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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뭐야? 음 우리나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국민들을 잘 살게 이끌어주는 사람? 대답하고 나니 참 허접했던 대답이었던 거 같아요
요즘 텔레비젼에 보면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마주치는 대통령이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알아보자는 단순한 생각이었는데 대통령이 되는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 선거제도에 대해 알 수 있고 대통령이 하는 일을 통해서는 정치를 알게 되고, 대통령의 역사를 통해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답니다.
대통령이 궁금해 첫편에서는 우리나라의 첫대통령,세계최초의 첫 대통령에 대해 알려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대통령, 세계의 대통령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문화 대통령 싸이가 나와요 게다가 여러분도 대통령이라네요? 청소 대통령, 노래 대통령, 축구 대통령..처음부터 이렇게 신나는 대통령 이야기라 뒷 이야기도 절로 궁금해지죠
대통령 선거, 정치제도, 하는 일과 행정 조직, 청와대, 대통령이 먹는 음식, 대통령의 이동 수단, 건강관리 까지 상세하고 간결한 이야기들이 알차게 나와서 대통령에 대해 알게 되는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이 각자의 형편에 따라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보면서 처음부터 공부를 잘했거나 좋은 환경에서 한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역사 속의 대통령들이 한 유명한 연설문과 함께 독도에 관한 대통령의 특별 담화문까지 보고 나면 우리 나라 대통령이란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그 자리를 책임져야 하는지, 그 행동들이 역사에 어떻게 기록되는지 알게 되지요
어렵고 먼 것 같은 대통령이 아니라 나도 꿈 꿔 볼 수 있는 대통령의 매력과 가능성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매력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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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무지무지 궁금했던 대통령에 관련한 사소한 모든것이 담겨있는 책이에요. 대통령 새로 뽑힐때마다 한번씩 먹는 식기며 이발사들을 언론매체에서 보기는 했지만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하는 일들 말고도 무지 궁금한게 많잖아요 사실.. 이책 보고 완전 다 해결했네요.
책 표지를 보니까 역대 대통령님 얼굴들이 다 나와있어요.
이책 가지면 초등 아이들 사회부분중 민주주의, 정치제도 부분은 완전 섭렵 100%될듯해요. 초등사회!!!재밌다는 소리절로 나오겠는걸요. 재미도 있고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초등사회"를 접근했기 때문에 실패없는 책이 될듯해요.
대통령이 무슨일을 하는지는 기본이고 대통령 선거 과정, 우리나라 정치제도 청와대가 하는일 그리고 가장 흥미로웠던 대통령이 일상생활들이 소소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한번씩 세계대통령과의 차이점도 해결해줘서 공부는 저절로 되네요. 창작동화 읽듯이 대화식으로 본문이 나와있어서 읽는내내 지루하지 않네요. 대통령 하면 떠오르는 청와대, 봉황, 민주주의등을 가지로 해서 점점더 넓혀나가는 공부를 하게되면 좋겠어요.
표지이 인물중 이승만 대통령님 얼굴을 못 알아본 울 아이.ㅎㅎ 저도 생소했네요. 대통령의 또다른 큰 의미로 요즘 인기가 너무 놓은 뽀통령과 문화대통령 싸이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넘어와보니 진짜 대통령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네요. 최초의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의 설명과 함께 세계최초의 대통령 까지 비교해서 글이 써져있어요.
민주주의에 의해 선택한 사람, 대통령은 어떤 조직체를 가지고 정치를 이끌어나가는지도 표로 자세히 잘 나와있네요. 우리나라행정조직도도 분별하면서 대통령이 독재를 하지 못하는 이유도 알게 됩니다.
대통령에 당선되면 과연 무엇부터 하게될까..궁금한건 참으로 많아요. 우선은 국립현충원부터 가게된다는 군요. 오~!그렇구나. 대통령의 시작은 미국이였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순종이후 대통령이 나라를 다스리며 삼권분립을 통해 서로 견제하면서 국가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딱딱한 사회개념을 외우는것이 아니라 재미난 부분부터 접근을 하니 사회경제부분도 이렇게 재미나네요. ![]()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최소한의 질문부터 시작하는 책이에요. 대통령이 없는 나라도 있을까?물론 있지요.
입법,행정, 사법권으로 분리된 우리나라는 균형있는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견제를 하면서 각부에서 대통령을 따라 책임을 지고 있지요. 요즘도 대통령에 꿈을 가진 아이들이 많이 있나 모르겠네요. 우리때만 해도 대통령꿈인 아이들이 진짜 많았는데 말이에요. 그런 아이들이라면 더욱더 재미날 그런책이에요.
울딸이 제일 궁금해 했던 문제..아니 세상에 여기서 발견하게 될줄이야. 인터넷 뒤져도 못찾았던 문제였는데 말이에요. 현재 박근혜대통령이 남편이 있다면 국민은 과연 어떤칭호를 붙여야 하는가? 아이가 질문을 하는데 저도 그때서야 궁금하더랍니다. 그런데 부군이라는 단어를 쓴다고 하네요. 이책은 이외에도 여러 다른 사소하다고 생각할만한 질문들,답이 나와있어 읽는 재미가 큰 책이에요.
사회관련 책은 무지 많지만 아이가 유독 파고들면서 읽는 이책..ㅎㅎ 그러면서 자연스레 사회공부로 연결되는것 같네요.
역대 대통령에 대한 기본설명도 이렇게 나와있어요. 개인적인 내용일지라도 이걸 읽으니 훨씬더 대통령이라는 칭호가 가깝게 느껴지면서 또 울컥해지기도 해요. 대통령에 대한 모든것!청와대 들여다보기는 자못 흥미롭네요. 대통령제인 우리나라와 의원내각제인 영국과의 비교도 중요한 사회공부가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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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으로 알아보는 초등사회 대통령님! 무슨 일 하세요?
지금 아이들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물으면 대부분 연예인이나 축구선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대부분의 남자아이들은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아이들이 되고 싶은 이유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그 자리에 오르면 자기 마음대로할수 있을것 같다는 말을 합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눈에는 자기 마음대로 할수 있으니 각자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꿈꾸던 대통령. 하지만 현실에서의 그 자리는 아이들이 꿈꾸는 모습과는 조금 다를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정확하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사회 영역에서 어려워하는 것은 아무래도 정치와 경제 부분일 것입니다. 아직은 자신들의 생활과 동떨어진 내용이라 피부로 와닿지않는 먼 이야기로만 들립니다. 또한 사용하는 용어나 명칭들이 어려워 어쩌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보다는 외워야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대통령이라는 사람을 통해 그 개인의 일뿐만 아니라 연관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할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궁금해, 대통령 선거가 궁금해, 우리나라 정치제도가 궁금해, 대통령이 하는 일이 궁금해, 청와대가 궁금해, 대통령의 일상생활이 궁금해라는 6장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내용들도 재미있게 읽지만 아무래도 6장의 '대통령의 일상생활이 궁금해'가 가장 눈에 띄나 봅니다. 우리들은 대통령을 만나보기 힘들고 방송에서만 볼수 있어서 그런지 일상생활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합니다. 대통령의 식단, 건강관리, 이동수단이나 공부법을 보며 그리 멀리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책에서는 세종대왕의 독서법뿐만 아니라 역대 대통령들의 공부법과 독서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대통령하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생각과 더불어 자기마음대로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가집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은 책을 읽으면서 바뀔것입니다. 또한 대통령은 어떻게 되며 하는일이 무엇인지 아는것뿐만 아니라 국가예산, 민주주의, 대통령제, 의원내각제, 우리나라의 행정조직 등 정말 다양한 내용들을 알아갑니다. 아이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정치 이야기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가니 어렵지 않게 알아갈수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로 대통령에 대해 알아가고 더불어 아이들이 사회를 어렵지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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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무슨 일 하세요? 초등2학년 겨울방학을 앞두고 청와대 방문을 신청했어요 좋은 시기에 "대통령님! 무슨 일 하세요?" 책을 때 맞혀 받게 되어 넘 기쁩니다.
차 례 대통령이 궁금해~ 대통령 선거가 궁금해~ 우리 나라의 정치제도가 궁금해~ 대통령이 하는 일이 궁금해~ 청와대가 궁금해~ 대통령의 일상생활이 궁금해~
선거 공약이란 후보자가 학급에서 이런 일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는 것이지요 학급을 위한 희생과 봉사의 마음으로 대표 공약을 걸고.... 앞으로의 마음가짐도 써 넣네요 아이는 대통령님! 무슨 일 하세요? 를 읽으면서 이런 질문을 했어요 "엄마~ 초대 대통령이 뭐예요? " "엄마~ 아무나 대통령에 나가는게 아니예요" "엄마~ 뽀통령이 뭔지 아세요" 키득키득~~ 읽으면서 알아가는 대통령의 대한 새로운 지식과 이해하기 싶도록 세부적인 설명도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대통령 싸이도 등장합니다.
우리 나라의 정치제도에서 나오는 민주주의 다음으로 설명되는 삼권분립 네이바 박사님의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초등 6학년 교과과정에 나오는 삼권분립에 대한 설명이 실렸어요 삼권분립이 왜 생긴것인지......... 독재정치를 막기 위해서~ 입법부,사법부,행정부에서 서로를 견제하고 서로가 나라의 힘이 되어주는 거랍니다~ 삼권분립으로 북아트를 만들어도 겨울방학 과제와 초등6학년 사회는 거뜬히 해결되겠어요
청와대는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그곳에는 누가 살고 있는지... 등 궁금했던 청오ㅏ대를 책을 통해 알아가게 될줄이야..... 저희 때는 그저 뉴스 뿐이였죠 경복궁의 후원에서 이승만 대통령 때 처음 사용하게 되면서 청와대로 역사가 흐르네요~ "푸른 기와로 지은 집" 이라는 뜻입니다. 책을 읽다가 보년 최초의 여성대통령으로 박근혜... 즉 박정희 대통령님의 딸이죠 그렇다면 대통령의 부인은 영부인이라고 부르는데 지금의 대통령의 남편을 뭐라고 부를까? 하고 나옵니다. 답은.... 결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식적인 호징은 정하지 않았어요........ 입니다. ㅎㅎ 만약 부르게 된다면 '부근'이라고 부른답니다. 내용중에 나오는 민주주의에 대한 링컨의 명연설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때 죽은 장병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자리에서 링컨 대통령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외쳤어요. 민주주의 정신을 가장 짧게 그리고 적절하게 표현한 말로 지금도 이 말은 민주주의의 사전처럼 전해져 내려온답니다 국민이 있고 나라가 있다는.... 국민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말이겠죠~~ 국민의 소중함을 외치며 자유, 평화, 주권의 중요성을 외치는 페이지 참 좋네요 마지막 고종황제에 대한 내용도 유익하게 대한민국이 생기게 된 유래를 더듬어줄 페이지라 참 맘에 듭니다. 한.일 관계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 특별 담화문에서 독도는 역사입니다~~ 캬..... 젤로 맘에 듭니다. 그외에도 많은 페이지 좋은 내용이 많지만 모두 글로 쓸 수없어 아쉽네요 선거는 왜 해야할까? 민주주의가 뭘까? 청와대 안전은 누가 지킬까? 경호원,헤어디자이너,가이드,요리사,경찰관이 모두 청와대 안에서 필요로 하는 직업으로 구두를 만드는 사람도 따로 있었다고 해요 ^^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가보고 싶어지는 그곳........... 청와대 저희는 내일 온 가족이 청와대를 가려고 합니다. 다녀와서 아이가 해야할 활동에 대해서 프린터를 미리 해놓고 물론 책은 두번 읽혔어요 ㅎㅎㅎ 책의 내용으로 가득 채워진 보고서를 멋지게 완성해서 겨울방학 뜻깊게 보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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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는 꿈이 뭐냐고 물으면 대통령이라고 대답하는 친구들이 꽤 많았어요. 지금은 연예인이나 운동선수처럼 유명해지고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이 인기지만 그당시 최고의 영광의 자리는 당연히 대통령이었어요. 존경하면서도 무섭고 어려운 존재이기도 했어요. 대통령을 어떤 방법으로 뽑게 되고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네요. 공평하고 정직한 선거를 통해서 뽑힌 대통령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구요.
대통령이 무슨 공부를 하게 될지 저도 궁금했어요. 어떤 곳에서 살면서 하루종일 무슨 일을 하며 지내는지 알고 싶었구요. 제가 알고 싶었던 사실을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는 책이네요.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했어요.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엉뚱한 대답들이 나오네요. 책에서는 친절하게 그것을 알려주고 있어요.대통령이 하는 일은 정말 많아요. 한 사람이 그 많은 일을 다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그것에 대한 대답도 책에 나와요.
대통령이 정치를 잘 못하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이 답답해지네요. 대통령이 일을 못하면 결국 국민들에게 피해가 오고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대통령이 무슨 음식을 먹을지 궁금하지요. 특별하고 맛있는 것을 매일 실컷 먹는 줄 알았는데 역시 대통령도 우리와 비슷한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부러운 점도 많아요. 책임이 막중한 만큼 그에 따라오는 편의도 상상이상인 것 같아요. 조선시대의 왕과 비교하면서 이야기 하는 부분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민주주의와 선거에 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네요. 우리같은 국민이 잘 살고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선거를 잘 해야 할 것 같아요. 모두 참여해야 하고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엄격하게 뽑아야 하구요. 역대 대통령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흥미로웠어요. 역대 대통령의 얼굴도 익히고 그들과 관련된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뽀로로는 어린이들의 대통령이라고 하지요. 그에 대한 이야기도 앞에서 살짝 나와요. 그래서 아이들이 친근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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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통령선거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나오면서 잠깐 동안 대통령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아이였지만 , 그에 대한 호기심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이 책이 조금 더 일찍 나왔다면 아이의 호기심을 풀어 줄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는데, 지금이라도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게 반갑네요. 사실 대통령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 건 아이뿐만 아니라 저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통령 선거 때 아이가 대통령이 하는 일에 대해 물었을때 명쾌한 대답을 해주지 못하고 막연히 국가가 잘 굴러가게, 국민이 잘 살수있는 살기좋은 나라를 만드는 일을 한다고 했을뿐 입니다. 조금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대통령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겠다 싶어 만나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으로 나라의 주인인 대통령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특히 궁금해 하는 것 중 세계 최초의 대통령이 있었는데 책에 그에 대한 해답이 있는걸 보고 좋아 하네요. 지금 많은 나라들에는 나라를 이끄는 대통령이 있는데, 이 대통령제는 미국에서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가끔 tv등을 보면 대통령이 없는 나라인 일본과 여러 나라들이 나오는 것을 보고 왜 대통령이 없냐며 궁금해 했던 아이인데 그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알려 줍니다. 100년 전만 해도 아무리 능력있는 여성이라도 정치에 참여를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그믄 시대가 변해서 능력이 있다면 여성도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세계 최초의 여성 대통령은 뉴질랜드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책은 대통령이 되면 무슨일을 하는지, 그리고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자격은 무엇인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시작은 언제인지등을 흥미롭게 알려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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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과목이 어렵다는 선배맘들의 말때문에 사실 걱정이 많습니다. 단순 암기도 아닌 듯 한데요. 책을 많이 읽은 친구들이 잘 한다는 정보로 늘 사회관련 도서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을파소에서 나온 책을 만나니 참 반갑네요.^^
꿈은 커도 좋겠지만, 대통령이 도대체 무슨일을 하시는지, 어떻게 해야 대통령이 될 수 있는지 전혀 감잡지 못했던 딸내미.. 이번 기회에 대통령이 하는 일도 후보가 되어 선거를 치르고 정책을 펼치는 다양한 모습을 보게 되었답니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일 수 있는데요. 대통령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는 겁니다.
민주주의를 이뤄내기 위한 혁명, 항쟁도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또한 다른 나라와 비교 설명되어 있는 정치제도도 참 유용하더라구요.
거부감없이 참 잘 읽었답니다. 아이와 책을 보다 보니 사회 과목에서 가장 어려운게 용어가 아닐까? 싶더라구요. 어려운 용어에 지레 겁을 먹는건 아닌가란 생각을 했어요.
외국의 대통령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아이의 궁금증이 많이 해결이 되더라구요.
정말 사회가 재미있어지는 책인 것 같네요.^^ 뭐든 흥미를 갖게 되면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게 아이들 아닐까요? 어렵다면서 문제집만 참고서만 들이대지 말고 책을 통해 궁금한 점도 해결하고, 몰랐던 사실을 배우면서 사회에 자신감을 갖는게 필요한 것 같아요. 부록인 세계의 명연설도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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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찬석 글 / 박경민 그림
대통령..TV에서 자주 뵙는 분이라 왠지 가깝게 느껴지는게 사실인데요. 하지만 또 쉽게 대할 수 없는 분이기도 하지요. ^^ 한 나라를 대표하고 나라 안팎의 발전에 기여하는 분으로 알고 있는 대통령. 이런 대통령에 대해 자세하게 배워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어 만나보았네요. 예전에는 아이들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대통령이요."하는 대답이 많이 나왔는데 요즘은 연예인이 꿈인 아이들이 많은것 같아요. 물론 아직도 대통령이 꿈인 아이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대통령이 하는 일이 어렵고 머리가 복잡한 일이라 아이들 눈에도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는것 같지요? ^^;; 저희집 아이들만해도 대통령이 되면 마음대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그점만 생각하면 부러워하지만 TV를 통해 바쁜 생활을 하시는걸 보면 별로 부러워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꿈은 아예 없네요. 솔직히 저도 머리 아픈 일이 많아 하고 싶다고 해도 말리고 싶은 맘이 들구요. ㅎㅎ
이번 책을 통해 대통령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선택하는지, 무슨 일부터 시작하는지, 청와대는 어떤 곳이고, 누가 살고 있고, 청와대에선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대통령은 무엇을 먹고, 어떻게 공부하고, 또 이동할땐 무엇을 타는지등 자세하게 배워볼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 최초의 대통령부터 지금 현재 대통령까지 우리나라를 책임졌었던 역대 대통령들도 만나보고, 더불어, 4.19 혁명이나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네요.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통해 선거의 4원칙, 투표하는 방법, 그리고, 삼권분립,
의원내각제, 국무총리, 국무회의등 상식도 넓힐수가 있었는데요.
저도 예전 학교 다닐때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금 배워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도 책에서 본 용어들이 TV에서 나오자 아는 용어라고 반가워하기도 했지요. ^^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대통령이 하는 일도 확실하게 배우고, 우리나라 행정 조직도 알아볼 수 있었네요.
너무나도 비슷하게 잘 그린 역대 대통령의 얼굴도 보고, 무엇보다 궁금했던 사생활을 엿볼 수 있어
더 재미가 있었어요. 청와대에 근무하는 사람이 약600여명이란 사실에 놀라기도 하고,
대통령이 차를 타고 갈때는 위장을 위해 차 세대가 움직이고, 전용열차 또한 있다는 사실.
전용열차같은 경우 예전 철도박물관인가에서 봤던 터라 아는 게 나와서 아이들 더 좋아했네요.
대통령이 되었다고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것도 배우고, 나라의 중요한 일을 하는 대통령을 뽑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도 배워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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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대통령님! 무슨 일 하세요?
![]() 대통령으로 알아보는 초등사회
엄마도 자세히 알지 못했던 대통령이 하는 일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
대통령님! 무슨 일 하세요?
아이와 함께 읽는데 재미도 있고 사회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겟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랍니다.
아이가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그때 국민의 대표라고 이야기를 했었어요~
책에서 바로 국민의 대표 대통령을 소개해주네요...
우리나라의 첫 대통령, 세계최초의 대통령과 대통령을 상징하는 것들도 소개해주었네요..
실제로 보고 싶기도 합니다...^^
대통령은 누가 하는지,선거는 어떻게 하는지,민주주의란 어떤 것인지 등
차례대로 알려줍니다.
![]() 모든 나라에 대통령이 있을 것 같지만 없는 나라도 있다는 사실...
바로 이웃국가 일본에도, 영국에도 대통령은 없습니다..
뉴스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총리 라는 분이 바로 그 나라의 대표이지요~
대통령제의 시작은 미국인제 미국의 제도를 따라서 대통령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건 대통령제와 의원내각제라는 정치제도를 함께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 더 알아보기에서 우리나라의 행정조직도를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와 함께 뉴스를 잘 안보는 편이였어요...무서운 사건소식도 많고,
아직 봐서 좋을 건 없다고 판단해서 뉴스는 혼자 보는 편이였는데 아이가 이 책을 읽어보면서
뉴스에서 국가인권위원히, 감사원, 통일부 등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다길래,
이제 고학년으로 올라가니 뉴스도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함께 하면
더 좋은 지식이 되지 않을까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대통령의 일상생활과 어떤 음식을 먹고 누구와 함께 살고 있는지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대통령의 모든 것을 담아낸 책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회가 쉽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줄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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