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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 빅토르 위고의 말이 써있다. 인생의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이다. 이 몇 글자가 나에게 크게 와 닿았다. 부모인 나에게도 그 힘으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을 느낀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고 확신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나의 배우자에게 나의 아이들에게 나 또한 그들에게 내가 느끼는 것처럼 영향을 주고 있겠지란 생각까지 하게 되니 말 한마디와 표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제목처럼 사랑한다면 이렇게 말하라고 직접적으로 100가지를 제목으로 다루고 1가지 표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이나 작가가 알고 있는 이야기 속에서 그 한마디가 어떤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는지 한 사람의 삶에 빛이 되어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게 하는 놀라운 기적을 듣게 된다. 말이 주는 힘이 이렇게 크구나싶다.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었다.간단하지만 생각지 못했던 표현들과 그 말이 주는 놀라운 힘을 이 책에서 경험하고 만나게 될 것이다.
글쓴이의 말 중에 100가지 말들을 아이에게 적절히 해준다면 아이한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아이의 일생이 바뀔지도 모를 일이다라고 이야기한다. 긍정적인 평가와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더 큰 희망을 심어주는 일이다. 이 긍정의 말들이 나에게도 행복을 주는 육아의 길로 가게 할 것 같다. 나와 아이가 하루하루 행복해질 것 같은 놀라운 주문을 알게 되어 기쁘다. 수시로 적절한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표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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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참 똑똑하다. 누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금방 안다. 표정에서 행동에서, 그리고 자신을 대하는 상대의 말에서. 왜 우리는 이런 아이의 똑똑함을 간파하지 못하는가? 나 또한 그런 것을 잘 알지는 못하고 있다. 아니 알더라도 그것들을 매일 아이에게 해 주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옳으리라. 아이들이 좋아할 말들을 진심에서 우러나 매일매일 해 줄 수 있는 그런 엄마이고 싶고, 다른 아이에게도 그런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어른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한 성인이라면, 특히 부모라면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에는 너무도 쉽고 간단하지만 그 동안 아이에게 해 주지 못했던 100가지의 '아아가 듣고 싶고, 부모가 꼭 해줘야 할 말'이 소개되어 있다. 이런 말들은 나를 비롯한 세상의 모든 부모가 원하는 밝고, 건강하고, 재능을 맘껏 펼치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밑거름이 될 말들임을 알게 된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겨가며 책을 읽어가고, 내가 아이에게 해 주어야 할 문장들을 하나 하나 머리속에 입력하면서 이 백가지 말들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님에도 나는 왜 이 말들을 아이가 듣고 싶어할 때 못해주었나 반성하게 된다. 성공한 인물들, 이 책에 소개된 이야기 속 인물들은 그렇게 자신의 어린 시절 부모에게서 자연스럽게 들었던 이야기들을 나는 왜 아이에게 해주지 않았나 후회스럽다. 하지만 지금 이 책을 읽었기에 이제는 아이에게 아이의 기분에 따라, 아이의 상황에 따라 어떻게 말을 전할 것인가를 알게 되었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는 말들을 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아이를 사랑의 눈길로 봐 줄 준비를 하고, 아이의 마음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아이가 더 행복해질 말을 전할 것이다. 아이가 그림을 그리면,"잘했네."하는 흔한 말보다 "좋았어!"라는 말을 전해 보고 싶고, 그 그림에 새로운 상상이 보태지면 그것에 "너는 완전 그리기 달인 같아~"하는 말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아이와 부모가 긍정적인 관계를 맺는데 도움을 줄 이 100가지 말들을 차곡차곡 머리속에 넣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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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좋은 언어는 어떤 것일까? 상황에 따라 좋은 영향을 미칠수 있는 말들은 어떤 것일까? 언젠가 나는 말로 사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할수도 말로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에 후자는 절대로 되지 말아야 한다는 각오를 세웠었다. 지금도 말로 상처주지는 말자라는 것의 나의 생활신조 중에 하나이다. 모든 부모님들이 마찬가지일테지만 육아라는 것을 내 상상과 예측가능한 범위를 훌쩍 뛰어넘을만큼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힘들다. 그 힘든 상활속에서 아이에게 좋은 자양분이 되어줄수 있는 말을 매번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이다. 때로는 그냥 지치치기도 하고 때로는 그때는 이렇게 대처할껄이라는 후회를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런 나의 경험을 충족시킬수 있는 좋은 말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좋았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주인이 아니라 좋은 보조자이다. 올바른 판단을 키워주고 싶다면 스스로 선택할 기회와 함께 실수할 기회도 주어야 한다. 자네는 손과 입으로 아이를 가르치려고 하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아이에게 다가서는 것이라네. 아이영혼 깊은 곳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본문 중- 내가 늘 쓰는 칭찬이 멋지다이다. 그런데 칭찬에 쓸수 있는 말들이 많을 것 같았는데도 막상 사용하려고 하면 몇가지 생각나지 않는다. 내가 긍정적으로 반응할때 쓰는 말을 이렇게 모르다니 라는 생각도 스쳐지나갔다. 이 책에는 내가 부족한 긍정에 쓰이는 말들을 많이 배울수 있었고 또 어떤 상황에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었기 때문에 편안하게 받아들일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멋지다의 제목의 글에서 내가 칭찬을 할 때 정확하게 하는 법을 자주 잊고 있었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무슨 옷을 입을지 결정하는 것은 아이의 몫이다. 부모는 날씨에 맞게 옷을 고르는 법과 어떻게 색을 맞추는게 어울리는지 간단히 설명을 해주면 된다는 글과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주인이 아니라 좋은 보조자라는 글을 보면서 내가 아이에게 필요한 자리와 영향이 어디까지인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성격이란 주위 사라마과 사물을 대하는 태도이다. 자신감이 넘치거나 열등감에 시달릴수 도 있고 자기 자신에게 너그럽거나 엄격할수도 있다.주위 사람들에게 애정을 가지거나 무관심 또는 냉정한 태도를 가질수도 있다. 또 자신이 맡은 일에 성실히 임하거나 자포자기식으로 지낼수도 있므며 재물을 아끼거나 함부로 낭비할수도 있다 이중에서도 성실함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힘이되고 자아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은 살을 옳바른 방향으로 이끈다. -본문 중- 아이에게 할 수 있는 표현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내가 평소에 잘 쓰지 않았던 표현들이 아이에게 이런 영향을 미치겠구나, 이보다 더 좋은 표현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여러번 들었다. 내가 이 책을 진작 읽었더라면 아이들에게 좋은 말, 필요한 말, 원하는 말들을 좋은 질의 말들로 표현해줬을텐데라는 마음에 미안함이 들었다. 아마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좋은 표현법들을 배울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성격이란 글은 내게도 좋은 울림이 되어주는 글이었다. 이 책을 통해 배웠던 글을 잊지 않고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익히고 싶다. 언어의 행복함과 현명함이 실천을 만나 하루하루 나 자신 먼저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좋은 책이었고 내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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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건대, 나는 아이를 키우면서 잘 난 아이로 키우겠다거나 장래에 훌륭한 아이로 키우겠다거나 남들에게 사랑받는 인기많은 아이로 키우겠다거나 뭐든 똑부러지는 똑똑이로 키우겠다거나 하는 포부를 갖고 있지 않다. 다만 모든 걸 내려놓는다고 해도 내려 놓을 수 없었던 단 한가지는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줬음 했던 바람이다. 게으름과 부지런함도 습관이듯, 사랑하고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것도 상당부분 습관이 되듯 행복을 느끼고 타인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것 또한 습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어릴 때 부터 행복한 아이에 대한 욕심만큼은 버리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아이를 원에 보내 보면서, 좀 더 넓은 사회에 한 발짝 내딛어 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도록 하면서 아이에게 이렇게 좌절과 불행이 쉽게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아이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역설적이게도 가장 힘든 것임을 이제는 안다. 그래서 믿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빅토르 위고가 했다던 "인생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이다"라는 말. 그래서 아이에게 맞는 사랑을 줄 수 있고, 아이가 원하는 말을 해 줄 수 있다는 것도 위기가 아니었다면 깨닫지 못했을거라 위로하며 말로하는 행복이 아닌 아이가 느끼는 행복에 다가설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폭풍이 지나고 난 자리에 찾아올 폐허가 아니라 끄떡없는 한 그루의 나무가 되기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곰곰 생각해 보다가 우선은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 먼저여야 했고, 힘든 시기를 경험한 동안 내가 알게 된 우리 아이의 가장 약한 점이 마음이 깨지기 쉬운 아이라는 거였고, 그런 아이를 위해 따뜻한 말 한마디, 힘을 북돋워주는 말이 아이에게 필요할 것 같아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아 보았다. <사랑한다면 이렇게 말하라>는 어쩌면 자존감이 없는 엄마가 아이의 자존감을 살려주며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100가지 좋은 예가 담긴 책이다. 읽으며 딱 나를 위한 책이구나 싶었다. 우리가 자라나던 시대는 누구나 그랬다. 먹고 사는 것이 먼저여서 아이는 태어나면 지들끼리 알아서 다 크는 거였지, 부모의 따스한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 사람은 드물지 싶다. 사랑한다는 말은 그저 알게 모르게 느끼는 거였지 말로 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나 또한 낯간지러운 말을 할 줄도 모르고 하기 싫었다. 마치 그게 미덕인양. 하지만 시대는 변했고 많던 형제들은 1인 혹은 2인 자녀체제로 바뀌었고, 아이들은 한 없이 나약해졌다. 자존감이 떨어지면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하고 사회생활에 힘겨워지면 외톨이가 되고 사회에서 점차 도태되고 만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장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고, 현실에 내 맡겨진 초자 엄마 아빠를 둔 아이들은 그야말로 초자 부모의 실패작이 되고 만다. 최소한 그렇게 되지는 말아야겠기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은 참고해야만 했다. 고맙게도 원하면 필요한 책들을 통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아쉽게도 쏟아지는 정보들 속에정답이 없어 혼란스럽다. 그렇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는 배워서 실천하면 얼마든지 부모나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힘을 싫어주는 100가지 말들 중, 최근 아이에게 벌어진 일들로 혼란스러워 하고 있을 아이를 위해 해주고픈 말은; "이대로의 네 모습이 좋아", "네가 해낼 거라고 믿어", "넌 기적을 만들 거야", "겁내지 않아도 돼", "완벽한 사람은 없어" 등.
엄마가 알아서 척척 해주던 세상, 원하는 것은 다 가질 수 있었던 안전한 세상, 마음내키는 대로 할 수 있었던 자유로운 세상,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주던 손과발이 되어 주던 세상, 경쟁없이 기다림이 무엇인지 몰랐던 늘 먼저였던 세상, 마음이 아프면 달려가 얼굴 비빌 수 있었던 포근한 세상은 이제 아이에게 없다. 냉혹한 현실과 경쟁과 질서와 규칙과 원칙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아이는 덜컹 거리며 그 세상을 자꾸만 이탈하려고 하고 있다. 지금은 무엇보다 다독거림이 필요한 시기. 아이의 가슴 깊은 곳 상처를 다독여 줄 수 있는 따뜻한 말들을 실천하고자 한다. 변화는 아주 사소한 것으로부터 온다고 믿기에 등원하는 아이의 밝은 미소만으로 내가 짊어진 어깨의 무게가 한 결 가벼워졌고,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그리고 절대 아끼지 말아야 할 말 '사랑해'도 자주 자주 들려줘야겠다.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주기 전에 내가 먼저 예쁜 말을 하는 습관이 필요했던 건 아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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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어렵다고 여겨지는 것이 육아입니다. 어떡하면 내 아이를 좀더 예쁘고 사랑스럽게 키울 수 있을까 합니다. 하지만 자꾸만 커가면서 나와는 기질이 다른 아이를 다루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아이의 좋은 점보다는 아이가 고쳤으면 하는 점을 자꾸만 지적하는 엄마가 되어있더라구요,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여길정도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마음에 훈계하고 꾸중을 한것인데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하니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랑한다면 이렇게 말하라>를 책을 만난 것은 행운였습니다. 이 책에는 내 아이가 듣고 싶어하는 말, 부모가 해줬으면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모든 칭찬의 말은 다 이 책 안에 있습니다. 아이에게 이렇게 많은 말을 칭찬해 줄 수 있는데, 번번히 아이를 지적하고, 비난했던 자신이 부끄럽고 미안했습니다.
책을 펼쳐들고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이 책에서 오늘 네가 듣고 싶은 말이 뭐니? 라고 아침에 얘기합니다. 딸은 100가지의 말을 찬찬히 살펴보더니 "할 수 있어."라는 말이 듣고 싶대요. 그래서 그 날 아침 아이를 꼭 안아주면서 "넌 할 수 있어."라고 얘기해주었습니다. 다음날에는 "꼭 해 낼거야." 그 다음날에는 "더 빨리 해낼 수 있어" 아이는 엄마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듣고 싶었나봅니다. 아침마다 우리 모녀는 <사랑한다면 이렇게 말하라>를 보면서 어떤 말을 듣고 싶은지 얘기하고, 하루동안 그 어떤 칭찬보다 듣고 싶은 한마디를 듬뿍 해주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의 표정도 밝아지고, 저 또한 아이를 좀더 격려하고, 부드러운 눈빛으로 아이를 칭찬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아이는 지적하고 비난하는 잔소리보다는 격려하고 칭찬하고 응원하는 말 한마디가 아이를 바뀌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사랑한다면 이렇게 말하라>는 책을 읽으면서 경험하였습니다. 날마다 한마디씩 아이가 좋아하는 말을 해주다보니, 아이는 꿈과 용기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소중한 아이에게 쉽고 간단한 말로 기쁘게 해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이를 키우다보면 어떻게 해야지라고 생각했던 다짐들이 종종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소리치지도 않고, 매도 들지 않고, 좋게 이야기하겠다고 했지만 말처럼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아이에게 그렇게 하면 나 역시도 기분이 좋을리가 없기에 가급적이면 소리치거나 말로써 상처주지 않으려고 한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혹시라도 난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를 위해서라는 포장으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있었엇던게 아닐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랑하기에 더 소중히 해야 할 아이들을 위해서 아이가 부모로부터 듣고 싶어하는 100가지의 말을 소개하고 있는 부모가 되기 이전의 사람이거나 부모가 된 사람들이 충분히 읽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100가지 말이라니, 목차에 나오는 말들을 보면서 하루 중 나는 아이에게 여기 나오는 말들 중 하나라도 한 적이 있나 생각해보게 되었다. 건성으로 하기 보다는 진심을 다해서 해야 할 100가지 말들. 개인적으로는 29번째에 나오는 사랑해라는 말은 비교적 많이 하는것 같다.
별로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는 말들인 것이 사실이다. '기특하구나' '잘했구나' '좋은 생각이야' '다 컸구나' 등처럼 말이다.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것이다. 그런 생각들에 더해서 책은 각각의 말들을 어떤 상황에서, 왜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일종의 말 사용법을 가르쳐 준다.
책을 읽다보면 이것은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스스로 먼저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지만 부모가 옆에 있어 널 지키고 사랑한다는 것을 100가지의 말들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기에 이왕해야 할 말이라면 비난과 윽박지르는 말이 아닌 아이를 응원하고 칭찬할 수 있는 말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기에 부모 스스로 아이에게 하는 말투와 자주 쓰는 표현을 생각해 보고 이 책에 소개된 말들과 반대로 사용하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당장 바꿔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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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들이 그렇겠지만, 나역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항상 고민이다. 잘~은 키우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게 맞는건지 ... 그래서 요즘 내가 하는일 중에 하나가 육아서들을 챙겨보는거다. 그래서 꼭 읽고 싶었던책! 사람이 말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지만, 좋은말이든 나쁜말이든 어떤말이든지 그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할수 있어야 한다고 평소에 생각하는데, 솔직히 나는 말주변이 없기도 하고 참~ 쉽지않은것같다. 적절하게 말을 사용하는방법을 알고 싶었다. 더욱이나 아이를 낳고 보니 아이한테 엄마가 말해주는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육아서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어떻게 아이가 쉽게 알아들을수 있으면서 아이가 엄마의 참뜻을 알아 들을수 있을까? 고민중에 만나게 된책이라 더욱더 열심히 읽게 되었던것같다.
아이랑 대화를 하고 싶지~ 잔소리꾼 엄마는 되고 싶지 않다. ㅎㅎㅎ 엄마의 잘못된 말 한마디 때문에 아이의 인생이 바뀔수 있다고 하니 정말 말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내용을 보면... " 아이를 사랑한다면 아이의 생각을 들어줄 수 있어야 한다.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혹은 중요한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부모가 결정하기보다는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네 생각을 말해보렴 " 100가지 말중에 첫번째 말인데, 정말 중요한것같다. 다른 100가지 말도 중요하긴 마찬가지지만, 우선은 아이의 생각을 들어주는것부터가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다. 들어주는것부터~ 들어주는것부터~ 그렇게 맘속에 새기고 차근차근 읽어 내려갔다. 두번째 말은 "네가 있어 기뻐" " 때때로 다른 사람 앞에서 아이의 결점을 화젯거리로 삼는 부모들이 있다. 속으로는 자기 자식이 제일 낫다고 생각하면서 다른집아이를 추켜세우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는것이다. 그래서 우리아이보다 너희집 아이가 더 똑똑한것 같아 라든지 우리아이는 뚱보야 이런말을 하는것이다. 스치는 말로나마 이런 얘기를 듣게 된 아이는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된다. 부모는 다른사람앞에서 절대로 아이를 깎아내리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이글을 읽는데 얼마나 뜨끔하던지~ 내가 얼마전까지 계속 그러고 있었다. 남의 아이를 치켜 세워주는게 예의라고 나역시 생각했던것이다. 아이가 상처받는다는 생각은 못하고 말이다. 후회가 밀려오면서 정말 어리석은 엄마구나 그런생각이 들면서 절대 앞으로라도 그러지 말아야겠다 다짐을 했다. 이렇게 100가지 말을 다 읽으면서 온통 그동안 내가 잘못한것들만 생각나서 후회와 내자신이 얼마나 한심하던지 말이다. 읽어보지않았더라면 또 얼마나 많은 실수들을 해서 우리아이를 말로서 아프게 했을까? 지금이라도 읽게되어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이책은 예를들어가며 아이가 어떠한 행동과 말을했을때 부모가 이렇게 말을해주었더니 아이는 어떻게 변화였다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예를 들은것중에 닮고 싶었던 예가 있는데 " 큰 비가 내리는데 길거리에서 물웅덩이를 밟으며 노는 아이가 있었다. 아이의 아빠는 그 일을 말리기는 커녕 우산을 씌워주며 함께 놀아 주고, 깊은 웅덩이도 밟아보도록 격려했다. 아이의 아빠는 호기심과 즐거움으로 빛나는 아이의 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했고, 폭풍우 따위는 두려워하지 않도록 아이의 의지를 키워주었다." 읽으면서 참! 멋진아빠다고 생각하며 나도 우리아들한테 저런엄마가 되어주고 싶다 생각을 했다.
적절하게 말해주는게 힘든 나이긴 하지만, 이책을 옆에 두고 두고 보면서, 가끔 찾아가며 책의 도움을 받아가며 아이한테 신중하게 말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칭찬과 격려가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지만 올바른 칭찬과 기술을 알지 못하면,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난감할텐데, 이책이 답을 주었으니 아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말들을 적절히 해주면서 행복하고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잘 키워보자~ 엄마로서 아주 많은 도움을 받고 앞으로도 받을 책이네요~ 많은걸 배웠습니다.
- 북카페 책과 콩나무 서평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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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변화시키는 최고의 한 마디. 아이가 듣고 싶고 부모가 꼭 해줘야 할 100가지 말. 표제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이 책은 학부모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를 대하는 유치원 교사나, 초등학교 선생님, 학습지 과외 선생님, 학원 선생님들 처럼 아이들을 많이 접하는 사람들도 읽으면 도움이 될 아주 유용한 책 인것 같습니다. 비록 내 아이는 아니지만, 아이들을 많이 대해는 사람들도 내 아이처럼 좋은 말, 고운 말, 힘이 되어 주는 말을 한다면 부모 못지 않게 아이에게 긍정적이고 희망찬 삶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키고 있는데 아이들이 공부에 힘들어 하고 지쳐 있을 때 무조건적이 칭찬을 하면 '영혼없는 칭찬'이라거나, 예의상 하는 말로 듣더라고요. 그래서 어떻하면 아이들에게 좀 더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 하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제 주변의 아이들이 힘을 얻었으면 하고 이 책을 보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이 책은 아이의 연령을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두루 해줄 수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어른한테도 해도 좋은 말이 많습니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언어는 누가 들어도 참 좋죠. ㅎ
"넌 기적을 만들 거야" 아이들에게 참 도움과 큰 힘이 될 만한 말입니다. 이 챕터에서는 오프라 윈프리와 몬티 로버츠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지독하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건달과 어울리고, 가출로 하고 많이 방황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어머니는 아이의 교육을 아버지에게 맡기게 되는 데요. 이떄 아버지는 윈프리를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방법에 따라 교육을 시킵니다. 여러가지 교육 속에서는 아버지는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평생 기적을 볼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단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직접 기적을 만들어 낸단다. 너는 반드시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 될 거야!" - p.68
오프라 윈프리는 아버지의 믿음에 힘 입어 지금의 큰 성공을 이루었죠. 그녀는 아버지의 말이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켰다고 합니다. 또 몬티 로버츠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말 조련사인데, 그는 중학교 졸업전에 선생님이 장래 희망에 관해 숙제를 해오라고 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로버츠이 가정 형편과 재능이 없다며 숙제를 다시 해오라고 시킵니다. 로버츠는 아버지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자 아버지는,
로버츠는 아버지의 말에 힘을 얻어 숙제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제출합니다. 그리고 30년 후. 정말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대규모의 방목장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큰 성공을 거둬 유명한 말 조련사와 함께, 돈을 많이 벌어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책은 이렇게 좋은 말과 함께 자세한 예시, 성공 사례를 보여주고 있어 유익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올바르게 성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도 부모의 큰 역활이라 생각이 됩니다. 자존감이 아무리 낮은 아이라도 부모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힘을 얻고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스스로 행동할 수 있게 되니 부모도 좋은 조언을 할 수 있게 이 책을 읽고 공부도 필요 한 것 같습니. 또 이 책을 보면서 가정형편이 아무리 어려워도 좌절하지 말고 긍정적이게 아이를 키워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처럼, 말의 힘이 정말로 크고 중요하단 걸 깨달았습니다. 아이를 대할때는 말 한마디 조심하고, 좋은 말, 희망적인 말만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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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문기사에서 아이에게 하면 안되는 말이라는 기사를 봤다.
미국의 유명한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라는 정말 가난한 집안에서 성장했지만 그의 아버지의 믿음에 힘입어 그녀의 인생을 바꿨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녀에게 '너는 반드시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 될거야!' 라고 말해줬다.
아이의 잘못에 꾸짖기보다는 격려를 해야한다..성공의 가장 큰 영향을 주는것은 부모의 지지와 격려라고 한다. 지지와 격려야 말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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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가 처음에 나에게 왔을 때를 돌아보면 어느덧 4살이 된 딸아이는 이제 작은 반항도 하고
이 책을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찬사가 다 있다.
마무리가 거창하게 보일지 몰라도 칭찬받는 아이는
부모의 칭찬을 받기위해 옳은행동을 할때도
늘 성경같은 육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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