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은 방대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전쟁 장면이 매력적인 역사 만화예요. 수많은 장수와 병사들이 등장하지만 각 인물의 개성이 뚜렷해서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가 커요. 특히 전투 장면은 규모감이 뛰어나고 긴장감 있게 그려져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계속 다음 권을 펼치게 돼요. 단순한 전쟁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성장, 우정, 꿈과 같은 요소들도 함께 담고 있어서 더욱 몰입하게 돼요. 작화 역시 박력 넘치는 장면을 잘 표현해 주어 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돼요. 역사와 액션, 성장 스토리를 모두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만화책이에요. |
|
한번 읽으면 절대 손을 놓을수 없는 만화책 킹덤 킹덤31권의 내용입니다 기진맥진한 상태로 최에 도착한 신 일행을 맞이하는 진나라왕 영정. 이옥이 이끄는 군대에 맞서 민간인뿐인 최의 백성을 거느린 진나라 군의 모습을 흥미롭게 그려냈다 1권부터 31권까지 오면서 지루함이란 1도 찾아볼수 없는 킹덤 아직 읽지 않았다면 꼭 추천할만한 만화책이다!!!! |
|
재회와 공투(共鬪)
기진맥진한 상태로 최에 도착한 신 일행. 그들을 맞이한 진왕 영정.
이목이 이끄는 군대에 맞서, 민간인뿐인 최의 백성을 거느린 진군.
과연 그들에게 승산이 있을까?
328화~338화 빈 옥좌-어깨를 빌리다-정, 말을 걸다-최,준비하다-최에 고하다-동벽-분전하는 최-첫날 밤 -전저, 약동하다-삼대천이 될 남자-갈등하는 두 사람
두 사람만 모여도 서로 의견이 일치되는 것이 쉽지 않다.
더군다나 한 무리를 이끌고 있는 리더가 두 명 모인다면 강하게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
의견이 일치되어 역사에 이름을 남기길 기대해 본다. |
|
킹덤은 내 인생만화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보던 만화책을 다 보고 호기심의 공백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이 킹덤이다. 동양만화지만 서양식의 제목을 갖고 있는 이 만화는 굉장히 독특했다. 아는 학생에게 물어보니 보다가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중도포기했다는 후일담을 들려줬지만.... 나는 결코 이 만화를 포기할 수 없었다. 나는 킹덤에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다. 물론, 클리셰 같은 부분도 있지만 뭐랄까.... 사나이를 감동시키는 맛이 있다. |
|
정, 신, 하료쵸의 이야기 축에서 정은 왕이 되었으나 그 세력이 아직 작고 신은 믿지 못할 만큼 빠른 속도로 장군의 길을 걷고 있고 하료쵸는 천재성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때문에 세명의 주인공 중에 정의 입지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 그 위치에서 미비한 것이 사실이었는데 최라는 성을 수호하는 정의 모습에서 왜 이 사람이 시황이 되는지 어떻게 진이라는 나라가 합종군을 막아내는지를 보여준다. 특히나 여불위와의 정치적 싸움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정이라는 왕은 단순하게 혈통으로 왕이 된 자가 아니라 진정 중화를 통일하는 왕이 될 자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만든다. 사실이 어떻든 백성을 사랑하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 힘이 있는 위대한 왕, 정, 훗날 진시황의 진가를 확인 할 수 있는 31권이다. |
|
진왕영의파격적인결정.. 최성전투참전..여불위비호감인물이지만그포스나배짱을높이샀건만.. 나라의위기를앞두고자신에게절호의기회가오자소인배같은양아치근성이불쑥나오고마는건가.. 잊고지냈던성교..그저왕족이라는오만함에왕위에대한욕망만앞선인물인듯하였으나..그동안몸만성장한것이아니라의젓함도보인다..내눈이이상한가.. 언제함락되도이상함이없는..백성들만이주로남은최성은영정의격문으로그어느성보다사기가높아진다..읽는나도울컥할정도로이제껏등장했던어느장군의격문보다뛰어나다.. 그오랸시간참고견디며묵묵히힘을쌓아가고있는있는영정의진가가이재드러난다. |
|
2013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1차 투표에서는 7위였지만 최종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판매부수가 25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상이 만들어졌다.(이신역으로 국내로 치면 이종석 박보검급의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가 분했다) 예능(아메토크) 한번 타더니만 풀려있던 재고가 싹 다 팔리면서 판매량이 폭주하더니 그 이후로도 무섭게 팔려나가는 중. 현재 일본에서 연재되는 만화 중 가장 어시스턴트를 많이 썼던 기록 또한 가지고 있다. 함곡관 전투등을 연재할때도 주간연재를 했으니. 2017년 단행본 판매량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8년 50권 기념으로 실사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각본에 원작자가 참여한다고 하며, 주인공 신 역에 10주년 실사영상에서 같은 역을 맡았던 야마자키 켄토가 캐스팅되었다. 2018년 상반기 단행본 판매부수 3500만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