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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년이상을 기다리며 연재가 끝나기를 기다렸던 또 하나의 만화인 '모리카와 조지'의 [더 파이팅]. 최근엔 종합격투기가 인기 몰이를 하고 있지만 이 만화는 종합격투기가 인기를 끌기 한참 전 더 화이팅은 애니메이션으로도 2000년에 1기에 이어 2009년 2기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고, 국내에 95권까지 출판이 되었는데 원피스와 마찬가지로 언제 끝날 지 알수없기에 기다리기 지쳐서 손에 든 만화다. 주인공은 고등학교 2학년 생인 일보다. 불량배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어느날 프로신인왕인 마모루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벋어난 후 마모루처럼 강해지고 싶어 권투에 빠지게 된다. '강하다는 건 어떤거죠?' 마모루의 도움으로 권투를 하게 된 일보는 일본 챔피언에 이어 세계챔피언이 되기위한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더 화이팅. 말이 되지 않을 정도의 강력한 선수들과의 시합을 하지만 이게 이 만화의 매력이다. 한번 잡을면 절대 멈출 수 없는 최고의 권투만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