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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의 우주부분이 어렵다면....
"지구과학의 우주부분이 어렵다면...." 내용보기
조경철박사님이 썼다는 것만 보고 이 책을 집어 들었다. 빛깔있는 책들중에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몰랐는데 정말 이 시리즈 분야를 막라한다. 사실 10년이 넘어된 책이라 뒤에 나오는 우주에의 도전 부분은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하지만 앞의 별자리나 태양계 부분은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지구과학에서 이 우주 분야를 잘 못하고 싫어하는 학생들이 꽤 있다. 화석이니 지질에 관
"지구과학의 우주부분이 어렵다면...." 내용보기
조경철박사님이 썼다는 것만 보고 이 책을 집어 들었다. 빛깔있는 책들중에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몰랐는데 정말 이 시리즈 분야를 막라한다. 사실 10년이 넘어된 책이라 뒤에 나오는 우주에의 도전 부분은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하지만 앞의 별자리나 태양계 부분은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지구과학에서 이 우주 분야를 잘 못하고 싫어하는 학생들이 꽤 있다. 화석이니 지질에 관한 것은 쉬운데 우주는 어렵다나.. 이 책을 읽는다면 한결 쉬워질 것 같다. 올컬러로 된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는 설명이 함께 있어 아주 좋다. 빛깔있는 책들의 특성을 잘 살려서 사진과 그림과 같은 시각적의 컬러자료와 함께 모호한 우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아주 효과적이다. 교양서로 아주 좋은 것 같은데 계속해서 아쉬운 것은 최신 우주과학부분은 조금 현대적으로 바꾸었으면 좋겠다. 컬럼비아호 폭파사고후 우주개발이 더디어졌다해도 10년이 넘게 지났다.
b*****n 200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