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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재다』 육동인 / 북스코프
인재는 타고 나는 것일까요?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우리 속담 '개천에서 용났다'가 생각납니다. 개천에서 용이 자랄 리는 만무고, 호기 있게 하늘을 날아가던 용이 뭔 고장인지 개천에 빠졌다가 다시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그런 말이 나왔나요? 이 말속엔 인재나 천재가 태어나는 것이라는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물론 인재하고 천재는 다르지요. 그러나 어쨌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인재나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것이지요.
인재는 만들어진다
이 책은 ‘만들어지는 인재’에 대해 정리를 잘 해놨습니다. 이 책의 지은이는 2000년대 초반, 〈한국경제신문〉뉴욕 특파원으로 근무하면서 자연스럽게 주변에 사는 유대인과 어울리게 되었는데, 유대인 어머니들의 교육철학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공부 안 하면 죽는다" 아무리 교육열이 쎈 한국의 어머니들도 이 정도는 아니지요. 그저 자식의 앞날, 당신들의 체면을 위해 아이들을 들들 볶지요.
박근혜 정부가 출범 후 '창조경제'를 들고 나왔지요. 창조니 창의니 하는 말을 하도 들어서 별로 체감되지 않긴 합니다. 그저 코앞에 닥친 일이라도 차분하고 지혜롭게 잘 처리하길 바랄 뿐입니다. 창조와 창의는 이 책의 키워드입니다. 새 정부 출범 후 21세기 이스라엘의 경제성장 비밀을 다룬 책 《창업국가》가 정부 관계자들 사이에 마치 정책 교과서처럼 여겨졌다는군요. 마치 누가 당신 그 책 《창업국가》 읽어봤어? 하고 물으면 “그럼~”하고 답하려고 했을지도 모르지요.
지은이도 이 문제에 일침을 가합니다. "창조경제를 올바르게 구현하기 위해서 먼저 몇 가지 짚고 넘어갈 점이 있다. 우선 창조경제의 벤치마킹 대상을 이스라엘 경제 시스템에 한정하지 말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 사회와 그들의 사고 체계 전반으로 확대해야 한다." 지극히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유대인의 창의성
따라서 지은이는 특히 유대인의 '창의성'을 비롯한 그들에게 배울 좋은 점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물론 유대인에게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단점도 있겠지요. 그러나 우선 그들이 전 세계에서 얼마나 멋진 삶과 활동을 하며 살아가는지 이미 상식이 되었지요.
유대인은 창의성은 '남보다 뛰어남'이 아닌 '남과 다름'으로 규정한다.
몇 해 전이던가요? 지방의 어느 초등학교 졸업식 날 졸업생 전원이 각기 상장을 받았답니다. 상 이름은 다 다른데, 부지런 상, 깔끔 상, 협동 상, 예의범절 상 등등 각 아이들의 초등 육 년 동안 가장 두드러진 성품과 행동에 맞춰 상장을 주었다는군요. 어느 선생님의 아이디어인지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보다 뛰어남’이 아닌 ‘남과 다름’의 좋은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현재까지 노벨상 수상자중 22%가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노벨경제학상만 한정시키면 41퍼센트, 과거에 유대인을 경멸하는 시절 때문에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숨긴 사람들까지 포함시키면 더 많겠지요. 유대인의 창의성은 '티쿤올람'이라는 히브리어로 설명된다고 합니다. 티쿤올람은 유대 종교의 핵심 사상 중 하나로 평가될 정도로 유대인에게는 매우 의미 있는 용어라고 합니다. "영어로 'to improve the world'라고 표현하는 티쿤올람은 우리말로 '세상을 바꾼다' 또는 '세상을 개선한다'정도의 뜻이다." 유대학자들은 이 말을 이렇게 풀이합니다. '신은 세상을 창조했지만 미완성의 상태로 놔두었고, 그런 불완전한 세상을 최종적으로 완성시키는 임무를 인간에 부여했다.'
유대인들은 이 말을 이렇게 해석하고 실제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내가 미완성의 세상을 바꿔 완전하게 만들겠다.'는 주체적인 생각이지요. 따라서 자연히 '남과 다른, 나만의 힘'에 주목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성인식
또 하나 유대인에게 독특한 점은 그들의 자녀들에게 적용하는 '성인식'입니다. 우리처럼 미성년자의 '미'자만 떼어주는 성인식이 아니라, 참 바람직한 성인식입니다. 유대인에게 성인식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의식이고, 실제로도 큰 의미를 갖습니다. 유대인들은 13세 생일이 되면, 종교적으로 성인 대접을 해준다고 합니다. 일생 중 결혼식만큼 비중을 두는 날이 성인식날 이라고 합니다. 과거엔 여성들에게 성인식이 없었는데, 여성 권리가 신장하면서 1921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유대인 여성들의 성인식이 거행되었다고 합니다. 일부 교파에선 여자아이들에겐 12 세 때 성인식을 치러 준다고 합니다(이 나이의 여자 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신체적인 성숙이 빠르기 때문에).
아이들에겐 이날 한 밑천 잡는 날이기도 하답니다. 결혼식 축의금 이상으로 봉투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사는 형편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다 모으면 적게는 수만 달러에서 수십만 달러까지 성인식 축의금이 들어온다는군요. 우리나라 같으면 '엄마가 보관할게..'하고 어느 결 엔지 빈 깡통이 되지만, 유대인은 그 자녀들의 돈에 일체 손을 안 댄다는 군요. 아이들도 그렇게 알고 있고요. 이들은 이 돈을 예금 또는 채권을 사서 묻어둔다고 합니다. 이들이 20대 초반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쯤이면 최소한 두 배 이상 불어나 있겠지요. 우리 돈으로 약 1억 원 정도가 평균치라고 합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취직이 안 되어 알바로 스펙 쌓기로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많아서 삶의 의욕을 잃어가는 우리의 현실과는 판이하게 다르군요. "열세 살에 행해지는 성인식을 종교적 관점과 생활 경제적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는데, 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생활 경제적 관점이다. 성인식에 들어오는 축의금을 청소년들이 스스로 관리함으로써 구체적인 실물 경제의 감각을 키우고, 덤으로 돈까지 불린다." 자연스럽게 유대인 자녀들은 취직보다는 그들의 시드머니로 창업을 꿈꿉니다. 페이스 북의 마크 저커버그, 구글의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 외 19살에 델 컴퓨터를 세운 마이클 델이 창업의 길로 들어선 유대인들이고 그 외에도 수도 없이 많다고 합니다.
무엇인가 남에게 좋은 점을 배운다는 마음 자세는 좋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꽃과 식물도 무조건 내 땅에 옮겨 심는다고 잘 자라진 않겠지요. 그 토양을 어떻게 가꾸고 관리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그런 면에서 우리 모두는 가정, 학교, 사회에서 유기적인 관계로 우리의 새싹들을 잘 키워나가야겠다는 마음이 합해지지 않는다면 글로벌 사회에서 더욱 더 왕따가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이 책이 그런 마음을 다지는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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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재다 유대인을 알면, 창조경제가 보인다 유대인이라는 민족은 나에게 다른 생각으로 다가오기 보다 교육에 대한 확고한 이야기를 보여주기에 그먕 믿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재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을 통해 유대인을 보는 관점을 파고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근혜정부가 들어서면서 행복과 창조라는 키워드로 접근을 하다보니 나에게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 더러 있어서 관심있게 읽기 시작했다,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경제의 포커스를 그냥 유태인만의 경제를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그들이 전세계에서 그들의 정신을 공유하고 의미를 받아드려서 영향을 미친 것을 이야기 하고 있음을 시작으로 한다, 민족적 성향이 유대인과 비슷하다는 외국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의 유대 전통에 대한 본질부터 파악할 수 있는 요소들이 곳곳에서 등장을 하여 그들의 보수적인 헝향과 함까 그들의 공동체 의식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세계를 이끌어 가는 유대인들을 한명 한명 보여줌으로써 유대인의 삶을 보게 해주고 있다 그러한 예를 통해 창조경제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탄생한 이스라엘, 그리고 이것을 운용하는 주체인 유대인에 대한 사전적 배경들을 알려주고 있다 그들만의 독특한 생각과 교육이 창의성이라는 큰틀을 잡아서 각자의 1등 인재로 만드는 교육으로 하였기에 창의성이 두각을 나타나도록 견인차 역활을 하는 것이 등장하게 만든다. 3장에서는 밥상머리 대화에 대한 인재발굴을 할수 있는 다양한 생각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보다 추상적인 것보다 현실적으로 유대인들의 정신을 보여준다. 긍정적인 경제관을 만들어 부자를 만들고 경제교육을 자연스럽게 지도하면서 글로벌 마인드로 정장하는 모습을 보게금 알려주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보다 유대인의 공동체 정신에 대한 생각들이 좀 더 확고해지면서 전세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그들을 달리 보게 되었다. 또한 그들의 정신을 다시금 보면서 나의 아이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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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과 이스라엘, 그들의 창조경제를 엿보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유독 유대인들만의 교육법과 북유럽 교육법들이 눈에 들어왔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이 높음에도 왠지 유대인아나 북유럽의 교육법을 보면.. 교육투자대비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창조경제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아이들을 놓고 뭐라 말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앞으로 우리사회가 변화해야 할 모습이고, 변화 되어야 할 시장 모습을 제시하지 않을까 라는 어설픈 생각만을 해 보았다.
<누구나 인재다>의 촛점은 사람이다. 그리고, 창의성.. 요즘은 육아서에도 아이들의 창의성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기에 새로운 내용은 아니었다. 그 창의성을 키워주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들도 눈에 띈다. 그럼에도 이 책이 눈에 들어 온 것은.. 전에 봤었던 '밥성머리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책의 영향이 더 컸을런지도 모른다.
내가 어렸을 적 우리는 대가족이었다. 그래서 늘 아침은 함께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럼에도 그 때 우리집 식탁풍경은 조용히 제 앞에 놓인 밥그릇을 비우고 일어나는 것이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난 여전히 친정에 가면 온 가족들이 당연히 아침 밥상에 둘러 앉는다고 생각을 한다. 온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시간이 그 시간이기에.. 지금은 밥을 먹으며 이야기도 주고 받는 시간이 된 것이다. 그런데 시댁의 식탁은 자유롭다. 일찍 일 나가야 되는 사람은 일찍 먹고, 나머지는 느즈막히.. 어쩌면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겐 더 익숙한 풍경.. 그렇다 보니 온 가족이 둘러 앉은 밥상이 낯설 게 느껴질 때도 있다.
그래서 난 다른 것은 몰라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식탁에서는 아이들의 생활을 알 수 있게 이야기가 오고가는 가족 대화장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에도 매일 한 번씩 밥상에 둘러 앉는 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유독 눈에 띄였던 부분은 '열세 살 경제교육, 미래가 바뀐다.' 이다. 제대로 된 실물 경제 교육을 받고 자라지 않았기에.. 우리 아이들에겐 경제교육을 제대로 시키고 싶었다. 그런데 언제,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런지에 대한 답은 없었다.
그런데 열 세살에 성년식을 치루면서 받게 되는 돈으로 아이들 스스로 투자를 하고.. 자신의 자산을 늘려 가는 법을 배운다는 글을 보면서.. 우리는 어리다고 생각하는 열 세살을 성년으로 인정해 주는 그들의 문화가 충격적이었다.
난 우리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시점을 스무살 정도로 생각을 했었는데.. 그렇게만 따져도 칠 년이 늦은 것이다. 복리 관점에서 볼 때 칠 년은 엄청 난 차이라는 것을 알기에.. 유대인들이 경제교육은 좀 충격적이었다.
어쩌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돈을 관리하는 법을 조금 더 일찍 알려 줘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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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서 부터 관심을 두고있었던 유대인 교육법 닳고 닳게 읽었던 이솝우화등 나의 초미의 관심사는 바로 아이에 관련된 책이였네요.
지금도 손에서 놓지않는 책이라면 바로 이런 류의 책인데요 누구나 인재다. 이책은 유대인과 이스라엘, 그들의 창조경제를 엿보다 라는 책이에요.
2013 올해 상반기 sericeo 최고의 인기강좌였다고 하네요. 뭔지몰라도 좋은내용이였나 보다...그러지만요^^ 현재 박근혜정부가 추구하는 모토가 창조경제!!!!!랍니다. 우리나라가 쫒아가야할 곳으로 이스라엘의 인재육성을 들고 있어요. 뭔가 많은 결과표, 분석표가 있었지만 우리나라가 현재 나가야될 관점에 대해 딱 부러지게 설명하고 있네요.
창조경제를 말하고자 유대인의 본질과 특성, 이들이 어떻게 세계적으로 성공한 민족이 됐는지에 대한 많은 발표자료를 인용해 두었어요.
현재 우리나라 교육계에서도 토론문화가 많이 활발해지긴 했어요.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만도 토론대회가 꾸준히 열리고 있더라구요. 비단 모든 학생들이 다 참여하는 공개수업으로 이끌지 못해 아쉽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한국학교 학생들은 질문이 없어서 수업하기 쉽다...라고 했다는 말 들어보셨는지요. 수동적인 상태에서 선생님이나 교수의 설명만 듣는걸로 수업이 끝나는 대부분의 수업방식에 길들여진 아이들이라 토론이나 질문은 생각조차 못하고 있는,,,그런 현실이에요.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아침마다 "오늘은 질문많이해~~" 다녀오면 "오늘은 선생님께 어떤 질문을 했니?" 라구요. 유대인의 교육은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요.
교육열과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 방식은 가정에서 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밥상머리 교육!!이거 실천안되는 사람이지만 늘 품에 앉고 있는 화두에요.
유대인의 교육은 모두를 1등으로 만드는 교육이다! 무엇을 뜻하냐면요 창의성(적성)을 키워주자는 이론이랍니다. 모두가 1등만을 바라보는 그런 일률적인 결과말고 창의성을 찾아주자!!이런 뜻이죠.
미국 하버드대학 재학생중 유대인 비율 30퍼센트, 예일 대학은 25퍼센트등 이른바 아이비리그 학생 네 명 중 하나는 유대인이고 0,2퍼센트의 인구로도 노벨상의 20~30퍼센트를 차지하는것을 보면, 그들의 교육 이론과 방법은 이미 충분히 검증 됐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43페이지)
아인슈타인, 마르크스, 비달 사순, 던킨도넛의 창시자등 유대인들의 세계를 이끌어가는 파워는 과히 폭발적이네요.
제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던 내용은 없었지만 다시한번 유대인의 저력과 교육방식을 짚고 넘어간 기분입니다. "그건 왜 꼭 그렇게 해야하지?" 라고 묻는 질문교육이 아이의 호기심을 질문으로 이끌어내는 교육이라고 하네요.
그들의 놀라운 성공비결많이 배웁니다. 최근 기업에서도 창의인재를 스카웃 하는 방법에서 벗어나 기업 스스로가 창의인재를 육성하는 방법을 모색중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강의,이런 교재가 최고의 인기강좌가 되었겠네요. 성공을 거둘수 밖에 없었던 비결!!이책에서 찾아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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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유대인의 교육법, 경제교육, 토론 등이 화두가 되어 책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유대인의 교육과 경제관념, 창의교육을 엿 본 지는 많이 오래된 것 같다. 교육방송에서 상담프로그램에서 상담을 해 주시는 교육학자도.. 이스라엘의 교육기관에서 연구와 교육을 실천하고 오신 분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작은 아이 어릴 적부터 보아 온 프로그램이니 10년은 족히 넘은 프로그램이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교육과 경제,창의력은 엿보면서 알아 온 것이 10년은 넘었을 우리 나라가... 이리 퇴보하고 힘들어 하는 상황이 된 것은 무엇때문일까? 바로 실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큰 아이 어릴 적부터 학교 필독서에는 유대인의 교육서.. 탈무드..가 항상 올라 와 있었다. 읽기만 할 뿐 실천되지 않는 구태의연한 우리나라의 교육 실태.. 이 책에서는 딱~ 꼬집어 준다.. 우리나라는... 잘 된 이를 보면 부러워 하고 따라가려 노력하는 습성? 이 있다.. 그 것을 아는 저자인 지.. 온 세계를 통틀어 유명한 경제학자/ 과학자/철학자/ 경제인/ 정치인/ 영화인 중 유대인을 모두 끌어 와 이 책 속에서 보여 준다.. 그저 미국의 상표로만, 유명한 의류회사로만,, 알고 있었던 이들이 전부 유대인이었다!!!! 나는 그 점이 놀라 웠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의류, 아이스크림, sns등등의 창조자?가 모두 유대인이라는 것!!!! 이다.. 비달사순, 리바이스, 베스킨라빈스, 페이스북 등등 일일이 나열하기에도 벅찬 많은 상표의 창조자?가 유대인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단순히 유대인의 뛰어남만을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다.. 작자는 이들 유대인의 생활 모습에서 우리도 배울 것은 배워 보자고 한다. 실천활 수 있는 것은 실천해 보자고 한다. 정부, 산업,과 함께 가정에서도 나서보자고 한다. 첫째.. 밥상머리 교육 가족들이 하루에 한 번 이라도 다 같이 둘러 앉아 밥을 먹으며 그 날의 일상을 함께 이야기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자고 한다. 둘째.. 경제교육 이론적인 교육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물 경제교육을 하자고 한다. 유대인은 13살 성인식을 치룰 때면 친척들.. 지인들이 와서 제 법 큰 돈을 선물로 준다고 한다. 그 돈을 모아.. 은행에 넣어주면서.. 그 돈을 아이에게 직접 맡겨서 불리든.. 잃든.. 책임을 지도록 한다고 한다. 그렇게 자신의 소유로 된 큰 돈을 불리고.. 움직이면서 자연스레 경제관념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인 지.. 유대인은 창업을 두려워 하지 않는 다고... 세째.. 창의에 대한 올바른 정의내리기 이다. 우리나라는 창의란 남보다 뛰어남이라고 잘못 인식하고 있다고 한다.. 유대인에게서 창의란.. 남과 다름이다.. 남과 다른 나를 인정하고 무엇이 다른지를 찾아내어 그 능력을 이끌어주고 올려주는 것.. 그 것이 창의 교육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교육 실태는.. 그저 상급학교에 올리기 바쁘고.. 좋은 대학에 보내기 바쁘다.. 또 좋은 직장을 얻게하기 바쁘다.. 그러한 교육 속에서.. 어찌 남과 다름을 인정하겠는 지.. 그저 남보다 뛰어나야 하고 주변의 모든 이들이 경제상대가 되어버리는 상황이다... 남과 다르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우리 모두 같이 잘되는 윈윈.. 그리고 단합하는 팀의식.. 을 키워주어야 할 것이다. 각설하고.. 이 모든 것을 읽고 알게 된.. 주부인 나..부터 실천하고 바꿔야 한다.. 내 아이를 그대로 인정하며, 토론을 할 줄 아는 가정 아이의 남다른 재능을 찾아 이끌어 내려 노력하는 마음.. 그 것을.. 가져야 하고.. 실천해야하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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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분하고 답답해서...과연 누구나인재다라는 말에 과연 인재로 육성되어지는 과정은 어디가버리고 현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이야기 '창조경제'라는 표현을 자주 거론하는것이 많이 아쉬웠다
유대인들의 교육에 대해 배워보는것으로 만족한다면 별4개까지 후하게 주고싶다. 하지만 거기서 만족하기엔 지불한 비용이 너무 아까워보이는 아쉬움의 내용이다.
저자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자신이 보고 느낀 유대인의 교육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실고 이를 경제 문화 정치분야에까지 접목시켜서 비교분석해가면서 우리현재의 모습과 비교해보려고 시도하고 있다.
한국의 현실에서 과연 밥상머리교육은 어디로 갔는가? 부모가 맞벌이 하지않으면 절대 아이들의 교육을 밀어줄수가 없는 현실....부모는 직장으로 나돌고 아이들은 부모없이 자신의 일을 찾아서 가는것이란 서울에서 김씨찾기와 뭐가 다르단 말인가? 아이들이 교육받기에 필요한 요소들은 학교에서 이미 살아진지 오래다.나름대로 오픈수업이라고 토론을 하는 분위기가 일기는 하지만 혁신학교니 특목고들만이 이를 실천하려하지 일반고에서는 엄두를 내지 못하는현실이 많이 아쉽다.
과연 그렇다면 유대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가장 큰 이유가 뭘까에 대해서 조금더 이야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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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의 최대화두 '창조경제' 그 해답을 이스라엘 창조경제에서 찾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창조 경제는 유대인들의 경제, 교육에서 찾아야 한다. 유대인들은 내가 남과 다름을 인정하고 그 다름을 찾아 키워 가는 것이 창의력을 개발하고 발휘 하게된다. 우리는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