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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회고록](2022) _ 이해찬 지음(서평)
"[이해찬 회고록](2022) _ 이해찬 지음(서평)" 내용보기
이해찬. '정치의 영역'에 있는 분이기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분. '민주진영'애서 대한민국의 현대사 한 측면을 이끌어 오신분이라고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지금은 정치의 세력화로 반목이 싶하지만, 과거 군사독재시절 민주화를 위해 애써왔다는 건은 정치를 떠나 인정하고 고마워 해야하는 사실에도 분명하다.    [이해찬 회고록]은 크게 두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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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정치의 영역'에 있는 분이기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분. '민주진영'애서 대한민국의 현대사 한 측면을 이끌어 오신분이라고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지금은 정치의 세력화로 반목이 싶하지만, 과거 군사독재시절 민주화를 위해 애써왔다는 건은 정치를 떠나 인정하고 고마워 해야하는 사실에도 분명하다.

 

 [이해찬 회고록]은 크게 두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나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 군부독재시절의 학생운동이나 시민사회 운동이 어떻게 조직되고 변화하고 발전해 왔는지를 엿볼 수 있고 또 하나는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역사를 볼 수 있다는 것. 전자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겠지만 후자는 아마도 더불어민주당의 색채를 가지고 있지 않는 분들에게는 거부감이 드는 이야기 일 수도 있겠다.

 

 여튼, 회고록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읽으면서 대한민국의 역사를 읽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재미있었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당 정치와 민주화가 그리 오랜 역사가 아님을 알게되었다. 불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정립화 되지 않은 정치속에서 살고 있었던 것이다. 이는 정부도 마찬가지다. 지금 시대에 무슨 독재고 권력중심의 정부가 있겠냐? 라고 반문할텐데 이해찬는 얼마전까지 그런 독재와 권력을 깨부시기 위해 노력했다.

 

 2022년의 대한민국이 얼마나 좋은 나라가 되었는지 [이해찬 회고록]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깨닫기 힘들었을 것 같다. 물론, 지금도 살기 너무 힘들다고 목소리 높이시는 분들도 많다. 그러나 그건 우리가 좋은 시절임을 알고 있기에 그런 볼멘 소리도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읽다보니, 나는 딱 '이해찬 세대' 였던 것 같다. 98년 갑작스럽게 '교육부 장관'이 되어 교육부의 혁신과 제도정착을 위해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중고등학교 시스템의 정비가 곧 대학시스템의 정비가 될 것이라는 철학아래 '02학번'이 되는 세대부터 적용된 이해찬표 교육시스템은 초기에는 '단군이래 최저학력 수준'이라고 비난받았지만, 지금에 와서 뒤돌아 보니 지금 대한민국의 차세대 리더로 각광받는 세대가 바로 '이해찬 세대'가 아닌가 싶다. 

모의고사 시험을 줄이니까 학력 저하라고 했고, 입시전형을 다양화하고 특기 적성을 살리도록 했더니 '한 과목만 잘하면 대학 간다'는 식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지. 보통 2002년에 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을 '이해찬 세대'라고 불렀어요. 입시제도는 지금 바꿔도 곧바로 적응을 할 수가 없잖아요. 고등학교 아이들은 바뀐제도에 맞게 대입을 준비해야 하고, 중학교 아이들은 어떤 고등학교에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하니까. 새 입시제도는 1999년에 고1이었던 아이들이 대학에 들어가는 2002년부터 적용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 학생들이 '이해찬 세대'가 됐어요. 

지금도 공무원들을 만나면 "제가 이해찬 세대입니다" 그러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농담으로 이해찬 세대가 아니고 이해찬 대세구만. 그래요

- P335

 

 이해찬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이해찬 대세'다.

 

 외모상으로 보이는 깐깐함과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은 인상은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이 해소가 되었다. 또, 이해찬같은 사람 밑에서 일하면 어떨까? 이런 상상도 하곤 한다. 대한민국의 최고의 지성인이자 업무의 효율과 효능을 최대로 이끌어 낼 줄 아는 분을 모시고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책의 내용이 좋았다.

 

 단순하게 진영간의 논리로 책을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놓은 양날개(보수와 진보) 중 하나의 날개를 담당해서 이끌고 오신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정계은퇴를 선언하셨지만 대한민국의 어른으로써 많은 후학들을 잘 양성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560P가 넘는 방대한 양이다. 그만큼 우리들에게 해줄 이야기가 많은 것이다. 일주일동안 매일 1~2시간씩 읽었다. 가끔은 책속에 나오는 지명,단체,인물들을 '나무위키'에서 찾아서 추가적인 내 이해를 도울만큼 읽는 속도가 더디었지만,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기다렸다. 한 인물의 '회고'만으로도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게 되는 즐거움. 여러분도 누리시길 바란다.

 

* 이해찬은 두뇌가 뛰어난 사람이다. 그럼에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게 지금의 이해찬을 만들었다. 책을 보면서 귀감되는 사람. 본받을 사람 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분이 아닐까? 생각했다.

 

** 나는 국회의원이 되야지, 국무총리가 되야지. 이런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지 않았다.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지 라는 생각과 행동이 다음의 이해찬을 만들었다. 대통령만 못했을 뿐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며 많은 성과를 낸 것에는 이런 인생철학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c*******i 2022.12.08. 신고 공감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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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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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삶이 곧 우리나라의 현대사였다. 이해찬 역시 그의 삶이 곧 우리나라의 현대사이다. 지금의 현재와 조금 더 가까운 현대사라 생각하면 맞을것이다. 내가 기억하는 이해찬의 첫번째  기억은 총리로서 멋지게 야당의원들과 싸우던 전투력 강하고 딱부러지는 그모습 그자체였다.  노무현을 읽으면서도 유시민을 읽으면서도 늘 그의 이름이 등장했다. 마지막 당대표 임기를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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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삶이 곧 우리나라의 현대사였다. 이해찬 역시 그의 삶이 곧 우리나라의 현대사이다.

지금의 현재와 조금 더 가까운 현대사라 생각하면 맞을것이다. 내가 기억하는 이해찬의 첫번째 

기억은 총리로서 멋지게 야당의원들과 싸우던 전투력 강하고 딱부러지는 그모습 그자체였다. 

노무현을 읽으면서도 유시민을 읽으면서도 늘 그의 이름이 등장했다. 마지막 당대표 임기를 얼

마 안남기고 보여줬던 전국민재난지원금을 놓고 보인 그의 소신과 밀어부치는 모습 그대로 회고

록에 그의 삶에 녹아있었다. 글을 정리한 사람도 최민희인지 알수없지만 인터뷰어도 이야기를 

풀어가는 이해찬도 그리고 정리한 사람도 가독성 넘치고 흥미진진한 그의 인생을 그릴수 있었다.

아주 잘 쓰여진 우리나라 현대사를 확인할수있는 리스트가 업데이트 되었다 생각한다.

v********8 2022.11.11.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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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운동에 대한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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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해찬 총리가 걸어온 회고록이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나라가 민주화되는 그 압축된 연대기와도 같았다. 대략적으로 알고 있던 역사의 흐름을 그 배경을 통해 더 풍부하게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 치열했던 삶들에 감사드린다. 결국 그 세대 덕분에 다음 세대가 한번 더 도약할 수 있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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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해찬 총리가 걸어온 회고록이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나라가 민주화되는 그 압축된 연대기와도 같았다. 대략적으로 알고 있던 역사의 흐름을 그 배경을 통해 더 풍부하게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 치열했던 삶들에 감사드린다. 결국 그 세대 덕분에 다음 세대가 한번 더 도약할 수 있게 되었으니...
YES마니아 : 골드 h*****1 2026.01.06.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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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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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대표님의 회고록입니다. 국무총리를 하시고 민주당당대표와 7선의 국회의원 그리고 두분의 대통령을 당선시킨 킹메이커라 생각합니다. 고문휴유증으로 건강도 안좋으신데 건강을 기원합니다.이책은 최민희의원님과의 대담형식입니다.이해찬은 예나 지금이나 공적(公的, public)인 사람이다. 스무 살의 꿈조차 사적(私的, private) 욕망과 거리가 멀었다. 대학에 들어간 1971년부터
"잘봤어요 " 내용보기
이해찬대표님의 회고록입니다. 국무총리를 하시고 민주당당대표와 7선의 국회의원 그리고 두분의 대통령을 당선시킨 킹메이커라 생각합니다. 고문휴유증으로 건강도 안좋으신데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책은 최민희의원님과의 대담형식입니다.
이해찬은 예나 지금이나 공적(公的, public)인 사람이다. 스무 살의 꿈조차 사적(私的, private) 욕망과 거리가 멀었다. 대학에 들어간 1971년부터 6월항쟁이 일어난 1987년까지의 꿈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였다. 다음 해 평화민주당에 들어가 정치를 시작할 때 ‘민주적 국민정당 건설’이라는 꿈 하나를 더했다. 첫 번째 꿈은 거의 다 이루었다. 그러나 두 번째 꿈은 아직 미완성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해하지 마시라. 이해찬은 자신이 꿈을 이루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의 꿈이 모여 역사가 되었던 경위를 증언할 뿐이다.
o********1 2023.09.05.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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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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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안과 나 자신의 정치적 성향이 빨간색은 아닌지라 작가가 몸담았던 정치정당쪽에 항상 지지를 보내는 마음을 지니고 있다. 회고록이 나왔다길래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있을까 궁금했었고. 외양에서 풍기는 이미지만큼이나 작가는 어쩌면 학업,공부쪽으로 갔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쪼들리지 않는 비교적 괜찮은 집안환경을 가진 그는 태생적으로 어쩌면 자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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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안과 나 자신의 정치적 성향이 빨간색은 아닌지라 작가가 몸담았던 정치정당쪽에 항상 지지를 보내는 마음을 지니고 있다. 회고록이 나왔다길래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있을까 궁금했었고. 외양에서 풍기는 이미지만큼이나 작가는 어쩌면 학업,공부쪽으로 갔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쪼들리지 않는 비교적 괜찮은 집안환경을 가진 그는 태생적으로 어쩌면 자연의 복권에 당첨된 인물이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그쪽 부류의 사람들처럼 현실에 안주한 채, 일정정도 정해진 궤적의 인생사를 걸을 수도 있었을텐데 그렇지 않고 현실속으로 몸을 던져 우리나라 정치지형사에 한 족적을 남긴 그는 괜찮은 정치하는 사람으로 다가온다.

과연 그가 바라는대로 제대로된 국민정당을 수립될 수 있을까?

s*****o 2023.07.11.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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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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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운동 국회의원 장관 등 사회 및 경제활동을 하면서 소신있는 태도가 사망에 이르기까지 국민과 조직에서 신뢰를 받은 것 같다. 한 당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치우치는 경향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와 국민의 발전에 이바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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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운동 국회의원 장관 등 사회 및 경제활동을 하면서 소신있는 태도가 사망에 이르기까지 국민과 조직에서 신뢰를 받은 것 같다. 한 당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치우치는 경향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와 국민의 발전에 이바지 했다.
l******3 2026.01.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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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영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책
"민주진영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최민희 전 국회의원이 이해찬 전 민주당대표를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책으로 민주진영의 굵직 굵직한 역사의 현장에 있었던 인물의 이야기가 500페이지 넘는 책에 담겼다. 1990년대 후반 교육부장관으로 있었을 때 학창시절을 겪은 분들에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분들이 일부 있는 걸루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선 "이해찬 세대는 학력이 낮다?"(334페이지) 쳅터를 통해 해명을 남겼
"민주진영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최민희 전 국회의원이 이해찬 전 민주당대표를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책으로 민주진영의 굵직 굵직한 역사의 현장에 있었던 인물의 이야기가 500페이지 넘는 책에 담겼다.
1990년대 후반 교육부장관으로 있었을 때 학창시절을 겪은 분들에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분들이 일부 있는 걸루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선 "이해찬 세대는 학력이 낮다?"(334페이지) 쳅터를 통해 해명을 남겼다. 내용인 즉, "한 과목만 잘하면 대학간다는 말은 와전되었다" 라는 말을 남기며 "수시모집은 특기 적성을 고려해서 정원의 30% 이내에서 학생을 선발하라는 취지"였으나 "대학들이 수시를 악용해버렸다"라고 당시 상황을 회고했다. 교육부장관때의 이야기를 살펴보니 교육 예산을 비롯 각종 제도 등을 개혁하는 내용이 많았다. 입시가 대중에게 익숙한 내용이다보니 입시에 대한 내용에만 관심을 가졌던 게 아니었나 싶다.
이 책의 구성은 학생운동에서 김대중 당시 총재를 만나 정치인으로 입문하는 이야기와 DJ정부, 참여정부, 그리고 문재인정부에서의 당대표 이야기까지 담겨져 있다. 뭐낙 한 일이 많아 책에 다 담을 수는 없겠지만 민주진영의 몇 십년 간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나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민주진영이 나아갈 길에 대해 나름 생각해볼 거리를 살펴볼 수 있어 나름 괜찮았던 것 같다. 민주진영의 최근 30년 현대사를 살펴보고 싶다면 한 번쯤은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b******3 2022.10.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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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 더 사셨으면 좋았을텐데 가슴이 아픕니다
"10년만 더 사셨으면 좋았을텐데 가슴이 아픕니다" 내용보기
이재명 대통령님이 세종에서 대통령 후보 연설할때민주당의 큰 어른이시다 고 소개하실때도 건강이 안좋아보이셔서 맘이 그랬는데그래도 이해찬 전총리님이 계셔서큰 힘이 되고 좋았어요.아~이해찬 전총리님이 계셨지하고~그런데 갑작스런 소식과 함께 갑작스런 비보,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진작 이 책 한권 살걸~너무 무지했어요.사실 출판된줄도 몰랐었으니까요~그리고 부의금을 안받
"10년만 더 사셨으면 좋았을텐데 가슴이 아픕니다" 내용보기
이재명 대통령님이 세종에서 대통령 후보 연설할때
민주당의 큰 어른이시다 고 소개하실때도 건강이 안좋아보이셔서 맘이 그랬는데
그래도 이해찬 전총리님이 계셔서
큰 힘이 되고 좋았어요.
아~이해찬 전총리님이 계셨지하고~
그런데 갑작스런 소식과 함께 
갑작스런 비보,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진작 이 책 한권 살걸~너무 무지했어요.
사실 출판된줄도 몰랐었으니까요~
그리고 부의금을 안받으신다는 뉴스를 보고
얼른 구매했는데 다 저같은 마음이었는지
베스트셀러가 되고 오랜 기다림끝에 이제야 받았습니다.초판 10쇄
지금은 하는 일이 있어서 빨리는 못 읽지만 시간나는데로 읽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두 분 대통령과 고문휴유증으로 고생하신 모든 분들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m********4 2026.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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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내용보기
이해찬 대표님 별세에 삼가 고인의 명복의 빌며,조문드리지 못하여 대신 고인의 자서전을 구입하여그분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정과 철학을 배우고자 합니다.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편안한 곳에서 고통없이 편히 쉬십시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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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대표님 별세에 삼가 고인의 명복의 빌며,
조문드리지 못하여 대신 고인의 자서전을 구입하여
그분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정과 철학을 배우고자 합니다.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편안한 곳에서 고통없이 편히 쉬십시요. 
감사했습니다.
s*****3 2026.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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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의 산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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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회고록은 한 사람의 삶을 넘어  현대사의 생생한 기록입니다. 요즘처럼 거짓과  분열과 폭력이 난무할때 역사를 올바르게 직시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길잡이이며 교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널리 전하여 정의와 공정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실천되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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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회고록은 한 사람의 삶을 넘어  현대사의 생생한 기록입니다. 요즘처럼 거짓과  분열과 폭력이 난무할때 역사를 올바르게 직시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길잡이이며 교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널리 전하여 정의와 공정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실천되는 세상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m*****5 2026.02.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