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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꾸준히 20년 넘게 가계부 사용중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구입해서 바꿔봤는데 내용은 참 좋아요.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부동산 관련 내용도 좋고.. 다만, 가계부 직접 작성해야 할 칸들이 너무 좁고 작아요 ㅠ.ㅠ 솔직히 가계부 계속 사용하는 사람으로서는 별로 구성이 좋지 않아요. 사이즈를 조금 더 크게 하던지, 아니면 일주일을 한 곳에 다 넣기 보다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쓰기 편하게 만들어졌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가계부 오래 쓰는 입장에서는 편집과 구성이 별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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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가계부를 써온다고 써왔지만 흐지부지 되는 일이 일상 다반사였죠 분명 무언가를 사느냐 카드값은 늘어나느데 막상 보면 딱히 산건 없다는... 그래서 이번만큼은 제대로 가계부를 써보고싶어 2023 내 집 마련 가계부를 구입했는데 구성도 내용도 알차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무엇보다 가계부 앞에 저자가 남긴 글들이 도움이 되는 팁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하나씩 실천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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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뒤늦게 구입해서 쓰다다 2023년도에도 쓸려고 구입했어요. 너무 좋아서 선물하려고 다시 구매합니다. 저에겐 스스로 쓰는 가계부의 연속 실패, 앱으로도 안되던 시행착오를 다 해결해주는 가계부입니다. 가계부는 기록이 아니라 복기여야 한다는 점에서 정리노트 역할을.톡톡히 하는거 같아요 적어도 가계부에 적힌 나의 목표를 모두 이룰때까지 사용할 생각입니다. 정리노트이자 꿈노트이면서 성공일기장과 같기 때문에 좋은 틀의 가계부를 써야한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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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말에 23년도 아끼고 모으면서 살아보려고 가계부를 구입했습니다. 내 집 마련 가계부는 매년 리뉴얼 해서 판매를 하는 것 같길래.. 좋을 것 같아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일단 가계부가 양장제본이라서 약간 불편한 느낌이 있고 칸이 조금 작습니다.. 물론 한 권 안에 12개월을 전부 담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쓸데없는 디자인은 조금 줄이고 칸을 더 늘리면 가격, 지출처 등을 기록하는데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서식이나 팁 같은 것들도 가계부 안에 있습니다. 괜찮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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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정보 가. 도서명 : 2023 내 집 마련 가계부 나. 글작가 : 김유라 다.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사 라. 출간일 : 2022년 9월 마. 장르 : 가계부 2. 별점 : ★★★★★ 3. 추천연령 : 집에 관심있는 전 연령대 4. 소감 도서 구매 시기와 맞물려 아파트 분양에 당첨이 되어, 이 황금색 가계부를 더 소중하게 작성하지 싶다. 맨 앞에 있는 '내 집 마련 계획'과 '내 집 마련 선언문'을 매일 바라보면서 목표를 이루는데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내 집 마련의 목표를 이루기위해 노력 하고, 오늘을 절약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