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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이 처음에는 참 모순 처럼 다가 오더군요 암 환자라서 행복하다니 과연 저자는 무슨 말이 하고 싶퍼서 저런 반어법 으로 암을 표현하고자 책 제목을 썼을까 싶펐습니다 사실 암 이라는게 환자도 힘들지만 그 고통을 온전히 지켜보는 보호자들도 무척 힘든 병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 과정을 겪었고요 근데 암 환자라서 행복하다니 ?????????
제가 처음 암이라는 병이 얼마나 힘든 병인지를 깨달은건 2000년 대 초반에 저를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친 할아버지가 갑상선암 으로 영면 하기까지의 과정을 지켜 봐야 했을때 인것 같아요 그때 그 투병과정을 온전히 지켜본 저로써는 암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사람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두 눈으로 목격한 바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처음엔 잘 이해를 못했는데 시간이 흘러 지금에 와서 암에 관련된 이 책을 읽게되니 암에 대해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조금은 보이는것 같네요
우선 이책은 총 6장 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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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자가 당신은 암 환자라서 행복하다 라고 말한 이유에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암환자는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볼 시간을 가질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이 말에는 동의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 할아버지도 암이 온몸에 전이되서 더이상 아무런 희망이 없다고 병원에서 선고가 내려 졌을때 할아버지의 의사대로 갑갑한 병원생활을 뒤로하고 집에서 영면하기 까지 요양하셨는데 그때 집에 누워 계시면서 그동안 살아온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나 소중했떤 사람들과 추억 지나온 자신의 과오 뭐 이런것들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시고는 마음이 약해 지셨는지 좀더 너그러워 지셔서 손도 잡아 주시고 살아생전 할머니한테 잘 못했떤일이나 자식들한테 하고 싶었떤 말에 대해서도 허심탄회 말씀하시고 울고 웃고 하시더라구요 그땐 그냥 단순히 돌아가실 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저렇게 마무리를 하고 계시는구나 라고 생각 했는데 ... 지금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인생 전반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신변정리를 하신것 같아요 이 책에서도 저자가 말한 암환자라서 행복하다고 말한 이유는 다른 여러 사고사나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하게 되는 심장발작 이나 고혈압 여타 다른 병 보다는 암환자는 치료를 하면서 까지의 시간적인 여유를 가질수 있어서 그 안에 자신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적인 여우가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런것도 같습니다
두번째는 암은 더이상 불치병이 아니라 치료 가능한 병이라고 하는군요 불과 15넌 전까지만 해도 암 하면 두려움 자체 였던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암을 치료할수 있는 여러 방편의 치료법이 있어서 잘만 치료를 하면 암도 얼마든지 이겨 낼수 있다고 하네요 그 치료법에는 면역요법 이라는게 있는게 저자가 개발한 5종복합면역요법과 新수지상세포획득면역백신요법 도 암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암이라는 질병에 대해서 희망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 전 젊어서 암에 대해서 그렇게 썩 확 와 닿지는 않지만 인류가 발전하고 과학의료가 발전해서 더이상 암이 무서운 병마가 아니라 충분히 싸워볼만한 병마라는 사실에 더이상 암이 두렵지 않게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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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암환자들의 직계가족이나 보호자들이 좀더 희망을 갖고 암환자들을 돌봤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 책을 계기로 암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얻었으면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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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암환자라서 행복하다] 치료가 점점 가능해지고 있는 암, 그 이유는~~!!!
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당신이 희망을 버리는 것이다. (책에서)
불치의 병이라는 암, 예전에는 시한부 인생으로만 알았던 암이 이젠 치료 가능한 병이 되고 있다니! 그저 다른 질병처럼 여겨도 된다니! 오히려 암환자라서 행복하다니! 과학의 발달, 의학의 발달은 암에 대해서조차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왜 암환자라서 행복할까. 저자는 암으로 인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하고, 암이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라서 행복하다고 한다. 실제로 갑작스럽게 죽는 사고나 뇌경색, 심장발작의 경우는 자신을 둘러 볼 시간조차 없이 생을 마감하지만 암은 시간적인 여유가 있기에 자신의 인생을 정리해 볼 수 있다는 건 행복일지도 모른다.
암 인자와 자가 면역 시스템의 관계는...... 우리 몸에서 세포 분열 및 증식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DNA가 정상 작동중이라는 뜻이고, 암은 DNA가 돌연변이를 일으키며 만드는 이상한 세포이다. 우리 몸의 DNA가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오존층의 파괴에 의한 자외선의 노출, 스트레스, 식사 중에 섭취하는 화학물질, 생활습관, 노화 등이 있다. 최근에는 처음부터 세포에 암이 되도록 프로그램 지어진 것이라는 가설도 나오고 있다.
건강한 사람도 매일 2000~3000개의 '암 인자'가 생겨나고 있지만 몸에 구축된 자가 면역 시스템이 암 인자를 제거하기에 별 문제 없니 살아갈 수 있다. 때로는 면역시스템을 피해 증식되지 못한 암 세포도 있다. 이러한 양성종양들은 수술 등으로 제거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악성종양인데…….
몸의 기능을 손상시키면서 전이되거나 목숨까지 앗아가는 악성종양은 면역 감시 체계를 벗어나 증식하는 게 문제다.
확인된 암을 제거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다면…….
15년 전만해도 암은 불치병이었지만 지금은 완치하거나 수명을 연장하거나 할 수 있다고 한다. 3대 표준치료라고 하는 외과요법(수술), 화학요법(항암 치료), 방사선요법의 발전으로 인해 생명연장의 꿈이 실현된 것이다. 그래서 암이 고혈압이나 대사 증후군 같은 생활 습관병 취급을 받을 정도로 암 치료율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암 치료의 길은 멀기만 한데......
우리 몸에 있는 면역시스템의 역할은……. 우리 몸은 저절로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내는 면역 시스템이 작동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기도 하다. 백신은 면역시스템을 흉내 낸 인공적 감염 예방법이다. 홍역, 수두, 흑사병 등은 한 번 걸리면 두 번 다시 걸리지 않고, 천연두 등은 독성을 없앤 병원균(백신)을 접종하여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우리 몸의 자가 면역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은……. 면역저하는 암의 원인인데…….
저자는 면역 세포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수행하거나 연합해서 팀플레이를 하여 면역시스템을 작동시켜 이물질을 퇴치한다고 한다. 수지상세포, 대식세포, NK세포, 헬퍼-T, 킬러-T세포……. 그래서 N킬러-T세포, K세포, 감마 델타T세포, NKT세포, 수지상세포가 서로 협력하도록활성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면역 세포를 몸 밖으로 추출하여 활성화 및 증식시켜서 몸 안으로 다시 돌려주는 것이 '면역 세포 요법'이다. 이 치료로 활성화 되고 증식된 면역 세포는 면역력을 높이고 암세포를 없애기도 하는데, 항암제의 부작용은 없다. 저자가 개발한 5종 복합면역요법은 한 종류의 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면역요법의 한계를 극복한 것이다. 현재 치료효율 60%라고 한다.
이 책에는 신수지상세포획득면역백신요법, 5종복합면역요법, 줄기세포치료, 암 줄기세포 특이항원 DC-AIVac요법 등에 대한 설명을 친절히 달았다. 치료방법, 치료효과, 실제 임상상담부터 치료까지의 과정, 안전과 기술적 조건들에 대한 설명까지 충실히 하고 있다.
저자는 면역요법에 대한 관심, 자신이 개발한 면역요법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자 책을 내게 되었고, 실제로 자신이 인두암에 걸렸고, 식도암이 발견되고, 목 부위의 임파선까지 전이된 것을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에다, 5종복합면역요법, 新수지상세포획득면역백신요법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직은 일본 내에서 표준 치료로 인정받지 못해서 보험적용이 안 되기에 치료비가 높고, 클리닉마다 면역요법의 내용이 크게 차이난다고 한다. 치료 기준 제시. 시설과 기술 전파가 과제라고 한다.
제4의 치료법인 면역요법, 저자가 개발한 5종복합면역법, 新수지상세표획득면역백신요법을 으로 암 치료의 희망이 생겼다니! 자기 자신의 면역 세포를 배양하여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다니!
얼마 전 제대혈은행에 대한 과학잡지를 읽은 적이 있다. 자신의 탯줄이나 태반에서 나온 제대혈의 줄기세포에서 면역 세포가 가장 많은 백혈구만 원심분리하여 뽑은 뒤, 냉동보관해서 자신의 암 치료로 쓴다고 했는데...... 한국에서도 이런 연구가 진행되고 있을까. 이러한 의학지식을 공유한다면 좋겠는데......
저자는 의학 박사, 세포 면역학 전문의, 현 센신병원장인 구라모치 츠네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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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암 환자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나는 ‘제발 오늘 밤에 데려가 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1년간 나의 기도는 한결같았다. ‘제발 오늘 밤에 저를 데려가 주세요!’ 항암제의 온갖 부작용과 불면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해 남들보다 서너 배는 더 열심히 기도했건만, 하늘은 그조차 들어주지 않았다. 그도 그럴 수밖에. 내 부모와 아내,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매일같이 나를 살려달라고 기도했을 테니 말이다.”라고 했다. 아파본 사람은 안다. 아플 때만큼 이기적이고 염치없기도 힘들다는 것을. 아플 때면 주변 사람들이, 특히 가족에게 대놓고 헌신을 요구한다. 이것 좀 해 달라, 저것 좀 해 달라, 일부러 그러는 것은 아닌데 몸이 아프면 저절로 그렇게 된다. 화도 나고 신경질도 자주 부리게 되고, 이유 없이 섭섭하다. 아무도 내가 아픈 것을 대신해 줄 수 없으니 외로운 것이다. 큰 병이 아니라도 이런데, 하물며 암이라면 나만 세상의 모든 저주를 다 받은 것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냐고 억울해하지 않을까? 나는 암이라는 무서운 병 앞에서 과연 고고하게 긍정, 희망, 행복이라는 단어를 얘기할 수 있을까? ‘당신은 암 환자라서 행복하다?’ 과연 그 누가 암 환자에게 이런 황당한 말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동경대 의과학연구소를 거쳐 국비 장학생으로 미국 미시시피 의과대와 캐나다 맥길 의대에서 면역학과 세포치료를 연구하고 세계 최초의 심장이식에 성공한 크리스찬-버나드 박사 그리고 면역세포치료의 창시자인 스티븐-로젠버그 박사와 공동 연구를 한 면역세포 치료의 권위자인 저자 구라모치 츠네오 박사가 암환자와 가족이 가져야 할 마음자세 뿐 아니라 ‘구라모치식’ 면역세포치료의 장점과 특징 그리고 최근 치료실적 및 성과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처음 암 진단을 받은 환자나 가족은 진단 그 자체에 당황해서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의사에게 치료의 모든 걸 맡겨버리지 말고 암이 무엇인지?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지? 등에 대해 공부하고 치료방향을 정하는데 도움 되는 정보를 수집하는 등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이 책의 서론에서 “당신은 암환자라서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2가지 이유에 대해서, 첫째, 암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뇌경색, 심장 발작 같은 질병은 갑작스럽게 발병하여 생명을 앗아가지만, 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신변 정리를 하며 앞으로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둘째, 암은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은 표준 치료라고 하는 외과요법(수술), 화학요법(항암치료), 방사선요법의 발전으로 암이 완치되기도 하고 수년간 생명을 연장하는 등의 경우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역자인 우리들내과의 안수열 원장은 구라모치 박사의 서적을 통해서 절망감에 빠진 환자들이 희망을 버리지 않기를 전하고 있다. “인간으로 태어나 긴 세월을 살아가면서 각자 추구하는 것이 조금씩 다르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라는 무지개를 찾는 것이 아닐까?” 저자는 책에서 ‘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당신이 희망을 버리는 것이다’라고 끝맺음을 하고 있다. 암으로 고통 받는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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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은 모두 암에서 자유롭지는 못한것 같아요. 점점 더 사망원인에서 암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는 것은... 많은 병이 치료 가능해지고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암에 걸릴 시간과 기회가 많아진게 원인이 아닌가 싶어요.
건강도서 신간도서코너에서 특히 제 관심을 끌었던 것은 면역세포를 배양하여 암세포를 공격한다는 것과 줄기세포치료라는 문구였어요.
제가 의료계에 십수년동안 종사했고 면역에 대한 기본지식과 줄기세포생성에 관한 지식을 가지고 있기에 암치료에 이 분야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고 얼마나 발전해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더군요.
목차를 보면... 암이란 어떤 질병인가라는 설명으로 시작된답니다. 자신의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변해 버린 것이 암이라는 것으로 재발을 초래하는 침윤과 전이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가까운 분들 중에 암에 걸린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들어봤던 용어일거에요.
면역이라는 말이나 면역성을 높여야한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면역 시스템을 자세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 없을거에요. '당신은 암환자라서 행복하다'라는 책에서는 면역세포치료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게 면역 시스템에 대해 간략하고 쉽게 설명해 주네요.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면역세포치료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요. 작가인 구라모치 츠네오 박사의 '5종복합면역요법'과 '신수지상세포획득면역백신요법'에 대한 자세한 원리와 치료 과정을 설명해준답니다.
'5종복합면역요법' 치료 과정에 대한 모식화를 보면... 세포배양 전문가인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답니다.
줄기세포의 치료 가능성과 효과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의학계의 기대와 현실적인 적용 효과에 대한 차이로 의구심이 있었던 저에게.. 면역세포치료와 줄기세포 치료의 적절한 치료는 확실히 암치료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부분이었어요.
언제나 잘 알지 못하면서 두려움을 갖고 있던 암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좀 더 다양한 치료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답니다.
면역세포치료는 지푸라기를 잡는 환자들을 우롱하는 비현실적인 치료법이 아닌 과학적인 근거에 의한 효과적인 치료방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나라에도 정확하고 고도의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 면역세포치료 클리닉이 빨리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책이네요.
암에 대해 쉽게 설명된 책이나 암치료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당신은 암환자라서 행복하다" 건강도서를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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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요리책을 사서 볼까... 건강도서를 사서 볼까... 뭐 신간도서 나온게 없나 살펴보다가 '수지상세포치료' 라는
암도서 책이 있어서 사서 봤어요
요즘 주변에 건강이 악화된분도 계시고 정말이지 여행도 좋고 다 좋은데 건강만큼 중요한게 또 있을까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당신은 암환자라서 행복하다.' 는 책을 보고 암도서에 관련된 책이란건 알겠는데, 제목만 봐선 어떤내용인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건강에도 관심이 많고 해서 사서 보게 되었는데, 당신은 암환자라서 행복하다는 면역요법을 설명하는 책인데, 저자는 면역시스템은
원래 우리의 몸에 갖추어져 있는 병원균등의 이물질을 해치우는 임무를 가진 조직이라고 합니다.
그 면역의 힘을 강하게 하는 것이 면역요법이라고해요
이 면역세포를 몸밖으로 추출하여 활성화 및 증식시켜서 몸안으로 다시 돌려주는 면역세포요법이죠.
이 치료로 활성화, 증식된 면역세포로 면역력을 높여서 암세포를 없애기도 하고 항암제에 의한 부작용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환자중에서 실제 면역요법을 해서 효과를 못 본 분들이 많아서 면역요법에 부정적인 분들이 계시는데
이책은 그런분들에게 권하고싶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책의 저자가 개발한 새로운 면역요법이 기존의 면역요법의 상식을 뒤집는 치료라고 합니다.
면역세포는 여러가지 면역세포가 있고 각각 다른 역활을 하면서 면역기능을 유지하고 있는데
종래의 면역요법은 그중에서 한 종류의 면역세포만을 체외로 추출하여 활성화 및 배양하여 체내로
주입하는데 이것만으로는 효과에 한계가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저자 구라모치 츠네오 박사가 개발한 새로운 방식의 면역요법인
5종복합요법은
이름 그대로 다섯종류의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요법으로
종래의 한 종류보다는 다섯 종류의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켜서 면역력을 높여서 암세포에 대한 공권력을 강화해 높은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당신은 암환자라서 행복하다' 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저자가 면역 요법을 연구하다가 암에 걸리면서 마음속에 확신이 생겼는데
그 이유는 두 가지라고 하네요.
첫째는 암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고,
암진단을 받고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다른 질병환자와 크게 다른 면이 있는데
예를들면 뇌경색이나 심장발작과 같은 질병은 갑작스럽게 발병하여 생명을 앗아가는데 반해
암진단은 받는 순간에도 두뇌와 신체의 움직임에는 변화가 없고,
게다가 제대로 잘 치료를 받는다면 완치도 기대할 수 있고 설령 완치가 되지 않더라도
몇 개월, 몇 년이든 일정기간 살 수 있으니 갑작스런 죽음으로 아쉬움을 남긴 채 떠나는 것에 비하면 너무나 행복하다는 거죠.
둘째 암은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라는 건데 15년전 까지만 해도 암은 치료하기가 매우 어려운 질병이었지만
지금은 표준치료하고 하는 외과요법(수술), 화학요법(항암치료), 방사선요법의 발전으로 암은 완치되기도 하고
수년간 생명을 연장하는 등의 경우가 늘어나고 있죠.
이 책 '당신은 암환자라서 행복하다'의 중요 포인트는 표준치료와 구라모치 츠네오 박사가 개발한
'5종복합면역요법& 수지상세포획득백신요법'을 병용하면 암치료 효율을 헐씬 높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수지상세포치료에 관심을 갖고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구라모치 박사는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 " 어떻게 해서든 진정한 면역요법을 널리 보급하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고서 수술요법, 항암제 사용, 방사선 치료를 받는 동시에 자신이 개발한 '5종 복합면역요법'을 발전시킨
'신수지상세포획득면역 백신요법'을 병용하면서 컨디션이 좋아지고 '암이 행복하다'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동시에 이러한 마음에 대한 보답으로 면역요법을 더욱 발전시키고 널리 보급하는데 남은 인생을 바치기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이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웃님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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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추위로 바람이 매섭게 옷깃을 여밀게 하는 11월의 어느정오에..
책제목을 본순간 '허걱~~'
두번째이유는 암은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닙니다. 정말 암환자였으면 솔깃하는 치료법들이 많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책 지은이인 구라모치 츠네오박사
그전에 암이 걸리지않도록 암에 걸렸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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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에 심심치 않게 들리는 소리이다.
그 만큼 암환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신은 암환자라서 행복하다 라는 책 제목에 시선을 끈다.
왜 암환자라서 행복할까? 라는 궁금이 많았다.
암은 요즘 일찍 발견만 하면 거의 생존율이 높다고 한다.
불치병이 아니고 고혈압이나 대사증후군과 같이 생활 습관 병으로 보는 시각도 많다고 한다.
표준 치료와 면역요법을 병용하면 암 치료의 효율을 훨씬 높일 수 있다고도 한다.
구라모치 츠네오 박사님이 이 책에서 당신은 암환자라서 행복하다 라고 말하는 데는 2가지 이유가 있다고 한다. 첫번째 암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라며
암 진단을 받고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다른 질병을 가진 환자와 크게 다른 면이 있다고 말한다.
두번째는 암은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라는 것이라면서 15년 전까지만 해도 암은 치료하기가 매우 어려운 질병이었으나 지금은 표준 치료라고 하는 외과요법(수술) 화학요법(항암치료) 방사선요법의 발전으로
암은 완치되기도 하고 수년간 생명을 연장하는 등의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한다
박사님은 처음 암 진단을 받은 환자나 가족은 진단 그 자체로 당황해서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의사에게 치료의 모든 걸 맡겨버리지 말고 암이 무엇인지?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지? 등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치료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수집하는 등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전해준다.
박사님이 전해주는 암 치료의 새로운 희망으로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었다.
조기예방을 위해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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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세포치료 내용의 암도서
처음엔 책 제목이 황당해서 책을 집어들게 되었어요...
대체 무슨 기준으로 암환자라서 행복하다라고 말을 할수 있는걸까???
암도서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식이요법 등을 통햇 개선되었다는 내용은 많이 봤었는데 암에대한 접근 방식자체가
다른 책인 듯 합니다
이 책은 암치료의 새로운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면역세포치료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가족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다 같지 않겠어요
아이들 책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한 책인데 솔직히 말해서 황당한듯한 제목은 사실이었지만
책 내용이 궁금하기도 했거든요
암의 치료방법 중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방법은 외과요법이예요
암을 직접적인 수술을 통해서 제거하는 방법이지요
그리고 두번째 알려져 있는 방법은 암을 공격하도록 하는 화학요법이예요
암세포를 없애기 위해서 강한힘을 가진 세포를 주입해 암세포를 파괴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알려져있는 암치료방법은 방사선이예요
암부위에 방사선을 조사하여 암세포에 충격을 가해 사멸하도록 하는 방법이랍니다
한번에 끝날 수 있는 치료가 아니기에 환자와 가족들 모두가 힘들 수 밖에 없어요
그런 중에 암도서라 불리는 당신은 암환자라ㅓ 행복하다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면역세포치료라는 방법으로 면역기능을 높여서 암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그림으로도 자세히 설명히 되어있네요
암 세포에도 줄기세포가 있고 이 부분을 치료하여 암을 이겨낸다는 건데요
제가 의학적으로 공부를 했다거나 많이 알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자세히는 잘 몰라요
하지만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는 점에서 희망을 가질 수 는 있을거 같아요
일본과 한국에서 모두 특허기술을 인정받았고 "암 면역요법용 세포의 제조방법"이라는 명칭으로
특허청에 등록도 되어있다고 합니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때 마음가짐에서 부터 치료의 차이가 있다고 하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도 중요할거 같아요
암도서라고해서 무섭게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도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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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겨내는데 완벽한 방법은 아닐 수 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읽어 보면 좋을거 같은 책입니다.
암이라는 것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이... 그리고 암이란 무엇인지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잇어 좋았네요.
그리고 요즈음은 암이 하도 무서운지라 암 환자가 아니더라도 한번 쯤 읽어 보면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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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서점에서 이 책을 처음 만났을때.. 책 제목에 화가 나기도 하고 호기심도 발동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암으로 고통받았던 언니의 모습도 떠오르면서... 마지막에 건강하라는 메세지를 기억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요 지금 암과 싸우시는 분들 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시길 바래요 좀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병과 싸우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절망에 빠진 환자들이 희망을 버리지 않길 저도 응원드려요 오늘 하루도 긍정의 마음으로 시작해 봅니다
희망은 당신을 버리지 않는다. 당신이 희망을 버리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