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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3빈칸추론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추론
"매3빈칸추론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추론" 내용보기
부제 - 2015년 수능 영어 약점 극복의 시작과 끝! 12+1 첫문장 독파 공식   저자 - 윤정호       1단계인 '구문 읽기', 2단계인 '끊어읽기'를 무사히 끝냈으면 이제 다음 단계로 올라가야한다. 바로 '빈칸엔 과연 어떤 말이 들어갈까?'이다. 그냥 독해만 하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수능은 그런 기대를 이루어주지 않는다. 마치 언제 선물을 갖고 오실까 기다리지만 매번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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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 - 2015년 수능 영어 약점 극복의 시작과 끝! 12+1 첫문장 독파 공식

  저자 - 윤정호

 

 


  1단계인 '구문 읽기', 2단계인 '끊어읽기'를 무사히 끝냈으면 이제 다음 단계로 올라가야한다. 바로 '빈칸엔 과연 어떤 말이 들어갈까?'이다. 그냥 독해만 하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수능은 그런 기대를 이루어주지 않는다. 마치 언제 선물을 갖고 오실까 기다리지만 매번 잠이 든 다음에 찾아오는 산타 할아버지처럼 말이다. 


  독해를 어느 정도 할 줄 아는 학생이라면, 그동안의 독서와 수학으로 다져진 논리적인 사고의 연산을 통해 다음에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 지, 앞에는 어떤 얘기가 나왔었는지, 중간에 어떤 문장이 들어가냐 제일 적합할 지 찾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독서로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는 훈련을 하고 수학으로는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였다면, 거기에 약간의 창의력을 가미한다면 문제없이 풀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단계의 학생들에게 적합한 문제라 할 수 있다. 


  거의 기출 문제로 이루어졌다는 점이 이 책의 큰 특징이다. 여기에 수록된 지문들은 거의 2000년대 이후 출제된 수능을 비롯해 각 도별 교육청별 모의고사 문제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그것을 문제 유형에 맞추어 배열을 해놓았다.


 

 


 1장은 첫문장에서 키워드를 찾는 문제들로 이루어져있다. 그것도 그냥 첫문장에서 막연하게 찾는게 아니라, 통념이 나오는 경우, 질문이나 문제 제기가 나오는 경우, 강조 구문이나 상반된 화제가 나오는 경우 등등 각 유형별로 정리해서 연습할 수 있게 되어있다. 


  우선은 대표적인 문제를 풀이해주고, 이후 연습문제가 나오는 구성이다. 물론 중간중간에 힌트를 숨겨놓았다. 주의할 점이라든지 눈여겨 봐야할 것 등등이 옆에 간략하게 설명되어있다. 정 모르겠으면 그걸 봐도 될 것이다.


 


 2장은 첫문장에 키워드가 없는 경우를 다루고 있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하는 것처럼, 가끔 문단의 끝부분에 중요한 문장을 넣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거기에 핵심어구가 빈칸으로 되어있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연습한다. 

 

 


  독해 문제는 기본 국어 실력이 없으면 상당히 어렵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은 친구는 어렵지 않게 해석을 하고 문제를 해결했는데, 그렇지 않은 친구는 힘들어했다. 문제들이 참 좋은데, 제대로 못 풀어서 안타까웠다.





v********0 2013.12.14.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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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3 빈칸추론]아이의 수능영어 약점 극복을 위해
"[매3 빈칸추론]아이의 수능영어 약점 극복을 위해" 내용보기
고등학생인 큰 아이. 문과임에도 영어 성적이 제일 안나와 걱정이였습니다. 더군다나 학원을 다니지 않고 공부하기에 그 걱정이 더 큰지도 모릅니다. 자기주도학습이라고 해서 사교육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초등학교때부터 사교육의 도움없이 혼자 공부한 아이는 고등학생이 되어도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이에게 교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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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 큰 아이.

문과임에도 영어 성적이 제일 안나와 걱정이였습니다.

더군다나 학원을 다니지 않고 공부하기에 그 걱정이 더 큰지도 모릅니다.

자기주도학습이라고 해서 사교육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초등학교때부터 사교육의 도움없이 혼자 공부한 아이는 고등학생이 되어도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이에게 교재는 또다른 선생님일지도 모릅니다.

 

다른 친구들이 어떤 교재를 쓰는지 눈여겨 보고 서점에 가서 그 교재를 찬찬히 살펴본후 아이는

자신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합니다.

 중학교까지만해도 같이 보고 선택하였지만 지금은 제가 더 모른다는 생각에 이제는 온전히

아이의 몫이 되어버렸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사용하고 있는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추론.

드디어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만났습니다.

 

 

이 문제집을 저는 전체적으로만 훑어보았기에 어쩌면 정확하게 교재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 교재를 사용한 아이에게 물어보았더니 종이에 몇가지를 메모해 줍니다.

 

 .

확실히 우리때와는 공부방법이 다릅니다.

사전을 옆에 놓고 단어 하나하나를 찾아가며 달달 외우고 독해를 했던 우리들.

지금 그런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아이들은 없을 것입니다.

교재의 이름조차 특별해 보이는 매3 빈칸추론.

첫 문장으로 추론하기 → 첫 문장으로 푸는 빈칸추론 → 빈칸추론 집중훈련의 3단계를 통해

아이들이 반복학습을 합니다.

 

첫 문장을 보고 전체 글의 주제를 추론해 봅니다.

첫 문장만으로 전체 글의 주제를 잡아내는 것이 쉬운 것일까요? 아니면 가능한 것일까요?

지금까지 수능 영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80% 이상의 문제들이 첫 문장에 집중하여 읽으면 답을

찾을수 있는 문제들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말한대로 많은 아이들이 이 교재를 사용하고 있나봅니다.

아이는 이 교재를 처음 사용하니 조금은 서툴지만 그래도 첫 문장에 집중하며 하나씩 풀어갑니다.

 

 

추론적용을 통해서 아이가 문제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 나갈수 있습니다.

이렇게 직접 문제를 풀어보고 정리하니 유형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교육청,수능, 평가원 등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 아이가 기존에 어떤 문제들이 출제되었는지 쉽게

파악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답안지까지 살펴본 아이.

정답추론과정뿐만 아니라 선택률이 놓았던 오답에 대한 설명까지 있어 아이가 그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도움을 줍니다.

 

 

고등학생이기에 어쩔수 없이 성적에 연연할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가 뚜렷한 아이이기에 혼자서도 열심히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번 기말고사에서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얻었던 것은 이 교재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능형 문제에 약했던 아이에게 확실히 많은 도움을 준 책입니다.

수능 영어 약점 극복의 시작과 끝! 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확실히 아이의 약점이 무엇인지

파악을 하고 그 약점을 보완해 나갈수 있는 교재입니다.
n******e 2013.12.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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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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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학습서다.전부터 "매 3"이라는 말을 들어봤는데 매3이 뭘까했더니, 키출판사에서 시리즈로 펴낸 학습서 세트 이름이었다.매3영/ 매3구문/ 매3빈칸추론즉,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영어독해 수능기출/ 매일 3단계로 끝내는 수능영어구문 단어/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 추론이렇게 세트구성으로 전3권이 한묶음인데 그 중에 마지막 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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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학습서다.

전부터 "매 3"이라는 말을 들어봤는데 매3이 뭘까했더니, 키출판사에서 시리즈로 펴낸 학습서 세트 이름이었다.

매3영/ 매3구문/ 매3빈칸추론

즉,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영어독해 수능기출/ 매일 3단계로 끝내는 수능영어구문 단어/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 추론

이렇게 세트구성으로 전3권이 한묶음인데 그 중에 마지막 권인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 추론>을 한번 공부해보았다.

이 책의 구성은 먼저 이론이 나오고 그 다음은 실전 문제를 풀어보도록 되어있다. 수능에서 빈칸 추론은 배점이 높지만 그렇다고 높은 점수를 받는 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이 책이 주장하는 바는 독해문제에서 비밀은 첫 문장에 있다는 것이다. 

일단 첫문장에서 키워드를 찾는 것이 관건이다. 키워드를 파악하면 주제가 보이고 그 주제에서 답을 찾아낼 수가 있다. 그러나 첫문장에서 일반적 통념이 나온다면 그런 통념과는 반대되는 접속사(however, although, but 등)에 주의해야한다. 

또 첫 문장부터 질문이 제기된다면 이는 독자의 관심을 유도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라면 질문이 필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사용된 것일 수도 있다.

첫 문장이 필자의 의견이라면 그 다음은 보충 설명이나 사실에 근거한 결과를 묻는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

만약 첫 문장에 강조하는 형용사, 비교급, 최상급이 나온다면 이는 주제와 관련이 있음을 의미하므로 당연히 눈여겨봐두어야한다.

첫 문장에 객관적 자료나 연구결과를 나타내는 표현인 study, report, suggest, according to, given that...등과 같은 표현이 나온다면 이는 필자가 주장하는 특정 논제나 근거를 제시하는 것으로 주제가 될 수 있고, 이어지는 두 번째 세 번째 문장에서 핵심이 나올 것이 예상된다.

이런 식으로 추론 공식 12가지를 차례로 보여주면서 기출 문제를 실어놓고 있으므로 이 책으로 공부한다면 수능에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싶다. 실제로 지금까지 수능영어에서 80%가 첫 문장에 집중해서 읽으면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였다고하니 그냥 흘려넘길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각 장마다 끝에 voca 노트가 추가로 첨가되어있다.

무엇보다 시험에서는 실제 출제되었던 예전의 기출문제로 이론의 핵심을 파악하면서 실전에 대비하여 자꾸 연습하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수능에서 영어가 걱정된다면 이 책으로 한번 공부해보기 바란다.





h*****e 201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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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추론...독해 비법?
"55.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추론...독해 비법?" 내용보기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위하여 서평 신청을 했던 독해 훈련 교재인데, 막상 아들에게 주고나니 다소 어려웠다고 말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 하라고 하자, 다음과 같이 메모를 해주었기에 올려본다.   EBS 강사인 윤정호 저자가 수능영어의 약점을 극복하는 방법을 다년간의 경험을 통하여 제시하고 있는 데 영어 독해에 있어서, 특히 영어권 사람들의 특성상 자신의 입장을 처
"55.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추론...독해 비법?" 내용보기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위하여 서평 신청을 했던 독해 훈련 교재인데, 막상 아들에게 주고나니 다소 어려웠다고 말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 하라고 하자, 다음과 같이 메모를 해주었기에 올려본다.

 

EBS 강사인 윤정호 저자가 수능영어의 약점을 극복하는 방법을 다년간의 경험을 통하여 제시하고 있는 데 영어 독해에 있어서, 특히 영어권 사람들의 특성상 자신의 입장을 처음부터 빙빙 돌리기보단 분명하게 드러내는 편이라 첫 문장의 중요성이 이런 점에서 부각된다. 수능 역시 첫 문장 해석에 의해 80%가 해결된다니 무시하고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 따라서 첫 문장을 정확하고 제대로 읽을 수만 있다면 원하는 답은 순식간에 얻을 수 있음에 착안하여 주로 첫문장을 해석하는 방법에 대한 세부항목별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선, 첫 문장에서 키워드를 찾는 방법은 첫 문장의 특정 단어에 주목하고 문장 구조를 파악한다.통념이 나온다면 첫 문장의 반대 내용으로 빈칸을 추론한다.질문이나 문제제기가 나온다면 그 문제나 질문의 답을 주제로 제시하는 글이 답이 될 확률이 높다. 그러나 단지 독자의 관심을 유도할 경우엔 필자 생각과 상반된 방향으로 전개될 수도 있다. 질문이 필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일 경우엔 첫 문장의 답이 글의 주제이자 결론이기에 문제, 문제 해결의 구성을 예상할 수 있다.

 

첫 문장에서 연결어 -대조, 비교, 원인, 결과, 상.하위 개념을 나타내는- 를 찾거나 첫 문장을 통해 자신있게 확신할 수 있는 일반화 근거를 찾거나 반대로 일반화로 인한 결과를 찾는다.

 

그리고 첫 문장을 통해 강조형 형용사, 비교.최상급을 찾고, 객관적 자료나 연구 결과가 나오면 첫 문장의 내용으로 빈칸을 추론한다. 객관적 자료를 나타내는 표현인 survey, study, research, experience, report등의 명사, report, show, suggest등의 동사, according to~, given that~같은 인용표현에 주목한다.

 

또한 첫 문장에서 상반된 두 화제를 찾아내거나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을 찾으면 대부분의 경우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한편, 만약 첫 문장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엔 마지막 문장에서 주제를 찾거나 연결어나 대명사를 통해 찾아낸다. 그리고 핵심어구 자체가 빈칸인 경우도 있다.

 

마지막으로 장문 독해 추론방법은 제목 추론과 빈칸 앞뒤 문장의 문맥을 살펴보아야 한다. 장문 독해는 전체 내용을 묻는 유형의 경우 제목, 요지파악을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해야 한다. 구체적인 내용을 묻는 경우엔 빈칸 추론, 내용일치 여부등이 나오므로 주제에 부합하는 내용을 찾아야 한다.

 

구성을 보면 3단계로 이루어져 있는 데 빈칸추론을 잘하도록 훈련시켜주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제 1단계에서는 빈칸추론이 독해추론과는 다르지 않다는 설명을 바탕으로 일반적인 독해방식을 먼저 적용하여 기본독해를 훈련시킨 후 첫문장 읽기 방식으로 빈칸유형을 추론하는 훈련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훈련 방법을 통해 독해추론 방식이 빈칸추론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제 2단계에서는 제 1단계에서 다룬 첫 문장 읽기 방식으로 첫 문장을 읽은 후 예상되는 글의 흐름으로 알맞은 것을 찾는 훈련을 반복해서 한다.

 

마지막으로 제 3단계에서는 빈칸추론을 집중훈련 할 수 있는 기출문제로 추론과정을 확인하여 재정리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3단계를 거치면서 문제를 계속 풀다보면 대부분의 빈칸추론 문제를 첫 문장만으로 쉽게 풀 수 있게 되면서 문제를 푸는 속도와 답의 정확성을 높여준다.

k****d 201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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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추론
"[키출판사]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추론" 내용보기
일상생활에서 보다 시험에서 더 많이 만나게 되는 영어. 학교를 졸업하면 다시는 만나지 말아야지 하지만 직장생활에서도 승진하기 위해서 만나게 되는 영어. 참으로 질긴 인연이다. 어느 정도 승진도 되면 더이상 만나지 않겠지하고 기대했지만 이제는 애들이 시험준비하느라 기억저편에 묻어두었던 것들을 하나씩 꺼내보는 영어.. 이런 영어를 좀더 잘할 수는 없을까? 사람마다 제각각
"[키출판사] 매일 3단계로 훈련하는 빈칸추론" 내용보기

 일상생활에서 보다 시험에서 더 많이 만나게 되는 영어. 학교를 졸업하면 다시는 만나지 말아야지 하지만 직장생활에서도 승진하기 위해서 만나게 되는 영어. 참으로 질긴 인연이다. 어느 정도 승진도 되면 더이상 만나지 않겠지하고 기대했지만 이제는 애들이 시험준비하느라 기억저편에 묻어두었던 것들을 하나씩 꺼내보는 영어.. 이런 영어를 좀더 잘할 수는 없을까? 사람마다 제각각 방법은 있겠지만 이제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둘째녀석에게 권해주고픈 책이다.

 

둘째녀석은 수학은 그래도 곧잘 따라가는데 영어와 국어는 수업진도를 따라가는데 벅차한다. 녀석이 공부하는 방식을 보니 수학공부하는 것처럼 모든 것이 딱딱 맞아 떨어져야지 혼란스러워하지 않는데, 영어와 국어등은 언제나 예외가 존재해서 가끔은 추론도 필요한데 이런 부분이 녀석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는것 같다. 또한 어릴적 책을 적게 읽어서 어휘력과 독서 수준이 떨어지다보니 더더욱 따라잡기 힘든 것처럼 보인다. 이런 녀석에게 아마도 딱 어울리는 것이 바로 "매 3 빈칸추론"이리라 생각된다. 짧은 단락을 읽고서 핵심을 파악하여 빈칸에 적절한 말을 추정해 넣는것. 아마도 우리말이라면 매우 쉬울 것이다. 단지 영어이기때문에 조금은 더 어렵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숙달되면 쉬우리라 생각된다.

모든 단락에는 핵심문장이 있고 핵심문장 중에서도 핵심단어가 존재하는데, 어느것이 핵심문장인지는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다. 핵심문장이 첫문장/마지막문장/중간문장 어디에 존재할 수 있고, 각각의 예시를 유형별로 묶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몇몇 예문을 통하여 설명하고난 후에는 실전처럼 문제를 통하여 얼마나 스스로 학습을 익혔는지 판단하도록 문제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빈칸은 핵심단어/핵심문장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은 발할 필요가 없다.

 

 비록 예비고등학생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시간을 가지고 꾸준히 반복학습을 이어간다면 독해실력을 한단계 이상 성장하리라 기대된다. 중학교 졸업과 더불어 긴 방학을 맞이하는데 자칫 헤이해지기 쉬운 시기에 무작정 외우는 방식보다는 읽으면서 추론하는 방식은 성취동기를 더욱더 부추기리라 기대된다. 성적이 오르면 더없이 좋겠지만 영어에 대한 학습 욕구가 더 높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녀석 수준에 조금은 어려운 단어가 나오는데도 그래도 스스로 하려는 모습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좋은 결과가 이어진다면 언젠가 영어 성적이 올랐다는 포스팅을 해야겠네요...

m*****9 201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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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3빈칸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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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든 수능 영어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부분이 빈칸추론이라 하겠다. 그래서 인지 당연히 학생들은 빈칸추론 문제를 까다로워하거나 회피하려한다. 맞으면 좋고, 틀리면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물론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빈칸추론을 더 쉽게 집중적으로 알려주기위해서빈칸 추론에 대한 전문교재를 여러질 구입했는데 이 책도 그
"매3빈칸추론" 내용보기
일단 모든 수능 영어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부분이 빈칸추론이라 하겠다. 그래서 인지 당연히 학생들은 빈칸추론 문제를 까다로워하거나 회피하려한다. 맞으면 좋고, 틀리면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물론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빈칸추론을 더 쉽게 집중적으로 알려주기위해서빈칸 추론에 대한 전문교재를 여러질 구입했는데 이 책도 그중에 하나이다. 일단 어렵지 않고, 쉽게 술술 넘어간다는게 이 책의 최고의 장점이다. 그리고,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논리성을 붙여 친절히 해설해 놓아서 맘에 든다.
z*******8 201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