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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전체적으로 핑크빛이 감돌아 우선 따뜻한 느낌을 주고 그림책의 나오는 여자아이도 참 사랑스럽습니다 이책의 주인공은 다른아이들보다 몸집이 큰 여자아이예요. 크게 자라렴~ 말을 듣고 자라난 여자아이-그런데 세상은 이 여자아이에게 넌 너무 크구나! 넌 다 자랐지않니 다른아이들에게 양보하렴! 발레복은 너에게 어울리지 않는구나!! 너때문에 놀이기구가 망가졌잖니!!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 말이 아이에게 상처가 됩니다. 이런 편견의 말들로 아이는 깊은상처를 받습니다 깊은 상처가 됐다는 말에 저도 많이 아팠던것같아요... 상처받은 아이는 엉엉 울고 또 울어요... 그 다음엔 어떻해 됐을까요??상상하며 그림책을 보시면 좋은것같네요~~아이들보다 제가 더 재밌고 감동적이게 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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