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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클라라정진희님의 블로그 이벤트로 '틸다의 겨울이야기'를 받았었어요. 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요 책을 받았는데 ㅎㅎ 서평 후 두명을 뽑아서 원더랜드 책을 더 주시기로 했었더라고요 ㅎㅎ
두명 중 한명이 저라더라고용 ㅋㅋ 원더랜드 구입하려 했는데 ㅋㅋ 따봉 ㅋㅋㅋ
틸다의 책에는 초판본에 늘 작은 것 하나라도 만들 수 있는 것을 제공하나봐요. 풍문으로 듣자하니 올 여름에 틸다의 여름이야기? 가 출판된다고 하는데.. 고 책도 기대되네요^^
너무나 예쁘지 않나요? 틸다의 모습 또한 너무나 마음씨가 따뜻할듯한 인상이에요.
꼼꼼한 바느질을 잘 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가만히 앉아서 오랜시간 정성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인내심이나 지구력이 큰듯 해요..
틸다의 책의 특징!!
실물 크기의 도안이 있다는것!!
이번엔 작품 수가 많다 보니 한 페이지에 여러개를 겹쳐서 인쇄했더라고요. 요런건 먹지를 이용해 본을 뜬 후 두꺼운 도화지에 붙여 보관하면 되요.
실물사이즈 도안이 참 좋아요^^
가격은 16.000원..
절대 아깝지 않을 가격!!
작은 미니어처를 만들 수 있는 원단이 있는데.. 킁.. 솜이 없다 ㅠㅠ
조만간 막솜이라도 주문해서 만들어 봐야겠어요^^
이제 조금 있음.. 입춘!! 봄이 오고 있어요~
집안 곳곳에 동화속 주인공들을 초대해 보세요~
틸다의 원더랜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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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 피낭에르/ 박소연 옮김
틸다인형 정말 예쁘다하며 정말 갖고싶다. 만들어 보고싶다는 충동이 아주 강했었는데요. 이렇게 멋진 책을 만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틸다의 원더랜드” 도서출판 달리에서 한국어 번역판으로 나왔습니다. 원서는 번역하려면 한참걸릴텐데 번역판이라 너무 맘에 들고 좋아요,
토네 피낭에르는 수공예 브랜드 틸다의 디자이너이자 창립자예요. 노르위세 오슬로 출신이구요. 그래픽 디자인과 미술을 공부하셨네요, 17살 때 틸다태릭터를 만들었고 핸드메이드 작품과 작품집을 발표했네요.
책과함께 이렇게 예쁜 삼색천도 함께 보내주셨어요. 너무 이쁘죠? 딜다의 원더랜드 풍의 천이예요.
책을 받자마자 책속위 인형들 작품들이 너무예뻐 한참동안 멍하니 책만 들여다 보았어요. 우리집에 다 진열해놓고 싶은 작품들이예요.
작품위에는 만들고 싶은 작품들 설명이 되어있어요. 차례표를 보시고 만들고 싶은것부터 차근 차근 만들어 보려구요.
얼마안있음 크리스마스가 찾아오는데요. 크리스마스트리에 함께 걸어놓고 싶은 사슴입니다.
만드는 방법이 너무 자세히 나와있어 초보자인 저도 금방 이해가 되네요.
틸다의 인형만들기 바느질방법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인형만들 때 머리만들기가 제일 어려운데요 머리만들기를 일러스트로 쉽게 따라만 하면 멋진 머리모양이 만들어져요. 이책을 보다보면 만드는 방법을 보기쉽고 만들기 쉽게 작품마다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멋진 사슴도 만들기도 있어요. 정말 너무 이뻐 탄성이 절로 나와요.
틸다 책속에 소개하고 있는 인형들과 소품들의 도안이 실제크기로 책 맨뒤쪽에 도안으로 실려 있어요. 복사해서 사용하시면 되요. 이대로 만드시면 멋진 발레니라 아가씨가 완성되요. 천에 그려서 오린후 꽤매주기만하면되요. 넘 쉽죠...
울질 둘째아이 로이! 남자아이인데도 유난히 인형을 좋아하는 아이라 인형을 만들다 내팽겨쳐 있던 인형을 이번기회에 완성하게되었어요.
삐툴삐툴하지만 아이가 좋아할것을 생각하니 기분좋게 완성했어요.
틸다의 원더랜드에는 나와있지 않은 인형인데요. 넘 귀여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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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로 만드는 틸다의 원더랜드. 표지부터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느낌~ 딸셋을 둔 저의 감성과 딱맞아떨어지는 느낌 ㅎㅎ 전 공주만 셋이다보니 이런 아기자기하고 이쁘고 사랑스러운것만 보면 너무 좋더라구요. 워낙 꼼지락거리면서 만들기도 좋아하기도 하고 요런책도 좋아하다보니 정말 저에게는 탐나는 책이였답니다.
부록으로 이쁜천까지 줘서 너무 좋았답니다~~
손바느질로 한땀한땀 정성들여 엄마가 만들어주는 동화같은 이야기가 있는 틸다의 원더랜드. 앙~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하네요^^
작은얼굴, 가느다란 팔다리의 원피스를 입은 공주님. 실력을 좀더 쌓아서 똑같은 원피스를 아이에게 만들어준다면 아이가 너무 행복해할것 같아용~ 아이가 크기전에 제 실력이 따라줘야할텐데 걱정이네욤 ㅎㅎ 원피스입은 공주님도 작은침대도 커텐도 침구들도 넘 사랑스럽죠^^ 전 어른이 된 지금도 저런게 너무 사랑스럽고 좋은거있죠 ㅋㅋ 애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것 같아용 ㅎㅎ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행복해지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처음에는 만들기전 알아둘것들과 기본적인 방법 머리카락 만들기 얼굴그리기등이 나와있어요. 기본적인 바느질법 박음질, 홈질, 공그리기만 할줄알면 다 만들수 있네용^^ 솜을 넣을때 너무 가느다란 부분은 막대기를 넣어서 뭉침없이 쏙쏙^^ 어렵게 보이는 머리카락 만들기도 설명되어있네요. 그리거나 실뭉치를 이용해서 만드네요.
백조의 호수의 발레리나~ 그외에도 양철군인, 작은메모판, 티스푼레이디, 티포트, 피노키오 호두까기 인형, 글자, 사슴, 미니어처동물, 극장, 드레스입은 공주 하트, 여우등 많은 소품과 인형들을 만들수있게 설명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실도안은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있구요. 조금 두꺼운 종이에 복사를 해서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엄마의 정성스러운 바느질로 아이에게 행복을 선물해줄수있는 그런책이 될것 같아용~ 전 아직 실력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나하나 만들어줄려구용~ 보고만 있어도 벌써 만든것 같은 넘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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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를 둔 엄마도 가끔은 동화를 꿈꿀때가 있다.
결혼이후 아이를 낳으면서 일상은 늘 아이들 위주로 돌아가고 가끔씩 어쩌다 한번씩 오는 잠시의 휴식으로도 행복한 지금 ..
어느덧 아이들도 크고 잊고 있었던 나만의 즐거움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 즈음 이 책을 만났다.
비록 서툰 바느질이지만 늘 미싱, 홈패션, 퀼트 같은 것들에 대한 꿈이 있었다.
<틸다의 원더랜드>를 보고 틸다 인형을 첨 알게되었고 나름 유명한 것임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손바느질 만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이 나오는걸 보고 놀라웠다.
그냥 책을 펼치는것만으로도 정말 나만의 동화속에 빠져드는 기분이랄까....
글보다는 사진이 더 눈에들어와 한참을 사진과 그림을 본후 본격적인 내용탐색에 들어갈 정도였다.
이런 것들을 모두 손바느질만으로 만들었다니 너무 놀라웠고 나도 할수있겠다라는 착각? 이 들 정도였다.
우리 둘째는 보자마자 저 피노키오 인형을 만들어달라고 졸라대서 혼쭐이 났다.
아직 초보인지라 미니어처에 도전하기로 맘먹고 토끼 인형을 선택했다.
뒷장에는 이책에 있는 인형들의 본이 다 있으니 한동안 이 인형들을 다 만들어볼 생각이다. ^^
먼저 본을 다른 종이에 복사해 오리고 원단위에 그려 박음질을 해나갔다.
오랜만에 하는 바느질이라 그런지 허리가 왜이리 아픈지...
솜도 넣어줘야하는데 없다..할 수없이 다른 인형의 솜을 조금 이식했다. ㅎㅎㅎ
2시간정도 걸렸나... 토끼의 몸이 완성되었다. 그런데 정말 서툰 바느질이 역력하다.
그래도 나름 잘 나온거 같기도한데, 아이들은 엄마가 만들어서 인지 더 좋아한다.
잠시 다른 일을 보는 사이에 둘째가 토끼인형을 다른 인형들 사이에 두고 이렇게 사진을 찍어놨다.
치마를 좀더 풍성하게 했음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첫작품 치곤 괜찮다.ㅎㅎ
왠지 동화의 스토리중 하나를 완성한 기분이다.
<틸다의 원더랜드>로 왠지 마음이 힐링된거 같다. 원단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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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로 만드는 틸다의 원더랜드
사부작 사부작.. 손바느질을 즐기는 마들렌입니다.
이번에 틸다인형책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정말 눈이 번쩍 하더라구요^^
이렇게~~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틸다인형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틸다의 원더랜드~~
바느질 하지 않고 책만 봐도~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그런 책이예요~
마치 틸다를 만나러 원더랜드로 여행을 갔다 오는 느낌이랄까요?
책속에 들어있는 원단으로 미니어처 동물 인형을 만들수 있어요
오호호 ~~ 요 아이 어떠세요^^
틸다의 원더랜드를 구입하면 이렇게~~~ 미니어처 동물인형을 만들 수 있는 원단 3종이 들어있답니다.
무슨 정신에 원단 사진도 없네요 헤헤~
성격급한 ~~ 저를 아시는 분들은 이해해 주실거라고 믿어요~~
오늘~~~ 까페로 사진찍으로 나갔다 왔답니다.
요 아이랑 함께요 ㅎㅎㅎ
책속에 있는 아이랑 느낌이 어떄요?
원단에 따라서~~ 다른 느낌이죠?
다른 원단으로도 만들어봐도 좋을것 같아요
흐흐흐. 여기저기 놓고 사진놀이를 해봤어요~~
미니어처라 사이즈는 작아요
작은게 바느질 더 힘든건 아시죠 ㅠ
그럼 틸다의 원더랜드에 어떤 이쁜 작품들이 있는지 볼까요?
이책~ 색감이며 느낌이 너무 좋아서 ㅎㅎ
이 책을 보기만해도 막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ㅎ
이번에는 바느질 책을 정독만 하는게 아니라. 이쁜 작품을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ㅎ
아~ 저도 이렇게 동화속 같이 꾸민 방에 살고 싶어요 히히
요런 장식도 생각보다 쉽게 만들수 있답니다.
요런건 아이 이니셜로 아이방에 해주면 아주아주 센스 있는 엄마가 되겠죠?
저도 우리 벤군꺼 만들어봐야겠어요~~~
원단은 주문완료했으니~~~
그동안 보지 못한 틸타 인형이 많아서~ 저의 바느질 욕구를
막.. 상승 시키더라구요 ㅎㅎ
어때요?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그런 인형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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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그리고 우리 아이가 꼭 만들어 달라는 피노키오~~
전 이 피노키오 만들려구요^^
찜 했어요~~
사슴은 좀 ~~ 어려울것 같아서 ㅎㅎㅎㅎㅎ
틸다 인형 외에도 다른 귀여운 동물인형들이 가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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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조금 잡아봤다 하시면 누구나 도안보고 설명서 보고~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이쁜게 너무너무 많아서 뭘 만들어야할지~
고민이 많은대요^^
요렇게 만들어서 우리 아이에게 선물해야겠어요
서둘러 구입하시면 미니어처 인형을 만들 수 있는 원단 3종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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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책 한권을 만났답니다. <손바느질로 만드는 틸다의 원더랜드>
여성스럽지 못한 나도 항상, 하고 싶은 작업, 일, 취미가 있답니다. 바로 바느질, 뜨게질, 뭔가 손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것인데요. 바늘에 실을 꿰어 한 땀 한 땀 집중하는 시간은 행복하기까지 하지요.
중요한건 직접 만들어 보는 것. 동화와 함께 인형 만들기.... 이 책은 다른 바느질 비법과 솜씨가 담겨있는 책들과는 다르게 스토리와 함께 한답니다.
백조의 호수 스토리와 함께 발레리나 인형도 만들어보고, 호두까기 인형과 피노키오, 밤비 스토리와 함께 스토리의 주인공, 호두까기 인형과 피노키오 등 인형들로 만들어 보기도 하고, 인테리어 소품들도 함께 만드는 방법도 배워봅니다.
바늘땀의 크기가 몇센티여야 하는지 어떻게 뒤집어야 하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바느질 용어도 모르고 인형을 한 번도 만들어보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옮긴이의 말에 용기를 내어 집에 있는 자투리 천을 이용해 젤 손쉽게 할 수 있겠다 싶은 인형을 하나 따라 만들어봅니다.
그리고 예전 울아이 태교 한다고 배우러 다닌 퀼트 재료들을 다시금 끄집어 내고 그때 당시 비싸게 산 수입 원단 짜투리 천을 모아~ 조금은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천들로 다시 시작해 보았답니다.
책 속 인형들과는 다른 모습의 캐릭터가 되었지만, 나만의 동화를 만들어 이 세상에 하나 뿐인 인형이 완성되었네요. 책속 인형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서툴고, 못생겼지만 소중한 친구하나가 생긴 느낌이네요.
제가 만난 <손바느질로 만드는 틸다의 원더랜드> 에는 초판 한정부록으로 미니어처 동물 인형을 만들 수 있는 원단도 3종도 들어있었답니다. 하지만 차마 오랜만에 시도해보는 퀼트 작품에 요 이쁜 원단을 쓸수가 없어 아껴 봅니다. 책속 바느질 비법을 더 연구하고 연습한 후 이 원단으로 멋진 인형하나 완성해 봐야겠어요~
책 마지막 부분에는 초보자를 위한 패턴도 담겨있답니다. 그대로 오려 헝겊에 옮기면 나만의 인형 뚝딱~
12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내손을 그리워했을 바늘과 실 앞으로 너희들을 자주 만나주마~. 행복한 시간, 나만의 동화를 만들어가는 시간, 앞으로도 쭈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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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로 만드는 틸다의 원더랜드... 바느질이라면 손바느질부터 소품, 양재까지 두루 좋아하는 그걸 힐링삼아 살고 있는 저에게 틸다를 만나게 해준 책입니다. 바느질까페에서 틸다인형 만들어 올리는 걸 보면 엄청 신기해했었어요. 다른 모든 바느질을 책으로 독학했었는데 틸다책자는 없어서 못하다가 요렇게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책자에 백조의 호수, 양철군인, 티스푼레이지,호두까기인형, 피노키오, 밤비, 공주니과 완두콩, 과부가 된 여우 이렇게 8편의 story컨셉에 맞는 바느질 레시피가 들어있거든요.
초판 한정부록으로 미니어처 동물 인형을 만들 수 있는 원단 3종이 들어있어요. 너무 이쁜 원단입니다. 하지만 이 원단은 한번 시험삼아 자투리천으로 먼저 만들어보기로 할 정도로 이뻐요.
제일 먼저 미니어처 인형을 만들기로 했어요. 책에 있는 미니어처인형은 요거예요. 전 코부분없이 토끼로 만들었고 피그마펜으로 눈과 코를 소심하게 찍어주었구요.
손에 얹어보니 크기가 가늠이 되시죠? 요런 크기라 만들기 힘들었어요. 소심한 얼굴이예요. 단추처럼 보이게 핫픽스를 붙여주었더니 이쁩니다.
책에 요렇게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치마가 3*2cm로 되어있는데 요거 틀린거 같았어요.
차기작으로 요 공주파우치 만들어보려구요. 책속에서 제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하는 건 요거랍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바느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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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틸다의 원더랜드 책을 만나볼꺼예요 . . 손바느질로 만드는 원더랜드인데 어른이 되어도 저마다의 원더랜드가 있는데 틸다의 원더랜드는 손으로 원더랜드를 만들고 있었어요 . . 너무나 이쁜 손바느질 인형과 소품들 . . 다 소장하고 싶어지더라고요 . .
그래서 하나 만들어 볼까하고 살펴보았어요 . . 미니어처 인형이 눈에 띄기도 하고 초판기념으로 패브릭도 제공을 해줘서 어떻게 만드나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나 살펴보았어요 . .
다른 바느질 책들과 다른점을 좀 보자면 . . 글이 많이 있어요 무언가 틸다가 전하는 원더랜드 이야기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 .
이번에 만들어보진 못했지만 다음 작품으로 도전할것 같은 티포트 소품이예요 . . 은은한 꽃무늬 패턴으로 만든 주전가 너무 이쁘죠?! . .
맘콩이좋아하는 땡땡이 무늬 티포트도있네요 . . 색이 RED라 더좋네요 다음작품으로 도전해 봐야겠어요 . .
아이들을 다 재운 새벽에 혼자 미니어쳐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일어나서 우리 동이가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 . 패턴은 책뒷쪽에 있어서 그려넣었고요 . .
패턴을 따라 자르고 나서 바느질을 시작해요 . . 나머지천들도 패턴따라 잘라놓았어요 . .
몸통이 완성되고 이제 얼굴하고 옷만 완성하면되요 . . 아참, 지금 만드는 인형은 토끼인형이예요 귀도 만들어 줄꺼랍니다 . .
이렇게 해서 완성된 토끼인형입니다 . . 사진보다는 덜이쁘지만 그래도 밤새 만들어낸 작품이랍니다 . . 오랜만의 손바느질이라 서툴렀고 부족했지만 이정도 만들었음에 만족해요 . .
틸다의 원더랜드 책과 함께 만든 미니어쳐 토끼 너무 귀엽죠 . . 책이 내용도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패턴이 들어있고 너무 이쁜 인형들과 소품들이 가득 담겨있어서 제가 어떤걸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막 되더라고요 . . 핸드메이드로 인형이나 소품 만들고 싶으실때 추천드리고 싶어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