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가정주부이지만, 늘 새로운 음식을 도전하고 싶어서 프랑스요리책을 사고 싶었는데 왜이리 비싼지ㅠㅠ한참 망설이다 지중해요리로 넘어와서 이책을 구입했어요. 다양한 요리들이 있어서 도전심이 마구 드네요. 요리를 잘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도전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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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지중해요리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고 직접 만들며 연습해볼까 하여 구매해보았습니다. 다양한 매체에서 접할수 있지만 역시 종이책이 익숙하기도 하고 덧붙여 메모하기도 좋아서 선택하였습니다. 이 책은 정말 많은 종류의, 맛있어보이는 요리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요리 초보라 따라하기는 쉽지 않지만 저자분이 만든 결과물을 보며 언젠가는 저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 책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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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예뻐서 샀습니다. 직접 요리하지 않더라도 그 지역에 이런 음식이 있구나, 이런 조리방식이 있구나 이런걸 알게되어서 좋아요 레시피는 매우 간단하게 쓰여있고 조리 과정이 상세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보고있어요. 그림 위주고 글이 많지 않아서 심심할 때 한번씩 들여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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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요리책 대체적으로 다 괜찮은 것 같아요~ 한국식으로 바꾼 것도 입맛에 딱 맞는 것 같고~ 자주 안해먹을 것 같아서 살까말까 카트에 담아놓고 고민하다 샀는데 한번씩 해먹기 좋은 요리들 많더라구요. 특히 도움되는 건 소스 레시피. 매번 인터넷 검색하는 것보다 책보고 편하게 요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샀는데 지중해 나라별로 쪼금씩 다른 요리법 많아서 차이점 찾아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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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머니가 서양식과 한국식 요리를 총망라해 놓은 요리 전집을 물려준 적이 있는데 직접 요리책을 구입한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요리책은 요리 사진이 먹음직스럽게 잘 나와야 볼맛이 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각종 요리의 구성이 풍부하고 비쥬얼이 훌륭하게 담겨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검색만 하면 온갖 요리 레시피가 다 나오는 시대이지만, 이렇게 손으로 직접 만져가며 볼 수 있는 요리책을 구비해 두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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