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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쩌면 그날 정경 강형 무경 경완 #현대물 #다정남 #상처녀 #잔잔물 한 작품안에 두 커플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차크 작가님 작품은 은근 주인공들과 연결고리가 계속 이어지는 작품이 많아 연작 찾아 읽는 재미도 있네요.^^ 정경과 무경 두 자매의 사랑 이야기인데 언니의 스토리는 꽤 묵직하고 가슴 아픕니다. 초반 남주가 대체 누구냐 헷갈릴 뻔 했는데 읽다보면 답 나오네요. 전남편과 그의 연인은 너무 철면피 같음ㅠ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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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 작가님의 현대 로맨스 소설, <[eBook]어쩌면 그날>의 리뷰입니다. 여조와 남조가 마지막까지 별로예요. 인과응보의 결말이긴한데, 둘 다 뉘우쳤다기보단 끼리끼리 수거해갔구나 하는 느낌이라 애매해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차크 작가님의 어쩌면 그날 리뷰입니다. 나정경,나무경 자매의 담담하고 단단한 사랑 이야기..일단 무경이보다는 정경이에게 한표 던지고 싶구요, 전남편이 남주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새로운 남자에게 마음을 주기를 망설이는 정경이의 절절함이 기억에 남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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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동안 사귀었다는 그여자가 나타나면서 결혼 8개월만에 남편하고 이혼을 하게됐다. 1년이 흐른후 이혼을 받아들이고 가족들한테도 다 얘기했는데 전남편이 다시 만나자고 들이대는데 너무 화딱지가 나네요. 진짜 똥차가고 벤츠온다고 여주 나정경한테 딱인 말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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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차크님 어쩌면 그날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정경, 무경 자매의 사랑이야기로 2개의 챕터로 나뉘어진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무경의 이야기가 더 재밌었고 정경의 이야기는 좀 심심한 느낌이 들었으며, 무경의 이야기를 먼저 읽어보란 추천으로 먼저 읽었는데, 읽고 나니 정경의 이야기는 좀 심심한 감이 있었습니다. 남주도 무뚝뚝하고 내성적인 면이 있어서~ 무뚝뚝한 남주의 우직한 사랑이야기가 생각날때 따로 읽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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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지나서>와 연작이고, <목요일, 그날의 기억>과도 주연들이 이어져요. 어쩌면 그날, . 전작 <네가 없어도>도 그렇지만, 제목을 정말 여운있게 잘 지으시고 함축적인 내용이 담겨있어서 더 의미있어요. 어쩌면 그날은, 반어적으로 어쩌면 그날...만나지 않았다면...? 으로 해석될 수 있는 가정법의 부정문이 섞인 제목같기도 한데요. 드라마나 웹툰 등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가 작가님만의 문체로 잘 쓰여져 있어서 설득력을 줬던 것 같아요. 무경, 정경 두자매의 사랑이야기가 쓰여져있는데 저는 다 좋았어요. 지금 읽으면 좀 시대착오적이라고도 하겠지만 특유의 사랑과 시련의 아픔이 아릿하게 그려져있어요. |
차크 작가님의 어쩌면 그날의 여자주인공은 정경과 무경 두 자매이다. 당연하게도 두가지 사랑 이야기가 담담하고 일상적으로 펼쳐지는데, 무언가 편안하게 풀어가는 것이 차크 작가님의 특징인 것 같다. 특이하고 특별하지 않은 일상적인 이야기지만 주인공들의 매력이 충분히 느껴져서 너무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책은 꾸준히 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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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님 글은 언제나 취향저격 ♡♡ 늘 감동받습니다 한참을 지나서 미금이 이야기 읽으며 얼마나 울었는지요 그친구 무경이 이야기라궁금하고 안 읽은 차크님 글 찾아서 읽는중입니다♡♡ 무경과 그 언니 자경이 이야기 인데요 "그 여자랑 살고싶다" 남편의 말에 자경은 무너지죠 참 억장이 무너질 말 아닌가요 결국 결혼 1년도 안되 전애인이 나타난 남편과 이혼을 한 자경 그 사실을 엄마나 다른 언니들에게도 말못하는 무경 어쩌면 그날 처럼 우연히 마주친 그남자 강형 조용히 다가와 위로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그사람에게 자경은 사람에게 받은 배신의두려움을 서서히 치유하고 행복한사랑을하고 이쁜딸도얻고 ~^^ 참 좋았어요 늦게알아버린 전 남편의 본심은 고소하니 쌤동이다 싶어요 전형부의 친구와 사랑에 빠져 버린 무경 시간이 해결해줄 커풀이라~♡♡ 다른작품 다 읽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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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차크' 작가님께서 쓰신 '어쩌면 그날'을 읽고서 쓰는 리뷰입니다. '다향'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잔잔물이라는 키워드를 보고서 읽은 거였는데도 생각보다 더 잔잔한 글이었습니다. 두 자매의 각각의 사랑 이야기가 담겨있는 소설입니다. 몰랐는데 리뷰들을 보니 다른 작품과 연작인 소설인 것 같아서 다른 작품도 읽어볼까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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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 작가님의 <한참 지나서>라는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다. 그 작품의 연작이 있다는 이야기에 구입하기 하게 된 <어쩌면 그 날>.딱히 연작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말이다. 나정경과 나무경 자매들의 러브 스토리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한참 지나서>를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작품에 등장하는 대가족의 모습이 참 이상적이다. 나가경부터 나무경까지 다섯 명의 자매 이야기도 그리고 그 자매의 엄마도 참 따듯한 모습이어서 읽는 내내 부럽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