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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and the Wind-Up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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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쥐라면 질색인 사람이지만, 이야기에서는 다르다. 생명은 참으로 고귀한 것이라 했는데, 나를 포함 그렇지 못한 태도를 보이며 살고 있다. 사람들이 자신을 혐오하는 것을 느끼고, 그 안에서 같은 쥐지만 다른 삶을 사는 친구를 만난다. 생쥐의 입장에서 인간의 모습이 그려진 것도 재미있었지만, 다른 쥐의 삶과 비교하는 포인트가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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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쥐라면 질색인 사람이지만, 이야기에서는 다르다.

생명은 참으로 고귀한 것이라 했는데, 나를 포함 그렇지 못한 태도를 보이며 살고 있다.

사람들이 자신을 혐오하는 것을 느끼고, 그 안에서 같은 쥐지만 다른 삶을 사는 친구를 만난다.

생쥐의 입장에서 인간의 모습이 그려진 것도 재미있었지만, 다른 쥐의 삶과 비교하는 포인트가 신선했다.

r*******3 2022.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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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자유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내용보기
레오 리오니는 워낙 유명한 그림책 작가에요.이 책은 한국 출간 제목 [새앙쥐와 태엽쥐]의 영어 원서 입니다. 이 버전이 책가격이 싼 이유는 페이퍼 백이고 보통 그림책들 보다 책크기가 반절 정도로 작기 때문이에요. 미니북(?)느낌이에요.꼴라쥬 작업으로 만들어진 이미지는 무척이나 사랑 스럽습니다. 생쥐들의 모습은 작가의 다른 유명작인 프레드릭을 닮았어요.이 그림책은 자신만
"자유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내용보기
레오 리오니는 워낙 유명한 그림책 작가에요.
이 책은 한국 출간 제목 [새앙쥐와 태엽쥐]의 영어 원서 입니다.
이 버전이 책가격이 싼 이유는 페이퍼 백이고 보통 그림책들 보다 책크기가 반절 정도로 작기 때문이에요. 미니북(?)느낌이에요.
꼴라쥬 작업으로 만들어진 이미지는 무척이나 사랑 스럽습니다. 생쥐들의 모습은 작가의 다른 유명작인 프레드릭을 닮았어요.
이 그림책은 자신만 마주치면 빗자루로 때려 죽일려는 인간들과 물리면 죽는 쥐덫을 피해 부스러기를 주워먹으며 어느 집에 숨어서 겨우 겨우 살아가는 새앙쥐와 그 집의 아이의 장난감으로 사랑받고, 푹신한 침대에서 잠을 자는 태엽쥐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태엽쥐는 누가 태엽을 감아주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고 움직임이라봐야 동그랗게 뱅뱅 도는 것 뿐인 일종의 애완동물 같은 상태입니다.
둘의 처지를 비교하며 새앙쥐는 태엽쥐처럼 사랑받고 싶어서 자신도 태엽쥐가 되려고 마술 도마뱀을 찾습니다. 도마뱀은 보라색 돌만 찾아오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엽쥐는 아이에게 새 장난감이 생기자 버려지게 될 위험에 처하죠.
새앙쥐는 보라색 돌을 찾아서 자신의 친구 태엽쥐가 자신처럼 새앙쥐가 되기를 소원으로 빕니다.
태엽쥐는 이제 쓰레기통으로 가지 않고 새앙쥐가 되어 둘은 두마리의 새앙쥐가 되어 밤새 춤을 춥니다.
태엽을 감아야하고 오로지 뱅글뱅글 돌수만 있던 태엽쥐와는 어찌나 다른 모습인지.
결국 쉽게 버림받을 수 있는 애완동물이 늘 죽음의 위협속에 살아가야 하는 야생동물이 된 이야기입니다.
골드케이지 속에 갇혀서 주인에게 생사여탈권을 내어준 애완동물 보다는 언제 죽더라도 계속 치열하게 살아가는 야생동물의 삶이 더 생기가 넘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른들이 더 좋아할 책 같아요.
그래도 원서의 글밥이 많은 편이지만, 어른이 해석과 같이 읽어주면 아이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듯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h*****i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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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and the wind-up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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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니오니 그림책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저렴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발견해서 샀다. 레오니오니의 그림책에는 여러가지가 담겨 있다. 특히나 존재와 관계에 대한 내용이 많은 것 같다. 프레드릭에서는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한 존재와 공동체와의 관계, 물고기는 물고기에서는 남과 다른 나의 존재에 대한 인식, 알렉산더와 장난감쥐에서는 존재의 가치를, 으뜸헤엄이에서는 공동체에서
"Alexander and the wind-up mouse" 내용보기

레오니오니 그림책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저렴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발견해서 샀다. 레오니오니의 그림책에는 여러가지가 담겨 있다. 특히나 존재와 관계에 대한 내용이 많은 것 같다. 프레드릭에서는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한 존재와 공동체와의 관계, 물고기는 물고기에서는 남과 다른 나의 존재에 대한 인식, 알렉산더와 장난감쥐에서는 존재의 가치를, 으뜸헤엄이에서는 공동체에서의 자신의 역할 등.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레오 니오니 책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어 정말 좋았다. 더구나 쉬운 영어로 쓰여져 고마울 따름이다. ^^

n****2 202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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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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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스러기를 한조각이라도 얻기위해 주인집 사람들에게 쫒겨가며 위험을 무릎쓰고 살아가고 있는 쥐, 알렉산더는 어느날 주인집 아이의 방에서 자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어딘지 다른 쥐를 만나게 됩니다.그 쥐의 이름은 윌리였고 태엽으로 돌아가는 장난감 쥐였는데요 늘 주인집 아이의 품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었습니다. 둘은 금방 친해졌고 알렉산더는 불안정한 자신과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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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스러기를 한조각이라도 얻기위해 주인집 사람들에게 쫒겨가며 위험을 무릎쓰고 살아가고 있는 쥐, 알렉산더는 어느날 주인집 아이의 방에서 자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어딘지 다른 쥐를 만나게 됩니다.
그 쥐의 이름은 윌리였고 태엽으로 돌아가는 장난감 쥐였는데요 늘 주인집 아이의 품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었습니다. 둘은 금방 친해졌고 알렉산더는 불안정한 자신과 다른 윌리를 늘 부러워하던중 소원을 들어준다는 도마뱀을 만나 자신의 소원을 들어달라 부탁하게 되는데요..
결말이 두 친구가 행복하게 되는 훈훈한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i*******4 202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