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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의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이 작가님 전작 영 블론드 데드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작품도 이 작품도 범인의 시점에서 이미 범인이 드러나있는데 그 범인이 등장인물 중 누구일지는 나중에야 밝혀집니다. 지난번에는 대략 누군지 예측이 가능했는데 이번에는 범인의 정체를 생각도 못 했네요. 읽으면서 우리나라만 경찰이 능력 없는 게 아니란 걸 알았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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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미스터리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 반전의 묘미가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라서 일단 기본적인 재미가 있었어요. 소재 자체는 읽기 편한 소재가 아니라 꽤 피폐한 요소가 있는 소재이기도 했지만 사회 문제와 연결지어서 읽다보니 긴장감도 있고 재밌습니다. 이북으로 보니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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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프란츠 작가님의 [ 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 리뷰입니다.
유명한 작가님 책이라서 읽어보게 됐습니다 독일 추리소설은 처음인데 확실히 평소 보던 글들과 약간 다른 결이 느껴졌습니다 일단 이름들이 생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