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너무나 재미있다. 유머도 많이 있고, 퀴즈도 많이 있어더 더 재미있다. 진짜 있었던 일 중에서 미스테리도 있었는데, 정말 있지 못할 일들 같았다. ㅎ.ㅎ 내가 다른애들이 알지 못하는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ㅎ.ㅎ 학교에 가서 친구들한테 써먹으면 다들 놀란다. ㅎ.ㅎ 나도 내가 유식해 보여서 좋다. 가끔가다가 돈 내기를 하기도 한다. 그러면 내가 거의 이겨서 군것질 거리는 내 힘으로 벌수 있다. ㅎ.ㅎ 암튼 이런것이 아니더라도 이 책은 정말 권할만 하다. (이책을 읽지 못한 사람은 모를껄?????????) ㅎ.ㅎ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다. ㅎ.ㅎ 어린아이들이 읽어도 재미있다. (너무 어린애들 말구...) |
| 아~ 정말 재밌군요. 하!하!하!소리가 절로 나와요. 이 책에서 잴 맘에 드는 건 표지하구 책 속에 들어 있는 만화예요. 제가 만화를 무지무지하게 좋아 하거든요. 근데 이 만화는 보통 만화책 한테 뒤지지 않을 만큼 웃기고 재미 있어요. 거기다가 재밌고 웃긴 만화가 학습 하는 데 쓰인다니!! 말은 많이 하지만 원래 책에 있는 만화는 딱딱하고 재미가 없거든요. 근데 신선하게도 이렇게 만화가 재밌고 웃기다니! 글구요, 표지가 맘에 드는 것도 다 이유가 있죠. 제가 왜 이 책의 표지를 좋아 하냐믄요, 이 책의 표지에도 만화가 나와 있기 때문이죠. 하이튼 전 만화라면 정말 좋아 한대니깐요. 하여튼, 이 책은 마음에 드로요!!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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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수군수군>의 다음 권이다. 저자도 같고 역시 롱프랑 청소년 과학상을 수상한 영국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 시리즈 중 하나이다. 구성 역시 비슷하다. 원제는 More Murderous Maths이다. <수학은 수군수군>이 대수를 중심으로 쉽게 수학을 설명했다면 <수학이 또 수군수군>은 기하를 중심으로 쉽게 수학을 설명하는 책이다. 분량은 169쪽으로 <수학이 수군수군>보다 약간 더 많다. 저자가 친절히 책 서두에 이 책이 <수학이 수군수군>을 읽어야지 이해할 수 있고 두 책이 연결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으니 그런 걱정을 한 독자라면 마음 놓아도 된다. <수학이 또 수군수군>에서는 도미노, 차원, 착시, 측정, 도형, 원주율, 삼각수 등을 다룬다.
<수학이 수군수군>과 <수학이 또 수군수군>을 읽으면 얼추 이 수학 시리즈의 1부가 끝나는 셈이다. 그 다음 편은 4권으로 구성된 <수학이 자꾸 수군수군>인데 <수학이 수군수군>과 <수학이 또 수군수군>을 다시 보다 더 자세히 푸는 것이다. 따라서 <수학이 또 수군수군>까지 읽고 끝낼 것인지 모든 시리즈를 다 읽을지 선택하시길. 앗! 시리즈에는 샤르탄 포스키트의 수군수군 시리즈 외에도 다른 수학책도 있고, 샤르탄 포스키트가 썼지만 수군수군 시리즈가 아닌 수학책도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것은 역시 <수학이 수군수군>과 <수학이 또 수군수군>이다.
<수학이 수군수군>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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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과학책의 대표주자 한때 이책 씨리즈가 상당히 유행했던 ㅎㅎ 이거랑 신기한 스쿨버스가 같은 무리에 있었던것 같은데 이때 수학에 대한 지식이별로 없고 과학지식에 치우쳤다고 생각해서 읽었는데 여기에 그닥 새롭고 신기한 내용은 별로 없었다 기억나는거라고는 소수찾는 방법 가르켜 줬던것?? |
| 어린 학생들에게 수학을 친숙하게 하면서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분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만화와 같은 이야기 속에서 수학적인 이야기를 펼쳐가는 것을 보면, 생활속에서 조금씩 수학을 가르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만화와 같은 그림이 첨부되어 있어 겉보기에는 무척 쉬운 수학을 다루는것 같지만, 중학생 수준에서 배우는 수학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일지라도 만화를 읽듯 재미있게 책을 읽다보면 하나씩 깨우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책을 읽어보면서 생활속에서 수학적 사고를 해나가는 방법을 하나씩 느껴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수학과 친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