 있다.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나의 허물을 발견하게 되고 겸허하게 된다.

나의 경솔했던 부분들을 발견하고 나 자신과 내 주변의 사람들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그럼으로 새로운 나, 좀 더 나아진 나를 향해 한 발자국 내딛을 용기를 얻게 되고 주변에도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으로 자신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동기를 가지게 된다. 사물과 사람의 심리를 꽤 뚫어보는 심미안을 가진 듯 저자는 독자의 마음을 정확히 바라보고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는 듯하다. 삶의 지치고 상처받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분명 이 책에는 우리가 살면서 겪었던 여러 어려움들을 어떻게 잘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해결책이 들어있다. 불안과 두려움을 누구에게나 있는 오래된 친구로 여기고 위기에서 나를 일깨워주는 친구로서 받아들이라는 저자의 말은 믿음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삶을 살아갈 때에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도 한다.

시와 같기도 하고 에세이와도 같고 자서전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책에서 고요한 마음의 평정심을 얻고 진정한 위로를 받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보기를 기대한다.

s****9 2013.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하지 마, 잘 될 거야]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아!
"[걱정하지 마, 잘 될 거야]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아!" 내용보기
[걱정하지 마, 잘 될 거야]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아!     사람에게 가장 위로가 되는 말은 상황마다,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 요즘 나에게 위로가 되는 말은 뭘까. 잠자기 전에 습관처럼 되뇌는 '그래, 오늘도 잘 한 거야, 친구!' 정도랄까. 위안과 격려는 늘 살아갈 힘을 주기에 남이 주는 위로든, 스스로 하는 위안이든 즐기는 편이다.   오늘도 그런 책 한 권을 들
"[걱정하지 마, 잘 될 거야]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아!" 내용보기

[걱정하지 마, 잘 될 거야]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아!

 

 

사람에게 가장 위로가 되는 말은 상황마다,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

요즘 나에게 위로가 되는 말은 뭘까.

잠자기 전에 습관처럼 되뇌는 '그래, 오늘도 잘 한 거야, 친구!' 정도랄까.

위안과 격려는 늘 살아갈 힘을 주기에 남이 주는 위로든, 스스로 하는 위안이든 즐기는 편이다.

 

오늘도 그런 책 한 권을 들고 햇빛 가득한 창가에 자리를 잡는다.

때로는 따뜻한 태양빛이 위로와 치유가 되기도 하니까, 잠깐의 일광욕, 잠깐의 독서가 하루를 행복하게 하기도 하니까.

베란다에는 봄에 뿌린 유홍초가 어느새 피어 늦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난간을 타고 오르며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암벽 등반가처럼 아슬아슬하다. 오늘따라 차가운 바람이 세차기만 한데…….

 

책이 말을 건다.

"걱정하지 마, 잘 될 거야."

별로 걱정하며 사는 편이 아니라서 제목에서는 별로 와 닿지가 않는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저자의 책을 읽은 적이 있기에 책장을 넘기라고 독촉하고 있다.

활자 중독증은 아니지만 종류를 가리지 않고 읽다보니 책 속 내용이 궁금해지는 독서본능이 발동한다고 할까.

 

내가 먼저 손 내밀 걸 그랬네요.

왠지 용기가 나질 않아 망설이고

왠지 거절당할 것 같아서 주저하고

왠지 부끄러워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었지요.

내가 먼저 다가가 말 한마디 건네 볼 걸 그랬어요.

내가 먼저 웃으며 인사할 걸 그랬어요.

.......(책에서)

 

먼저 손 내미는 게 그리 어렵지도 않은데, 먼저 말 거는 게 그리 곤란할 일도 아닌데, 먼저 챙기는 게 그리 부끄러운 일도 아닌데 먼저 손 내밀지 못했던 일들은 없는지 생각해 본다.

내 앞만 보느라, 내 것만 챙기느라, 내 좁은 시야가 주변을 잘 보지 못하게 함을 생각해 본다. 오늘 하루의 만남 속에서는 세심히 배려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들게 하는 대목이다.

 

좋은 사람이란

만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속에 평화를 담고 있으며

다가설 때 거리낌이 없고

먼저 집착하지 않아야 합니다.

……

좋은 삶은

나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있는 그대로 담백하게 상대를 바라보고

아무런 계산 없이 순수한 시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가늠하면 알 수 있습니다. (책에서)

 

오늘의 만남도 선물이고, 오늘 하루도 기적 같은 선물이고,

오늘 주어지는 모든 것들이 과분한 선물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하는 글이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에 즐거이 행복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리라.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겠다던 윤동주시인의 서시가 머릿속을 맴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윤동주의 <서시> 중에서

 

한 번의 실패가

마치 영원한 실패라는 생각에 빠진다면

한 번의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실패는 나를 가르치기 위한 다양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어린 아기가 기어 다니다가 서게 될 때

무수히 주저앉고 넘어지지만

박수치고 격려해주는 가족의 웃음소리에

어느 순간 홀로서기를 합니다. (책에서)

 

회복탄력성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것도 좋아한다.

쓰러져도, 넘어져도, 실패해도, 아프고 상처가 나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사람은 빛나는 내일이 아름답게 펼쳐진다는 말을 사랑한다.

꿈과 희망, 회복과 열정이 오늘 나에게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니까.

 

휴식만큼 소중한 투자도 없습니다.

내가 있는 이곳이 가장 아름다운 꽃밭입니다.

웃는 것도 우는 것도 화내는 것도 습관입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당당하게 말하세요.

비록 완벽하지 않지만 나를 완전히 사랑합니다.

나를 고백하는 시간은 평화를 얻는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듣는 연습이 말하는 연습보다 더 중요합니다.

얼굴 성형보다 마음 성형이 중요합니다.

가끔은 거꾸로 가는 것도 좋습니다.

변화시킬 수 있는 것에 집중하세요.

......

나를 위로해주는 105가지 이야기들......

 

이 책은 30여 년 동안 심리 상담과 심리치료를 전문으로 한 저자가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만나면서 깨우친 이야기들을 시로, 응원가로 적은 글이다.

 

하루 한 편의 글 속에서 잠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하루 중 무념의 시간, 유념의 시간이 모두 필요함을 느낀다.

유념 유상을 갖게 하는 책이다.

가족들에게서 받는 무조건적인 격려와 위로와 신뢰는 인생의 디딤돌이자 버팀목이 된다.

오늘은 책 한 권, 유홍초 꽃, 햇빛에서도 위로와 격려를 받는 하루다.


a******7 2013.11.1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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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 잘될 거야
"걱정하지마 잘될 거야"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걱정하지마 잘될 거야였다. 일단 책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았다. 걱정에 많이 사로 잡혀있는 나에게 무언가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많을 것 같았다. 그래서 더욱 흥미롭게 읽어 나가게 되었다. 책의 저자 설기문 박사는 한마디 건네받은 따뜻한 말이 마음을 춤추게 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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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걱정하지마 잘될 거야였다. 일단 책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았다. 걱정에 많이 사로 잡혀있는 나에게 무언가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많을 것 같았다. 그래서 더욱 흥미롭게 읽어 나가게 되었다.


책의 저자 설기문 박사는 한마디 건네받은 따뜻한 말이 마음을 춤추게 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준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책에서는 지금까지 돌보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하고, 아픈 마음과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주며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 30여 년 이상 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하며 많은 사람들의 인생사와 애환을 듣고 아픔을 함께 나눠온 저자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 편이 되어줄 사람, 내 말에 귀 기울여줄 사람이 있다면 행복해질 것이라 말한다. 책 속에서 아픈 삶을 어루만져주고 위로해주는 105가지 아름다운 이야기를 저자가 알려주고 있다.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모든 것이 다 잘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당장의 목표가 없어도, 꿈이 무엇인지 생각나지 않아도 오늘로 다가오는 내일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권한다.

2장은 부정적인 감정과 나는 다른 사람임을 잊지 말고 그 감정과 용감하게 대면하는 법을 알려준다.

3장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임을 잊지 말고 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이기를 당부한다.

4장은 사랑받고 싶고 위로받고 싶을 때 스스로 나약하다고 여기며 숨지 말고 당당히 마음을 나눠야 한다고 말한다.

5장은 마음을 통제해야 할 때와 멈춰야 할 때를 조절하고, 마음을 비워서 오히려 충만해지는 비움과 채움의 의미를 알려준다.

6장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해서 평온에 이르는 다독임의 메시지를 전한다.

7장은 여름날 온 산이 가득하도록 우는 매미처럼 우리도 때로는 실컷 울어야 한다고 말한다.

8장은 타인의 기준으로 보는 내가 아닌, 온전한 나를 받아들이는 법을 알려준다. 9장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돌아보면 늘 빛나고 있었던 시간을 감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중 5장이 가장 좋았다. 절대 긍정이 인생을 바꾼다, 인생이 소중한 이유는 끝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 등 현재를 중시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걱정을 한다고 다 풀리는 건 아닌 것 같다.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내 자신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좋게 생각하면 분명 결과는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잘 될 것이라는 것을 마음에 담으며 계속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다.

a***0 201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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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걱정하지마, 잘 될 거야
"서평] 걱정하지마, 잘 될 거야" 내용보기
걱정하지 마, 잘 될 거야 - 설기문 지음   첫 페이지는 읽는 순간 울컥 했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나 봅니다. 첫 페이지부터 정말 온전히 내 자신만을 위해 위로를 해주는 것 같아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누가 내 등을 다독이며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말해주는거 같습니다.   1장부터 9장까지 소홀함 없이 집중에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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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마, 잘 될 거야 - 설기문 지음

 

첫 페이지는 읽는 순간 울컥 했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나 봅니다.

첫 페이지부터 정말 온전히 내 자신만을 위해 위로를 해주는 것 같아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누가 내 등을 다독이며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말해주는거 같습니다.

 

1장부터 9장까지 소홀함 없이 집중에서 읽었습니다.

이렇게 한 자 한 자 집중해서 책을 읽어본지가 얼마만인지

그 만큼 정말 심하게 위로 받았습니다

 

덕분에 제 자신을 차근차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실천해 보려고요

 

먼저 듣는 연습부터, 그리고 말하는 연습…….

그동안 아니다 아니다 하면서도 너무나 부정적인 내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까칠하면 할수록 내 자신이 더 힘들었다는 걸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먼저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보려구요

부끄러워도 도전해볼까 합니다.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네요.^^

 

그리고 조금씩 내려놓는 연습도 하려고요

이 책을 읽고 나니 가능할 거 같습니다.

어려운 일이 아닌걸! 그동안 너무나 힘들게 살았습니다.

 

이 도서는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둘까 합니다.

그리고 힘들고 지칠 때쯤 한 번씩 페이지를 넘겨 위로를 받아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정말 힐링이 되는 책인 거 같습니다.

 

k****y 201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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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걱정하지마 잘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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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 잘될 거야 ♥  우리 모두를 위한 한마디 "괜잖아!" 아무도 나를 위로해주지 않을때 내가 나를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절, 오늘은 살아가는 유일한 해법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한다! 나를 위로해주는 105가지 이야기 괜잖아, 정말 괜잖아, 다 잘될거야, 잘되고 말고... 한마디 위로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이다   지금까지 돌보지 못했던 내마음을 들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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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 잘될 거야 ♥ 

우리 모두를 위한 한마디 "괜잖아!" 아무도 나를 위로해주지 않을때 내가 나를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절, 오늘은 살아가는 유일한 해법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한다!

나를 위로해주는 105가지 이야기

괜잖아, 정말 괜잖아, 다 잘될거야, 잘되고 말고...

한마디 위로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이다

 

지금까지 돌보지 못했던 내마음을 들여다보자! 아픈 마음에 위로와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책

 

한마디 건네받은 위로가 내 마음을 춤추게 하고 뭐든 다 해낼것만 같은 자신감이 찾아오고

든든한 내편이 있음을 확인하며 우리들의 마음은 충만하게 기뻐합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말은 내가 잘못하고 있지 않으며 또한 내가 하는일을 격려해주고 응원하는 의미도 포함합니다

그리고 그일은 내가 해낼수 있는 일이며

어려움이 닥쳐도 극복할수 있는 일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미안하다고 말하거든 괜잖다고 끄덕여주세요

열번을 속고 백번을 속아도

알았다고 눈 맞춰주고 고개 끄덕여 주고

때로는 그윽하게 안아주세요

사람 마음은 열 길 물속보다 깊습니다

말없이 지켜보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심리상담이나 치료를 원하는 많은 분들은

이런 사소한 말과 지적, 판단과 충고를 인해

깊은 강처를 입고 찾아옵니다

긍정 만큼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진정한 긍정이란

자신에게 해주는 사탕 발린 말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감정을 충실히 가꾸어

수확할수 있는 값진 선물입니다

말하기 전에 단 한번만 생각해봅시다

말하기 전에 내가 할말을 한번쯤 생각해본다면

말 때문에 생기는 무수한 오해와 상처를 줄일수 있을 것입니다

천천히, 느긋하게, 서두르지 말고

행복한 걸음걸음

함께 걸어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책속에 나의 아픈 마음을 위로와 용기를 주는느낌을 받고

꼭옥 나에게 필요한말이나

꼭 나의 마음을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지 않았나 생각하게 됐던 계기가

아니였을까 생각하게 된다

또한 나에게 힘을 주고 긍정적인 힘을 주는 책이였을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걱정하지마 잘될 거야>라는 책은

나에게 희망, 용기, 웃음을 주는 책이 아니였을까 생각하게 되고

한마디 위로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마음 따뜻한 책이였다

n****f 201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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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 잘될거야
"걱정하지마, 잘될거야" 내용보기
복잡한 경쟁사회 속에서 남에 대한 배려가 사라져가고 이기심이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자신을 돌아보고 주변을 살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채 살고 있다.    언젠가부터정말 무엇이 소중한지 잊어버리고  정신과 마음보다는 물질에 집착하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상처를 받게되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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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경쟁사회 속에서 남에 대한 배려가 사라져가고 이기심이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자신을 돌아보고 주변을 살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채 살고 있다. 

 

언젠가부터정말 무엇이 소중한지 잊어버리고  정신과 마음보다는

물질에 집착하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상처를 받게되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

이렇게 상처받은 마음을 어떻게 위로받아야 할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힐링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살아가면서 본능적으로 사랑받기를 원하고,

인정받고 위로받기를 원한다.

이렇게 사랑받고 위로받기를 원하는 나와 우리에게 내 편이 되어주고,

 내 말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이 있다면 무척 행복해질 것이다.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한마디, "괜찮아!" "걱정하지마, 잘될 거야"라는 말은

위로가되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어찌 보면 대단할 것 없는  말이지만 위로를 받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삶 속에서 지치고 상처받았기 때문이 아닐까?

 

사람은 누구나 걱정 하나쯤은 짊어지고 살아간다.

너무 걱정한 나머지 하고 싶은 일도 제대로 못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일도 어렵게 한다.

 

그럼에도 옆에서  "괜찮아!" "걱정하지마, 잘될 거야"라는

 한마디를 해준다면 용기가 생기고 위로가 되며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사랑과 위로를 준다. 

아픈 마음과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주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105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다.

한마디 건네받은 따뜻한 말이 마음을 춤추게 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준다고 말한다.

또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 편이 되어줄 사람,

내 말에 귀 기울여줄 사람이 있다면 행복해질 것이라 말한다.

 

이책은 우리가힘들때 위로해주고 미소 짓게 하며, 용기를 줄것이다.  

그리고 언제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힐링책이라고 생각한다.

s*****9 201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