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가 심상치않아 어떤 내용들일까 하고 들여다봤던 책인데.... 마침 내가 직장생활 3년차 5년차 10년차의 고민과 생각들이 그대로 반영된듯하여 놀랍기도하고 이에대한 작가의 해결책들이 가슴에 와 닿네요. 3년 5년차에 봤더라면 더 좋을뻔했던 책이네요. 잘읽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보고 공감하고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대박나세요
제목부터가 심상치않아 어떤 내용들일까 하고 들여다봤던 책인데.... 마침 내가 직장생활 3년차 5년차 10년차의 고민과 생각들이 그대로 반영된듯하여 놀랍기도하고 이에대한 작가의 해결책들이 가슴에 와 닿네요. 3년 5년차에 봤더라면 더 좋을뻔했던 책이네요. 잘읽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보고 공감하고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