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많이 들어본 것에 비해 그녀의 저서를 직접 읽어본 경험은 없어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뿌리내림'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중력과 은총', '신을 기다리며' 이 두 저서도 추가적으로 읽을 계획입니다. 많은 뛰어난 통찰을 남긴 그녀의 기록을 통해 좀 더 세상을 바라보는 식견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네요.
이름을 많이 들어본 것에 비해 그녀의 저서를 직접 읽어본 경험은 없어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뿌리내림'이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중력과 은총', '신을 기다리며' 이 두 저서도 추가적으로 읽을 계획입니다. 많은 뛰어난 통찰을 남긴 그녀의 기록을 통해 좀 더 세상을 바라보는 식견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