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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밤마다 뜨는 달처럼 곁에서 빛나는 우정과 성장의 '언제나 그랬듯이'
"밤마다 뜨는 달처럼 곁에서 빛나는 우정과 성장의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보기
마치 은가루를 뿌린 것 같은 아름다운 달빛을 배경으로 두 친구가 하늘을 날고 있는 표지가 인상적이네요. 그림책 <언제나 그랬듯이>에는 이 아름다운 달빛처럼 빛나는 이야기가 반짝거릴 것 같은데요. 이 책의 주인공이 분명한 두 친구를 따라 언제나 그랬듯이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뿔이 멋진 뿔쇠똥구리에게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요. 어느날 어딘선가 갑
"밤마다 뜨는 달처럼 곁에서 빛나는 우정과 성장의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보기

 

마치 은가루를 뿌린 것 같은 아름다운 달빛을 배경으로 두 친구가 하늘을 날고 있는 표지가 인상적이네요.

그림책 <언제나 그랬듯이>에는 이 아름다운 달빛처럼 빛나는 이야기가 반짝거릴 것 같은데요.

이 책의 주인공이 분명한 두 친구를 따라 언제나 그랬듯이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뿔이 멋진 뿔쇠똥구리에게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요.

어느날 어딘선가 갑자기 불쑥 나타난 이 친구는 자신도 어디에서 왔는지 몰랐답니다.

그럼에도 두 친구는 서로에게 유일한 친구가 되어주는데요.

높은 바위산에서 소풍을 즐기다 하루가 저물면 달을 바라보며 고요한 밤을 맞이했지요.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사라져버리고 말아요.

뿔쇠똥구리는 친구를 찾고 또 찾고 정말 샅샅이 찾아보는데요.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던 친구가 저 멀리 깊은 숲속에서 곤란한 상황에 처한 것 같아 보이자 서둘러 길을 나서지요.

모두가 힘세고 용감해 보인다며 뿔쇠똥구리를 칭찬하지만 사실 뿔쇠똥구리는 겁도 많고 스스로 약하다고 느낄 때도 있어요.

그래도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는 뿔쇠똥구리.

용감해지는 노래를 부르며 자꾸 겁이 나는 자신을 다독이며 걷고 걷고 또 걸어 도착한 숲에서 뿔쇠똥구리는 자신이 크게 착각했다는 걸 알아차립니다.

자신이 친구라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친구가 아니었거든요.

자, 과연 겁쟁이지만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낸 뿔쇠똥구리는 친구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모든 만남에 이별이 있다고는 하지만 뿔쇠똥구리에게 찾아온 이별은 너무나도 갑작스러운데요.

사실 친구는 멀리 간 게 아니라 잠시 혼자 있어야 하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뿐이었지만요.

둘 다에게 갑자기 찾아온 이별은 서로에게 성장의 시간이 되어줍니다.

뿔쇠똥구리는 단단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여린 마음을 가졌지만 친구를 찾겠다는 결심 하나만으로 용기를 내어보는데요.

처음으로 자신을 넘어서는 용기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안타깝지만 그토록 만나고 싶던 친구를 만날 수는 없었어요.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뿔쇠똥구리.

아마도 이 여행이 시작되지 않았더라면 뿔쇠똥구리는 자신이 얼마나 용감한지,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는지 몰랐을 거예요.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친구는 친구를 알아봅니다.

비록 그 모습이 바뀌었을지라도 말이에요.

"언제나 그랬듯이" 친구는 친구의 곁으로 돌아옵니다.

비록 시간이 조금 많이 흘렀을지라도 말이에요.

두 친구의 숨바꼭질이, 두 친구의 성장이, 두 친구의 우정이 반짝이는 달빛을 닮아 있는 그림책 <언제나 그랬듯이>

모양은 바뀌더라도 매일 밤 찾아오는 달님처럼 모두의 곁에 있는 소중한 누군가와 함께 보고 싶어지는 그림책이네요. ^^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보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담은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g 2022.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그랬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보기
글.그림_크리스 네일러-발레스터로스옮김_최현경책을 이리저리 움직일때마다 반짝이는게느껴지더라구요.그림책 표지에 보이는 커다란 달 주위를 감싸고 있는은색빛이 보는 방향에 따라 반짝거리는 거였어요.특히나 둘째 딸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언제나 그랬듯이>그림책은 어느 날 갑자기 어디선가 불쑥 찾아온 애벌레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된 뿔쇠똥구리의 이야기예요.애벌레와 뿔쇠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보기
글.그림_크리스 네일러-발레스터로스
옮김_최현경

책을 이리저리 움직일때마다 반짝이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림책 표지에 보이는 커다란 달 주위를 감싸고 있는
은색빛이 보는 방향에 따라 반짝거리는 거였어요.
특히나 둘째 딸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언제나 그랬듯이>그림책은
어느 날 갑자기 어디선가 불쑥 찾아온 애벌레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된 뿔쇠똥구리의 이야기예요.
애벌레와 뿔쇠똥구리는 늘 함께하며 서로의 소중한
친구가 되었어요.
날마다 저 너머 숲이 내려다보이는 높은 바위산에서 함께 소풍을 즐겼어요.
그러다 하루가 저물면 같이 떠오르는
달을 바라보기도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애벌레가 사라졌어요.
뿔쇠똥구리는 아무말도 없이 사라진 애벌레를 찾아다녔지만
어디에도 애벌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늘 함께하던 소중한 무언가가
내 일상에서 하루 아침에 사라져 버린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아마도 그 허무함과 그리고 말도 없이 사라져버렸으니
답답함, 그리움마저 들겠죠?

뿔쇠똥구리는 애벌레를 찾아 나서기로 마음 먹었어요.
애벌레는 빨간 몸통에 흰 점무늬가 있어요.
저 멀리 숲 속에 빨간색의 흰 점무늬가 있는
무언가가 보이자 뿔쇠똥구리는 애벌레인줄 알고
찾으러 갔어요.

겁이 아주 많았지만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고
짐을 싸서 서둘러 길을 나섰어요.
친구를 찾아 걷고 또 걸었어요.

과연 뿔쇠똥구리는 친구를 만났을까요?
그리고 평화로웠던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언제나 그랬듯이>그림책은 편안하게 해주는
그림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 같아요.
아이,어른 구분할 것 없이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진한 여운을 남겨주는 그림책이네요.

소중한 친구와의 우정과 추억을 쌓아 볼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가져볼 수 있도록 해주는 첫 발걸음이 될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k*****9 2022.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중한 우정 [언제나 그랬듯이]/ 크리스 네일러 발레스터로스 /사파리 출판사
"소중한 우정 [언제나 그랬듯이]/ 크리스 네일러 발레스터로스 /사파리 출판사" 내용보기
#도서협찬   글. 그림 크리스 네일러 발레스터로스 / 옮김. 최현경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서로 마주 잡고 따뜻한 눈으로 바보는 두 친구. 언제나 그랬듯이 두 친구는 함께 있으며 서로를 생각 하는 친구 사이일 듯하네요. 내가 생각하는 우정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줄거리... 언젠가 나에게는 한 친구가 있었어요.
"소중한 우정 [언제나 그랬듯이]/ 크리스 네일러 발레스터로스 /사파리 출판사" 내용보기

#도서협찬

 

글. 그림 크리스 네일러 발레스터로스 / 옮김. 최현경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서로 마주 잡고 따뜻한 눈으로 바보는 두 친구.

언제나 그랬듯이 두 친구는 함께 있으며 서로를 생각

하는 친구 사이일 듯하네요. 내가 생각하는 우정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줄거리...

언젠가 나에게는 한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는 어디선가 갑자기 불쑥 내게로 왔지요.

어디에 왔는지 물어도 친구는 고개를 저을 뿐이었어요.

둘은 높은 바위산에서 소풍을 즐겼지요.

빨간 애벌레는 달을 보더니 절벽 아래에 번데기를 만들어

긴 잠을 잤어요. 다음날 아침 뿔쇠동구리는 사실을 모른 채 빨간

애벌레를 찾기 시작했어요. 망원경으로 멀리까지 찾아보았고

마침내 저 너머 깊은 숲속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뿔쇠동구리는 짐을 싸서 친구를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사실 다들 힘세고 용감하다고 하지만 사실 겁도 많고

약하다고 느낄 때가 있데요. 그런데 왜? 친구에게 가는

걸까요? 막상 친구를 만나겠다고 떠났지만 마음속에서 겁이

자꾸만 밀려오니 혼자서 노래를 부르며 용기를내었어요.

생각보다 걱정할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뿔쇠동구리는 걷고 또 걸었어요.

드디어 숲속에 도착했어요. 하지만 그 순간, 내가 크게

착각을 했다는 걸 알았 차렸지요. (뜨악~ 버섯이다니!)

다시 돌아가려니 엄두가 나지 않는 뿔쇠동구리는 기운을

되찾을 때까지 숲에서 차 한 잔을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갑자기 누군가가 불쑥 내게로 날아왔어요.

서로를 멍하니 바라보는 두 친구는 가까워지자 낯설지 않음을

알아차리고 소풍을 즐겼답니다.

높다란 바위산에서 그랬던 것처럼 말이에요.

.

.

.

.

<언제나 그랬듯이>를 읽고....

무심하게 찾아왔던 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말없이 떠나버린다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 드나요? 슬프기도 하고 다시 만날 수는 없을까

하는 마음에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되는 것 같아요. 뿔쇠동구리에게는

빨간 애벌레라는 친구가 있어서 외롭지 않고 늘 소풍 가는 기분이

들었을 거예요. 그래서 친구를 찾아 먼 숲으로 떠날 수 있는 용기도

생겼을지 몰라요. 친구라는 단어를 계속해서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우정의 의미는 이렇다 단정 지을 수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함께 있으면 편안하고 무엇을 먹거나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아도 그저 좋음을 느끼게됩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릴 적 뛰어놀던 친구들이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잊었던 추억이 몽글몽글 피어나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사파리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2.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그랬듯이 / 크리스 네일러-발레스터로스 글그림. 최현경 옮김/ 사파리
"언제나 그랬듯이 / 크리스 네일러-발레스터로스 글그림. 최현경 옮김/ 사파리" 내용보기
알록 달록 색감과 그림이 눈에 띄는 표지는 보기만해도 상큼미 발산하는 매력이 있는데, 『언제나 그랬듯이』처럼 색연필 질감의 일러스트와 검은색, 빨간색, 흰색의 절제된 색깔로 표현된 그림은 따뜻한 느낌을 전해준다.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제법 추워진 요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언제나 그랬듯이』 책을 소개해본다.   어느 날 갑자기 어디선가 불쑥 찾아온 애벌레
"언제나 그랬듯이 / 크리스 네일러-발레스터로스 글그림. 최현경 옮김/ 사파리" 내용보기

알록 달록 색감과 그림이 눈에 띄는 표지는 보기만해도 상큼미 발산하는 매력이 있는데, 언제나 그랬듯이처럼 색연필 질감의 일러스트와 검은색, 빨간색, 흰색의 절제된 색깔로 표현된 그림은 따뜻한 느낌을 전해준다.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제법 추워진 요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언제나 그랬듯이책을 소개해본다.

 

어느 날 갑자기 어디선가 불쑥 찾아온 애벌레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된 뿔쇠똥구리.

우리는 날마다 높은 바위산에서 소풍을 즐겼다.

그런데 어느날 잠에서 깨보니 친구가 보이지 않았고, (뿔쇠똥구리)는 친구(애벌레)를 샅샅이 찾아보았다.

마침내, 저 너머 깊은 숲속에서 친구를 찾았다.

나는 겁이 많지만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기로 했고 집을 싸서 친구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무서울 땐 노래를 흥얼거리며 두려움을 극복했고, 긴 여정 끝에 친구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하지만 가까이서 보니 친구가 아니었음을 알게 되고 다시 높은 바위산에 돌아가려니 힘이 나지 않았다.

내 친구도 나를 찾고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한 순간 누군가 불쑥 내게로 다가왔고, 생김새는 달라졌지만 내가 찾던 친구라는 걸 알아챘다.

우리는 오늘도 소풍을 즐겼고, 나와 친구는 항상 함께 할 거다.

언제나 그랬듯이!





 

 

생각해보기

-당연하게 생각했던 친구가 어느 날 사라져버린 경험 

­친구를 위해 두렵지만 용기 내어 본 경험 

-두렵움이 있을 때 나만의 극복 방법은 

-내가 확신을 가지고 무언가를 했는데 착각이었다는 걸 깨달았을 때 마음은 

-모습이 바뀌었어도 친구를 알아 볼 수 있을까?

 

따뜻한 이야기 속 아이와 함께 내 경험담, 혹은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질문이 끊임 없이 쏟아져 나왔다. 무엇보다도 절제된 색감의 그림책 덕분에 편안하고 산만하지 않게 그림책에 몰입할 수 있었고, 아이도 어른인 나에게도 뭔가 깊은 여운을 남겨 주는 그림책이었다.

 

그리고 잠시 잊고 있었던 중학교 때 친하게 지냈던 내 친구, 다혜! 고등학교 진학을 하면서 서로 다른 학교를 가게 되었고, 연락이 끊겼었다. 연락을 해보려고 시도는 했지만 다혜는 고등학교 진학 후 가족과 함께 독일로 이민을 갔다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전해 듣게 되었고, 그렇게 우리의 인연은 끝이 나는 듯 했다. 내가 대학교 4학년 때 호주에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는데, 두둥! 호주에 있는 대학교에서 우연히 다혜를 만났다. 정말 말할 수 없이 기뻤던 순간이었고, 한국도 아닌 호주에서! 연락도 없이 우연히 지나가다가!! 잊지 못할 경험이었는데... 언제나 그랬듯이책을 읽고나니 내 친구 다혜가 문득 떠올랐다. 그림책은 이래서 좋다. 잊고 있던 먼 기억속의 나를 다시 찾아주는 마법! ‘다혜야, 잘 지내고 있지?’

 

언제나 그랬듯이 변함없는 친구! 어느 날 불쑥 나와 맺어진 인연! 감성적이고 진한 여운을 남겨준 언제나 그랬듯이, 가을 만끽 감성 도서로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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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22.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중한 친구를 떠올리게 하는 가슴 따뜻한 책
"소중한 친구를 떠올리게 하는 가슴 따뜻한 책" 내용보기
가을이 이렇게 추웠나? 싶을 정도로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진 거 같아요. 추워지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듯이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책   ' 언제나 그랬듯이 ' 제목만 읽어도 뭔가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다음엔 어떤 말이 이어질지 궁금도 하고요.   뿔쇠똥구리에게는 한 친구가 있었어요. 바로 어느 날 불쑥 눈앞에 나타난 애벌레
"소중한 친구를 떠올리게 하는 가슴 따뜻한 책" 내용보기

가을이 이렇게 추웠나? 싶을 정도로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진 거 같아요.

추워지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듯이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책


 

' 언제나 그랬듯이 '

제목만 읽어도 뭔가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다음엔 어떤 말이 이어질지 궁금도 하고요.


 

뿔쇠똥구리에게는 한 친구가 있었어요.

바로 어느 날 불쑥 눈앞에 나타난 애벌레였죠.

 

둘은 날마다 높은 바위산에서 소풍을 즐겼어요.

 

......................

 

언제나 그랬듯이는 애벌레를 제외하곤

뿔쇠똥구리와 배경이 흑색으로 되어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뭔가 차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또 흑색이 가득한 그림에서

빨간 애벌레가 보이니까

자연스레 애벌레와 뿔쇠똥구리에게

집중하게 되는 것도 있고요.

아이도 책을 보는 내내

뿔쇠똥구리와 애벌레에 집중하며 보더라고요.

 


 

그러던 어느 날 잠에서 깨보니

애벌레 친구가 보이지 않았어요.

 


 

뿔쇠똥구리는 애벌레가 갈만한 곳을 샅샅이 찾다가

마침내 길을 잃은 애벌레 친구를 발견했답니다.

 

..............................

 

마치 뿔쇠똥구리의 망원경 속 모습을

같이 보는 느낌이 들어서

이야기에 더 빠져드는 거 같았어요.

 


 

겁이 났지만 친구를 위해

뿔쇠똥구리는 용길 내서 길을 떠났어요.

과연 뿔쇠똥구리는 애벌레 친구와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요?

 


 

뿔쇠똥구리를 보며

'어, 앞에 뿔이 있는 걸 보니까 장수풍뎅이인가 봐'

' 얘는 장수풍뎅이 애벌레인가 봐 ' 하고

혼자 유추도 해보네요.

어두운 밤 절벽에 매달려있는 애벌레를 보곤

' 어, 번데기가 됐는데... 뭐가 나올까? '하고

어떤 곤충이 나올지 기대도 하더라고요.

 

뿔쇠똥구리가 애벌레를 못 찾자

' 여기 있잖아. 왜 보질 못해? '하고 답답해하더니

수풀 속 빨간 정체를 보곤

' 버섯인가? 무당벌레인가? ' 하고

추리를 해보네요.

애벌레가 번데기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곤

' 우와~ 예쁘다'하고 감탄했답니다.

 

....................

 

언제나 그랬듯이는

문득 친구 얼굴을 떠올리게 하는

여운이 짙은 그림책이에요.

친구를 애타게 찾는 뿔쇠똥구리와

그런 뿔쇠똥구리를 다시 찾아온 애벌레

또 생김새는 달라졌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언제나 그랬듯이

함께 소풍을 즐기는 둘의 모습은

괜스레 입가에 미소 짓게 만든답니다.

또 친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선물해 주고요.

겉모습이 바뀌어도

오래 만나지 못해도

언제나 그랬듯이

우린 친구라는 걸 아이도 자연스레 느끼더라고요.

소중한 친구를 떠올리게 하는

가슴 따뜻한 책인 거 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g********6 2022.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그랬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보기
자녀가 점점 성장하면서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자신의 친구가 서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고 더욱 함께 있고 싶어하더라고요. 언젠가 자신에게 소중한 친구가 내 곁에 떠났을 때 느껴지는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싶었어요. 실제로 저희 자녀에게도 오늘 여러분과 소개해 드리려는 책의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보기


 

자녀가 점점 성장하면서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자신의 친구가 서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고 더욱 함께 있고 싶어하더라고요. 언젠가 자신에게 소중한 친구가 내 곁에 떠났을 때 느껴지는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싶었어요. 실제로 저희 자녀에게도 오늘 여러분과 소개해 드리려는 책의 내용과 너무 동일한 상황 가운데 있기 때문이예요.

 

이 책은 크리스 네일러 발레스터로스 작가의 <언제나 그랬듯이>입니다. 사파리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간입니다.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인간관계에 대해서 서로 생각을 나눌 수 있어요.

 


 


 

어느 날 뿔쇠똥구리와 빨간 애벌레는 친구가 되었어요. 둘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조금 낮서네요. 어찌되었든 이 후 둘은 하루 종일 붙어다니던 친구가 되었어요. 둘은 하루가 저물면 떠오르는 달을 함께 바라보았어요. 실제로 우리 주위에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사이가 둘도 없는 친구로 발전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부분이 관계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자녀에게 "내게도 이런 친구가 있니?"라고 물머보았어요. 그러자자녀가 아주 해맑게 웃으면서 그 친구의 이름을 불렀어요. 이와 같이 나에게 웃음을 가져다주는 누군가와 함께라도 이 보다 더 행복할 수 없죠. 이런 친구가 내게 있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 너무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둘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어느 날 갑자기 빨간 애벌레 친구가 아무 이야기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어요.
 

만약 여러분에게 이와 같은 일을 겪게 되었다면 어떠실 것 같으세요?

 


 

뿔쇠똥구리는 빨간 애벌레가 몹시 걱정되었어요. 뿔쇠똥구리는 주변을 샅샅이 찾아보았어요. 이때 불연듯이 뿔쇠똥구리에게 거기가 아니라 밑을 보라고 애기해 주고 싶더라고요. 이 마음이 여러분도 공감되실 거예요. 뿔쇠똥구리는 아무리 찾아도 빨간 애벌레가 보이지 않자 망원경까지 동원해서 친구를 찾았어요. 드디어 뿔쇠똥구리는 빨간 애벌레를 찾아냈어요.

 

자녀에게 만약 너가 불쇠똥구리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냐고 물어보았어요. 막 울면서 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이곳저곳을 찾았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애기하더라고요.

 


 

뿔쇠똥구리도 자신의 빨간 애벌레를 열심히 찾아보았어요. 그곳에는 친구가 아니라 빨간 버섯이 있었어요. 뿔쇠똥구리는 낯선 곳으로 빨간 애벌레를 찾기 위해서 소풍 바구니를 꺼냅니다. 뿔쇠똥구리라고 왜 걱정이 없었겠어요.

 


 

뿔쇠똥구리는 빨간 애벌레를 홀로 찾으러 가면서 혹시 개구리, 새들이 자신을 잡아먹지 않을까... 등 다양한 생각들을 했을 거예요. 개인적으로 뿔쇠똥구리가 자신 안에 있는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서 반복해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참 멋있어요. 뿔쇠똥구리가 빨간 애벌레를 열심히 찾는 모습을 통해서 진심을 엿볼 수있어요. 다시 친구가 만나게 될때 언제나 그랬듯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야죠. <그랬듯이>를 자녀와 함께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 졌어요.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친구의 소중에 대해서 나누고자 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단 #체험단 #크리스네일러발레스터로스 #언제나그랬듯이, #사파리

l******3 2022.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중한 감정이라는걸 배우는 책
"소중한 감정이라는걸 배우는 책" 내용보기
#협찬아이가 ‘그리움’과 ‘이별’을 배울 수 있는 섬세한 그림책이에요.뿔쇠똥구리와 애벌레의 우정을 통해 소중한 존재가 곁을 떠났을 때의 상실감, 그리고 다시 만났을 때의 따뜻한 감정을아이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전합니다.단순한 색감 속에서도 감정의 깊이가 느껴지고, 읽는 동안 아이는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배워요.감정 교육이 필요한 유아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소중한 감정이라는걸 배우는 책" 내용보기
#협찬
아이가 ‘그리움’과 ‘이별’을 배울 수 있는 섬세한 그림책이에요.
뿔쇠똥구리와 애벌레의 우정을 통해 소중한 존재가 곁을 떠났을 때의 상실감, 그리고 다시 만났을 때의 따뜻한 감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단순한 색감 속에서도 감정의 깊이가 느껴지고, 읽는 동안 아이는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배워요.
감정 교육이 필요한 유아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잔잔하지만 마음 깊이 스며드는 책입니다.
r******g 202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감정을 알려주는 책 [언제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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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카페에 가서 책을 읽고 오는데요이번주에 읽은 책은 <언제나 그랬듯이> 에요:)“언제나 그랬듯이” 모든 순간을 함께하던 친구가어느날 갑자기 사라지고“나”는 저 멀리에 있는 친구를 찾아내요나는 사실 겁이 아주 많지만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어 찾아가기로 해요!용감해지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친구를 찾았지만..?이 책은 감정을 직접 말로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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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카페에 가서 책을 읽고 오는데요

이번주에 읽은 책은 <언제나 그랬듯이> 에요:)

“언제나 그랬듯이” 모든 순간을 함께하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고

“나”는 저 멀리에 있는 친구를 찾아내요


나는 사실 겁이 아주 많지만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어 찾아가기로 해요!

용감해지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친구를 찾았지만..?


이 책은 감정을 직접 말로 설명하지 않고,

검정색과 빨간색만으로 표현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친구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친구를 다시 만나면 기쁠까?”


책을 보고 읽는 것 뿐만 아니라 감정을 함께 나누면서 공감능력과 정서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언제나 그랬듯이! 엄마도 같이 있을거야”

라고 말하며 아이를 안아주었답니다🫰🏻


슬픔을 숨기지 않고 용기내어 친구를 찾아낸 이야기🫶🏻

그래서 어른이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책이었는데요! 


아이와 함께 감정을 나누는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m*****a 202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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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사파리 서포터즈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진정한 우정 이야기크리스 네일러-발레스터로스의 언제나 그랬듯이언젠가 나에게는 한 친구가 있었어요우리는 날마다 저 너머 숲이 내려다보이는높은 바위산에서 소풍을 즐겼어요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잠에서 깨어 보니친구가 보이질 않았어요매일 함께 하던 친구까만 뿔쇠똥구리와 빨간 애벌레애벌레가 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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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사파리 서포터즈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진정한 우정 이야기크리스 네일러-발레스터로스의 언제나 그랬듯이

언젠가 나에게는 한 친구가 있었어요
우리는 날마다 저 너머 숲이 내려다보이는
높은 바위산에서 소풍을 즐겼어요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잠에서 깨어 보니
친구가 보이질 않았어요

매일 함께 하던 친구
까만 뿔쇠똥구리와 빨간 애벌레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면서 절벽 바로 밑에
매달려 있는데 뿔쇠똥구리는 친구를 찾지 못합니다
두 친구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마침내!
저 너머 깊은 숲속에서 친구를 찾았어요
친구는 길을 잃은 것 같았어요

모두들 나의 단단한 딱지날개랑 뾰족한 뿔을 보고
용감해 보인다고 하지만 사실 나는 겁이 아주 많아요
그래도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낼 거예요

마침내 친구가 있는 숲속에 도착했어요
그 순간 내가 크게 착각했다는 걸 알아차렸어요

겁이 많은 뿔쇠똥구리가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는 모습이 정말 대견스럽기도 하고
바로 밑에 있는 친구를 발견하지 못한 것이
정말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아, 내 친구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내 친구도 나를 찾고 있지 않을까요?

그때 나비가 된 애벌레가
번데기에서 나와 친구를 향해 날아왔어요

친구가 안 보이자 바로 찾아 나서는 뿔쇠똥구리
깨어나자마자 친구를 향해 날아간 애벌레
서로를 위해 용기 내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는 예전처럼 늘 함께했어요
높다란 바위산에서 그랬던 것처럼 말이에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친구
뿔쇠똥구리와 애벌레 두 친구의 모습을 보며
진정한 우정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그림책의 매력에 흠뻑 빠져 프랑스에 살면서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영국 출신 그림책 작가
크리스 네일러-발레스터로스의 언제나 그랬듯이 입니다

연필로 질감을 살려 흑백으로 그려진 그림에
빨간색만으로 포인트를 줘서
더 감성적이고 여운이 남는 그림책입니다

절제된 색감으로 전하는 깊고 달콤한 여운
언제나 그랬듯이
이달의 사락 h*********n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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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없는 그림책으로 읽어보게 된 <언제나 그랬듯이> 사파리 출판사의 책으로 읽어보게 된 그림책이에요. 따뜻한 내용의 <언제나 그랬듯이> 책은 어른이 읽어도 될 그림책이더라구요. 그리고 읽은 후 원서가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어느날 뿔쇠똥구리 나에게 찾아온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요. 매일 날마다 만나는 그런 친구였어요. 어떻게 친하게 되었는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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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없는 그림책으로 읽어보게 된 <언제나 그랬듯이>

사파리 출판사의 책으로 읽어보게 된 그림책이에요.


따뜻한 내용의 <언제나 그랬듯이> 책은

어른이 읽어도 될 그림책이더라구요.

그리고 읽은 후 원서가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어느날 뿔쇠똥구리 나에게 찾아온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요.

매일 날마다 만나는 그런 친구였어요.

어떻게 친하게 되었는지 중요하지 않지만요.


매일같이 보던 친구가 안보이자 궁금해진

뿔쇠똥구리에요.

그런 친구가 보고 싶어 샅샅이 찾게 되네요.

쇠똥구리의 친구는 독자의 눈에만 보이는걸까요.

친구를 애타게 찾는 뿔쇠똥구리에게 얼른 말해주고 싶어져요.


결심을 한듯 뿔쇠똥구리는 친구가 혹시나

길을 잃었을까 만반의 준비를 하고 숲으로 떠나게 되는데요.

사실은 뿔쇠똥구리는 겁이 많은데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어 숲을 가요.

겁이 나려고 할때마다 노래를 부르며 앞으로 나아가는

뿔쇠똥구리가 대견해 보여요.

사실 뿔쇠똥구리의 친구는 숲에 있지 않았죠.

가까이 있는데 뿔쇠똥구리의 시선에는 보이지 않았죠.

사실은 친구는 가까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림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네요.


숲에 막상 도착해서 보니 내가 멀리서 보았던 친구는

내가 찾던 친구가 아니엇던거죠.

뿔쇠똥구리는 실망하면서 내 친구는 어디 있는지 찾게 되는데요.


너무 지쳐서 친구를 만날 기력조차 안나서

허무하게 있는 쇠똥구리에게 무언가 날아오는데요.

잘 모르는 친구인데 뭔가 느낌이

예전에 만난 내 친구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생김새는 달라졌지만 친구를 다시 만난 기쁨에

읽는 내내 함께 즐거워지는 느낌이었답니다.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 <언제나 그랬듯이> 그림책이었습니다.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해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기관에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그림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h******s 202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