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컴퓨터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오락부터 시작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컴퓨터에 처음 흥미를 느끼는 것으로는 오락만한 것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하지만 오락을 하다보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컴퓨터에 인스톨 시킨 다던지 아니면 없애고 싶을 때 이럴 때 윈도우를 배워야 겠다는 필요성을 서서히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윈도우를 처음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따라하면 쉽게 배울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복사, 삭제 등등 그리고 인터넷을 통하여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하는 방법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어 좋다. 필요한 부분만 따로따로 봐도 좋고 쭉 연결해서 모두 한번씩 실습을 해보면 윈도우를 잘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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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컴맹의 수준에서는 벗어났다고 생각하던 저도 의외로 이 책서 미처 알지못했던 컴퓨터 지식을 얻을 수 있을만큼 기본에 탄탄하다는 점과 초등학생도 만화책 보듯이 이 책을 가볍게 읽어봐도 컴퓨터에 대한 궁금증을 풀수있을만큼 더 이상 쉽게 쓰여질수 없으리란 생각이 들만큼 쉬운 내용으로 짜여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을겁니다
다만 내용이 개정되지않아 최신 정보에 미흡한 점이 많으나 아직도 구프로그램을 쓰는 사용자들에게는 오히려 더 유용할것입니다
윈98의 경우도 윈미보다 오히려 더 선호되는 경향도 있듯이 꼭 최신 기술과 정보에 너무 민감할 필요는 없을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