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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표지의 그리 분량이 많지 않은 책이지만 담겨있는 내용이 적은 것은 아닌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말은 이 책에서 말하는 1분의 명상이 반드시 장시간의 명상에 비해서 부족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들어서 한 말이다. 보통 명상이 좋다는 말을 듣고 명상을 하기로 마음을 먹어도 꾸준히 하기는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마 명상이 가지는 특성때문에 더욱 그런것 같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처음부터 장시간의 명상을 시도하면 계속이어나갈 확률은 적어질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일단 명상을 시작하고 그 시간은 1분이어도 좋다는 생각으로 시도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 이 책은 명상만을 말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순간에 대한 통찰에 관한 내용도 담겨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보통 마음챙김 명상에서 중요한 것은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면서 집중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이 책은 바로 순간에 집중을 강조하고 있다. 순간에 집중하면 마음이 과거나 미래로 도망가기 어려울 것이다. 이 책에서는 명상하는 방법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너무 많은 자세한 설명이 집중하는데 방해가 되어서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집중이란 표현을 많이 썼지만 명상에서는 집중과 통찰이 모두 중요하다고들 한다. 이 둘은 또 분리되기 보다는 서로 상보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해한다. 그러나 우선은 집중으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알고있다. 이 책도 이런 맥락에서 명상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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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의 명상을 통해 혼란스러웠던 우리의 일상은 고요해진다.
그리고 우리는 보다 차분하고 안정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
단 한 호흡간에 해낼 수 있는 어떤 쉽고도 단순한 일이 당신의 삶에 심오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어떨까?
단 1분만이라도 잡다한 생각을 멈춰 내면을 텅 비울 수 있다면,
당신의 삶은 즉각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세상이 달리 보이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흔들리던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는다.
사람들도 ‘뭔가 달라졌다며’ 당신의 근본적인 변화를 눈치챌 것이다.
딱 1분만 제대로 명상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언제 어디서든 그 고요하고 충만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