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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에서 출간한 유미미작각남의 검은 달이 뜨면 2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에서는 여주와 여주 가족들의 서가가 너무 처절했는데 2권에서는 여주아빠와 남주의 대화만 보면 코믹물인가 싶을 정도 입니다. 여주가 위험해지자 한달음에 달려온 남주 너무 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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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미 작가님의 검은 달이 뜨면 2권. 여주는 평생을 가문과 가주에게 충성했지만 배신으로 누명을 쓰고 죽었는데 눈 떠보니 몇 년 전으로 회귀했다. 걸크러쉬 키워드가 붙어있는 만큼 여주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글이다. #동양풍시대물 #회귀/타임슬립 #복수 #능력남 #직진남 #순정남 #다정남 #능력녀 #뇌섹녀 #사이다녀 #상처녀 #도도녀 #우월녀 #걸크러시 #성장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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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미미 작가님의 <검은 달이 뜨면> 전권을 읽고 적는 리뷰입니다. 타플랫폼에서 연재중인 웹툰때문에 구매해봤어요. 동양풍 로판에 회귀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어서 뻔하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세계관이 큰것 같아서 흥미로워요. 남자 주인공의 순정을 볼 수 있는 소설이었고 여자 주인공의 다음 행선이 궁금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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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에서 출판된 유미미 작가님의 [eBook] 검은 달이 뜨면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토리나 결말과 관련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2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1권 초반-프롤로그의 우울하고 피폐한 분위기 때문에 작품도 그럴 줄 알았는데, 남주가 생각보다 귀엽고 미장(미래의 장인어른) 운운하며 여우짓하는 게 웃겨서 마음이 무겁진 않네요. 여주 세화가 뭔가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해나가는 모습이 좋지만... 악역이 너무 바보같고 멍청하게 느껴져서 텐션이 유지가 될까 걱정이 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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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에서 판매중인 < 검은 달이 뜨면 2권 > 의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읽으시는 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귀물은 많지만 동양풍의 회귀물은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좋은 작품을 읽게되어 좋았습니다. 당당하고 능력있는 여주인공과 그런 여주인공을 지지해주는 남주인공이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소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 1권을 읽으면서 소설의 세계관과 설정,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를 익히는 데 주력했다면 2권부터는 이제 대충 스토리를 따라가며 읽게 되었는데요. 주인공의 성장을 큰 줄기로 하여 인물들간의 여러가지 알력들, 갈등과 협력 등 주인공을 둘러싼 이야기들이 계속 전개되어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주인공들간의 로맨스도 점차 시작되면서 둘의 이야기도 앞으로 더 많았으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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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미 작가님의 검은 달이 뜨면 2권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이 탈피를 하는데 남주인공이 달려와서 도와주는 장면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 그 장면이 아름답고 평화롭게 보였다는게 좋았습니다. 여주인공이 너무 자연스럽게 남주인공과 평생 살거라고 생각하는것도 좋습니다. 둘 사이가 다른사람들 모르게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장면들이 진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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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하의 계속되는 탈룰라와ㅋㅋㅋㅋㅋ철벽치다가 휘둘리다가 왔다갔다하는 미장(미래의 장인)어른의 조합이 꽤 웃겨욬ㅋㅋㅋㅋㅋ여주가 회귀해서 복수하는 내용인데 넘 무겁지 않게 조절하는 느낌...? 그리구 남주가 진짜 우리 여주 하고싶은 거 다해...! 이런 스타일이라서 ㅋㅋ 여주맘인 저로서는 매우 맘에드는 타입이었습니다. 은근 또 재밌는 동양물이 귀해서 잘맞는 걸 찾아서 다행이에요! 2권에서는 여주가 드디어 탈피를 하고 남주가 그걸 도와줍니다! 그래서 나름 미장어른한테 점수좀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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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답게 여주가 과거를 바꿔 가며 차근차근 복수를 위한 준비를 해 나갑니다. 사촌동생 부분은 예상 가는 사이다 느낌이고, 좀 단순해서.. 예상보다 무거운 이야기는 아닌 것 같고.. 그냥 가볍게 잘 읽힙니다. 여주인공이 갑작스럽게 탈피를 하게 되는데, 주경현은 외면하고 지나치고 백기하가 달려와서 도와주네요. 밑에 깔려 있는 마음에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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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동양풍, 가상기대물, 회귀 여자주인공; 주세화/남자주인공; 백기하 유미미 작가님의 검은 달이 뜨면 2권 리뷰입니다. 세계관 설정이 독특해서 분위기가 많이 사네요. 뭐 고전적인 느낌은 약하고 판타지 분위기가 강하지만... 여주바라기 남주가 아직은 미약하지만 곧 시동 걸릴 거 같습니다.ㅋㅋㅋ 슬슬 초입부 지나간 셈이네요 다음 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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