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정말 많은 권수를 보고는 그만 읽을 엄두가 나질 않았다.그러나.읽고 나서는 정말 권수가 많은 나온 만화일수록 더 재미있다는 그런 말이 맞는거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한권 한권 읽을수록 너무 재미있고..주인공이 점점 권투에 빠져서는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 보는것도 너무 재미있었다.아직 채 반도 읽지 못했지만..도대체 남은 40권의 만화속엔 도대체 무슨 내용이들어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다.많은 스포츠 만화를 봐 왔지만.. 권투만화를 보는건 처음이었다.하지만 만화는 역시 만화! 실제와는 전혀 다르다!이런점들때문에 만화를 즐겨 보지만은..그래도 더 화이팅은..다른 스포츠 만화에 비해서는 반은 현실적이면서 반은 허구적인거 같아서 아무 부담없이 볼수있는 만화인거 같았다.지금도 계속 연재되고 있는 더 화이팅!!주인공의 앞날을 계속 지켜 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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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년이상을 기다리며 연재가 끝나기를 기다렸던 또 하나의 만화인 '모리카와 조지'의 [더 파이팅].
최근엔 종합격투기가 인기 몰이를 하고 있지만 이 만화는 종합격투기가 인기를 끌기 한참 전
더 화이팅은 애니메이션으로도 2000년에 1기에 이어 2009년 2기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고, 국내에 95권까지 출판이 되었는데 원피스와 마찬가지로 언제 끝날 지 알수없기에 기다리기 지쳐서 손에 든 만화다.
주인공은 고등학교 2학년 생인 일보다. 불량배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어느날 프로신인왕인 마모루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벋어난 후 마모루처럼 강해지고 싶어 권투에 빠지게 된다.
'강하다는 건 어떤거죠?'
마모루의 도움으로 권투를 하게 된 일보는 일본 챔피언에 이어 세계챔피언이 되기위한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더 화이팅.
말이 되지 않을 정도의 강력한 선수들과의 시합을 하지만 이게 이 만화의 매력이다. 한번 잡을면 절대 멈출 수 없는 최고의 권투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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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권..엄청난 권수입니다.만화를 오래 끝다는 것은 그만큼 인기가 높고 재미있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주인공 일보는 복서가 되기에는 너무 착하고 마음이 여리게만 보이지만 그 굳은 의지와 투지만큼은 최고의 복서가 되고도 남음이 있겠지요.^^ 권투라는 거친 스포츠를 다루고 있음에도 만화의 흐름은 희망적인 느낌이 다분한 만화입니다. 게다가 여느 스포츠 만화와는 달리 천부적 재능을 타고 난것이 아니라 주인공이 승리를 얻기 위하여 끝없는 노력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사실감이 더해집니다. 흔들림 없는 복서의 길을 걸어가는 일보..매 경기마다 어려운 승부를 하는 일보이지만 그의 투지에 박수를.. 그리고 이 만화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 졌는데..원작에 비하면 그 내용은 턱없이 짧은 편이죠.애니메이션으로만 보셨던 분들은 꼭 원작을 보시길... |
| 사나이라면 누구든지 볼만한 복싱 액션 만화책이다!! 이미 50권을 훨 넘은 장수 만화이다.왕따이고 힘없는 주인공은 동급 아이들한테 폭행을 당하는 도중 그를 구해준 권투선수로를 보구 존경에 빠진채 그 복싱장에 입성한다.그렇게 스토리는 전개된다.. 뛰어나구 강한 펀치력을 소지한 주인공은 여러 결전끝에 프로에 입문한다.링위에 히어로,나,등의 많은 권투만화가 있지만 이 만화 바로"더 파이팅"이 진정한 복싱만화라거 자신있게 권해드릴수 있습니다. 주인공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여러분들의 꿈까지 커지는걸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
| 나는 봉식만화의 최고로 꼽으라면 단연코 더파이팅을 꼽을 것이다. 정말 사실적 묘사의 그림체와 복싱의 화려하고 강력한 기술들 그리고 주인공과 조연들간의 재밌는 이야기들 모두가 조화를 잘이루어 냈다. 주인공은 원래 맞고다니는 약한 녀석이었지만 복싱을 알게된후 진정한 강함을 추구하는 모습이 우리에게 공감이 가는 부분일 것이다. 현재 58권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주인공이 천하무적이 될때까지 만화가 끝나지 않을 것같다. 주인공의 노력하는 모습도 상당히 인상적이고 매 시합마다 손에 땀을 지게 하는 긴박감!! 스포츠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꼭읽어볼만 한 작품일것이다. |
| 스포츠 만화가 지닐수 있는 모든 공식을 한데 끌어놓은 만화가 아닌가 싶다. 지적하자면. 1.주인공은 두각있는 천재이다.-본인도 모르지. 2.라이벌이 있다.-유리가면도 그러네. 스포츠는 아닌데. 3.굳이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지 않는다. 루키즈도 불량학생들의 모음이었지. 4.주인공이 대부분 이긴다. 허리케인 죠만 빼고. 대충 이 정도이다. 내가 생각한 걸 정리하였으니 돌 던지는 말아주시길 바란다. 더 파이팅은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히는 만화이다. 이상하게도 63권의 긴 기간동안 빠지면서 읽었던 만화이다. 63권이면 독자도 작가도 질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더 파이팅은 이상하게 질리지도 않으면서 재미있게 읽힌다. 뻔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공식을 작가가 잘 우려낸 것이다. 더 파이팅은 확실히 재미있다. 작가가 63권 동안 질리지 않게 해준 노련함도 돋보인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런 패턴이 계속 된다면 질릴지도 모른다. 단점을 굳이 짚자면 너무 상투적이라는 사실. 진부하고. |
|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 격투기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피튀기는 권투는 더더욱... 처음 남동생이 너무 재미있게 읽길래 심심풀이로 집어들었던 이 작품을 이제는 내가 더 재미있게 읽고 있다 효성스럽고 섬세한 일보 그가 과격하고 거친 권투의 세계에 입문한 것은 자신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 그가 권투의 매력에 매료되면서 하나하나 테크닉을 배우고 체력을 배양해 나가며 라이벌들과 경쟁하면서 소년이 남자로,아마추어가 프로로 성장한다. 이 만화의 매력은 그러한 성장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나가면서도 스포츠 만화로서의 재미와 긴박감을 놓치지 않고 있다는데 있다 또한 마모루를 비롯한 동료들의 코믹한 터치도 이 만화의 인기에 일조하고 있다 일보가 주인공이긴 하지만 친구와 동료들의 조그만 에피소드들도 자잘한 재미를 선사한다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이면서도 링위에서 라이벌이 되는 그들의 우정도 아름답다 남자의 의지,우정이란 무엇이가를 ... 그리고 끓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는 인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멋진 만화다. |
| 읽어 보면 장난아닙니다. 엄청나게 빠져들게하는 흡입력을 갖춘 멋진 권투만화입니다. 주인공은 처음에는 나약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었지만 어느날 권투를 접하게 되며 강함을 추구하면 강해지는 그런 만화 입니다. 권투만화라 단순히 권투만 하는 그런 만화가 아니라 권투선수들의 삶과 의리들도 잘 표현이 되있구요. 정말 배꼽빠지게 웃긴점들도 많습니다. 주인공인 일보의 하나둘씩 늘어가는 기술들도 멋지고 라이벌과의 피터지는 사투를 통해 승리를 할때는 저까지 흥분을 하고 말죠. 그림으로 나타내기 힘들것 같은 굉장한 표현력도 압권이고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 용기가 나죠. 당연히 이기는게 아니라 고된 노력과 훈련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모습 단순히 이기는 것과는 다르죠. 이 책은 애니메이션화되기도 하였죠. 아무튼 한번 읽어보세요. 어느새 1권을 읽는 것으로 만족못하실겁니다. 1번에 3권을 읽는다는 소리죠. |
| 복싱만화 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만화 한가질르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없이 이 더파이팅을 꼽겠다. 주인공인 일보는 처음 등장때 다른 아이들에게 맞고 다니다가 압천 체육관의 마모루와 만나게 되고 복싱을 시작하게 된다. 일보는 어렸을때부터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를 도와 낚시배를 타고 여러 힘들일을 했기 때문에 탄탄한 몸이 만들어져있다. 그는 페더급에 도전해 자신의 최대 라이벌인 일랑과 같이 신인왕에 도전을 한다.그리고 여러 선수들을 물리치고 신인왕응 거머쥔다. 그리고 수많은 선수들과 대전하게 되고 일본 페더급 챔피언을 차지하게 된다.주인공인 일보는 수많은 노력을 해가며 챔피언이 되는 장면들이 참으로 멋있다.. 단점이라면 너무 오래 끈다는 걸까..^^;; 도데체 언제쯤 끊날지 예측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