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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007 ▶ 펭귄 피트의 새 친구들 - 펭귄 마을 이야기 ②
"[시공주니어/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007 ▶ 펭귄 피트의 새 친구들 - 펭귄 마을 이야기 ②" 내용보기
요즘 7살 둘째는 엄마 도움없이 혼자 하고 싶은게 많아졌어요. 유치원 가는 시간..옷등 챙겨 놔두면 칫솔질후 혼자 옷도 입고..와서는 자랑을 해요. "엄마, 나 혼자서 옷입고 양말도 신었어, 나 잘했지?" 라구^^ 그에 비해 초2인 딸아이는 주저하는게 많아요. 내가 할 수 있을까? 자신없어 하는 모습이랍니다. 무더운 날...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생각날때... 먹고 싶다는 큰아이.. 그
"[시공주니어/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007 ▶ 펭귄 피트의 새 친구들 - 펭귄 마을 이야기 ②" 내용보기
요즘 7살 둘째는 엄마 도움없이 혼자 하고 싶은게 많아졌어요.
유치원 가는 시간..옷등 챙겨 놔두면 칫솔질후 혼자 옷도 입고..와서는 자랑을 해요.
"엄마, 나 혼자서 옷입고 양말도 신었어, 나 잘했지?" 라구^^
그에 비해 초2인 딸아이는 주저하는게 많아요. 내가 할 수 있을까? 자신없어 하는 모습이랍니다.
무더운 날...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생각날때... 먹고 싶다는 큰아이..
그래서 돈줄테니 근처 편의점 (5분거리)가서 사오라고 하면... "내가 어떻게??" 쭈빗 거리는
딸아이... 하지만 둘째는 "내가 다녀올께~" 하며 주섬주섬 신발을 신어요..
그럼 둘이 갔다와...하는데도 큰아이는 엄마가 아닌 동생이랑 다녀오라는게 겁이 나는지
싫다고 울먹...ㅠㅠ 둘째는 정말 혼자 다녀올 기세인데... 그렇다고 둘째 혼자 보낼수는 없고
결국 같이다녀왔는데... 이제 스스로 해야할일을 두려워 하는 큰아이에게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자기 일을 찾아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던터에,  홀로 독립하려는
펭귄 이야기를 담은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007번째 '펭귄피트의 새친구들'을
큰아이와 그리고 체구에 비해 작은...하지만 씩씩한 둘째랑 함께 보았답니다.
 
 

 

 

글.그림 : 마르쿠스 피스터  / 옮김 : 김미경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007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에 '펭귄 마을 이야기'  3편 있어요.

 

펭귄피트

펭귄피트의 새친구들

펭귄피트와 패트

 

 

 

그 두번째 이야기 '펭귄피트와 새친구들'

펭귄 피트가 엄마 펭귄에게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바다로 나가는

이야기로 시작을 해요.  엄마는 저녁 먹을 시간까지 돌아오라고 하죠.

 

 

큰아이는 엄마펭귄과 친구 펭귄들을 뒤로하고 펭귄피터 혼자 바다로 나가는게

걱정스러운 모양이에요 "엄마, 못돌아오는거 아냐??"

아이의 걱정처럼 펭귄 피터는 엄마가 있는 섬으로 되돌아 오지 못하는건..아니겠지요?^^

 

 

펭귄 피트는 헤엄을 치다 피곤하여 조그만한 섬에 앉아 쉬고 있는데...

한참 뒤 깨어난 피트는 깜짝 놀래요. 조그만한 섬인줄 알았는데 커다란 고래 월터였어요.

 펭귄 피트는 고래 월터와 함께 북쪽으로 헤엄쳐 가요.

 

 

얼음 구멍에서 낚시를 하는 소년을 만난 펭귄 피터...

소년과 함께 눈썰매를 타고 달리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요.

 

새로운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펭귄 피터...

저녁 먹을 시간까지 돌아오라는 엄마와의 약속을 잊어 버린건 아닌지...^^

 

행여 펭귄 피터가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섬으로 되돌아가지 못하는거 아닌가 걱정을 하던

큰아이는 바다여행중 만나게 된 동물들을 보며 친구하면 좋겠다~ 해요.

딸아이는 소극적인 성격이 친구관계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거든요. 먼저 다가가 아는척도 못하고

같이 놀자는 소리도 못하고.... 성향이 비슷한 친구 한두명과 어울려 노는 딸아이..

펭귄 피터처럼 바다라는 커다란 세상에 나가 새로운 친구들과 금세 친해지고 어울려 노는것처럼

울딸아이두 학교라는 커다란 세계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음 하는 바램이랍니다.

 

'펭귄피터의 새로운 친구들'은 눈과 얼믕르로 뒤덮인 남극 땅에 사는 꼬마 펭귄 피터가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겪는 모험과 우정,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물감이 종이에 스며들어 번지는 효과를 이용한 수묵화풍 그림으로 모든일에 적극적이고

호기심 많은 펭귄 피터의 성장 이야기를 고요하고 환상적으로 표현~

한글을 깨치지 못한 아이들이 보아도 좋아할 귀엽고 사랑스러운 펭귄 이야기였습니다.

 

m*******1 201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넓은 세상을 향한 아기펭귄의 모험
"넓은 세상을 향한 아기펭귄의 모험"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과연 얼마나 많은 자립심과 모험심을 갖고 있을까요? 우선 내 아이만 본다 하더라도 아이들이 그런 정서를 갖기란 참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가 원해서 하는경우도 많지만 엄마들은 여러가지 학원과 학습에 아이들을 훈련시키지만 정작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의 일을 결정할 수 있는 경험을 갖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
"넓은 세상을 향한 아기펭귄의 모험"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과연 얼마나 많은 자립심과 모험심을 갖고 있을까요? 우선 내 아이만 본다 하더라도 아이들이 그런 정서를 갖기란 참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가 원해서 하는경우도 많지만 엄마들은 여러가지 학원과 학습에 아이들을 훈련시키지만 정작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의 일을 결정할 수 있는 경험을 갖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어쩌면 이 그림책의 첫 장면에 나오는 조금은 반항적인 아기펭귄 피트의 모습은 읽는이로 하여금 불안함을 느끼기까지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피트는 혼자서 넓은 세상으로 나가길 원하고 넓은 세상에서 큰 고래친구도 사귀고 사내아이도 사귀고 물개도 사귀고 모든 것을 스스스로 해결해나가면서 새로운 친구들의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엄마가 간섭할 일도 없고 엄마의 말을 따라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엄마는 저녁먹을 시간에 대어 돌아오라라고 할뿐입니다. 어쩌면 우리 부모들이 자식을 키우는데도 그런 모습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이의 일을 아이 스스로에게 맡겨두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을 하게함으로써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아이에게 참으로 필요하고 더 도움이 되는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엄마들이 굳이 과잉보호라고 하지 않더라도 아직 우리 사회에는 아이들에게 위험요소가 많은 것 같아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고 말 할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모험심 가득하고 자립심을 기를 수 있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이 그림책은 부모에게나 아이에게나 도움을 주는 유익한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펭귄 피트가 심통이 났어. 피트는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지. "엄마가 어른 펭귄들하고 낚시하는 걸 허락해 주지 않으면, 나 혼자서라도 갈 거야. 난 오랫동안 집을 떠나서 고기를 많이 잡아 오고 싶단 말이야." 피트의 엄마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지. "저녁 먹을 시간에 대어 돌아오렴." 피트의 엄마와 꼬마 펭귄들은 피트가 떠나는 걸 지켜 보면서 잘 다녀오라고 인사를 했어. 피트는 말했어. "내가 어른이 된 것을 보여 줄 거야." 피트는 도움닫기를 해서 공중제비를 돌며 물 속으로 뛰어 들었지.
YES마니아 : 로얄 d****s 200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트 얼음에 머리 박았을때 귀여웠어요.
"피트 얼음에 머리 박았을때 귀여웠어요." 내용보기
피트는 수영을 하고 처음에 한 섬에서 쉬게 됩니다. 그것은 물줄기를 뿜는데 알고보니 거대한 고래 월터였죠. 월트와 친구가 되어 이곳저곳을 가게 되는데, 중간에 인간아이가 나와서 정말 놀랐어요. 동물들만 나와서 친구가 되고 세상구경한다 뭐 그런 내용일줄 알았는데 말이죠. 인간 아이가 얼음낚시 하는데 끼어들었다가 머리만 얼음에 폭 껴서 죽을 뻔한 상황을 아이가 구해주죠.
"피트 얼음에 머리 박았을때 귀여웠어요." 내용보기

  피트는 수영을 하고 처음에 한 섬에서 쉬게 됩니다. 그것은 물줄기를 뿜는데 알고보니 거대한 고래 월터였죠. 월트와 친구가 되어 이곳저곳을 가게 되는데, 중간에 인간아이가 나와서 정말 놀랐어요. 동물들만 나와서 친구가 되고 세상구경한다 뭐 그런 내용일줄 알았는데 말이죠. 인간 아이가 얼음낚시 하는데 끼어들었다가 머리만 얼음에 폭 껴서 죽을 뻔한 상황을 아이가 구해주죠. 그 안아줄때의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그나저나 펭귄 피트는 엄마품에서 어린나이에 떠났는데도 먹이잡는 법 등은 본능적으로 아는가 싶네요. 어떻게 그렇게 잘 살아가지?? 싶어요.

p********u 201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극지방에 사는 친구들 만나보기
"극지방에 사는 친구들 만나보기" 내용보기
1편엔 수영을 못하러 가서 조바심 났던 팽귄 피트가 2편에서는 고기를 잡지 못해 또 조바심을 친다. 피트의 어머니의 넉넉한 맘으로 그럼 한번 고기 사냥을 나서 보라는 말에 신이난 피트 바다속으로 그럴싸하게 다이빙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곧 지치고 만다. 그래서 잠시 얻은 휴식처는 고래등. 고래와 친구가 되어 이제 다른 극지방에 사는 친구들과의 새로운 만남이 시작된다.
"극지방에 사는 친구들 만나보기" 내용보기
1편엔 수영을 못하러 가서 조바심 났던 팽귄 피트가 2편에서는 고기를 잡지 못해 또 조바심을 친다. 피트의 어머니의 넉넉한 맘으로 그럼 한번 고기 사냥을 나서 보라는 말에 신이난 피트 바다속으로 그럴싸하게 다이빙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곧 지치고 만다. 그래서 잠시 얻은 휴식처는 고래등. 고래와 친구가 되어 이제 다른 극지방에 사는 친구들과의 새로운 만남이 시작된다. 얼음 구멍을 뚫고 사냥하는 에스키모 소년과 바다 사자 그리고 물개까지...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마냥 즐겁고 행복한 피트는 저녁 무렵 다시 고래를 타고 집으로 달려가는데... 이제 세상에 나와 새롭게 사귀는 친구들에 대한 피트의 맘을 따라가다보면 이제 막 친구를 좋아하기 시작하는 6살 딸래미의 즐거움까지 알려주는 책.. 그러나 그닥 흥미진진하진 않다. 돋움체의 딱딱한 글자도 눈에 거슬리고...
u********y 200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