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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전 세계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이상 기후 현상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지요. 이번 여름 우리 나라 에서도 폭염과 가뭄으로 고생하고 갑작스런 폭우로 큰 피해가 많이 발생 했어요. 기후 변화는 예상하지 못했던 재난 상황이 발생하는 등 생활에 불편함을 주고 이제는 폭우로 수천 명이 죽고, 삶의 터전을 잃는 등의 위기 상황이 되었답니다. 해구면이 올라 섬나라가 수면 아래로 사라지고 수많은 생물종이 멸종한다는 이야기에 우리나라에서도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고 계획하고 재생 에너지를 쓰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나무를 심는 등의 기후 문제에 대한 긴급 처방을 하고 있지만 이제는 모두가 기후 위기에 대해 심각하게 느끼고 우리가 변화해야 할 필요가 있답니다.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 는 어린이들도 심각한 기후 변화에 대해 이해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가며 함께 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답니다.
지구는 대기로 둘러싸여 있지요. 대기는 산소, 질소, 아르곤, 이산화탄소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지구를 감싸고 태양의 열을 흡수해 지구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온실효과를 해주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공장에서 석탄과 석유 같은 화석 연료를 사용하면서 이산화 탄소 같은 '온실가스' 가 점점 늘어나고, 우리가 쓰는 이산화탄소로 인해 탄소발자국이 점점 늘어나 지구 평균 기온이 오르는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해요.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는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일러스트와 함께 자세한 설명의 글로 읽으니 더욱 잘 이해가 된답니다.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에서는 우리가 사회, 과학시간에 고민하던 기후 위기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원인과 함께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기후 변화에 대비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나무를 심고, 플라스틱을 쓰지 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우리도 생태계의 일원이기에 다른 생명을 존중하며 배려하는 것 또한 꼭 기억해야 겠어요.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 는 이상 기후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다양한 해결 방법을 배워갈 수도 있더라고요. 지구 공학적 해결 방법인 우주 거울, 인공림, 바이오 숯 등을 이용한 해결 방법은 아이들도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이라서 흥미롭게 느껴졌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천법을 읽으며 실천하다 보면 환경에 대한 더욱 많은 관심이 생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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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속 아이는 녹고 있는 지구를 보며 놀란 모습이에요. 지구의 슬픈 표정일 수도 있어요. 지구 온도 1.5도 상승을 막기 위한 해결책을 담은 이 책은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 중 하나로 세계적인 사회 문제에 관심과 해결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어린이 시민을 위한 사회 교양서에요. 칠레의 산티아고 살고있는 테오는 뉴스에서 숲에 사는 퓨마가 도시로 내려온 이유를 듣고 모든 일이 기후 변화로 일어난 것이고 새로운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병도 발생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여러 기후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해결방안을 찾기 시작해요. 이 책은 지구 대기 문제, 메탄가스, 지구공학, 생태계의 변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등의 쓰레기, 기후 이민자.기후 난민, 기후 변화를 막는 긴급 처방 등의 주제로 나뉘어 기후 변화 원인과 문제, 해결방안에 관련한 사실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어렵고 전문적인 용어가 있지만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관심갖고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기후가 위기가 아니라 우리가 위기다! 너무 공감되는 말이에요. 기후변화로 전세계적으로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생태계의 변화, 인류의 위기 등 지구가 아파하고 있어요. 점점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해 결국 모두의 삶의 터전이 사라지고 멸종위기에 처할거라는 지구의 경고를 무시하면 안되요. 지금 당장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긴급 처방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나무심기, 고기 덜 먹는 식습관 개선,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재생 에너지 사용, 모두에게 널리 알리기, 소유욕 버리기. 하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는 지구의 모든것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하고 지구 생태계의 일원으로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에요. 누가 먼저 하길 바라지 말고 나부터 실천해 나가야해요. 지금 바로 행동으로 기후 문제를 해결하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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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너무 걱정이 되거든요. 지금도 이미 지구가 엄청 뜨거워진 상태인데 갈수록 심해지겠져? 우리 아이들도 경각심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어보도록 권유했어요.
지구가 녹아서 흘러내리는 모습을 보고 놀라는 표정이 담긴 표지입니다. 진짜 심각해진 거 같아서 맘이 안 좋아요. 요즘 그래서인지 여기저기 환경캠페인, 플로깅 등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거 같아요. 저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다같이 노력한다면요!!
이산화탄소, 메탄가스의 양을 줄여서 탄소중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죠. 플라스틱 사용도 최대한 줄이고요.
지구가 뜨거워지기 때문에 기후가 변화는 거고, 코로나19 같은 바이러스도 생겨나는 거라네요. 우리가 우리에게 문제를 만들어 버렸어요. ㅠ 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자는 말 요즘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탄소 중립은 사람들이 배출한 만큼의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수해서 실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거랍니다.
이산화탄소도 문제이지만..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더 많은 열을 대기 중에 잡아 놓는 가장 두꺼운 담요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해요. ㅠ ㅠ 소들의 방귀 문제 뿐만 아니라 메탄가스는 다른 곳에서도 많이 나오죠.
전 이게 제일 무서워요. 병원체 좀비는 아주 오래된 세균이나 박테리아, 잠자고 있던 바이러스들을 말하는 거랍니다. 흑사병 같은 전염병이 돌게 되면 넘 무섭지 않나여? ㅠ ㅠ 게다가 영구 동토가 모두 녹아버리면 대기 중의 이산화 탄소의 양은 두 배가 될거라네요. ㅠ ㅠ 그러면 지구는 더 뜨거워지겠죠. 완전 악순환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는 반 채식주의, 인공 고기, 친환경 농장, 숲을 헤치지 안힉, 모든 종들과의 연대 등이 있어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이상 기후 현상이 일어나고, 곤충들이 사라져서 작물의 재배가 어려워지면, 배고픈 사람들은 이주를 할 수 밖에 없지요. 기후 난민이라는 말이 생겨났어요. ㅠ ㅠ
2100년에 약 2도에서 5도가 올라갈거라고 하네요. ㅠ ㅠ 근데 우리가 노력하지 않으면 7도까지 올라갈 수가 있대요. ㅠ ㅠ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넘 걱정됩니다.
기후 변화를 해결할 긴급 처방들입니다. 1. 나무를 더 심자 2. 고기를 덜 먹자 3.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말자. 4.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5. 재생 에너지 6. 어른들도 도와주세요 7. 적게 소유해도 만족하자.
우리 아이가 지구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이 책이 좋은 밑거름이 될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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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 예요.
'지구 온도 1.5도 상승을 막는 해결책'이라는 부제를 보니 이 책을 저희 아이와 함께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어요. 그러면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해결책을 매일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답니다.
지구 곳곳에서 발생하는 이상 기후 현상들이 각종 언론 매체에서 보도되는 일이 일상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거친 태풍이나 갑작스런 폭염과 폭우로 세계 여러나라의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심지어 생명까지 잃었다는 기사가 빈번하게 등장해요. 지구가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사람들이 해야할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 책에는 이상 기후 현상의 원인뿐만 아니라 생태계 파괴와 영구 동토가 녹으면서 발생하는 위험한 상황 등을 알려주고 있어요. 또 이러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며 여러가지 방법을 말하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와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영구 동토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었어요. 시베리아와 알래스카, 그린란드 등 남극과 북극의 바다 속에 펼쳐져있는 항상 얼어있는 땅을 영구 동토라고 해요. 이곳에는 얼음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수많은 선사 시대 동물들이나 여러 미생물들이 묻혀 얼어 있다고 해요. 이뿐만이 아니라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 외에도 수은이 있어요. 사람이 수은을 삼킨다면 뇌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있는데 영구 동토의 수은은 바다와 공기와 땅에 있는 것에 비해 두배가 많다고 해요. 지구 온난화로 영구 동토가 녹아 이러한 수은이과 여러 미생물이 수면위로 올라와 우리에게 악영향을 끼칠거라고 생각하니 눈 앞이 깜깜해졌어요. 여러 미생물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세균이나 박테리아 등을 갖고있을텐데 우리를 공격해 전염병을 퍼뜨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긴장되었어요. 지금도 영구 동토가 빠르게 녹고 있다고 하니 이러한 위험한 상황이 곧 다가올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기후 변화를 해결할 긴급 처방이 제시되어 있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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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있는 담겨있는 내용들을 읽으면서 한편으로 엉뚱한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설마 이 정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놀랍게도 실제 우리의 삶 속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그린란드는 전 국토의 약 85%가 빙상으로 덮여 있습니다. 이곳에 모기떼의 출현으로 난리 났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직면한 상황이 얼마나 위급하고 심각한 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처음 책에 담겨 있는 내용들을 읽으면서 설마 이 정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놀랍게도 책 속에 담겨 있는 내용들이 전부 우리의 삶 속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목차만 놓고 보면 상당히 가벼워 보이지만 실제로 책을 펼쳐 보면 깜짝 놀랄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예를 들면 영구 동토가 녹으면 무시무시한 병원체 좀비가 나타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이 이야기가 현재 우리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후 문제들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과학자들의 주장입니다.
전세계는 지금 이상 기후문제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정도를 넘어 생존의 위협까지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문제 어느 특정한 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예요.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들이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하루가 멀다고 이전에는 한번 경험해 보지 못했던 기후 재난와 관련된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이전보다 더 강력해진 태풍과 지진이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생물종이 서식지를 잃어버려 멸종 위기 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현재 우리 눈 앞에 펼쳐지고 있는 위기상황으로부터 어느 누구도 벗어날 수 없어요. 처음에는 곧 괜찮아지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루가 멀다고 전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와 관련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부터 노력해야 합니다.
이 책에 소개된 긴급 처방은 특별한 방법이 아닙니다. 누구라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동시에 중요한 일들입니다. 저자가 제기해 주는 실천 방안은 현재 우리가 직면한 위기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최소한 노력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 물러나설 수 없습니다. 내가 반드시 해야만 되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자녀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기후위기긴급처방이필요해 #행동하는어린이시민 #로드리고라라세라노 #파블로루에버트 #다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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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는 이제 우리 아이들도 모두 알고 있는 사실~ 지금만 봐도 계절의 이상이 느껴지네요 아이도 그러는데 '엄마~ 가을이 왜이케 짧아?'라고 하네요 ㅠ #기후위기 이제는 지구의 모든 사람이 함께 공감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야 할거 같아요 이에 아이에게 꼭 맞는 도서를 읽게 되었는에요
바로 다봄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 입니다 지구 온도 1.5도 상승을 막는 해결책 함께 읽어볼까요? 다음의 이책의 뒷표지인데요 이 책에서 핵심으로 다루려고 하는 내용을 아주 잘~ 정리되어 있어서 엄마가 읽어보고 책을 선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기후 위기는 심각한 문제이고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올바른 선택과 행동으로 함께 해결해 가야 하지요~^^
'비상이야 비상! 지구촌 곳곳에 이상 기후 현상들이 일어나며 동식물은 물론 사람들도 위험에 처했어. 갑작스러운 폭염과 태풍, 폭설과 가뭄으로 사람들은 목숨울 읽거나 오랫동안 살아온 삶의 터전을 잃고 다른 나라로 가야 할 처지에 놓였지. 이러한 일들은 왜 일어나는 걸까? 이 책에는 이상 기후 현상이 일어난 ㄴ원인을 살피며 지구촌 곳곳에서 앓고 있는 문제들을 낱낱이 살피고 있어. 생태계 파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영구 동토가 녹으며 일어나는 위기 상황들을 여러 각도에서 알아봤어.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기후 문제! 함꼐 해결책을 알아보자'
첫 표지를 펼치면 북극곰을 포함한 지구촌을 그림으로 표현해 주고 있구요 다양한 생각이 드는 페이지였답니다 빙하가 녹는 문제, 북극곰을 위해 봉사자들 어떻게 활동하는지 등등
뉴스와 연관시켜 읽어보고 시사능력을 키우기도 좋았답니다
차례를 한번 볼게요 지구 대기에 문제가 생겼어! 투명한 기후 악당, 메탄가스 지구공학, 기후 변화를 막아 줘! 젖소와 닭들로 가득 차 버린 지구 지수 생태계를 살려야 해 플라스틱 바다에서 수영을? 기후 변화로 떠나는 사람들 기후 변화를 막는 긴급 처방 등등 기후 현상이 일어나는 각종 현상과 원인들을 살펴보고 생태계 파괴 뿐만아니라 인류사회에 대한 영향까지
한권으로 모든 기후위기에 관한 이야기를 다 들여다 볼수 있네요
이 책을 읽기전의 도입부분도 너무 잘 읽었어요? '몇년전부터 비가 거의 오지 않아서 식물들이 많이 자라지 못했대~ 그래서 토끼처럼 풀을 먹고 사는 초식 동물의 수자 줄었고 그 결과 초식 동물을 잡아먹고 사는 퓨마들이 배가 고파서 먹을 걸 찾아 도시에 내려왔다는 거야 이 모든 일이 기후가 변해서 일어나는 일이래!' 여기를 읽더니 아이가 문뜩 "엄마~ 그럼 할머니가 밭에서 이야기 했던 올해는 비가 오지 않아서 고구마가 이상하게 잘핬어~ 이것도 기후가 변해서 일어나는 일이겠네요?" 어어~ 갑작스러운 고급질문이였지만 기특하기도 하고
아이가 이 책을 아주 정독하고 있다고 느꼈답니다^^
그래서 첫장은 모두 함께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가서 지구가 왜 뜨거워졌는지 알아보는 시간이랍니다 '공기는 다른 말로 대기라고 하는데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여러 기체들로 이루어져 있어 그런데 요즘 지구 대기에 문제가 생겼대~ 앞으로 봄과 가을, 겨울이 사라지고 여름만 영원할 수도 있대~' 허억! 지구를 둘러싼 대기 그리고 온실효과 온실가스의 문제. 여기에서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등이 온실효과에 영향을 주는 '온실가스'라는 사실~ 사람들의 산업활동때문에 대기중에 이산화탄소 양이 늘어나고 온실가스가 늘어난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탄소중립이 필요해! 요즘 둘째 유치원에서 탄소중립캠페인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쓰레기 분리배출, 쓰레기재활용, 비닐대신 에코백 사용 등등요
탄소중립이라는 단어가 책에서 나오니 아이가 엄청 반가워하더라구요 ㅎㅎ 또 아는척을.. 허세 발동^^
마지막 제8장에서는 기후 변화를 막는 긴급 처방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우리들의 생각과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하고 기후 변화에 대한 사실을 점검하고 기후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기! 그럼 우릭 알고 있는 일들이 무엇일까? 지구가 뜨거워지게 하는 도시와 공장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지구를 구하고 싶다면 무분별한 소비습관에서 벗어나고 소유한 물건에 따라 우리의 가치를 매기는 잘못된 생각에서 빠져나와야 해! 그리고 지금 당장 실천할 것들: 나무를 많이 심기, 고기를 덜 먹기, 플라스틱 사용금지, 대중교통이용, 재생에너지사용,
어른들을 돕기, 적게 소유하기 등등
<기후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 이 책을 읽고 독서통장에 잘 정리해두는 큰애~ 유치원의 탄소중립캠페인에 더욱 열심히 해보겠다고 다짐하는 둘째~ 소소한 변화이지만 아이들이 곧 이 세계의 미래이고 미래를 위해 실천하는 새싹들~ 너희들의 이 책을 읽고 소소하게 변해가는 모습들~ 기후위기를 공감하고 그 원인을 기억하고 긴급처방을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는 노력들 아주 크게 칭찬을 해주고 싶었어! 지구 환경은 돈으로 살수 없어! 미래에 가능한 모든 일은 바로 지금 현재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해!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이 함께해야 함을 다시한번 명심하자! 다봄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 너무 좋은 도서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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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꼬마 아가씨와 함께 도서관에서 '사라지는 섬, 투발루'에 관한 책을 빌려 읽게 된 이후, 꼬마아가씨가 환경 변화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기후 위기가 이렇게 심각하구나!를 인식하게 되면서 꼬마 아가씨에게 주먹구구식이 아닌 제대로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던 차,
다봄 출판사의 신간도서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추천도서' 《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 》 를 만나게 되어, 꼬마 아가씨와 함께 읽었네요~!!
부제는 '지구 온도 1.5도 상승을 막는 해결책'으로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 6권 중에 1권인데,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재미나고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시리즈의 다른 5권의 도서들도 만나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네요!!
칠레의 산타아고에 사는 태오라는 열한 살 남자아이는 몇 년 전부터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식물들이 자라지 못해 플을 먹는 초식동물의 수가 줄어서.. 퓨마들이 배가 고파서 도시에 내려오는 뉴스를 접하게 되지요!
생물학을 공부하는 누나는 이 모든 일이 '기후가 변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하네요~
공기는 다른 말로 '대기'라고 하는데, 지구를 둘러싼 투명한 스카프인 대기가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시작으로 '온실 가스의 문제', '탄소 중립의 필요성',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는 이유', '지구 온난화', '메탄가스의 심각성', '기후 변화와 영구 동토', '지구 공학' 등 정말 어른이 저도 미처 몰랐던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네요!!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지구 공학적 해결방법'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태계 균형이 깨지면 어떻게 되는지를 '라파누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실감나게 들려주네요~
왜 우리가 '나무를 더 심고, 고기를 덜 먹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과 재생에너지를 사용해야 되는지' 문제의식을 갖고 행동하도록 이끌어 주네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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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해 고민해보고 생각해보게 되는 일들이 있죠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추천도서이자 지구온도 1.5도 상승을 막는 해결책이라는 내용을 제시해 주는 책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를 만나봤어요 지구촌 곳곳에 이상 기후 현상들이 일어나면서 많은 일들이 생기고 또 뉴스를 통해 어떤 일들이 생기게 되는지 알게되는 경우가 많아요 코로나19상황부터 갑작스러운 폭염과 태풍등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경우도 생기죠 과연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지구 온난화에서 이산화탄소가 가장 문제가 많은 가스인 줄 알았지만 알고보면 메탄가스가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가스네요 여기서 몰랐던 점 한가지!! 소 한마리가 하루에 300리터까지 메탄가스를 내뿜고 있어 수많은 나라에서 어떻게 하면 이 가스를 줄일지 연구하고 있다고 해요
또 한 지구 온난화로 지구가 더워지면서 영구 동토가 빠르게 녹고 있죠 북반구 전체 지역의 25퍼센트가 영구 동토로 녹으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요? 영구 동토가 녹으면 위기 상황이 발생하게 되요 바로 병원체 좀비들이 발생하는거죠 병원체 좀비란 오래된 세균이나 박테리아 잠자고 있던 바이러스들을 말해요 병원체 좀비가 깨어나면 생각지도 못했던 전염병이 돌 수 도 있죠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떤 노력들을 하면 좋을까요?
나무를 많이 심음으로서 지구의 기온이 2도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노력을 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흔히 많이 쓰는 풀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죠 또한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원을 사용해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인것 같아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감으로서 기후 위기의 위험성은 점점 심해질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우리가 이런 위험성을 인지하고 노력할 방법을 찾아보고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등을 실천해 봄으로써 기후위기에 대처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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