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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조경의 모든 것.
"실내조경의 모든 것."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할때는 원예 목적이 아닌 조경서로 읽었다. 실내조경에서 말하는 디쉬가든, 행잉, 포푸리, 드라이플라워나 프래스플라워, 테라리움까지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종전에 보던 대원사의 빛깔있는 책들에 비해 내용이 아주 충실하다. 실내원예의 개론적인 이야기도 상당히 깊고, 각론적인 부분도 여러각도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각각의 실내원예의 종류에 대해서 소개와 동시에
"실내조경의 모든 것."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할때는 원예 목적이 아닌 조경서로 읽었다. 실내조경에서 말하는 디쉬가든, 행잉, 포푸리, 드라이플라워나 프래스플라워, 테라리움까지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종전에 보던 대원사의 빛깔있는 책들에 비해 내용이 아주 충실하다. 실내원예의 개론적인 이야기도 상당히 깊고, 각론적인 부분도 여러각도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각각의 실내원예의 종류에 대해서 소개와 동시에 방법과 관리까지를 함께 하고 있어서 실제로 해 볼 수 있는 가이드서 역할까지도 하고 있다. 꽃꽂이와 분재같은 부분도 다루고 있으며 난과 같은 실내원예에서 중요한 화초는 한 챕터를 할애하여 다루고 있다. 각론적인 실내원예식물-대부분 관엽식물들인데 이 식물들에 대한 사진과 소개 그리고 관리방법에서 번식법까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꽤 많은 원예서들이 가격만 비싸고 내용이 충실치 않은데 비해 이 책은 아주 좋은 내용에 깔끔한 구성, 그리고 깨끗한 사진까지 아주 만족스럽다. 원예서로써 아주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b*****n 2001.06.2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