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단위로 한국사. 교회사와 아우러진 마을목회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80년대에 민중교회로 출발하여 마을의 플렛폼이 된 교회이야기가 잘 기록되어 있네요. 한국에서 여목사로 선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현실에서 이렇게 다양하고 역동적으로 목회해 온 사례는 오늘 한국교회에서 하나의 대안이 되리라고 보입니다. 2부 교우들의 마을선교사로 변화해 가는 이야기, 마을목회에 대한
10년단위로 한국사. 교회사와 아우러진 마을목회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80년대에 민중교회로 출발하여 마을의 플렛폼이 된 교회이야기가 잘 기록되어 있네요. 한국에서 여목사로 선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현실에서 이렇게 다양하고 역동적으로 목회해 온 사례는 오늘 한국교회에서 하나의 대안이 되리라고 보입니다. 2부 교우들의 마을선교사로 변화해 가는 이야기, 마을목회에 대한 이론과 경험등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