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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장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게임과 소개의 Activity를 여러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작성한 책이다. 사실 이러한 게임이나 활동에 대한 것을 책으로만 100%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기본적인 Rule은 이해가 되지만 막상 해봤을 경우 어떠한 반응이 나올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상상하며 읽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나도 실전에서 몇가지를 써 봤는데, 재미있는 것들도 있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흐르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활동 후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에 대해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것들을 중심으로 써먹게 된다. (책에서 일부 활동에 대해서는 어떠한 결과가 예상되는지에 대해 잘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이왕이면 저자의 경험이 담긴, 각 활동별로 다양한 돌발 상황들에 대한 사례나 주의사항이 더 많이 담겨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생판 안해본 게임을 직접 실전에서 해보는데 따르는 두려움과 수고를 줄여주는데에는 그보다 좋은 것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