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어린이 시리즈 생활속에서 올바른 가치를 발견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도록 돕는 어린이 교양 필독서 옷을 왜 입는지 패션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진정한 패셔니스타가 되는법등 다양한 지식과 정보들이 알차게 구성되었다.
자신을 표현하는것에 있어서 패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면서 나에게 맞는 패션들을 찾아보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다. 패션에 있어서도 디자인 뿐만 아니라 색의 배치가 중요하단걸 알 수 있다. 색맞춤 코디나 자유색 코디를 통해 비교해 보면서 다양하게 변화를 줄 수 있다. 패션의 기본 법칙과 규칙만 알면 외모를 가꾸는게 쉬워진다고 한다. 장소에 맞는 옷선택이나 내몸을 커버하는 옷입는법, 얼굴형에 따라 어울리는 스타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단점을 극복하는 마술코드법, 같은옷이라도 어떤 포인트를 주느냐에 따라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다양한 나라들의 전통의상을 통해서 그 나라의 문화도 엿볼 수 있다. 우리의 전통의상인 한복 요즘은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는 한복입는 일이 거의 없는데 아이들에게 올바른 한복입는 방법도 실려있어 그 속에 담겨있는 선조들의 깊은 지혜도 알 수 있다. 패션이야기를 통해서 청바지의 탄생배경이나 하이힐과 관련된 역사속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화장품과 모피등 우리가 꾸미는데 있어서 동물들의 희생으로 인해 우리가 누리고 있다는것에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다. 이외에도 다양한 패션정보와 패셔니스타로 직접 꾸며볼 수 있는 종이인형이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활용해 볼수 있을것 같다. 몸과 마음도 건강한 패셔니스타 되는법 누구나 쉽게 배우고 배경지식도 쌓을수 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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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그리고 외출시마다..옷과의 전쟁을 치르는 딸아이의 엄마..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럴것이다..
이옷은 너랑 어울리지 않아.
오늘은 이옷이 좋을것 같아..
그럴듯한 말로 늘..아이들을 타일러 보지만.. 패션에 관심과 눈을 뜨기 시작한 딸아이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핫핑크 색상의 옷만 고집하거나..
요즘같은 너무도 추운날..여름치마를 고집하다 결국엔 엄마의 호통으로 눈물바다..
늘 겪는 일이다...
이래선 안돼겠다는 생각에 혹시나 싶어 찾아본..옷에 관한 책..
때마침..눈에 들어온 "옷 잘 입는 아이가 될거야..."
제목부터가 눈길을 끄는 이책...
첫페이지 열어보고..앗...이거 이거 보통이 아니네..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가면서..이건 애를 위한 책이 아니었다..
엄마인 내가 모르고 있던 패션에 관한 너무나도 귀한 정보가 수두룩 빽뺵..
그 유명한 리바이스 청바지의 유래라던가..
패션의 역사를 나일론 탄생의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던가..
아..청바지 밖에 몰랐던..무지한 엄마...에게 뒤통수 제대로 치는 책..
아이와 함꼐 읽어가면서..더욱 놀라웠던건..
구석구석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더욱 눈에 띈다는 사실이다..
사실 글밥이 많은 책은..어느 아이나 지겨워 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작가가 두아이의 엄마라서 그런지..아이들을 위한 센스를 곳곳에서 발견할수 있다
옷데 대한 고집을 좀 해결하기 위해 구입한 책인데..
오히려 엄마가 더 배우게 돼는 너무나 알찬 책..
오늘도 핫핑크색상의 옷 때문에 딸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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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아이가 뭘 입어야할지 고민하고.. 엄마가 추천해준 옷을 입힐려하면, 이건 아니야.. 라고 4살때부터 땡깡? 아닌 땡깡?을 부립니다. 고집도 얼마나 센지.. 엄마눈엔 양말이 발안에 쏙~들어가고 발목까지 오게 신었으면 하는데, 땡땡이 옷에 체크무늬 치마에 별모양양말을 종아리까지 올리는 제 딸때문에, 참으로 .. 땀을 삐질삐질..흘릴때가 많습니다. 고집을 결국엔 못꺽고.. 어린이집가는 시간은 다가오고.. 결국 딸내미한테 못이기고 어울리지않는 맞춤으로 어린이집을 보냅니다. 이런 고민은 엄마들이면 한번쯤을 해봤을거라 생각합니다. 책의 제목처럼 다른 친구들에게 옷잘입는 아이가 되고 싶어서이죠. 결국 어울리지않는 옷을 입고 간 딸래미는 친구들이 더 호기심으로 바라보며 웃으며 말을 거나봅니다. 그것도 관심처럼 생각되는지.. 그저 좋다고 생각하는 딸래미에게, 이 책은 정말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아이에게 옷에 대해 설명해줄까.. 어떻게하면 아이가 일명. '깔맞춤'으로 세련되고 예쁘게 옷을 잘입을 수 있는지.. '깔맞춤의필요성'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여자아이라 그런지 무조건 공주풍 옷의 원피스만 입으면 예쁠꺼라고 생각하는 딸래미에게, 저역시 좋아하고 간편한 원피스만 사주다보니, 온통 옷장에 치마뿐이네요. 아이에게 옷이란 어떻게해서 생기게되었는지.. 아이에게 남들에게 인정받는 패셔니스타가 되려면 어떻게 입어야하는지에 대해 기본적인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재미있는건 나라별로 전통의상의 유래와 탄생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있고, 남자도 치마를 입었다는것, 하이힐은 영국에서 오물을 피하기 위해 귀족들이 신었던 신발이라는 재밌는 실화까지.. 아이에게 이제 비싼 옷과 브랜드의 옷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이 잘 맞는옷이 좋고, 얼굴의 생김새와 신체적인 구조에 어울리는 옷이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아이를 위해서 새옷만이 좋은옷이라고 생각하여 새옷만을 고집했는데, '리폼'을 통해 개성있게 변신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창의력을 구현할 수 있을 것같아, 이참에 재봉도 생각해볼까 합니다. 자라나는 아이에게 브랜드의 사치보다는 어떤것이 더 값지고 예쁜 옷인지 개념을 잘 심어주는 책인것같아 좋은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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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는 영 관심이 없다보니 영 젬뱅인 엄마. 그러다보니 내 아이들에게도 좋은 옷을 사서 입히는 건 둘째문제고 가지고 있는 옷을 잘 맞춰 가장 최상으로 입히기는 벌써부터 무리수. 아들이야 그렇다치고 딸을 키우면서 이래서는 안되지하는 마음으로 만난 책인데 사실 받자마자 전체를 훓어보며 부록으로 패셔니스타를 직접 꾸며 보라는 나의 어릴 적 인형과 옷 어깨에 꺽쇄는 보자마자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해 왜이리도 친근한지. 내용도 살펴보지 않고 말이다.
책을 막상 열어보면서 또 하나의 향수인 초등학교 시절에 한두번 받아보았던 종합선물셋트를 받은 기분이랄까. 나의 기대처럼 그저 단순히 패션이 어떻게 하면 잘 어울리는지 자신의 체형대로 찾아볼 수 있고, 보색대비 등 여러 가지로 도움을 구체적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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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고유한 옷이었던 한복까지 거슬러 올라가 한복의 소중함, 일상에서 사라져 가는 아쉬움까지 다뤄주고 입는 방법까지 자세히 다뤄주어 그부분까지 함께 따라가 볼 수 있었으며 명절만이라도 내 아이들에게 한복을 입힐때는 꼭 기억했다고 제대로 입혀야겠다는 배움을 얻는다.
이야기 사이사이에는 짧은 정보들이 등장하는데 솔직히 구석구석 숨어있어 어쩌면 여분같은 이야기지만 저자가 들려주고자 하는 찐빵의 앙꼬처럼 숨겨둔 의도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가지고 있는 옷을 십분 활용하는 방법까지 제시하는 것은 비단 옷이란 것이 유명메이커를 비싼 값을 주고 사서 입어야만 맵시가 나고 최상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자 하였다.
거기까지였을까? 아이나 어른이나 예뻐지길 원하고 돋보이길 원하는데 몸에 걸치는 옷만이 아니라 자신의 몸까지도 청결하고 깨끗하게 가꿔야 함을 말해주어 자연스러운 연결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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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축하해 주는 장소에 가려면 그에 맞는 격식이 필요해 p.36 옷이란 뭘까를 생각해 보게 해준다.
조선 시대 어린이 예절 지침서 <동자례> 라는 책을 보면 "옷은 그 옷을 입은 사람을 설명해 주는 잣대와도 같다"고 했어. .. 예절에 맞는 옷이란, 비싼 상표가 아닌 깨끗한 옷을 말하는 거야. 상표와 관계없이 품질이 좋은 옷도 중요하겠지만, 진짜 좋은 옷은 때와 장소에 맞고 다른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 않는 단정한 옷이야. p.47
내 맘이면 그만이라는 패션의식과 또 유행하는 옷이면 꼭 입어주어야 하고 그 옷을 입지 않으면 왕따 목록에 들어가는 요즘 아이들의 패션 흐름을 생각해 보면 꼭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할 대목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한다. 사람이라면 가져야 할 가치관을 패션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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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 잘 입는 아이갸 될 거야! / 정윤경 /김수경/분홍고래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등골브랜드로 알려진 아이들 겨울 점퍼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이 옷, 보통 중학생 이상이 입는 줄 아시지만, 요즘 초등학생들도 브랜드 엄청 따집니다.
엄마인 제가 비싼 옷 입지 마라. 좋은 옷은 깔끔하게 입는 게 좋은 옷이야, 라고 말해주면, 아이들은 엄마가 옷 사주기 싫어서 그런다고 생각하죠.
역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작가님이다 보니 우리 부모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 정말 좋은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말로 아이에게 옷에 대한 이야기를 차근차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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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아주 기본적인 옷이 무엇인지? 옷을 왜 입는지. 또 어떻게 입으면 예쁘게 입을 수 있는지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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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패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세계의 전통의상이라던가, 나일론 섬유의 개발, 또 모피반대운동 등 절대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입장으로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또 얼마전 작고하신 온전히 실력으로 우리나라 최고 디자이너가 된 앙드레 김, 김봉남 디자이너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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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정보들도 알차지만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삽화가 아닌가 합니다.
삽화는 독일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신 분이 그리셨는데요, 전공자라 그런가 내용이 생각보다 깊이 있습니다.
색코디 법부터, 체형이 맞는 옷 스타일, 그리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옷을 색다르게 연출하는 법까지 다양한 정보를 화려한 그림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유행을 쫓아, 때마다 새옷타령하는 거, 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랐는데, 책에서 안내하는 것처럼 코디법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헌옷도 새옷처럼 예쁘게 연출할 수 있겠습니다.
패션이라는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사회성, 경제성, 역사성 등등 다양한 접근을 한 책입니다. 요즘 개정 교과서인 통합교육에 딱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애들한테 추천해 주니,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글이 아주 쉽게 쓰여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빨리 읽는다는 것도 장점이지요.
요즘 아이들 공부 스트레스 얼마나 많이 받습니까. 그래서 사실 독서도 아이들의 스트레스 중에 하나이지요. 시리즈 제목 "웃어라! 어린이"처럼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참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저런 깊이 있는 내용을 이렇게 쉽게 풀어낼 수 있는 작가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학교에서 애들 가르칠 때도 이렇게 가르쳐야 하는데 말이죠.
앞으로 어떤 시리즈 책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이 시리즈 정말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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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꼴브레이커로 고가의 브랜드 아우터를 거의 비슷하게 입고 다니는 걸 보면, 교복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작정 브래드를 선호하기 보다 자신의 개성에 맞게 코디하고 표현한다면 유행을 선도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겠지요? ^^
얼굴형이나 체형에 따라 장점을 부각시키는 옷입기 방법도 그림과 글로 자세히 나와 있어요. 패션에도 법칙이 있다는 걸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창의적인 패션 감각을 갖게 될 것 같아요. 전통 의상에 숨은 문화도 함께 볼 수 있는 책이고요.
자신의 꿈에 대한 열정을 갖고 성공한 사람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
새로운 사실들을 보면서 새록새록 읽는 재미를 느낀답니다.
화장품 때문에 털 때문에 죽어가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볼 수 있어요. 인간의 사치 때문에 죄없는 동물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도 아이와 함께 배웠네요. 에구.. 정말 방대한 정보를 책 한권을 통해 볼 수 있답니다. 섬유의 역사가 깊듯이 패션으로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무궁무진하답니다. 학습과 관련된 책들도 중요하겠지만, 이런 정보 책도 꼭 읽어 보길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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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 입는 건 매우 중요한다. 취업, 승진, 이성 문제에서도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니다. 이 책은 그냥 옷 입는 법에 국한된 게 아니라, 옷에 관한 철학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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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에 맞는 옷 입기에서부터 상식으로 알아야 하는 한복 입는 순서 각 나라별 전통의상 때와 장소에 맞는 옷 입기까지.....어린이가 알아야 할 패션의 A~Z까지가 모두 담긴 추천할 만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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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 고집스럽 옷차림 때문에 선택한 옷잘입는 아이가 될거야!
어렸을 때부터 자기 맘에 들지 않는 옷은 절대로 입지않고 새옷을 그대로 버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역시 커서도 고집스런 옷차림으로 입던 옷만 입어 걱정이 많아 아이의 옷을 선택하는 방법에
여러가지 방법들과 옷즘 옷잘입는것 만으로도 경쟁력 있는 시대에 시대에 뒤떨어지지않는 맘으로
아이와 함게 읽어봤어요 제가 한말이 나오기도하고 색상선택하는 방법과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해두어
이책은 두고두고 잘 읽어보고 찾아보고 할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또한 여러나라 옷차림 과 옛날 에 입었던 옷들 로 다방면으로 박식하게 옷에 대해 풍성하게 볼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 옷을 잘입는 방법으로 끝이 아니고 기쁜옷 슬픈옷 자리에맞는 옷을 골라 입는 방법 장소에따라 옷이 달라지는
이유에대해서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되는 여자아이뿐만아니라 남자아이들도 꼭한번 은 읽어보면
정말 득이 될수 있는 책이네요
전통옷을 모녀서 새삼 한복입는 순서를 저도 잘모르고 있었던라고요 한복을 잘 입지않는 우리는
어쩌다 아이의 옷을 입힐때 고름을 못메주어 당황한 적이 생각나기도 했다
멋쟁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아이와 함게 읽으면 좋겠네요
엄마인 저는 매번 입던 종류의 옷들로 변화가 크게 없어 나를 본 아이의 옷차림도 나와 비슷한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진심으로 내아이는 예쁘고 멋있게 옷잘입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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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고 친근한 그림이 첫시선을 끌더니, 아이들 옷에관한 이야기일거라는 제 예상을 기분좋게 빗나가는 책이네요^^ 다 읽고난 지금은... 오히려 아이들 옷에 고민하시는 어머니들께 좋은 가이드가 될거같아요
옷뿐만 아니라, 헤어.악세사리,코디법,리폼,옷차림예의는 물론이고 제게도 유익한 색채, 패션아이템의 유래, 패션상식까지... 정말 내용과 구성에 별다섯개 팡팡~!! 입니다 금방 쑥쑥자라는 아이들이 어느날 패션에 대해 민감해진다면 꼭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하나뿐인 이쁜아들에게 계절마다 적절한 옷을 골라주기가 어렵다는 한 친구에게 좋은팁이 될거같아 또 구입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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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딸아이에게 딱 인 책을 만났어요~ 패션디자이너가 꿈인 아이라 이런류의 책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옷디자인, 패션 장식, 악세사리 등등 패션 관련 책은 항상 사주는 편인데 이번에는 정말 알찬 내용이 가득한 멋진 책이라 바로 선물했어요~
제목만 보면 언뜻,,, 옷만 잘 입는 멋쟁이가 되는 이야기 혹은 예쁜 옷만 찾는 아이의 이야기 일수 있겠다는 생각도 할 수 있겠지만 내용을 들춰보면 전혀 아니지요~
패션에 대한 역사와 유래, 사진자료 등등 옷이 발달하게된 시대적 배경도 알게 해주고, 패션아이템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정확한 유행등 지금까지의 패션 변천사도 확인하게 해주는 내용도 있어 재밌게 읽어볼 수 있어요~
더군다나 우리가 입는 의복이 갖는 의미, 좋은옷에 대한 정확한 정의, 전통 옷에 대한 다양한 문화이야기까지 연계해 정보도 가득얻을 수 있어 유익해요~
패셔니스타가 되길 원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패션 tip도 가득 알려주고 있어 도움되구요~ 내 체형에 맞는, 내 스타일에 어울리는 옷입기, 꾸미기를 정확히 인지하고, 따라해 볼 수 있는 가이드가 가득하네요~
더불어 4학년이면 자신의 옷가지와 소품들을 잘 정리할 수 있어야 할 나이인데 이 책을 참고해 옷장 정리 비법이나 나만이 스타일 꾸미기등을 통해 여자로서 더 멋진 변신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부록내용도 참 알차서 좋은것 같아요~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옷들도 다시 확인하고, 정리하면서 꼼꼼한 패셔니스타로의 변신이 기대되는 순간~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나 동생, 아빠에게 잘 어울리는 패션아이템도 골라줄 수 있는 센스도 갖게 될것 같아요~
패션디자이너가 꿈이라 더더욱 옷입는것, 꾸미는것, 소품이나 악세사리, 가방, 모자 등등 관심이 엄청난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되는 베스트 책인것 같네요~
패션을 공부하는 기본 내용을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어 좋고, 부록내용도 알차 상식도 커지는 시간이예요~
좋은옷에 대한 개념도 이제는 확실히 알게되었지요~ 비싸고, 화려한 옷이 최고가 아니라는 걸 우리 아이들도 잘 인지할것 같아요~ 나에게 제일 잘어울리고, 나의 개성을 잘 표현해주는 패션아이템 활용법에 대한 센스 ~ 책 읽으며 저절로 배우고 알게되는 시간이랍니다.
유행에 대해 민감한 우리 아이들~ 정확한 유래와 정보를 일고 있다면 옷선택이나 활용법에도 건강한 패셔니스타로서 충분히 언제, 어디서나 돋보이는 아이들이 될 수 있을것 같네요~
패션에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픈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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