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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스토리수학 시리즈 중 이번에는 <규칙편>을 읽어보았답니다. 이번에도 역시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규칙'에 관해서 배울 수 있어서 거창한 독후활동은 필요가 없었어요. 책 속에 규칙에 관한 개념을 익히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아주 잘 나온답니다.
봉봉 마녀가 이번에는 꼬치 축제를 연다는 소식에 친구들이 모두 신났어요. 봉봉 마녀성에 도착했더니 성의 무늬가 빨강, 파랑, 빨강, 파랑 무늬에요. 병사의 옷은 파랑, 노랑, 파랑, 노랑 무늬 옷을 입었어요. 그림과 함께 어떠한 규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요. 그런데 세 친구들은 입구에서부터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어요. 왜 일까요? 알고 봤더니 다른 동물 친구들의 옷이 모두 빨강, 초록, 빨강, 초록의 무늬로 된 옷을 입고 있었던거에요. 친구들은 뚝딱뚝딱 두 가지 색 옷을 만들어서 입고 통과 했어요. 포코는 보라, 검정, 보라, 검정 두기는 초록, 검정, 초록, 검정 키키는 파랑, 검정, 파랑, 검정 두 가지 색의 무늬로 옷을 입은 다른 친구들과 신이 나서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한참을 놀고 있는데 봉봉 마녀가 맛있는 꼬치를 줘요. 햄과 떡이 번갈아 있는 햄떡 꼬치였죠^^ 봉봉 마녀가 햄덕 꼬치만 계속 만들어서 주자 친구들은 질려버렸어요. 봉봉 마녀는 구두쇠라고 투덜거리자 봉봉 마녀는 세 친구를 끌고 어디론가 갔어요. 깊은 함정에 빠져서 정신을 차리니 눈앞에 세 개의 사다리가 보였어요. <경고문 : 규칙이 없는 사다리는 중간에 끊어집니다.> 1번, 2번, 3번 사다리 중 규칙이 있는 사다리는 노랑, 파랑, 빨강이 순서대로 있는 3번 사다리였어요. 친구들은 차례차례로 3번 사다리를 타고 무사히 함정을 빠져 나올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는 먼지를 털기 위해 박자를 맞추기로 해요. 머리, 어깨, 무릎, 발 책 곳곳에 규칙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보게 되네요~~^^ 세 친구는 변장을 하고 다시 성 안으로 들어가요. 성에서는 '최고 꼬치 꽂기 대회'가 열렸어요. 세 친구는 알방구바브떡 꼬치를 만들어서 최고의 꼬치가 되었어요. 메추리알 , 방붕토마토, 고구마, 바나나, 브로콜리, 떡으로 만든 꼬치죠~~^^ 최고의 꼬치 상으로 오색구름 기차를 받았어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신기한 기차였죠~~~^^ ※ 스토리가 정말 자연스럽고 일단은 참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몰입하는 게 눈에 보이거든요. 일상생활 속에서 익힐 수 있는 수학의 기본 개념들을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로 만나니 더욱 효과적인 것 같아요. 봉봉마녀가 연 꼬치 꽂기 대회하며, 규칙이 있는 사다리,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규칙이 있는 무늬의 옷을 입어야 하는 등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로 뭉친 내용 같아서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활동거리를 찾고 집안 구석구석 숨어있는 규칙을 찾아낼 때면 순간순간 깜짝 놀라기도 한답니다. 정말 유아수학의 첫 그림책으로서 비룔소 스토리수학이 강자인 것 같습니다!!
'최고의 꼬치 꽂기를 우리도 부록으로 있는 스티커로 활동을 해 보았어요~~^^ 스티커 활동으로 규칙에 관해서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재미있게 활동을 하는 시간이었네요.
누나와 한참 그림을 그리고 놀더니 규칙 놀이를 함께 했어요. 자동차를 그리고,,,,,,,(캠핑카를 그린 거라네요~~^^) 자석패턴블록으로 나름의 규칙을 정하며 차를 꾸며 주었어요. 누나가 그려준 새들을 보면서 모양, 색깔별로 규칙을 만들어줬어요. 멋진 작품이 탄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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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스토리수학 5. 규칙편 / 봉봉 마녀의 꼬치고치 떡꼬치
↑↑↑↑↑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5.규칙편 ~ 봉봉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 6세 아이와 규칙에 대해 알아본건 얼집에서 영역활동으로 나뭇잎 패턴을 찾아서 빈칸에 붙여 넣기를 해본게 다 였던것 같아요.. 규칙에 대해 설명하려고 생각해보니 어렵네요.. 아이가 잘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책을 읽으며 설명해 주니 와우~~ 넘 잘아네요...ㅎㅎ 스토리수학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규칙에 대해 손으로 짚어 가며 색깔의 규칙을 읽어보니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네요....^^ 책을 읽는 내내 적극적이이서 즐거웠어요...ㅎ 1주일에 한권씩 하는데 ~ 둘째가 스토리수학을 완전 기다린답니다..ㅋ 아이와 함께 독후활동까지 해보니 ~ 유아수학동화책으로 넘 좋아서 강추해드려요...^^
↑↑↑↑↑ 알쏭달쏭 재미난 규칙이 숨겨진 봉봉 마녀 성으로 출발!!! 키키와 두기, 포코는 꼬치 축제가 열리는 봉봉 마녀 성에 갔어요. 봉봉 마녀 성은 빨강 파랑 빨강 파랑 깃발부터 쿵작쿵작 음악, 덩실덩실 춤까지, 온통 규칙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런데 세 친구가 규칙이 숨겨진 함정에 빠지고 말았어요. 과연 세 친구가 규칙을 풀고 '최고 꼬치꼬치 꽂기 대회'에 나갈 수 있을까요? 빨강 파랑 빨강 파랑 깃발과 빨강 파랑 빨강 파랑 무늬를 둘째가 순서대로 짚어 가며 빨강 파랑을 소리내어 말해 보고 있어요...^^
↑↑↑↑↑ 동물들의 옷에 있는 빨강, 초록, 빨강, 초록 두가지 무늬를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소리내어 읽어보고 있어요. 동물들의 두가지 색의 무늬를 만들면 된다는 내용을 읽어 줬지만 울 둘째는 음 ~~ 걍 빨강, 초록만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 규칙이 있는 사다리를 골라서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울 둘째에게 몇번인지 친구들에게 알려줘서 구해주자고 했어요...^^ 둘째와 함께 1번 다리부터 색깔을 읽어 보았어요.. 노락색이 나오니 아니라고 하네요...^^ 2번 사다리는 맞아 해서 빨강 1, 파랑 2개를 설명해 주니.. 천천히 갯수를 세어 내려가더니 아니라고 해요.. 3번 사다리는 색깔을 소리내어 말하지도 않고 1번사다리를 잘 못 이해해서...ㅠㅠ 무조건 노란색이 있으니 아니라고 하네요.... 천천히 읽어 내려가며 규칙을 찾아 보았어요...^^ 색깔을 다 읽고 나더니 맞아 하네요...ㅎㅎ 매번 느끼는 거지만 늦둥이 가르치긴 넘 힘들어요...ㅠ 스토리수학 아니었으면 울 둘째에게 수학 가르칠 생각도 못했을 것 같아요...에공~~~ 이엘처럼 아이에게 수학 가르치기 힘드신 분들에게 ~~ 아이 첫 수학그림책으로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추천해 드려요...^^
↑↑↑↑↑ 재미있는 이야기가 끝나면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스티커판과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는 규칙편으로... 이야기에 나온 소재 꼬치를 완성해 볼께요...^^ 스티커는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그런지 독후활동으로 효과가 크네요...^^ 스티커판에 나와 있는 꼬치의 규칙을 정확하게 알고 잘 붙이네요...ㅎ 메추리알 방울토마토를 순서대로 소리내어 읽으며 잘 찾아서 붙이고 있어요...^^ 꼬치를 다 만들고 아이와 먹는 흉내도 내 보았어요...ㅋㅋ
↑↑↑↑↑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에서 갠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예요..^^ 요즘 나오는 첫째책은 보통 뒷부분에 독후활동지나 스토리텔링 질문등이 실려 있어서 아이 스스로 독후활동을 하고 독후감까지 마무리를 할 수 있는데.. 이제 6살인 둘째는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줘야 책 내용을 기억하고 아이와 소통도 하고 좋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책일 읽고 독후활동을 뭘해줘야 할지 늘 고민이 되는 거예요.... 이런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스토리수학 시리즈~~!!! 스티커와 스티커판을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다..... 생활 속 규칙 놀이를 실어 놓아서.. 고민하지 않고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독후활동 해주면 ~~끝~!!! 생활 속 규칙 놀이 여서 재료도 거창하지 않고... 말그대로 생활 속에서 규칙을 찾아 놀이를 하면 됩니다... 이엘은 아이와 색종이 풀을 이용하여 규칙놀이를 해보려고 해요. 색종이를 세모 네모 동그라미로 오려서 스케치북에 규칙을 정해 붙여 보기로 했어요...^^
색깔은 정하지 않고 모양만 규칙대로 붙여 보기로 했어요.. 색깔까지 맞추고 싶었지만..울 둘째는 하고 싶은 데로 해야만 하는... 독후활동은 즐겁게 해야 하기에...걍 원하는데로 뒀어요...ㅎㅎ
↑↑↑↑↑ 와우네모 세모 동그라미의 규칙을 열심히 완성하고 있어요.~~!! 색깔에 상관없이 모양의 규칙을 완성중에 있어요...ㅋ 색깔이 다르다고 하니 괜찮아 세모야 하네요...ㅎㅎㅎ 저 조그만 머리에서 도대체 어떤 생각들을 하는지...ㅋㅋ 둘째는 걍 뭘해도 귀여워요....첫째였다면 뜯고 다시 색깔까지 맞추는 규칙놀이를 했을 것 같아요....^^ 첫째에겐 학습효과를 늘 원했던것 같구요.. 둘째에게는 걍 재미있게 뭐든 흥미롭게 하기를 바라는 것 같아요...에공~~^^
↑↑↑↑↑ 이번엔 색종이를 이용하여 목걸이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빨강 파랑 노랑으로 먼저 만들었는데 목걸이 반밖에 되지 않아서 다른색들의 규칙을 이용하여 반을 만들기로 했어요... 둘째는 뭐든 스스로 하려고 해요....^^ 색종이도 본인이 원하는 데로 자르게 뒀어요.. 크기가 맞지 않지만 성취감도 높일수 있을 것 같고 재미있게 독후활동 하고 싶어서 최대한 기분을 맞춰줬어요...ㅎㅎ
짜짠 ~~ 규칙 목걸이 완성~~!! 아 ~~둘째는 어릴때부터 사진을 많이 찍어서 그런지.. 요즘들어 저렇게 얼굴을 가리는 일이 많아졌어요...ㅎ
↑↑↑↑↑ 목걸이를 아빠한테 선물해주고 싶다면서 쓸줄 아는 단어중에 하나....아빠~~!! 아빠 하트 ㅎㅎ ~~ 퇴근한 아빠에게 선물하니 엄청 엄청 기뻐하네요...^^ 생활 속 규칙 놀이도 하고 아빠에게 선물도 하고... 스토리수학만 하면 기쁨이 넘쳐요...^^
↑↑↑↑↑ 스토리수학 규칙편도 재미있고 열심히 독후활동 해준 아들에게 제가 왕관을 만들어 줬어요...^^ 색깔의 규칙은 아들이 정하고 왕관은 제가 접어서 넘 잘했다고... 멋지다고 씌워줬더니 브이를 합니다...ㅎㅎ 아궁 ~~ 귀여븐 아들램 ~~ 스토리수학 시리즈 덕분에 독후활동 놀이로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행복합니다....^^ 우리 아이 첫 수학그램책 비룡소 스토리수학시리즈로 준비해 보세요~~!!! 비룡소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와 독후활동하고 진솔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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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수학 / 규칙편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 비룡소의 《스토리수학》시리즈가 10권으로 완간이 되었어요. 《스토리수학》은 즐거운 책읽기와 신나는 놀이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 그림책이예요.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 등 익살스런 캐릭터들이 벌이는 모험 이야기로 수학의 기초 영역인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 등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답니다. 요즘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한 수학동화가 참 많은데 《스토리수학》은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우리 7살, 6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스토리수학 중에서 오늘은 '규칙'을 다룬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를 읽어보았어요.
오늘도 봉봉 마녀 성으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두기, 키키, 포코예요. 매 권마다 등장하는 익살스런 캐릭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스토리수학》이랍니다. 글밥이 많지않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흥미로운 모험이야기를 읽으면서 수학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축제 분위기로 시끌벅적한 봉봉 마녀 성이 온통 알록달록한 무늬로 되어 있네요. "우아! 성이 온통 빨강, 파랑, 빨강, 파랑 무늬야." "병사들은 파랑, 노랑, 파랑, 노랑 무늬 옷을 입고 있네." "빨강, 노랑, 빨강, 노랑 깃발도 멋있어!"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색깔이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구요. 우리 7살 홍군과 그림을 짚어보면서 색깔이 어떤 규칙으로 이루어졌는지 알아보았답니다. '스토리텔링'은 이야기 속에 수학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걸 뜻하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문지기가 입구에서 성 안으로 들어가는 세 친구를 가로 막았어요.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을까 궁리하던 세 친구는 성으로 들어가는 동물들을 보고는 그 방법을 알아내게 된답니다.
성 안으로 들어가는 동물들을 살펴보니 모두 두 가지 색깔이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있어요. 두 가지 색 무늬를 만들면 성 안으로 들어갈 수 있나봐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빨강, 초록, 빨강, 초록 등 두 가지 색깔이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 같아요.
세 친구는 어떤 방법으로 몸에 두 가지 색 무늬를 만들었을까요?^^ 숯덩이로 몸에 까만 줄을 그려서 두 가지 색을 만들었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세 친구의 몸에 있는 줄무늬도 짚어보면서 규칙의 개념을 이해해가는 7살 홍군이랍니다.
성 안에서는 봉봉 마녀와 동물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었어요. 모두 두 가지 색 무늬로 이루어진 옷을 입고 신나게 잔치를 벌이고 있는데 봉봉 마녀가 햄과 떡이 번갈아 꿰어져 있는 꼬치를 나눠주네요.
이 꼬치도 그냥 꼬치가 아니라 규칙의 개념이 적용된 꼬치예요. 햄, 떡, 햄, 떡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열심히 햄떡, 햄떡 규칙을 이야기해보는 홍군이랍니다.
햄떡 꼬치만 주는 봉봉 마녀를 구두쇠라고 했다가 깊은 함정이 갇힌 세 친구예요. 여기에도 규칙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깊은 함정에서 빠져 나가기 위해서는 규칙이 있는 사다리를 골라서 타고 올라가야 한다고 하네요.
규칙이 없는 사다리는 중간에 끊긴다고 하니 신중하게 잘 골라야 겠지요.^^ 1번, 2번, 3번 세 개의 사다리 중에서 규칙이 있는 사다리는 몇 번일까요? 우리 홍군은 단번에 규칙이 있는 사다리로 3번을 골랐어요. 노랑, 파랑, 빨강, 노랑, 파랑, 빨강 이렇게 규칙적으로 반복된다고 하면서 말이죠.
안전하게 함정을 빠져 나온 세 친구는 다시 성 안으로 들어갔어요. 마침, 성에서는 '최고 꼬치 꽂기 대회'가 열리고 있었답니다.
키키와 두기, 포코가 열심히 만든 꼬치의 이름은 '알방구바브떡'이예요. 메추리 알의 알, 방울토마토의 방, 고구마의 구, 바나나의 바, 브로콜리의 브, 떡의 떡을 따서 '알방구바브떡'을 만들었답니다.
'최고 꼬치 꽂기 대회'에서 최고의 꼬치로 '알방구바브떡 꼬치'가 뽑혔어요. '최고의 꼬치'에 주는 상은 오색구름 기차인데 이 오색구름 기차도 빨강, 파랑, 노랑, 하양, 검정 색이 규칙적으로 나열되어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곳곳에 '규칙'의 개념이 함께 하고 있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규칙의 개념을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예요.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인 《스토리수학》에는 수학 놀이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재미있게 활용해볼 수 있어요.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에는 꼬치를 만들어 보면서 규칙을 이해할 수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책을 읽고 활용해보았어요.
브로콜리, 떡, 브로콜리, 떡의 규칙대로 스티커를 붙여보면서 규칙의 개념을 이해해볼 수 있답니다.
패턴블록을 이용해서 패턴을 규칙적으로 정해서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스토리수학》을 재미있게 읽고 나서 부록에 제공된 수학 놀이와 스티커를 활용한 놀이로 수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 우리 홍군과는 부록에 있는 생활 속 '규칙' 놀이 중에서 색깔에 따른 규칙을 만들어보았어요. 여러 가지 색종이를 이용해서 목걸이를 만들어보았답니다.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에서는 온통 규칙으로 이루어진 봉봉 마녀 성에 간 친구들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규칙의 개념을 이해해 갈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맞딱뜨린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색깔, 모양, 소리, 운동 등 여러 가지 형태의 규칙을 파악하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사물의 모양이나 배열이 일정하게 반복되는 형태를 '규칙'이라고 하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규칙'의 개념을 쉽게 알아갈 수 있는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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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 by 이범규, 윤정주
이 책은 스토리 수학 시리즈 중에서 규칙편에 속하는 그림책입니다. 색깔, 모양 등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규칙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립니다. 제목에서도 색깔과 모양의 규칙들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규칙을 찾는 것은 의외로 어려울 수도 있답니다. 아직 규칙에 대한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일텐데요. 한 번 이 규칙에 대해 이해하고 나면 규칙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규칙을 찾는데 쉽지 않더군요. 알쏭달쏭 재미난 규칙이 숨겨진 봉봉 마녀의 성에서 꼬치 축제가 열리는데, 포코, 키키, 두기가 참가하고 싶지만 성에 들어갈 수 없어요. 봉봉마녀 성은 빨강 파랑 빨강 파랑, 쿵작쿵작 온통 규칙으로 이루어진 곳이에요. 이 규칙을 찾아야 하는데 규칙을 이해하는데 어려워 하더라구요. 성에 들어가는 친구들의 공통점을 함께 찾아보며 성에 들어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찾을 수 있답니다. 온통 규칙으로 이루어진 봉봉마녀의 성인만큼 힌트는 색깔의 규칙에 있었답니다. 그곳에서 두기, 키키, 포코의 재미있는 모험과 경연대회가 규칙에 대해 잘 이해하게 해 줍니다.
꼬치만들기 경연대회에서도 꼬치를 만드는 순서가 있어요. 그 순서대로 꼬치를 만들어 보면서 규칙에 대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메추리알의 알, 방울 토마토의 방, 고구마의 구, 바나나의 바, 브로콜리의 브, 떡의 떡, 알방구바브떡!! 하고 꼬치를 만들어요. 이 세상이 알게 모르게 작게든 크게든 규칙을 이루며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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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를 차음 만나보게 되었는데
아이와 보고 대만족이었던 유아수학 그림책~
유아기에 기본적으로 인지해야할 패턴에 대해
재미난 이야기를 넣어 규칙에 대해
솽황마다 인지할 수 있도록 탄탄히 구성되어 있었지요.
특히 유아교육은 통합교육으로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전인교육이 중요하지요.
요 수학그림책이 좋았던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활동과 연계해 보면
더욱 좋을 그림책이었답니다.
![]() 포코 키키 두기가 어느날 봉봉마녀의 성에
꼬치축제를 가게되는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성의 모든 무늬가 일정한 패턴으로되어 있었으며 들어가는 자들은
모두 패턴이 있는 옷을 입어야 출입이 허가되었답니다.
세친구들도 그 모습을 보고 지혜를 짜내어
숯으로 줄무늬 패턴옷을 만들어 출입이 허락되었지요.
![]() 봉봉마녀의 성안은 온통 축제분위기였는데요,
봉봉마녀는 놀러온 초대손님들을 위해
평소에 즐겨먹는 햄떡꼬치를 선물했답니다.
하지만 단순한 떡꼬치에 싫증난 세친구들은
봉봉마녀에게 항의하다가 함정속에 갇히게 된답니다.
그 후 다시 페턴사다리를 타고 겨우
함정을 빠져나와 변장을 한 뒤
다시 꼬치만들기 대회에 참여한답니다.
![]() 세친구가 합심해서 만든 알방구바브떡~
꼬치대회에서 결국 1등을 한답니다.^^
상으로는 오색구름기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것이지요.
스토리속에서 패턴이 단순패턴에서 점차 복잡하 패턴으로 나가는데요.
아이와 그림속에서 패턴찾기후에
우리집에서 패턴찾기 놀이도 했더니
눈을 반짝거리면서 찾더군요,
벽지, 커텐 심지어 책꽂이에 잇는 전집의 책모서리
색까지도 패턴으로 놓아볼 수 있답니다.
패턴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속에 항상 자리잡고 있으며
예견하고 추론할 수 있는 수학적기초를 다져주는데요.
뒷면에는 이렇듯 패턴을 아이에게 어떻게 놀이처럼
알려줄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학습지가 아닌 놀이수학과 일상에서 자주접하는 소품을 통해
체험위주의 놀이로 진행해야
아이들이 더 창의적으로 재미나게 패턴을 인지하게 된다고해요.
![]() 책을 찬찬히 보면서 꼬치에 급관심을 가졌던 큰 딸....
바로 "우리도 요거 만들기 하면 안돼?" 를 외치더군요 ㅎㅎ
하지만 책뒤에 부록으로 할 수 있도록 제시해둔
꼬치그림과 스티커가 함께 있어 걱정이 없었지요.
요건 울 막내와 사이좋게 나란히 만들었답니다.
요기서 끝내면 아쉽겠죠? 소리도 행동도 패턴으로 할 수있음을 얄려주고 지글지글짝짝 과 머리어깨무릎발도 부르고 나만의 새로운 페턴도 만들어보게 했지요. 동물소리와 색깔 모양 강약리듬도 규칙임을 알려주었더니 이리 나름 재미난 패턴을 만들었답니다. 이제 아이들이 규칙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겠지요?
![]() 비룡소 스토리텔링 수학 중 다른
단행본도 만나보고 싶어질만큼
잘 만들어진듯해요.
아이가 보는내내 재미나했답니다.
[봉봉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
책을 통해 시각/ 청각/ 운동적 규칙 을
체험하면서 아이와 패턴이 얼마나 폭넓게 우리일상에 자리잡았는지
알게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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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이 보이는 꼬치와 알,방,구,바,브,떡이 준비되어 있네요^^ 메추리알,방울토마토,메추리알,방울토마토, 두가지의 반복되는 형태는 쉽게 맞춰보네요. 바나나,브로콜리,떡,바나나,브로콜리,떡, 말로는 바나나,브로콜리,떡~~이러는데 붙이는 건 잘못 붙였네요. 스티커 다시 떼어 붙이며 제대로 붙여보고요. 4개의 꼬치를 완성해 봤네요^^ 아이랑 문화센터가며 중앙분리대에도 빨간 하얀 규칙이
횡당보도에도 검정,흰색 규칙이 있네요. 무심코 지나치는 우리주변에서 규칙을 찾아 볼 수 있었네요^^
< 봉봉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를 보는 내내 반복되는 형태를 살펴 볼 수 있었어요.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두가지의 반복 뿐만 아니라 세가지이상의 반복에서도 규칙이 있음을 책에서 살펴봤네요. 세가지 이상의 반복.. 아이랑 좀더 읽고 블럭으로 연습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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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스토리수학 봉봉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 (규칙편)
비룡소에도 수학동화가 있었어요. 비룡소에서 만들면 수학동화도 다르군요. 몰랐었다는 --;;;
비룡소 스토리수학책이 새로 받았어요. 규칙편에 대해 알려주는 봉봉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 책 제목도 재미있고 책 내용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내용이니 아이도 읽고 또 읽고 또 읽어 달라고 말해요.
요즘 요리수업에 빠져있는 딸아이라서 떡꼬치를 만들며 규칙에 대해서 알려주는 놀이를 해줄수 도 있고 참 좋아요.
그림도 내용도 아이들 눈높이에 너무 쉽고 즐겁게 알려주는 수학동화책.
그동안 한솔책 탄탄책 여러 수학동화를 읽어주었는데 여러 동화책중 제일 아이반응이 좋았어요
처음 읽어주는 수학동화책으로 넘 좋은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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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수학에 대비한 수학그림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비룡소에서도 우리아이 첫 수학그림책 스토리수학 시리즈가 나오고 있더라구요.
스토리수학 다섯번째 이야기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를 읽어보았어요~
재밌게 그림책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수학개념을 익힐수 있으니 부담없이 볼수 있는 수학그림책이예요.
처음 책 제목과 표지를 보았을때 어떤 내용일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네요.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는 유치원 누리과정에 있는 규칙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부록으로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규칙성을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은근 아이들 요런거 하나로도 기분 좋아서 척척척 잘하잖아요~ㅎㅎ
단행본은 다음에 또 어떤 그림책이 나올까 기대하는 재미도 있는것 같아요~
키키, 두기, 포코는 꼬치 축제가 열린리는 봉봉 마녀 성에 갔어요.
하지만 문지기가 세 친구를 성입구에가 가로막는게 아니겠어요^
들어갈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세 친구들은 성으로 들어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다가...
그때, 갑자기 키키가 방법을 알아내었어요...
" 저기 동물들의 옷을 잘 봐. 빨강, 초록, 빨강, 초록. 두가지 색 무늬로 되어 있어.
우리도 두가지 색 무늬를 만들면 돼."
그러고 보니 성을 들어가는 동물친구들의 옷이 두가지 색 무늬로 되어 있는게 아니겠어요~ㅎㅎ
세친구는 숯덩이로 몸에 까만 줄을 그어 두가지색 줄무늬로 만들었지요.
그리하여 성문을 통과해 들어가는 세 친구들...그 모습이 아주 자신만만하네요~
쿵작쿵작 쿵작쿵작...덩실덩실 덩실덩실...
신나게 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봉봉 마녀가 꼬치를 하나씩 쥐어주었네요.
바로 햄과 떡이 번갈아 꿰어져 있는 꼬치를 말이죠~ㅎㅎ
봉봉 마녀성에는 온통 규칙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질려서 못 먹겠어", "햄이라 떡밖에 없나 봐", "봉봉 마녀는 구두쇠야"
봉봉마녀는 이런 소리를 듣자...세친구들을 끌고 가도록 했죠.
세친구들은 깊은 함정에 갖히게 되는데요.
세가지 사다리 중 규칙이 있는 사다리를 골라서 타고 올라가면 함정을 빠져나갈수 있다고 해요~
키키와 포코, 두기는 세가지 다리 중 규칙을 찾게 되는데요.
바로 3번 사다리...노랑, 파랑, 빨강, 순서대로 규칙을 가진 사다리랍니다.
무사히 함정을 빠져나온 세친구들은 변장을 하고 다시 성으로 들어갔지요.
그리고 '최고 꼬치 꽂기 대회'에 참가하여 최고의 꼬치에 뽑히게 되었답니다.
바로 바로 알방구바브떡 꼬치 덕분에 말이죠~ㅎㅎ
메추리의 알, 방울토마토의 방, 고구마의 구, 바나나의 바, 브로콜리의 브, 떡의 떡...
그리하여 알방구바브떡~!!! 이름도 참 재밌죠~ㅎㅎ
'최고의 꼬치'에 뽑히기 되어 오색구름 기차를 상으로 받게된 세친구...
오색구름 기차는 어디는 갈수 있는 기차랍니다~
오색구름 기차에서도 규칙이 빠질순 없겠죠.
빨강, 파랑, 노랑, 하양, 검정 순서대로 이어진 오색구름기차~ 멋진걸요!!
책 뒷쪽에는 이범규 수학 선생님의 유아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잇는데요.
유아 수학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경험하는게 중요하다고 해요.
이를 위한 좋은 방법으로 '수학놀이'를 추천해주고 있는데요.
일생생활에서 접하는 음식 먹기, 인형 놀이, 물건 수집하기 등
아이에게 의미있는 상황에서 수학을 경험하게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수학개념을 경험하고 익힐수 있도록 재밌는 수학놀이 많이 해주어야겠어요~
책 뒷쪽에는 생활 속 규칙놀이를 소개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답니다.
크기, 모양, 색깔에 따른 규칙 만들기, 반복이나 수량에 따른 규칙 만들기 등
생활속에서 쉽게 할수 있는 규칙놀이를 담고 있네요. 아이들과 규칙놀이 꼭 해봐야겠어요~^^
울 딸아이와 함께한 책 읽기 시간~
유쾌한 그림에 딸아이도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더라구요.
귀여운 동물들도 나오고...다양한 무늬들도 나오니 재밌게 그림책 보았답니다.
햄떡 햄떡 햄떡 햄떡...햄과 떡으로만 이루어진 떡꼬치...
계속 반복되니 딸아이 웃음이 터졌네요~ㅎㅎ
그리고 규칙성이 있는 사다리를 찾는 문제도 나름 열심히 풀어보는 딸아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개념을 접하고 문제 풀이를 해가면서 조금씩 익숙해지는것 같아요.
재밌는 이야기를 여러번 읽다보면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규칙성에 대해 이해할수 있겠죠^^
책 읽다말고 갑자기 울 딸아이 벌떡 일어나서는...
머리, 어깨, 발, 무릎, 발 율동하고 있어요~ㅎㅎ
바로 바로 책속에 세친구들이 똑같은 박자에 맞춰 먼지를 터는 모습을 보더니...
요 율동이 생각났나봐요~ㅎㅎ 덕분에 꼬맹이도 함께 동참~
끝까지 노래 부르고 다시금 책을 읽을수 있었답니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스티커를 이용하여 책을 읽고난후 규칙성에 대해 이해하고 활동하는 시간~
스티커를 활용한 놀이로 수학개념을 더 쉽고 재미나게 정리할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스티커 좋아하는 울 공주님...주어진 규칙에 맞게 스티커 붙이기 삼매경에 빠지셨네요~ㅎㅎ
울 딸아이가 스티커로 꾸민 떡꼬치~ 맛나겠죠^^
비룡소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 영역인
수의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익살맞은 캐릭터들이 벌이는 모험 이야기는 여러번 읽어도 지루하지 않으니...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즐겁게 수학개념을 이해하고 익힐수 있어 더욱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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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평할책은 비룡소의 봉봉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 라는 책입니다.
저희 딸아이가 웃으면서 들고 있는 책이 바로 수학그림책 봉봉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랍니다. 얼마나 재미있으면 저러고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비룡소의 우리아이 첫 수학그림책 스토리 수학 시리즈 중에 5번재 책이랍니다. 이번엔 규칙을 알아보는 수학이야기라지요. 요즘 교과편성엔 스토리텔링 수학이라해서 규칙이나 분류 비교를 알아보는 과정으로 바꼈다는데요 취학전에 이런 수학책이 재미나게 이야기 하듯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여기나오는 친구들은 포코,두기,키키 이 세친구와 제목에도 있는 봉봉마녀랍니다.
이번 책속의 규칙을 알아보는 것인데요. 금방 알거 같지요? 빨강 초록의 무늬를 가진 옷을 입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금방봐도 알수 있는 쉬운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좋더라고요.
세친구들은 봉봉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 만들기 대회에서 알방구바브떡꼬치를 만들어 1등을 했답니다. 이 웃기고 재미난 이름은 단어속의 규칙도 알기 쉽게 만들었어요.
부록으로 떡꼬치를 만들어보는 스티커 놀이를 할수 있답니다.
눈썹이 휘날리도록 꺼내서 금새 쓱싹쓱싹 붙입니다.
다했다고 저렇게 신났어요 ㅋㅋㅋ 요즘은 사진을 찍으면서 메롱하거나 저렇게 입을 크게 벌린답니다.
책을 보는 모습을 보면 규칙을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손으로 꼽고 있어요.
머리 털털 어깨털털 배털털 무릎털털을 지금 하고 있는 중이지요.
자기도 떡꼬치를 만들고 싶다해서 떡꼬치 재료 준비짜잔!!
좋아하는 것들을 쏙쏙 꼬치에 꼽아가면서 떡꼬치를 만들었답니다.
떡꼬치 쌍으로 완성 ㅋㅋㅋㅋㅋ 무지 많이 만들어서 그날 다 먹기도 힘들었다지요.
책의 장점은 이야기하듯 마녀라는 즐거운 소재로 꼬치에 대한 이해도와 규칙을 잘 설명해 놓았구요. 그림에 나오는 부분이 간단하고 명확해서 아이들이 쉽게 알수 있어요. 저희아이는 5세인데 4세부터 6살까지는 정말 쉽고 좋아할 스토리텔링 동화라 강추합니다. 부록으로 나오는 스티커꼬치 놀이는 아이가 다시 하고 싶어할 정도로 좋아했어요. 수학이야기 딱딱하게 하고 싶지 않은 부모님들께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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