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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런 저런 사정으로 키우고 있지는 못하고 있지만 이런 사진과 글이 함께 있는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구성이 너무 좋아서 조금 고민한 끝에 책을 사게 됐다. 여자라면 좋아할 만한 그런구성이다 정말ㅎㅎ
뒷페이지도 한번보고
안쪽도 들여다보고 정말 좋은 책이었다. 언젠가 멀지 않은 미래에 강아지를 키우리라 맘 먹고 있는 나에게 굉장히 행복한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나도 우리 강아지와 이렇게 여러가지 일들로 추억있게 보내고 싶다고 계획 세울 수 있게 해준 책이다. 노나미 수의사님이 직접 초들이와 함께한 일상들이 적혀있는데 초들이가 사랑스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시는 느낌이 정말 그대로 들어있고, 그게 정말 따뜻한 느낌이다. 그리고 여러가지 강아지에게 해 줄 수있는 다양한 것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의 사소한 기본적인 것들에 대한 내용과, 제일 중요한 바로 요가! 요가라니, 평생 해본 적이 없는 것들이지만 기필코 강아지와 함께 해보리라 다짐했다. 강아지와 마음을 교류할 수도 있고 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강아지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석 삼조의 방법인것 같다고 생각 된다. 많은 책들을 봐왔는데, 오랜만에 또 정말 맘에 들고 사랑스러운 책을 만난것 같다.^^* 여러분들도 '요가하는 강아지'로 키우는 반려견들과 다시 한번 사랑에 빠져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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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TV를 통해서 강아지에게 스트레칭을 시키는 장면을 본 적이 있다. 그 중에 기억이 나는 것은 강아지의 등줄기를 따라서 손으로 쭈욱 눌러주는 것, 그리고 등가죽을 주무르고 들어올리고, 누르고 굴리는 마사지 방법이었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 방법으로 우리 강아지에게 마사지를 해 주곤 했는데, 이 책이 출간된 것을 보고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었다. ![]() 이 책의 저자는 수의사이며,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강아지 요가 ( Doga = Dog Yoga)를 우리나라에서도 만들었으며, 강아지 요가 협회에서 견주와 강아지가 함께 요가를 할 수 있는 요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의 강아지인 초들이( 초음파를 잘 보는 푸들)는 누군가가 동물 병원에 맡기고 간 후에 찾아 가지 않은 유기견이다. 그녀의 초들이 사랑은 이 책의 1부에 잘 나타나 있다.
처음 초들이를 만난 순간부터 목욕 시키기, 털 관리, 자연식 만들어 주기, 응급치료하기, 함께 떠나는 여행 등을 통해 애완견을 처음 키우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 준다.
![]() 흔히 동물병원에 가면 강아지는 사료 외에는 간식을 주지 말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데, 수위사인 그녀가 초들이를 위해서 만든 자연식은 강아지용 비빔밥, 볶음밥, 영양죽, 키슈 등이 소개된다. 이런 강아지의 특별식을 보면 사람들이 먹어도 맛있다고 할 정도로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이다. 그런데 우리 강아지는 좋아하지 않을 듯하다. 밥이나 채소나 과일을 전혀 먹지 않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특별식을 해 주면 고기만 쏘옥 빼 먹고 그대로 남길 듯하다.
요즘 애견인들은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를 반려견이라고 흔히 말하는데, 그 의미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인생의 동반자라는 뜻일 것이다. 물론, 나도 우리 강아지가 12살이나 되었지만 무지개 다리를 건널 때까지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희망하지만, 개는 개답게 살아야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래서 1부에 실린 내용 중에는 수의사의 입장을 떠나서 애지중지하는 강아지에게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들이 다소 있다. 그러나 이 책의 2부는 강아지 요가, Doga에 관한 내용으로 마사지와 스트레칭, 주인과 함께 하는 요가, 명상 등을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싣고 있어서 필요한 동작은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요가 동작은 아무래도 어릴 적부터 훈련이 된 강아지는 따라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 강아지처럼 나이가 많은 강아지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잠을 자는 편이기에 이런 동작을 하려는 시도 조차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책 속의 내용 중에 마사지 부분은 견주들이 강아지에게 해 주면 되는 동작이기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자.
마사지는 등, 어깨, 목, 귀, 눈, 두피, 턱, 앞다리, 뒷다리, 복부, 꼬리, 림프 등을 할 수 있는 동작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우리 강아지 처럼 슬개골 수술을 받은 강아지들에게는 다리 마사지를 해 주면 좋을 듯하다. ![]()
초들이가 저자와 함께 하는 스트레칭과 요가 동작들도 참고해 보자. 구체적으로 실시 요령이 실려 있다. 강아지 요가의 중요성은 동작의 완성도 보다는 이런 동작을 강아지와 견주가 함께 하여야 하기에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 애견인 천만 시대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자신이 돌보는 강아지가 귀여운 짓을 할 때는 즐거워하지만, 그 강아지가 병들고 귀찮아지면 '언제 강아지를 사랑했던가' 하면서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진정으로 강아지를 반려견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강아지의 건강을 위해, 서로의 교감을 나누기 위해 강아지 요가 중의 몇 동작은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한다. |
강아지가 요가를 하다니 참 세상 좋아진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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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노나미 수의사와 초들이의 일상이 담긴 책이다 초들이란 초음파를 잘 받는 푸들 이라고 해서 초들 이라고 이름 지었다는 노나미 수의사님 ^^ 얼굴도 이쁜데 마음도 이쁜것 같다 버려진 유기견을 보살피고 사랑을 주는것 보면 나도 10년이 넘는 반려견 이 있는데 노나미 선생님 처럼 충분히 보살피고 사랑을 주지 못한것 같아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고 또한 행복으로 충만한 노나미 선생님과 초들이의 일상을 보면서 많이 부럽기도 하고 또 마음 한켠이 훈훈해 지면서 나까지 행복함이 느껴졌떤것 같다 ![]()
이책은 초들이와 노나미 선생의 일상과 다양한 요가법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이 책 보고 우리집 강아지 한테 해주니까 처음이라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발버둥 치고 자꾸 도망 당겨서 애를 먹었따 아직 주인인 나와 우리집 강아지 사이엔 소통이 충분히 되지 않은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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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전 같았으면 강아지가 무슨 요가를 해 하고 반문 했을텐데 지금은 반려견이 천만명이 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니까 신기하기는 했지만 별스러운 반응은 없었떤것 같다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느낌 ㅋㅋㅋ
강아지와 할줄 아는건 산책 받게 없었는데 이 책 보고 요가와 명상에 대해서 아니 도가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 할수 있었고 우리집 강아지와 나사이에도 소통을 공통된 주제로 앞으로는 요가를 자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양한 응용법으로 만든 자연식 만들기나 펫티켓은 애견인으로써 배울점이 많았떤것 같고 다양한 마사지 법이나 요가법은 앞으로 종종 우리집 강아지 한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곳곳에 실린 초들이 사진도 너무 이뻤고 자연스럽게 찍힌 노나미 선생과 초들이의 함께하는 사진은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상처 받은 마음까지 치유되는 기분 이였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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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하는 강아지 책을 만나기 전에 반려동물 잡지에서 보던 기억이 있다.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요가동작을 하는 모습이 새로웠고 엄청 행복하고 좋아보였다. 나의 반려견과 함께 하는 시간동안 건강상태도 확인할 수 있고 반려견과의 교감도 할 수 있어서 꼭 해봐야지 생각한 기억이 난다. 얼마전 KOPET에서 저자분과 초들이를 본 기억도 났다. 책 속에서는 요가 뿐 아니라 저자분과 초들이가 만나게 된 사연부터 초들이와 함께함으로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과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초들이의 일상모습과 이야기들이 함께여서 딱딱하지 않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읽어갈수 있는 책이였다. 빗질 해주는 방법도 배우고 싶단 생각도 들었는데 그냥 빗겨주기만 하면 된다 싶었는데 책을 읽고서는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였다. 빗질도 그냥 하는 것과 조금이라도 반려견을 생각하며 제대로 하는 빗질을 한다면 서로 힘들이지 않고 빗질하는 시간도 즐거울 수 있을거 같았기 때문이다. 빗질하는 시간을 싫어하는 내 반려견을 위해서 빗질하는 방법이 더욱 배우고 싶었다. 나의 반려견과 산책하는 횟수도 적은 편이였는데 자주 해주도록 부지런해져야 할 거 같았고 가끔은 손수 만들어주는 자연식도 해주며 건강하게 살아가야겠단 생각도 다시금 들었다. 산책을 많이 못하면 책 속에 있는 마사지와 요가도 자주해주어서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노력해야겠고.
예전에 반려동물 책을 읽고 마사지를 해주는게 좋다고 해서 어쩌다한번 해주면 반려견이 시원하다는 듯이 가만히 있고 기분좋은 표정을 지어서 흐뭇했었는데 요가를 함께하면 더 좋아할 것 같았다. 전체적인 마사지와 부분 마사지, 스트레칭 그리고 함께하는 요가자세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주의사항도 알려주어서 잘 따라 할 수 있겠다 싶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서 함께 요가하는 시간을 서로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고 말이다. 건강상태도 체크해 볼 수 있고 기분도 좋아지고! 일석이조인 시간이 아닐까 싶다. 예쁘게 치장해주고 비싼사료를 먹인다고 좋은 반려인이 아니라 함께 산책도 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더 좋아한다는 걸 잊지 말고 반려견과 함께 마사지와 요가자세를 익숙하게 할 수 있는 반려인이 되고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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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하는 강아지』를 읽고 벌써 도시 생활 40년이 넘었다. 농촌 마을이었던 시골에서는 자연스럽게 집집마다 강아지나 개들이 자연스럽게 키우게 되면서 가깝게 지내던 시기였다. 그리고 마을 어디에서나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동물이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시험을 보러 서울로 가 합격하면서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생활하였고, 바로 취업이 되어 내려간 곳이 전북 익산이었고, 군대를 다녀와서는 광주로 복직하여서 광주에서 생활해 온 지금까지 강아지 등을 키워보지 못했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주변에서도 잘 보기가 쉽지 않다. 물론 저녁 산책 나들이할 때나 휴일 여러 사람들이 자신들이 아끼는 강아지를 껴안고, 아니면 함께 걸으면서 운동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가 있다. 그러나 내 자신은 아직까지 그렇게 해보지 못했고, 그래서 그런지 점차 강아지들하고 멀어지는 느낌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이런 내 자신이 이 책을 통해서 정말 우리 인간들하고 가장 가까운 동물인 강아지에 대한 진면모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많은 동물들이 있지만 역시 우리 인간하고 가장 가까우면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은 강아지가 최고라 생각을 하고 있다. 이런 강아지들하고 많은 사연들이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으리라 생각한다. 이런 의미에서도 강아지를 키우면서 또는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이 책을 통해서 유용한 면을 많이 익히고, 실천을 통해서 더 가까워지는 관계를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바로 이러한 행복한 모습들이 결국은 우리 인간과 동물이 함께 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강아지와 함께 하는 행복을 간접적으로 누릴 수밖에 없는 처지였지만 강아지하고 함께 생활해 나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함께 격려를 보낸다. 항상 아름다운 조화로운 모습을 유지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탤 수 있다면 더더욱 좋겠다는 생각이다. 가끔 공공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강아지하고 함께 산책하는 모습을 보곤 한다. 그런데 눈에 조금 거슬리는 모습을 보기도 한다. 이런 눈에 거슬리는 모습을 일체 배격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이런 좋은 책 발간을 계기로 하여 좀 더 아름다운 사회를 건설하는데 조금씩 더 노력하는 가운데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 제 2의 가족이라 불리 우는 반려견과의 멋진 조우와 생활들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포근한 마음의 정과 사랑을 제공하는 모습으로 발전이 되었으면 한다. 오래 동안 강아지하고 함께 하지 못하였다. 갑자기 강아지가 그리워졌다. 그 그리움을 항상 그리면서 우리 인간들과 함께 가는 그런 멋진 모습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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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쑥지입니다! 저의 이웃님이신 강아지요가님께서 요가하는 강아지 도서를 출시하셔서 저도 빨리 겟~ㅎㅎ 와.........! 사실 제 주변에서 이렇게 책을 낸건 처음이라 저까지 두근두근 ㅋㅋ 요즘엔 강아지 마사지가 유행이라 저도 집에서 붕이찌한테 마사지를 해주는편이엿거든요~ 붕이찌는 뒷다리가 안좋으니까 다리위주로 해주는데 붕이찌는 안좋아한다는게 함.정......... 강아지도 요가라고 해서 실내에서 할수있는 강아지 운동인가 햇는데 알고보니 엄마와 함께 요가를 하면서 교감을 하는 마음 훈훈한 운동이엿어요~ 저 요 책보고 울엇...........나란여자 감수성 예민한 여자엿나봐요......... 이렇게 키우세요 저렇게 키우세요 하는 도서는 별로 감흥이 없엇지만 이렇게 교감도서를 보니 우리붕이 생각도 나면서 폭풍눈물이 ㅋㅋㅋㅋㅋ 엄마들 요거 꼭 추천해드리고싶어요!!
네이버씨의 책소개
저기에 나오는대로 반려동물의 몸과 마음에 귀 기울이고,손으로 대화를 나누며 교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리 강아지들은 말을 못하니까 행동으로 표현하는거다 짖는것이 말하는것이다,라고만 생각하는 초보엄마님들! 개님들은 마음으로도 말을해요~ 원하거나 말하고싶은것은 항상 텔레파시를 보내고있답니다~ 하시면 텔레파시 못받는 주파수 못받는 엄마들은 서로 눈을 마주치고 몸을 쓰다듬는것으로도 충분히 대화할수 있어요!
책 사고 며칠동안 회사에서 몰래 훔쳐본 나란여자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눈물 나는거 회사에선 음청참앗어요......... 감동구절 나오면 붕이찌 생각나서 동영상틀어보앗던 회사노예쑥지.......
집에가져가서는 가르쳐 주신거 실천해야죠?후후 붕이찌랑 요가하는거 공개하나요~~할까요~~
강아지요가 & 마사지
책이름이 조큼 아쉽다는 느낌도~ㅎㅎ 요가만의 이야기가 아닌 교감이야기라 좀더 훈훈한 도서명이엿다면 사람들이 더 많이 찾지 않앗을까요~ 애견도서들은 지침도서가 많고 교감도서는 적은편이라 요런 책을 오히려 더 추천해드리고싶어요!
나도따라해야지..........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에게 너무 추천해드리고싶어요! 마음훈훈하고 따듯한 이야기~ 쑥지(dltnwls5030)
요 책의 주인공! 초들이 엄마가 주인공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들이가 주인공임!! 저 초들이 홀릭중요.......... 이런 매력쟁이.......우리 붕이보다 더 매력포텐터진다우......... 매력넘치는 초들이 이야기가 반이에요~ 그래서 머지?일상얘기를 왜하는거지?라고생각햇지만 초들이엄마님이 초들이를 키우면서 느끼고 사랑하고 배운점을 빼곡히 적으면서 강아지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알려주신~ 읽으면서 "아 ! 우리붕이도 그러는데><! 아!우리붕이도 이랫는데 나도 이렇게해줘야겟구나" 라는 거 엄청느껴요 ㅠㅠ! 초들이때문에 울기도 많이 울은 ....이모책임져..... 담에 대구박람회도 놀러와 초들아... 그때까지 이모가 붕이랑 요가 마스터 해놓을게 ㅠㅠㅠㅠㅠ
후후 책내용 너무 마니 공개하면 스포같으니까........ 그림만보세용............ 맛난 음식만드는 법도 적혀있어요! 초들이 예뿐게 다 이유가잇엇어요~ 얼마나 좋은거 만들어주시는지 후후 다시한번 붕아 미안타~^^
자~ 뒤에 3/1은 요가와 마사지 이야기가 가득들어있어요! 초들맘님!! 완전 유연하심.......아.......요가쌤이니까 그런건가 ㅠㅠ 나란여자는 디스크까지 있는 각목여자..................절대 못한다요........ 쉬운거 찾자 붕아.......너도그렇게 유연한편은 아니잔니 호호
오올.............? 쉬워보이죠?호호호 도저저저어어어어언!!
음.............
붕아 초들이처럼 다리를 쭉 빼줄래??????????????????
그라믄 안돼~ 다리 쪼그리고 그라믄 안돼~
그와중에 카메라 쳐다보는 너란남자............♡
다리좀 빼라 햇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앉아버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카메라 보는 너란남자.............♡
그래..역시 요가를 첨부터 하는건 무리엿어 그치.. 그럼그럼........좀 더 마스터 한 후에 하자규 요가는.......
요가는 일단 미뤄두고....... 쉬운 마사지부터..........후후 마사지 읽다가 번뜩!! 그래 이것이야!! 말티들에게 꼭 필요한 눈과 눈물관 마사지!!!!
제가 한번 해보겟습니다.
음??????????? 음?????????????????
짜부가되부랏네.......................... 이거원래 짜뿌마사지인가여?????
붕이찌 눈 어디갓어여????????????ㅋㅋㅋㅋㅋ
물어버릴테다_jpg
간만에 입질폭팔요.............붕이찌한테 혼낫다요............. 마사지도 다리부터 하는걸로...............홍홍 내가 못하는걸꽈.........니가문제일꽈내가문제일꽈 이거원...........쉬운게 아니엿어요 ㅋㅋㅋㅋㅋ 초들이처럼 엄마말 잘 들어야함..........
그래도 요가랑 마사지 하면서 깨닳은것이 있다면, 요가와 마사지를 하면서 강아지들에게 계속 끈임없이 말을 하게 되요 눈을 마주치고 끊임없이 말을 걸죠~ 붕아~손빼볼까?이렇게해줄까?편해? 그럼 붕이는 무슨말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눈을 마주치고 귀를 귀울여요 저도 그 눈을 보고있으면 왠지 진짜 교감되는 느낌도 들고~ 서로를 향해 메세지를 주고받는 느낌이 들어요~ 아!그리고 눈물관 마사지!! 짜부놀이 하면서 붕이찌 이마에 뾰루지 난걸 발견햇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얼굴을 만지는걸 싫어해서 얼굴은 잘 안만져 주는데 짜뿌마사지 하다가 발견햇지모에요! 오늘 병원 ㄱㄱ .... 마사지 아니엿음 커질때까지 몰랏을것 같네요ㅜㅜ 요거 또한 장점이네요 ㅎㅎ!!
밥을 늦게줘도,혼을내도,소리를 질러도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반려동물입니다! 반려동물이 실수를해도,사고를 쳐도 사랑한다고 먼저 말해주세요! 실수가 많아도,아파도 평생을 책임지고 함께해야할 소중한 반려입니다!
딱히 요가자세를 완벽히 할려고 하거나 마사지를 완벽히 해줄려고 하는거 보다는 서로 만지고 쓰다듬고 말을 걸고 들으면서 교감하는게 목적인 책>< 혹시나 집에 늦게 들어가서 아가들에게 미안한 엄마들이라면!! 요책 꼬옥 읽어보시구 따라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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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에게 나름 잘해준다고 잘해주고있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부족한것같더라구요~
서로를 이해하는게 ㅠ.ㅠ
얼마전에 강아지 요가를 알게되었는데 마침 책이 출판되어서 !
읽어보려구 구입했습니다~~
저는 막 다이어트요가책처럼 단순하게 요가 동작과 설명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
수의사 노나미 선생님과 반려동물 초들이에 관한 이야기로 책이 시작되는데요!
나미선생님과 초들이의 에피소드, 그리고 선생님께서 겪으신 일들이 수필이라고 해야하나요~?! 이야기 형식으로 1부가 구성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책을 오랫만에 읽는 저도 (ㅠ.ㅠ) 무리없이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 사진은 선생님이 나가려고 하니까 같이 가고싶어서 가방에 들어가는 초들이 사진이에요 !
너무귀여워요!
책에 사진도 많아서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고
또, 약간 유기견 문제도 살짝 나와서 ㅠㅠ마음이 아프고 찡하기도 했습니다!
책 읽고 있는데 저희집 강아지도 같이 읽고싶었는지 책을 밟아버렸어요 ! :-)
또 책을 보면서 좋았던 점이 이렇게 반려동물 음식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있더라구요! 뭘 먹여도 되는지, 뭐는 안되는지 늘 감이 안잡혔었는데 !
주말에 한번 저희집 아가 특식 먹여보려구요 !
그리구 요런 정보들!!
반려동물 에티켓이나, 위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그리구 놀러갔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빗질하는 방법 머리묶어주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혀있어서
저도 몰랐던 지식들을 또 배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물론 요가와 마사지하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 그치만 그거 사진올리면 안될꺼같아서 ㅠ.ㅠ~~
나미선생님이랑 초들이가 정말 엄청 친한게 사진만봐도 눈에 보이는거같아요 !
저는 저희집 강아지랑 아직 덜 친한것같아요 ~ㅠ.ㅠ 좀더 아가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제가 노력해야할꺼같아요!
마지막 동작은!!! 시크릿가든 동작이래요 ! 이름좋죠~~?!!ㅎㅎ
저렇게 하면 서로 온기도 느끼면서 반려인에게는 예쁜 복근이 덤으로 !!!!!!
총평 :
책이 술술 읽혔어요! 사진도 많아서 사진보는 재미 (다 웃는 사진이여서 보는 저도 행복)+ 감동적인 이야기 !
그리구 동물을 키우면서 미처 알지 못했던 상식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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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요가를 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요즘엔 강아지도 할 건 다 하는 것 같아요. 반신욕에 수영에 미용, 헬스기구나 자전거 타는 강아지도 있고요. 한데, 강아지 요가'는 조금 생소합니다. 사람도 따라하기 힘든 불편한 요가 동작들이 먼저 떠올랐는데요. 다른 건 몰라도 요가'라면 무리 아닐까, 하고 의아한 마음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강아지 요가'에 대한 정보가 없는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비슷한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단 책을 펼쳐들고 보면 그 마음이 얼마나 인간중심적이었는가를 확인하게 됩니다.
노래를 부르지 않아도, 악기를 연주하지 않아도 우리 몸 속에 울려퍼지는 소리가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심장이 뛰는 소리인데요. 우리 강아지의 심장소리를 한번 들어보세요. 규칙적으로 쿵쾅쿵쾅 뛰는 심장소리는 엄마 뱃속에 있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본문 중에서)
강아지 요가'는 동작의 완성도보다는 반려인과 강아지의 교감과 소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무언의 몸짓으로 체온을 나누면서 몸은 물론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인데요. 책에는 준비자세를 포함해 열 가지 요가 동작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나비자세, 견자세, 고양이자세, 몽몽만세자세 등, 대부분이 동물 특유의 몸짓을 응용한 동작들인데요. 혼자서 동작을 취할 수 없는 강아지 옆에서 반려인이 자세를 잡아주거나 반려인의 배나 다리를 이용해 함께 요가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견자세나 나비자세 고양이자세 같은 쉽고 간단한 동작들은 무리가 없겠는데요. 반려인이 누운 자세에서 다리 위에 강아지를 싣고 높이 들어올리는, 그러니까 우리 어릴 적 아빠의 다리 위에서 비행기 타던 것과 흡사한 고난이도의 동작들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반려인과 강아지 간의 유대와 신뢰 없이는 불가능하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강아지가 겁을 먹고 버둥거리다가 다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스트레스만 받는 상황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강아지 요가'는 반려인과 강아지의 교감과 소통이 중요한데요. 강아지 요가의 기본 동작이 시선 교환하고 심장소리 듣기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눈을 맞추고 안아주면서 강아지와의 유대를 쌓아왔다면 다소 위험해 보이는 동작들도 무리없이 따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들이와 나는 지구별 친구입니다. 그리고 한 가족입니다. 내가 아플 때나 힘들 때, 모두가 내 곁을 떠나갈 때 마지막까지 나를 지켜주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그래서 나도 그 친구를 지켜줄 거예요. 이 아이의 눈빛에서 저는 잠시 잊고 살았던 믿음을 배웁니다. (본문 중에서)
강아지 요가(DOGA: Dog Yoga의 줄임말)는 미국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요. 책의 저자이자 수의사인 노나미는 강아지 요가'를 한국에도 널리 알리기 위해 강아지 협회'를 등록하고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도 마친 상태입니다. 서문에서 그는 반려인과 강아지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돕는 것'이 한국강아지요가협회'의 설립목적이라고 밝히고 있는데요. 책에는 바로 그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강아지 요가'와 마사지', 스트레칭', 명상'과 같은 실제 응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를 싣고 있는 이 책에서 우리는 강아지 요가'를 가능케 해주었던 작은 동물친구 초들이와 저자의 이야기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근무하던 병원에서 유기견과 의사로 마주한 초들이와의 첫만남에서부터 입양 이후의 시간들. 그 안에 담긴 작지만 가장 큰 행복과 위안, 성찰의 순간들은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반려인들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것들입니다.
어찌보면 인간이 더 동물적이고, 동물이 오히려 인간적인 따스함을 잃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잃어버렸던 인간성을 동물을 통해 회복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죠. 동물적인 인간과 인간적인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우리 인간적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에필로그에서)
반려가족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하거나 갈 수 있는 곳은 매우 한정적입니다. 아직까지 반려가족에 대한 시선이 그리 너그럽지만은 않습니다. 여기에는 반려가족의 태도에도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거나, 아무데서나 함부로 짖어대거나 다른 동물이나 사람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도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는 반려인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요. 같은 반려인으로서 안타깝고 한편으로 부끄러운 마음이 절로 듭니다. 다른 사람이나 동물에 대한 배려가 배제된 사랑은 온전한 사랑이 될 수 없습니다. 반려가족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을 탓하기 앞서 반려인의 분별있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몸과 마음의 건강, 그리고 온전한 행복은 바로 그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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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집에있는 딸기와 그리고 하늘에 있는 쿠키 생각이 많이 났어요. 전에는 무작정 강아지를 예뻐만 하고 좋아하기만 했지, 이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것을 가장 좋아하는지 마음속을 들여다 볼 생각은 하지 못했거든요. 나 좋은 것 한다고, 혹은 바쁘고 피곤하다며 모른척 외면도 했었고요 그저 이런 일상들이 주는 소중함을 모르고 지냈어요. 그러다 쿠키가 하늘나라로 가버리고 나서야 깨달았어요. 아무일도 없었던 그때의 평범함이 주는 소중함을요.. 그리워 하고 보고싶어 해도 더 이상 볼 수 없고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도 해 줄 수 없어서, 그 미안함이 한이 되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우리 딸기의 까만 버찌같은 두 눈으로 나에게 무엇을 원하다고 말을 하는지 마음으로 잘 들어 주어야 겠다고요. 다시는 같은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책의 내용 중 뒷 부분 요가하는 장면을 보면서.. 초들이 참 잘 하네~ 우리 딸기도 해 주면 좋아할까? 라고 생각했어요.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딸기는 저와 함께.. 그리고 우리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이라면 서투른 솜씨라도 잘 믿고 따라와 줄 것 같아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쉬운 것부터 딸기하고 함께 마사지와 요가를 해 볼 생각이에요. 아무리 읽어도 어려운 책이 있고, 읽고 또 읽어도 자꾸 잊는 책도 많은데 요가하는 강아지 책은 늘 가까운 곳에 두고 참고하고 싶을 만큼 깨알같은 정보가 많아요. 가지고 있으면 마음 한 구석이 참 든든할 것 같아요. 피곤하고 힘들어서 딸기에게 잘 해 주지 못할 때.. 이 책을 다시금 읽고 내 마음을 파란 세상으로 만들어서 우리 딸기의 마음에 고스란히 전달 해 줄꺼에요. 다가올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기 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함께 여행도 하고 맛있는 것도 나눠 먹고 우리들만의 추억을 많이 쌓을 꺼에요. 이 책과 함께라면 자신있어요!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초들이만큼 요가를 잘 하는 날이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