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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여운 조카가 태어나면서 신발같은 가벼운 것부터 하나 두개씩 뜨다가 본격적으로 예쁜 소품을 떠줄까 싶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아쉬운 건 생각보다 종류가 그다지 다양하지 않네요...;ㅅ;
가장 만들고 싶었던 신발은 한종류 정도만 나와있고..
(이건 지금처럼 인터넷과 유투브를 돌아다니며 예쁜 도안들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ㅠㅠ)
주력은 아무래도 옷과 조끼, 드레스, 후드, 카디건 같은 것들이네요...ㅎㅎ
일단 만들기 쉬운 모자부터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책에 있는 옷들을 다 시도해보기도 전에 아기가 쑥쑥 자라진 않을지...ㅎㅎ
그래도 간만에 눈호강, 손근질한 책을 봐서 좋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