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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G 1권>
●책소개
제목 : RDG 1권
작화 : ranmaru kotone
원작 : noriko ogiwara
권수 : 2권
가격 : 5,000원
발행처 : 대원씨아이
페이지수: 196
●줄거리
다마쿠라 신사에서 자란 주인공(이즈미코)은 한번도 스스로 무언가를 해보려고 한 적이 없었다. 그런 이즈미코에게 쓴소리를 하는 소꿉친구 미유키가 나타난다. 이즈미코는 미유키의 쓴소리에 도쿄로 엄마를 찾으러 가는데...
● 이 만화는 주인공의 특이체질, 상황 등을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통해 보여준다는 점에서 읽기도 편했고 수수께끼를 푸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주인공의 성격이 답답하였는데 미유키를 만나면서 변화하는 모습이 흐뭇했다. 책을 읽은 후 원작도 보고 싶었다. 만화와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평점
스토리 : ★★★★☆
그림 : ★★★★☆
재미 : ★★★☆☆
●한줄 요약
“미스테리같은 소녀의 성장기”
●만화 속 한 컷
주인공이 마음이 변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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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일본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 RDG 레드 데이터 걸! 그 작품의 원작인 라이트 노벨의 코믹컬라이즈인 바로 이 작품! 표지에서 풍기는 느낌은 수려환 그림체와 부드러운 색감이 인상적입니다.
앞, 뒤 표지 그림이 연결되네요.
내지컬러도 수록되어있습니다.
앞머리를 자르는 소녀.
표지에서도 보이듯이 외 딴 신사에서 어른들의 보호를 받으며, 운명의 소녀로 추앙받고 있는 소녀.
실리콘 벨리에서 일하고 있는 프로그래머인 아버지와 평소 어디있는 지 알 수 없는 경시청 베테랑인 어머니. 평소 학교에서는 이런 모습으로 얌전한 소녀.
그녀의 주변에 등장하기 시작하는 새로운 인물들.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 사이에서 뭔가 변화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도시에 있는 학교로 진학하려 했지만, 이즈미코를 보호해야 해서 이즈미코의 학교로 전학 오게 된 소년.
바로 유키마사의 아들인 '사가라 미유키' 하지만,
미유키는 바로 이즈미코의 트라우마의 원인.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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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부터 나온다. 일을 하는데 조금만 일해도 쉽게 지치는 것을 보면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왜 이렇게 된 거지? 오늘도 가게에서 일을 했다. 여러 가지 일을 했는데. 뭐, 매일 똑같은 일이지만. 어쨌든 3시간 만에 녹초가 되었다. 식사를 하고 또 일을 했다. 손님은 별로 들어오지 않았다. 낮 시간부터 술 마시는 손님은 없으니까. 만화 : Ranmaru KOTONE 원작 : Noriko Ogiwara 캐릭터 원안 : Mel KISHIDA 제목은 : RDG (레드 데이터 걸) 제목에 Girl이라는 말이 들어가서인지 책 앞표지를 장식한 캐릭터는 소녀다. 부채 든 소녀. 예전에 가수가 부채들고 노래 부른 거 봤었는데. 패러디도 많았었고.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 작품에서도 또 뵙네. 부채 든 소녀. 그런데, 엄청 ‘머리카락도 길구나’. ‘머리가 길다’라고 쓸 뻔 했다. 머리가 길면 그 가수가 떠올라서. 흠. 귀여운 소녀 출현. 머리를 잘랐는데도 엄청 귀엽군. 이 소녀가 이 작품의 주인공 되시겠다. 이름은 이즈미코. 사는 곳은 산 속 깊은 곳이다. 그런데, 엄청 부자집 아이인가 보다. 자가용으로 학교까지 간다. 그것도 손수 운전하는 게 아니라, 운전기사가 운전해 준다. 엄청난 부자가 아닐까. 부럽네. 나는 지금 생활비 때문에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아. 정말 고달픈 인생 아닌가. 정말 고달프다. 부처님이 그랬지. 인생은 고행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비슷한 말씀은 하셨을 것이다. 그녀에게는 학교에 친구가 둘 있다. 이름은 아유미. 또 한 명은 하루나. 체육시간. 공을 맞았다. 윽. 아프다. 그녀는 공을 싫어한다. 전자기기도 싫어한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공을 싫어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여기까지. 그리고 전자기기도 싫어하는데, 싫어하는 이유가 있었다. 이런 것을 트라우마라고 한다. 허. 이 작품은 판타지 계열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그래서 조금 이해가 어려웠나 보다. 조금 어렵다. 난해하기도 하고. ‘빙의’하는 것도 나오는데. 잘 모르겠다. 이 부분에 대한 건. 빙의하면 무당도 나오고 그래야 하는데. 이 소녀가 혹시 무당의 자손일까? 아프리카 같은 데 가면 무당들이 힘이 쎈 것으로 나오던데. 이 소녀도 그런 계열. 암튼, 1권의 마지막 장면. 어째 궁금하게 만드는 것 같은데. 자가용이 붕 뜬 것 같던데. 궁금해서 2권도 볼 것 같다. 흠. 피곤해서 오늘은 이만 줄여야겠다. 정말 피곤하다. 내일은 하루 종일 일해야 하는데. 살짝 걱정이다. 체력이 무진장 떨어진 상태라. 그런데 이 소년은 왜 그렇게 화를 내냐? 이 소년의 이름은 미유키. 소녀의 지원군으로 나온다. 이 소년은 원치 않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