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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내용보기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은 정말 첫인상이 제목처럼 '귀엽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선이 다 동글동글한게 ~ ㅎㅎ 그런데 보다가보니 또 실제 복원 모습이 궁금하지지 않겠습니까? ㅎㅎ 찾아봤는데.. ㅋㅋㅋ 비슷한 느낌도 있지만, 동글동글 느낌이 사라지는 것만으로 징그러워지는 경험을 했답니다. ㅠ ㅋㅋ 징그러운거 안좋아하면 책으로만 보는걸로! 이제 곧 큰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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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은 정말 첫인상이 제목처럼 '귀엽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선이 다 동글동글한게 ~ ㅎㅎ 그런데 보다가보니 또 실제 복원 모습이 궁금하지지 않겠습니까? ㅎㅎ 찾아봤는데.. ㅋㅋㅋ 비슷한 느낌도 있지만, 동글동글 느낌이 사라지는 것만으로 징그러워지는 경험을 했답니다. ㅠ ㅋㅋ 징그러운거 안좋아하면 책으로만 보는걸로!

이제 곧 큰 아이가 3학년이 되요. 3학년에 가면 화석이나 지층에 대해서 배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하는 마음으로 보게 되었어요. 확실히 귀여워서인지 징그러워할법한 고생물이지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3장까지로 고생물의 특징대로 나뉘어있어요. 총 61가지의 고생물이 소개되고 있지요. 그리고 마지막엔 찾아보기 기능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사실 고생물하면 삼엽충밖에 안떠오르는데, ㅋㅋ 늘 시험에 많이 나왔었기에 ㅋㅋ 그런데 꽤나 다양하더라고요. 특히 무지개 빛 저 생물은 마렐라인데 어떻게 색을 알까 싶기도 한데 화석에 색소가 남아있는 경구가 없기때문에 복원도를 그리는 사람의 센스에 달려있다고 하니 화가를 잘 만나야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이쁘게 그려주세요' ㅋㅋ



 

진화론을 기본바탕으로 하는 책이라서 그런지 아, 인류의 조상이 이젠 고생물까지 ㅋㅋ 창조론을 믿는다면 조금 불편한 면이 있지만 그저 학설이므로 이해하고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화석으로 연구하다보니 발견된 화석에 따라 이론이 바뀌기도 하기때문에 현재 밝혀진 것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더라고요. 실제 그런 사례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무시한 생물이 알고보면 순둥이라던지 ㅋㅋ

그리고 이 책 무엇보다 유머가 굉장해요. ㅋㅋ 아 보다가 한번씩 빵터지네요. ㅎㅎ 귀엽고 재밌는 고생물 도감으로 고생물과 친해지기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i*******y 2022.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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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으로 고생물을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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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다카하시 노조무 글,그림허영은 번역츠치야 켄 감수고래가숨쉬는도서관 2022년 9월15일180쪽14,000원분류 - 초등 과학/환경 도서인간이 살기 전의 지구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생물들이 살고 있었어요. 학교 다닐 때, 과학수업 시간에나 접할 수 있었던 내용들을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되네요. 이름은 왜그리도 어려운지, 읽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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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다카하시 노조무 글,그림
허영은 번역
츠치야 켄 감수
고래가숨쉬는도서관
2022년 9월15일
180쪽
14,000원
분류 - 초등 과학/환경 도서

인간이 살기 전의 지구에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생물들이 살고 있었어요. 학교 다닐 때, 과학수업 시간에나 접할 수 있었던 내용들을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되네요. 이름은 왜그리도 어려운지, 읽어주다보면 혀가 꼬이는 고생물의 이름들.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되는 그러한 존재가 바로 고생물입니다.

고생물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기 위해 사전에 검색해보았어요.
"고생물이란 역사시대 이전, 즉 지질시대에 생존한 생물의 총칭으로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현생생물과 이미 멸종된 절멸생물로 나눈다. "
라고 설명되어 있어요.하지만 이 책에 있는 고생물은 고생대의 생물을 말합니다.

우리 아이들 덕분에 여러 도감들을 읽어보았는데요. 이 책만이 가지는 장점이 있어요. 바로 제목에 쓰여진대로 동글동글 귀엽게 그려진 고생물들로 거부감을 줄여주기 때문이에요. 총 61종의 고생물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알 수 있답니다. 물론 도감에 걸맞게 자세한 설명은 말안해도 알 거에요.

아이와 함께 읽다가 가장 인상깊었던 고생물은 바로 삼엽충입니다. 삼엽충은 지구과학 시간에 고생대의 대표적인 생물로만 배웠는데, 삼엽충에도 여러 모습이 있고, 그들도 그들 나름의 진화를 거듭하며 모습이 바뀌었다니 정말 신기했어요. 아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들은 아들의 호기심을, 엄마인 나는 과거에 배웠던 것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실사보다 귀여운 그림을 좋아하는 친구들, 그리고 고생대 생물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고 싶어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오늘 밤 잠자리독서로 또 읽어줘야 할 것 같네요.
지금은 대부분 사라진 동물들이지만, 화석이 되어 마치 우리 곁에서 계속 있던 생물처럼 느껴지네요. 책으로 다시 만나게 된 고생물들, 아들래미의 호기심을 위해, 아들래미들의 취향을 위해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22.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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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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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다카하시 노조무옮긴이_허영은감수_츠치야 켄이상하고 신기한 생물들이 아주 오래전 지구에살았습니다.진짜로요.고생물 친구들이 살던 시대,바로 '고생대'라고 불리던 시대예요.공룡이 등장한 시기보다도 까마득히 오랜 옛날이예요.고생물은 어려워 보여서 자세히 들여다볼 엄두를 못 내거나낯설게 느끼는 친구도 많을 거예요.하지만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과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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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다카하시 노조무
옮긴이_허영은
감수_츠치야 켄

이상하고 신기한 생물들이 아주 오래전 지구에
살았습니다.
진짜로요.

고생물 친구들이 살던 시대,
바로 '고생대'라고 불리던 시대예요.
공룡이 등장한 시기보다도 까마득히 오랜 옛날이예요.
고생물은 어려워 보여서 자세히 들여다볼 엄두를 못 내거나
낯설게 느끼는 친구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과 함께라면
쉽게 친해질 수 있을거예요.
수많은 비밀을 간직한 고생물은 바다에서 태어난
최초의 생명들이예요.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바다에서 오래오래 살았어요.

그리고 수많은 생물이 바다에서 싸우며 진화했어요.
모습과 생김새가 복잡해지기 시작하고
종류도 많아졌어요.
바다뿐 아니라 육지에서도
여러 생물이 다채롭게 진화했어요.

다리와 마디가 많은 고생물,
골격을 갖추게 된 고생물,
독특한 특징을 가진 고생물등 이 책에서는
고생물을 세 가지 그룹으로 나누고,
오래된 생물부터 연대순으로 고생대의
고생물을 살펴볼 수 있어요.

지구 생존 게임의 첫 번째 우승자인
<아노말로카리스>는 캄브리아기의 거대 생물로
이 시대 생물 중에서 따라올 자 없는 초대형 크기의
고생물이예요.

조용한 두목 아쿠티라무스는 몸길이가 2m가 넘는
거대 바다 전갈이예요.
공포의 사냥꾼 프테고투스를 크게
뻥튀기한 듯한 모습이예요.
실루리아기동안 천적이 없었던 바다전갈류이지요.

고생대 캄브리아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생물이 한꺼번에 사라진 대규모 멸종이 다섯 번 발생했었어요.
이 대량 멸종 사건을 '빅 파이브'라고 부른대요.

처음들어보는 이야기이지만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가기에 너무 좋았어요.
원시상어인 <클라도셀라케>는 엄밀히 말하면
오늘날의 상어류가 아닌,'상어와 비슷한 연골어류'예요.

지금의 모습과 비슷한 고생물들이 보기보다
많았어요.
아이들은 지금은 생물들의 이름을 말하며
고생물의 모습과 비교하기도 했어요.

고생물에 대해 알아보는 첫 시간이였데요.
너무 유익하고 알면 알수록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고생물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9 2022.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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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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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그려져서 속으면 안돼.......... 고생물이라구... !!     실제로는 .. 윽 !! 하겠지만 귀여운 그림체가 고생물에 관심을 가지게 해 주는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입니다. 고생물이라니!! 인류의 문명이 나타나기 전, 공룡이 나타나기 전!!!!!!! 훨씬 훨씬 전 부터 이 지구상에 있었던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을 들어가면서 선캄브리아기..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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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그려져서 속으면 안돼.......... 고생물이라구... !!

 

 

실제로는 .. 윽 !! 하겠지만 귀여운 그림체가 고생물에 관심을 가지게 해 주는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입니다. 고생물이라니!!

인류의 문명이 나타나기 전, 공룡이 나타나기 전!!!!!!! 훨씬 훨씬 전 부터 이 지구상에 있었던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을 들어가면서 선캄브리아기..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신이 아득해지더라구요.

아득해져도 할 말이 없을 만큼 아주 오래전 이야기이지요.

약 46억 년 전, 선캄브리아 시대가 펼쳐지고 캄브리아기 (약 5억 4,100만년 전 ... ) 생물부터 차근차근 공룡시대 들어가기 전 까지로 멸종, 진화 등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일단 보면서 .. '아.. 다리가.. 많네....?' 를 바로 느꼈습니다. 캄브리아기 거대 생물인 아노말로카리스 부터 시작해서 .. 다들 다리가 많더라구요..

만화 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힘들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우리가 학교에서 들어봤던 '삼엽충'도 여기 나온다구요 !! 아는 생물이 나오니까 괜히 반갑고 .. ㅎㅎ

지금도 존재해 온 '살아있는 화석' 중 하나인 '투구게'도 여기에 있었어요. '오르도비스기' (약 4억 8,540만 년 전~ )부터 있었나봐요.

수억 년에 걸쳐 생물들이 진화하고 바뀌는 동안 투구게는 투구게로만 존재했다는게 제일 신기 ...

(다른거라고는 크기 차이, 가시 유무, 꼬리 폭 정도의 차이만 있나봐요.)

이전에 실러캔스 이야기를 봤던 기억이 나서 바로 찾아보기도 했어요.

총 61종류의 고생물이 나왔더라구요. 아이와 어떤 고생물이 좋았냐고?? 순위를 따져보니 1위가 투구게. 너무 신기하다고 했고, 삼엽충은 순위에 들지 못했답니다.

사람과 비슷한 점으로 비교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실제로 검색해보고 복원도나 화석 등을 보면서 왜 책은 귀여운데 저건 징그럽냐고 ... ㅎㅎ

같이 찾아보는 엄마도 덜덜 떨면서 검색했단다 .. 얘야.... ㅠㅠ

왠만하면 다리가 많은 생물은 검색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제가 충격?받을까봐 ㅎㅎ

그래도 공룡 이전의 시대에도 생명이 존재했고, 멸종이라는 과격한 폭탄을 거치면서 지금의 인류가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것도 어렴풋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b**********r 202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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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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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이란 인류의 문명이 나타나기 전 살았던 생물이다. 이 책은 고생물을 세 가지 그룹으로 나누고 오래된 생물부터 연대순으로 고생대의 생물을 살펴본다. 다리와 마디가 많은 고생물, 골격을 갖추게 된 고생물, 독특한 특징을 가진 고생물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고생물에 대해 궁금한 점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낯선 그림들이 많다.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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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이란 인류의 문명이 나타나기 전 살았던 생물이다.

이 책은 고생물을 세 가지 그룹으로 나누고 오래된 생물부터 연대순으로 고생대의 생물을 살펴본다.

다리와 마디가 많은 고생물, 골격을 갖추게 된 고생물, 독특한 특징을 가진 고생물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고생물에 대해 궁금한 점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낯선 그림들이 많다.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내가 알지 못하는 이렇게 많은 생물들이 존재했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신기방기 생물들이 매우 많이 소개되어 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재미있게 아이와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캄브리아기에 생물들은 놀랄만한 모습으로 변신했는데 등에 가시, 딱딱한 껍데기, 커다란 촉수 등 위협적인 모습으로 바뀐다. 눈의 탄생을 기점으로 약육강식의 전쟁터로 돌변하게 된다.

캄브리아시대 대표적인 멋쟁이 마렐라!!!                                                                    궁금했다. 뭐가 멋쟁이라는 것인지..

그런데 대박 와우~~~

다리에 붙은 아가미가 레이스처럼 보여서 레이스게라고도 한다. 더 놀라운 것은 무지개색 빛나는 뿔 (와우)

그러나 이런 화려한 모습은 살아남기 위한 무장병기였을지 모른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무섭게 큰 생물도 보인다. 아쿠티라무스 약 2m 오..

실룰리아기를 주름잡은 공포의 사녕꾼이라고 하는데 이 생물이 2m라면 정말 무서무서,,,,

포악해 보인다. 이 생물이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바다의 왕이었을 것이다.

포악한 생물이라 알려졌으나 최근 집게는 연약해서 먹이 사냥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이고 바다에서 먹이 쫓는데 시력이 적합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보기만 해도 무섭다.

골격을 갖춘게 된 고생물도 소개된다.

인상 깊은 생물은 둔클레오스테우스... 8미더란다. 뿐만 아니라 무는 힘이 최강이다. 와우... 하지만 금세 멸종해 버렸다고 한다.

이외에도 많은 생물들이 등장하는데 참 재미있다. 각 시대마다 군림한 지배자들의 변천사도 소개된다. 아노말로카리스, 키베로케라스, 프테리고투스, 둔클레오스테우스, 이노스트란케비아.

스티커도 들어있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고생대 생물들의 삶과 특징을 생각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실물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기에 어쩌면 귀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것들이 살아있었을 때 직접 보았다면 음... 무셔....

고생물 도감을 읽으면 시간이 참 빨리간다.

고래가 숨쉬는도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j****0 202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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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는 고생물과의 만남
"상상력을 자극하는 고생물과의 만남 " 내용보기
우리는 무엇인가를 인지할 때 그 명칭과 함께 기억하곤 한다. 매번 사물의 모습을 묘사하며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리라.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고생물은 이름부터 너무 낯설다. 기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이미 멸종해서 친근하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그래서 고생물을 자세히 들여다 볼 생각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은 이런 고생물들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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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인가를 인지할 때 그 명칭과 함께 기억하곤 한다. 매번 사물의 모습을 묘사하며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리라.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고생물은 이름부터 너무 낯설다. 기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이미 멸종해서 친근하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그래서 고생물을 자세히 들여다 볼 생각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은 이런 고생물들을 보다 친숙하게 만들어준다. 그림체부터 동글동글 귀여워서 친근감이 간다.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등 보편적인 고생물 시대 분류에 따르는 대신, 다리 개수나 골격과 같은 특징을 활용하여 기억하기 쉽게 고생물을 소개한다. 게다가 재미있는 내용의 짧은 만화를 활용해서 고생물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고생물은 인류의 문명이 나타나기 전에 살았던 생물이다.

바다에서 태어난 최초의 생명들은 생존경쟁을 통해 진화했다. 모습과 생김새가 복잡해지며 종류도 많아졌다. 이후 바다에서 육지로 서식지를 옮긴 생물도 나타나면서 육지에서도 여러 생물이 다채롭게 진화했다.

고생물은 개성 가득한 모습으로 진화한 생물이 많고, 멸종된 미지의 생물답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뒷이야기도 많아서 현존하는 생물과는 또다른 매력이 가득하다.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을 통해 고생물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았다.





고생대를 대표하는 61종의 고생물들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은 고생물을 다리와 마디가 많은 고생물, 골격을 갖추게 된 고생물, 독특한 특징을 가진 고생물, 이렇게 세 그룹으로 분류해서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은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속 고생물들을 아주 흥미롭게 관찰해나갔다. 낯설게 생긴 고생물들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뱀이나 잠자리처럼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생물과 비슷하게 생긴 고생물들은 더 친숙하게 느껴졌다.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에서 둔클레오스테우스를 보자 아이들이 굉장히 반가워하며 좋아했다. 자주가는 과학관의 자연사관에 가면 둔클레오스테우스 화석이 있기 때문이다.

둔클레오스테우스는 8m에 달하는 거대한 몸길이에 현존하는 악어보다도 강한 무는 힘으로 데본기 최강자로 군림했다고 한다. 자연사관에 머리만 있어서 전체 모습이 궁금했었는데, 아직까지 몸이 발견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화석이 발견되어 고생대 최강자의 온전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다양한 주제의 고생물 칼럼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고생물 하나하나의 모습에 더 큰 관심을 두었다면, 나는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중간중간에 수록된 '궁금해! 고생물 칼럼'이 굉장히 재미있었다.

고생물 칼럼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만화에서 미처 설명되지 않은 부가 상식을 추가로 접할 수 있다. 아마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 이 부분이 생물의 진화 등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캄브리아기 전에는 눈을 가진 생물이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눈이 생기자 포식자는 더 효율적으로 먹이사냥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피식자는 재빠르게 도망쳐야만 했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세우고 다양한 모습으로 변해갔다고 한다.

바다에서 태어난 최초의 생명들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오랜기간 살았다고 하는데, 눈의 탄생으로 생태계에 치열한 생존경쟁이 시작되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은 각 시기마다 생태계를 제패한 생물들도 소개하고 있다.

캄브리아기에는 아노말로카리스, 오르도비스기에는 카메로케라스, 실루리아기에는 바다전갈류(프테리고투스), 데본기에는 판피류(둔클레오스테우스), 석탄기에는 육지의 다양한 사지동물들, 페름기에는 단궁류(이노스트란케비아)가 군림했다고 한다.

각 시대의 최강자를 알아보는 것은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백악기 하면 티라노사우르스를 떠올리듯, 고생대 각 시대마다 떠올릴 수 있는 고생물이 있다면 더욱더 즐겁게 과거를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고생물은 현재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상상력을 자극한다. 왜 이런 모습을 가지게 되었는지, 어떤 환경에서 살았는지, 그렇다면 그 당시 지구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탐구심을 불러일으킨다.

과학을 반드시 학술적으로만 접근해야 할까?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저자가 이야기하듯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발휘하며 재미를 추구하는 방식으로 과학을 즐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고생물은 아이들에게 곤충이나 바다생물만큼 흥미로운 소재가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j******5 202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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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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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은 ,인류과 지구의 생테계에 근본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출발점이다. 가톨릭과 기독교의 창조론에서, 다위의 진화론이 대세가 되었으며, 종교개혁 이후, 지구의 과학 기술이 두각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다.그 과정에서, 지구에 대한 이해, 지구의 내부 구조와 지질과 화석 연구가 시작되었으며,지구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빅히스토리를 만들어갔으며,인류 이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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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은 ,인류과 지구의 생테계에 근본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출발점이다. 가톨릭과 기독교의 창조론에서, 다위의 진화론이 대세가 되었으며, 종교개혁 이후, 지구의 과학 기술이 두각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다.그 과정에서, 지구에 대한 이해, 지구의 내부 구조와 지질과 화석 연구가 시작되었으며,지구의 움직임을 이해하는 빅히스토리를 만들어갔으며,인류 이전의 지구, 고생대의 모습이 궁금해졌다. 바다에서 육지가 되면서 생명의 전환이 시작되었다. 지구 전체의 탄소의 양이 줄어들면서,지금처럼 산소의 농도량이 전체 21퍼센트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생명의 크기는 거대한 공룡에서, 인간처럼 작은 조으로, 서서히 작아지게 된다. 페름기 멸종 이후, 공룡이 나타나는 중생대가 , 원시적인 형태의 코끼리였던 메머드와 포유류가 인류를 지배하기 시작한 신생대가 시작된다.

 

 

 

이 책에는 귀여운 고생대에 살았던 고생물을 소개하고 있다,지구가 만들어지고, 고생대 이전에 해당되는 선캄브리아 시대가 사라지고, 초기생명체가 맘들어지는 캄브리아기가 도래하였다.

 

물론 고생대는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로 이어지게 된다. 고생대 마지막 페름기 말, 중생대 초기 트라이아스가 초, 이 두개의 시대를 구분짓는 건은 페름기 말 생명의 대멸종에 있었다. 고생대 고생물의 97 퍼센트가 사라지고, 공룡시대가 도래하고 있었다. 영화 쥬라기공원이 실제 지구에 나타났으며, 고생대를 이해한다는 것은, 지금 인류 생태계의 원시 생명체가 고생물의 정체성을 지닌다. 큰 잠자리, 절지동물, 양서류, 바다나리류가 생겼으며, 고생대 고생물의 대표주자가 지구상에서 흔하디 흔한 화석 삼엽충이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화석을 통해서, 고생물의 모습을 그래픽 처리하여 원형을 보존할 수 있는 상태가 바로 우리 앞에 놓여진 생물체였으며, 묘하게 생긴 연체동물 킴베렐라로 그 시대의 천적관계를 추론할 수 있다.

 

 

 

고생대의 진화 과정 속에서, 눈이 생겨나고, 턱이 생김으로서, 먹이를 씹는 힘이 강해졌으며, 미생물이 서서히 고생물로 진화할 수 있는 자연 환경이 만들어지게 된다.이후 화산활동, 암석 대충돌과 같은 상황이 지구에 도래함으로서, 다섯번의 멸종이 시작되었다. 페름기 말, 대멸종은 대다수의 생명을 사라지게 했으며,고생물 대부분 사라졌다. 책에서, 멸종이 없으면, 번영이 없다고 말하는 이유는 우리가 다섯번의 멸종이 있었기에 생명의 다양성이 만들어졌으며, 생명의 멸종과 진화가 시작되었다. 물론 신생대, 가장 나약하였던 포유루가 두각을 이루었으며, 호모사피엔스에 해당되는 인간이 지구를 지배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되고 있다.

 

이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k*******2 202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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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고생물이라는 말을 얼마만에 들어본건지. 학교다닐때 들어봤던것 같아요. 지질시대에 살았었던? 지금은 멸종되고 없는 인류가 살기 이전부터 지구에서 살았었던 생물이죠. 삼엽충이랑 암모나이트? 그정도만 기억이나는데~~ 지구의 역사배울때 신생대 중생대 고생대 선캄브리아시대 이렇게 배웠었는데 그런 기초적인 고생물관련 된 내용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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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고생물이라는 말을 얼마만에 들어본건지. 학교다닐때 들어봤던것 같아요.

지질시대에 살았었던? 지금은 멸종되고 없는

인류가 살기 이전부터 지구에서 살았었던 생물이죠.

삼엽충이랑 암모나이트? 그정도만 기억이나는데~~

지구의 역사배울때 신생대 중생대 고생대 선캄브리아시대 이렇게 배웠었는데

그런 기초적인 고생물관련 된 내용부터 나와있어서

아이가 모르는 부분이라 읽으면서 궁금해했던부분을

바로 해소했어요.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이라고 하더니

정말 귀여운 애들이 가득이라고 얼마나 열심히 보던지요.

그림이 귀염귀염해서 보는 내내 '얘도 귀엽게 생겼네'를

셀 수없이 들은것 같네요.

태초의 생명이 수많은 생물로 진화해갔던 고생물에 대해

귀여운 그림으로 만나볼까요?

 

이름도 어려운 생물들이 60여가지나 담겨있었어요.

실제로 봤다면 좀 크고 무서웠을 수도 있었겠지만

이렇게 귀엽게 그려놓고 잘 어울리는 수식어까지 담겨있으니

이름도 모습도 기억에 남겨지기 딱 좋은거 있죠.

게다가 고생물칼럼에서는 재밌는 배경지식도 담겨있어서

고생물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답니다.

캄브리아기에 생물에 눈이 생겨서

급격하게 바뀌기 시작하고 생물들의 외형들도

바뀌었대요. 뭔가 어떤 계기가 있었을텐데 사람도

살지 않았던 시기라서 원인을 알긴 쉽지 않겠죠?

잠자리처럼 생긴 메가네우라는 육식을 하는 원시잠자리예요.

화석이 남아있는것을 추측한것이라고 해요.

 

메가마스탁스는 상어랑 고등어랑 섞어놓은것 같이 생겼대요 ㅎㅎ

아이의 눈에 그렇게 보였나봐요.

턱이 생겨난 어류로 길이가 1m나 된대요.

물고기치고는 어마어마하게 크긴하네요.

이빨이 있어서 단단한 생물도 잡아먹을 수 있었다고 하니

최강 포식자가 아니였을까 싶기도해요.

소용돌이 모양의 이빨로 100개가 넘는 거대한 입을 가진

헬리코프리온은 이빨모양으로 전체의 모습을 추정해냈다고 하니

대단한것 같아요.

이책을 보면 서식환경이라든지 생김새 특징등이

쉽게 정리가 되어있고 그림이 그려있어서 지금은 볼 수 없는

고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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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w**********9 202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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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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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이란? 고생물은 인류의 문명이 나타나기 전에 살았던 생물이다. 고생물은 주로 고생대에 살았던 존재가 많죠? 당연~ 포유류가 등장한 신생대와 공룡이 번영했던 중생대. 그보다 한참 앞선 시대에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고생물이 살았다고 해요. 지구 과학 시간에 배웠던 적이 있었던 신생대. 중생대.고생대 마다 고생물 종류와 진화도 다양함을 알 수 있네요. 이름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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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이란?

고생물은 인류의 문명이 나타나기 전에 살았던 생물이다.

고생물은 주로 고생대에 살았던 존재가 많죠? 당연~

포유류가 등장한 신생대와 공룡이 번영했던 중생대. 그보다 한참 앞선 시대에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고생물이 살았다고 해요.

지구 과학 시간에 배웠던 적이 있었던 신생대. 중생대.고생대 마다 고생물 종류와 진화도 다양함을 알 수 있네요.

이름이 너무 난해해서 외우기 어려웠던 기억도 나고요.

옛날에는 이렇게 재밌는 책이 왜 없었을까요? 있었는데 못 찾았던 것일수도 있겠네요.


지질 시대에 살았던 아노말로카리스

생명력이 얼마나 끈질긴지 최초의 고생물이 사람 몸집만 하네요.

처음으로 먹이사슬의 정점을 차지한 지배자 '아노말로카리스'

약육강식의 냉혹한 세계에서는 다른 더 강한 생물이 나타나기 마련였겠지만요.




 

고생물 중에서도 상어나 가오리처럼 생식기를 가진 물고기도 존재한다네요.

몇 억년전에도 사랑의 증거가 남겨져 있었다는 증거는 현재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동물들의 사랑법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 책에서 약 46억 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지질시대에 살았던 고생물 61종을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많은 고생물들이 평범한? 외모를 하고 있지 않아 우리가 생각하는 외계인 존재쯤으로 보여지기도 할 것 같아요.

낯설고 신비로운 고생물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덕에 탐구심을 불러일으켜 조만간 아이와 화석을 전시한 박물관에

탐방 계획을 짜볼까 해요.

역사 박물관, 과학관은 자주 다녔는데 화석 박물관은 생각도 못했던 것 같아요.

고생물의 모습과 과거 서식 환경, 멸종 이유 등 책이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진화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보니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고생물 그림들이 과거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하는 과정에 아이와 대화도 할 수 있고 과거 고생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책이라 소장각이네요!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s******9 202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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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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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1호입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책을 2호랑 같이 읽었는데요. 도감이라 하면 사실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아서 재미 없을까봐 할 걱정이 하나도 없는 책!   너무 귀여워서 도감인 줄 까먹는 책 같아서 표지만으로도 아이랑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었어요. 제목도 너무 귀엽고 바다생물하면 실사가 가득한 책들도 많은데 이렇게나 귀여운 생물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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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1호입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고생물 도감 책을 2호랑 같이 읽었는데요.



도감이라 하면 사실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아서

재미 없을까봐 할 걱정이 하나도 없는 책!

 

너무 귀여워서 도감인 줄 까먹는 책 같아서 표지만으로도 아이랑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었어요.



제목도 너무 귀엽고

바다생물하면 실사가 가득한 책들도 많은데

이렇게나 귀여운 생물도감이 있다니

우리집 2학년 둘째가 자기가 좋아하는 고생물을 찾아서 재잘재잘 떠들면서 같이 읽었어요.






3장까지로 크게 나누어져있어요

1장. 다리와 마디가 많은 고생물


가장 관심이 많았던 고생물은

오파비니아였어요


자유로운 영혼의 원조 패션리더라는 애칭이 너무 귀엽네요


굉장히 개성적인 외모를 갖춘 고생물이고

다섯개의 눈

끝이 집게처럼 생긴 튜브같은 기관으로

아주 드문 화석이라고 하네요.

2008년까지 발견된 화석 숫자가 50개도 되지 않다니

어쩐지 많이 본 외모가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들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 웃음거리가 될 정도라고 하니


2호 소감은 가재도 아닌것이 물고기도 아닌데

집게가 하나 달려있는 너무 특이한 생물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네요^^


2장. 골격을 갖추게 된 고생물

2장에서는 아이가 고른 고생물은

메가마스탁스

최초의 거대 어류스타

화석은 중국 운남성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메가마스탁스의 화석은 턱의 일부만 발견되었는데 이 화석의 크기가 12cm라고 하네요

그래서 몸길이를 전체 1m정도로 본다고 해요.

딱딱한 바다전갈까지 먹을 수 있는 강력한 이빨!!

턱이 생겨서 잡아먹는자가 되었다는 이야기가..있네요

진짜 대형 신입생물 맞는 것 같습니다.


3장. 독특한 특징을 가진 고생물

넥토카리스

우와 진짜 알고보니 오징어?

이 애칭이 딱 인 듯해요.

누두라는 것도 처음 봤어요.

머리는 새우이고 몸은 물고기라니

진짜 특이한 외모에요.

넥토카리스라는 뜻이 헤엄치는 새우라는 뜻이네요.

그런데 이 넥토카리스에는 오징어 같은 지느러미, 오징어 같은 촉수, 누두까지

굉장히 특이하네요.

그런데 복원을 바탕으로 보니 이것이 오징어가 되었네요.

복원하면서 새우에서 오징어가 된 특이한 넥토카리스!


아이가 이 책이 재미있었던 이유는

만화같은 설명이고

쉽게 설명되어 있고

그림이 귀엽고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한 내용이 많았고

질문을 하면서 시작하는 책이었기에 재미와 정보,지식을 함께 잡을 수 있는 책이네요.

초등학생 아이들은 누구라도 재미있게 잘 읽을 것 같습니다.

아이랑 생물 책을 스토리 텔링으로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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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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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 202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