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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지구 환경 오염이 많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지구는일회용이아니야 는 칠레에 사는 열한 살의 소녀 플라가 환경을 보호하는
우리는 많은 것을 자연에서 얻고 있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아나바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하기!
아! 그리고 제가 언제부턴가 물티슈를 엄청 사용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지구는일회용이아니야 에 무수히 많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엄청 많아요.
#지구는일회용이아니야 를 읽고 나니
#지구는일회용이아니야 #팔메라브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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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한 오늘의 실천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코로나 이후로 기후 위기, 환경 보호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이 이슈화 된 것이 사실입니다. 말만이 아닌 실천하고 행동하는 어린이가 되기 위한 우리의 할일!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를 읽으며 함께 알아볼까요?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의 안쪽 표지에는 제로웨이스트, 자연식품을 먹자,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재생에너지, 퇴비, 재활용 등 다양한 문구가 들어있는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이 글들을 보며 아~~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가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지 흥미로워지는데요. 그럼<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의 플라가 들려주는 지구를 위한 우리의 행동 배워보아요.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의 주인공! 플라는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남아메리카에 있는 칠레에 살고 있습니다. 독서를 좋아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 서고 있지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환경문제를 이야기 하고, 환경 캠페인 (재활용, 병뚜껑 모으기 등)을 통해서 어려운 이웃도 돌봅니다.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플라와 친구들이 대견하네요~ 어려운 일이라고요? 네~ 생각만 한다면 그렇게 되겠지만, 함께 실천해 나간다면 가능하겠지요.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는 플라를 통해서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양하게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물, 흙, 공기에 대한 이야기~ 지금 부터 시작해 볼까요? 지구의 모든 생물은 탄소 화합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탄소 없이 이야기 할 수 없지요. 식물은 광합성을 통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 산소와 포도당을 만들고, 동물은 먹거리를 통해 탄소를 얻고, 탄소화합물을 배출 합니다. 이 과정에서 과도한 이산화 탄소는 지구의 열에너지를 붙잡아, 온실효과를 나았지요. 그리고 현재 지구의 평균 기온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답니다. 여기서 잠깐! 지구 평균 기온이 1도만 올라도 수백 종의 생물이 멸종된다는 사실!! 듣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 집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구의 유한한 자원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물질의 풍요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아요. 미국에서 1970년대 자원을 아끼면서 시작한 환경 운동! '환경을 지키는 알파벳 R'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REUSE, REPAIR, REDUCE, RECYCLE 저는 솔직히 아나바다 말이 더 익숙한데요. 아껴쓰고, 나누어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실천해 보아요.
자연하면 우리의 먹거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지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로 과일과 채소는 가급적 껍질 째 먹고, 음식물 쓰레기는 재활용해서 퇴비로 사용해보면 어떨까요? 물론 이 모든 과정에는 시간과 노력, 즉 정성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환경을 지키는 일은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가 꿈꾸고 바라는 미래는 바로 지금, 우리의 행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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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에 살고 있는 11살 플라는 유기견 강아지 ‘코’와 함께 산책하는 것과 독서를 좋아하여 지구와 동물에 대한 책을 많이 읽는다 얼마 전 다큐멘터리를 보고 지구 환경이 심각한 위기에 처한 걸 알게 된 후로 자연을 위해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지구를 아끼고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여러가지이다 [제로 웨이스트, 쓰레기를 줄이자]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생활을 하자는 환경 운동을 제로 웨이스트라고 하는데 매일 넘쳐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되도록 일회용품 사용은 자제하고 다 쓴 물건 중 재활용이 가능하거나 고쳐 쓸 수 있는 것은 다시 사용하며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나만의 물건을 가지고 다니며 사용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물 쓰레기로 만든 퇴비] 물건 뿐만아니라 음식물도 쓰레기로 많은 양이 배출 된다 자연에서 나고 자란 모든것과 그 부산물을 ‘유기물’ 이라 하는데 이런것들은 쓰레기로 버려졌을 때 저절로 분해가 되지만 그 외에 가정에서 나오는 유기물 (커피 찌꺼기, 달걀 껍데기, 아이스크림 막대 등) 은 자연분해가 잘 안되니 적당히 사용하도록 해야한다 음식을 먹은 후 남은 것들로 퇴비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그보다 남기지 않는 것이 제일이다 [환경을 지키는 공유 모빌리티] 자동차나 킥보드 등을 함께 나누어 타는 것을 공유 모빌리티라 하는데 도시에서 킥보드를 무인으로 운영하여 여러 사람이 같이 이용하는 것도 환경에 도움이 되는 길이다 주차도 쉽고 운동도 되고 온실가스나 매연이 배출되지 않는 자전거 또한 환경을 위한 좋은 일이다 [에너지 뱀파이어를 잡아라]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에너지 에너지가 전환되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에너지 양이 어느정도 되는지 나타내는 것이 에너지 효율인데 에너지 효율이 높을수록 손실되는 에너지 양이 적다 가전제품을 쓸 때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를 아끼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부족한 물, 아껴쓰자] 물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우리 지구 표면의 70%가 물로 덮여 있어 물은 충분한 것 같지만 그 물의 97%는 바닷물이고 나머지 3%가 민물인데 민물중에서도 2%는 빙하고 하천이나 지하수 1%정도를 우리가 쓸 수 있다 면 티셔츠 한 벌을 만들려면 물을 2,700L 써야 하는데 이건 한 사람이 900일 동안 쓸 수 있는 물의 양과 같다 상상이상으로 물을 많이 사용하는 우리는 정말로 물을 아껴 써야 할 것이다 [버려지는 식자재를 줄이자] 식당이나 마트 등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엄청난 양이 매일 낭비되고 있는데 식자재 손실을 막기위해 필요한 양만큼 사고 올바르게 보관하며 다른 사람과 나누어 쓰고 지역에서 나는 식품을 사는 것과 계절에 맞는 소비를 하면 탄소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의식 있는 소비를 하자] 신중히 생각한 후에 꼭 필요한 물건을 적절한 용도로 잘 사용하고 망가지면 고쳐 쓸 수 있는 의식 있는 소비를 해야 한다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물건을 고르고 아껴 쓰고 다시 쓰는 우리가 되자 앞에서 말한 여러 가지를 모두 다 지키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환경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생태계 균형을 위해 지구에 사는 모든 인류가 함께 동참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우리는 지속 가능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변화된 행동으로 지구 환경이 좋아지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자 알고 있지만 실천을 미루었던 행동들을 오늘부터라도 하나씩 실천한다면 우리의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도서협찬 #이벤트인증 #서평단후기 #독서기록 #독서습관 #초등도서 #건강한지구 #환경위기 #제로웨이스트 #탄소제로 #지속가능한삶 #행동하는어린이시민 #지구는일회용이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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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 플라가 전해주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알아야하는 이야기 지구에서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지구를 위하는 행동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해야하는 것들에 대하여 주인공 플라가 말하듯이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 지구의 정확한 현재 상태에 대하여도 자세히 알 수 있고 지구가 위기에 처한 이유들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 원인과 인간의 행동습관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다 편리함과 빠른 일상에 너무나 적응해버린 인류가 이제와서 모든 행동을 단번에 고칠 수는 어렵겠지만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의 일상에서의 행동을 어떻게 바꿔야하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한번 휙 보기에는 너무 다양하고 자세한 정보와 배울거리들이 많아서 아이들과 곁에 두고 반복해서 읽으며 실제로 우리의 행동습관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며 우리가 살아가야할 지구를 지켜나갈 수 있는 어린이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겠다 세세하게 그려낸 일러스트 그림이 색감도 너무 예쁘고 내용 전달에 도움이 된다 지구의 위기 앞에 바르게 서야할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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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팔메라 브라보 글 가브리엘라 리온 그림 남진희 옮김 다봄 지구가 아프다란걸 이젠 다들 몸소 느끼실꺼예요 이상기후부터 다양한 몸살을 겪는 지구에 관한 뉴스를 보고 있으면 지금은 아니더라도 미래의 우리 아이들의 살아갈 지구는 존재할까란 의문이 들만큼 그 심각성이 느껴지는데요 작은 실천방안과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뭐가 있을지 혹은 이대로 나몰라라 하기엔 워낙 심각한 환경오염에 관해 차근차근 만나볼 수 있는 책한권을 만났어요 플라란 열한살 소녀가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데요 그녀와 나이도 같고 공감대 형성이 잘될꺼같았는데 역시 책장을 넘기며 배울점이 정말 많았어요
지인과 그녀의 친구들과도 플로깅을 했는데 주변에 쓰레기들을 담으면서 정말 맘이 아팠어요 정말 우리는 일회용품안에 살고 있구나 늘 사용하는 편리성을 추구하는 제품들이 지구를 아프고 병들게 하고 있구나하구요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용기들 일회용 비닐들 우리집에서만도 나오는 쓰레기 양을 볼때면 이래도 정말 괜찮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죠 편리성 유용성 사이에서 불편함을 감수하는것 우리는 과연 할 수 있을까요?
차례를 보며 함께 책장을 넘기며 느끼건 그래도 할 수 있는것부터 해보는 노력과 변화가 필요하다란거였어요 장바구니를 처음 사용할때 좀 귀찮고 불편했지만 지금은 익숙해지고 있고 실제 텀블러 사용도 들고 다니는게 은근 습관화되지 못했지만 꾸준히 노력해보게 되구요 빨대사용도 안하게 되고 안받게 되니 불편하지 않더라구요
주변 지인이 환경운동을 실천하며 그 영향도 받고 있는데요 용내라고 기존 집의 용기를 들고나니며 혹시 사야할 식품류들을 담아서 가져오는습관도 처음엔 정말 낯설고 이상했지만 조금씩 용기를 내 해보게 되더라구요 작지만 작은 실천들이 모이고 모여 나뿐만 아니라 지구를 소중히 여기며 우리가 이젠 아끼고 보살필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면 변화해야할 시기가 아닐까란 생각을 깊이있게 해볼 수 있던 책이였어요
아이들이라고 못할꺼란 생각을 하면 안될꺼같아요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환경에 대해 생각하며 행동할 수 있는걸 보여주니깐요 플라의 모습을 보며 환경보호를 위해 뭔가를 실천하고 고민하는 과정들이 어른으로써 부끄럽기까지 했어요
편리함을 벗어나 불편을 감수하는 삶 하지만 그 선택들이 지구를 더욱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들이라면 물과 전기 뿐만 아니라 자원를 낭비하는 습관들 무심코 쓰는 일회용품들 작은 실천들을 통해 올바르게 환경을 생각하며 변화할 수있는 노력의 시작 아나바다 운동을 생각해봐도 좋을꺼같아요 문뜩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풍족함이 넘치다보니 소비습관이 커지고 좋은것들 한정판들에 물욕이 가미되고 조금은 그런 부분들에서도 내려놓으며 현명한 소비습관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실천들을 어린시절부터 해나가며 앞으로의 지구는 좀더 건강하지 않을까하구요 지금의 기성세대들 역시 나하나쯤이야 내가 바뀐다고 되겠어란 생각보다는 작은것부터 노력해보자란 생각의 변화로 일단 비닐한장부터 안써보는것 때로는 불편함을 조금 감수해보는것 반찬을 남기지 않는것 직접 만들어쓰거나 그런 부분까지는 어렵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걷기를 습관하하고 안쓰는 전기코드는 빼놓는 습관들이 모이고 모여서 지구를 지켜나갈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하구요
다양한 부분에서 지구환경을 지키기위한 문제점과 대안들을 제시하며 실천할 수 있는 부분까지 일러스트와 함께 잘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그림책이지만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 역시 막상 실천하기 힘든 부분들을 마주하며 변화할 수있는 방안들이 제시되고 있어 너무 유익한 도서였어요 필요한 필독서가 아닐까요 더이상 이대로 지구를 놔두면 사라지질도 모르잖아요 우리가 머뭇거리고 나몰라라하기엔 이미 지구가 너무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란걸 소중한 지구를 우리손으로 지킬 수 있다란것 ~!! 우리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나눠보며 작은실천들을 시작해보아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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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는 열한 살 소녀 플라가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여러 행위들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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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도가 1도 남았다. 내 아이가 살아갈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지구는 다시 건강해질 수 있을까. 지구에서 아름답고 건강한 삶은 지속될 수 있을까.
아이가 학교에서 많은 것들을 배워온다. 그리고 실천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플라스틱통에 든 세제나 샴푸 대신 고체바를 쓰자고 먼저 이야기한 것도 아이였다. 아이를 통해 배우고 반성하고 깨닫는다.
그리고 함께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에 대해 알아본다. 어제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해본 책은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라는 책이다.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이 책의 주인공 플라는 열한 살이고, 칠레에 신다. 얼마 전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고 지구 환경이 심각한 위기에 처한 걸 알게 된 이후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플라는 이야기한다. 모든 생명체는 탄소 화합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에 너무 많으면 수백 종의 생물이 멸종할 수 있다는 것을. 지구 자원을 아끼지 않는다면 더 쓸 수 있는 자원이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고. 현재 지구의 곤충은 빠른 속도로 멸종되고 있으며 이미 전체 곤충의 40%만 살아남았다고.
지구는 다시 건강해질 수 있을까?
아름답고 건강한 지구에서 삶이 지속될 수 있게 지금 당장 우리는 환경을 보호하고 가꾸는 일을 실천해야 한다. 민약 우리가 지금처럼 환경을 파괴하고 자원을 낭비하면 지구에서 멸종되어 사라지는 생물은 점점 늘어날 것이다.
플라와 함께 알아보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첫걸음!
일화용품 거절하기. 다 쓴 물건 재사용하기. 비닐봉지 안 받기.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물건은 수리해서 다시 쓰기. 종이냅킨은 천 냅킨으로, 플라스틱 빨대는 스테인스 빨대나 종이 빨대로 바꿔 쓰기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생활 습관을 바꾸자고 같이 이야기했다. 당장은 불편할 수 있지만, 불편함이 익숙해지면 불편하지 않다.
폴리는 일상에서 먹고 쓰는 것을 잘 관리하는 것도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사먹기보다 직접 만들어먹기, 퇴비를 만들어 사용하기,물 재활용하기 등 지구를 지키려면 우리네 삶의 방식 전반에서 변화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환경 위기의 시대이다. 생태계 파괴로 인한 문제는 국경을 초월해 영향을 미친다. 지구 환경 위기를 가장 빠르게 해결할 방법은 지구에 사는 모든 인류가 이 일에 참여하는 것이다.
많이 늦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지구의 위기를 바라볼 수만은 없다.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느끼고 생각한 오늘의 이야기가 오늘의 실천으로 끝나지 않게 하겠다고 다짐한다.
내 아이가 살아갈 지구니까.
#행동하는어린이시민 #지구는일회용이아니야 #서울환경연합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지속가능한세상을위한실천 #행동하는시민 #다봄 [다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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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읽었어요. 책제목이 이미 100점을 넘었어요. . 요즘은 사는 것도.버리는 것도 함부로 못하겠어요. 지구에 내가 뭔 이득을 준 게 있는 것도 아니고. 버리기만 했을거고. 죄책감은 안가지려고 제로웨이스트 실천하고 있어요. 아침산책길 여기저기 마스크가 나뒹굴고.. 어른들이 이러니 애들은 뭘배울까 싶고. 다들 내맘같진 않구나 싶고. . 가끔 긴글에 지칠때 한참을 생각하게하는 그림책으로 돌아오곤 하는데 이책이 바로 그런 책이지요. . 우리것도 아닌데 모든게 우리것인냥 흥청망청써댔던 물.전기.수많은 자원들;; 이제는 불편을 감수하는 용기만이 미래를 보장하게됐으니 실천할수밖에요. 예쁜색감의 일러스트도 한 몫 제대로구요. 정말 이해하기쉽지만, 지구환경의 심각성.지속가능한 삶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할 방법까지 챙겨주는 친절하고 사려깊은 보통이 넘는 책. . . #지구는일회용이아니야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행동하는어린이시민#환경책#가족모두보는책#초등도서#강력추천도서#독후활동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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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라는 책 제목부터가 책 모든 내용이 다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다. 지구는 한번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후손들이 써야 하고 아직 우주에 지구를 대신할만한 행성을 차지 못했기 때문에 깨끗하게 써야한다. 나는 책을 읽기 전에 꼭 표지를 유심히 보는 편인데, 왜냐하면 책표지를 잘 보면 책 내용을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추측하는 것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바다에서 쓰레기와 플라스틱을 줍는 장면을 보고 아마 지구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이 많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장을 넘겨 보았다.
책은 나의 예상대로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행동들을 아주 구체적을 설명해주고 있다. 싶지어 색감이 있는 일러스트로도 설명해주고 있어 아주 이해가 잘된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읽어도 좋은 책인 것 같다. 중간 중간 환경관련 용어들도 정리가 되어 있어서 구성이 진짜 좋은 것 같다. 지구를 위한 행동, 제로웨이스트, 유기물 쓰레기, 물 아껴쓰기, 식자재 줄익, 소비 줄이기, 직접 만들기 등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주제로 잡아 저자가 구체적인 방법으로 설명해주는 방식 역시 저자들을 위한 구성인것 같아서 좋다. 책을 보면 볼 수록 드는 생각은 참으로 디테일을 잘 살려 편찬했다. 포인트를 주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잘 나누어 놓고 진행하던 부분도 좋았다. 어린이대상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충분히 성인들이 읽어도 될 법한 책이다. 행동하는 어린이시민도 중요하지만 성인도 해당되는 것 같다.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린이부터 어른 까지 모두가 책을 읽고 실천해 보았으면 좋겠다. 어린이 관련 도서를 찾는분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고 싶은 분 환경교육에 관심이 있는분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책 * 업체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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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지구 환경에 관련됐고 책 재목이 재미있어서 입니다. 저는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를 읽고 난 후, 쓰레기 재활용 방법,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 자동차를 타면 안 좋은 이유, 플라스틱이 썩는 기간 기타 등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벌써 지구 환경이 이렇게 심하게 오염됐다는 것에 많이 놀랐고, 평상시에 할 수 있는 환경에 도움 되는 일을 해야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환경 보전 넛지아이디어를 실행했고, 활동 내용은 각 층에 박스를 설치 후 박스에 커피가루를 가장 많이 넣은 학년에게 커피가루 조금과 화분을 증정하는 것이었습니다. 남은 커피가루는 텃밭에 뿌렸습니다. 넛지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은 어려웠지만 실행하는 것은 쉬웠습니다. 이제 일회용품을 안 쓰고 자전거를 주로 타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