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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선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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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과에서 오래근무한 경력을 가진 저자의 책이라 그런지 제목과는 달리 이해가 잘 되면서 책장이 쑥쑥 넘어갑니다. 무엇보다 저자에 의하면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거나, 회사에서 겉도는 느낌이 드는것 같은 사람들은 매우 성실하거나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다만, 사람들과의 관계시 나타나는 버릇, 사고, 부정적인 요소들로 좋은 관계를 맺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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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과에서 오래근무한 경력을 가진 저자의 책이라 그런지 제목과는 달리 이해가 잘 되면서 책장이 쑥쑥 넘어갑니다. 무엇보다 저자에 의하면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거나, 회사에서 겉도는 느낌이 드는것 같은 사람들은 매우 성실하거나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다만, 사람들과의 관계시 나타나는 버릇, 사고, 부정적인 요소들로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는데, 이런 요소들을 긍정적인 요소로 바꿀 수 있는 경험들을 책에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동반한 불면증에는 적당한 운동처방과 환경의 변화등을, 상사의 유형에 따른 상사를 대하는 심리적인 방법들, 고혈압등의 병이 있을때 이를 대하는 긍정적인 자세등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약에만 의존하거나 피상적인 방법들을 사용하기보다는 그 문제를 직면하고  헤쳐나가고자 하는 자신의 마음을 바탕으로 하는 작은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물론 내가 해야 하는 작은 노력들에 대해서도 책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상쾌한 수면과 기상, 직장인간관계, 심각한 상처를 입거나 주지 않기 위한 마음의 시그널, 병이나 비만등에 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법의 4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서 자신의 관심분야부터 읽고 나머지는 찬찬히 읽어도 좋고, 필요시 책장에서 꺼내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방법에 따라 해결한 사례들이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기는 합니다.

 

어쨌든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가장 독자에게 말하고 싶었던건 약물치료, 사회적 접근방법, 유형에 따른 대처법등의 외형적인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자신의 마음가짐, 그리고 노력들이 전제가 되어있어야만 자기개선이 가능하다는 것인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해결해야할 문제 자체만 바라보기 보다는 문제를 대할때의 내 마음가짐,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c*****5 2013.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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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선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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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동체에서 활동하다보면 자기처신을 잘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님을 느낄수있다. 세대간문화,성별,성격등...의 요인이 있으나 이것이외에도 미쳐 예측하지 못한 원인으로 오해를 빚는 경우들도 적지않다. 때문에 자기관리를 어떻게 해야 자기가 처한 공동생활을 잘 영위해나가는것이며 공동모임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을것인지를 구리하라 마사나오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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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동체에서 활동하다보면 자기처신을 잘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님을 느낄수있다.

세대간문화,성별,성격등...의 요인이 있으나 이것이외에도 미쳐 예측하지 못한 원인으로 오해를 빚는 경우들도 적지않다.

때문에 자기관리를 어떻게 해야 자기가 처한 공동생활을 잘 영위해나가는것이며 공동모임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을것인지를 구리하라 마사나오박사는  "자기개선 심리술"이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스스로의 마인드콘트롤하는방안을 보여주고 있다.

자기처신하는데 기본적으로 행동에 앞서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 마음의 안식처를 갖는것부터 시작하여 외부로 표출하는 자기개발 행동요령을 말해주고 있다.

자기스스로를 다스리게 하는 부분을 실어 마음의 안식처를 살피도록 하여, 심리적안정을 갖는데 불안감을 갖은 원인과 이유를 점검하게 하고 직장인 상호간의 심리적문제를 짚어보며 내가 싫은만큼 타인에게도 안좋은영향을 주지시켜줌으로 자신의 습관조절에서 찾아 자기대처방안을 모색하도록 하여 궁극적으로는 건강유지에 까지 총 5장에 걸쳐서 편제되어 있었다.

자기관리를 심리적인 면을 고려하여 모든인간관계의 문제점이 먼곳에 있는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에게 있음을 알게해주어 단숨에 마음을 힐링시켜 주는데 효과가 있는 자기개발서이었다.

p*******0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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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선 심리술, 마음을 편하게 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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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선 심리술, 마음을 편하게 하는 기술!^^   소소한 근심, 작은 우울증, 사소한 불만들이 쌓인다면 인간관계나 사회적응에 어렵지 않을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것들이 극복되지 못하고 쌓인다면 결국 화산폭발처럼 분출할 수도 있을 텐데......   마음의 병이 없는데도 직장이나 인간관계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성격은 좋은데 어떤 부정적인 버릇이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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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선 심리술, 마음을 편하게 하는 기술!^^

 

소소한 근심, 작은 우울증, 사소한 불만들이 쌓인다면 인간관계나 사회적응에 어렵지 않을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것들이 극복되지 못하고 쌓인다면 결국 화산폭발처럼 분출할 수도 있을 텐데......

 

마음의 병이 없는데도 직장이나 인간관계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성격은 좋은데 어떤 부정적인 버릇이나, 습관으로 인해 적응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특히 성실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 중에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한다.

 

마음속에 '왜곡'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 그 사람을 '왜곡'시키고, 또 그 삶에 의해 '왜곡'된 주위 환경과의 관계를 어떻게 조정하는가가 중요하다. (책에서)

 

왠지 무기력해지고, 귀찮아지고, 기분이 우울해지고, 술에 의지하고 싶어진다면…….

숙면과 상쾌한 수면을 하려면. 불면증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의사로서의 저자의 조언들은......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잔다.

우리 몸은 외부 자극이 없는 상태에 놓이면 인간 고유의 주기(서커디언 리듬 circadian)에 의해 잠들고 일어난다고 한다. 태양의 자전에 의한 리듬, 수면 및 각성의 리듬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이를 수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면증, 우울증이 있다면 광선요법, 단면 요법이 있다고 하는데…….

광선요법은 3000럭스 이상의 강한 형광등 빛을 눈에 쏘는 방법이다.

단면요법은 강제로 잠을 못 자게해서 수면각성주기를 리셋 하는 요법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목욕요법, 환경을 바꾸고 피하는 방법도 있다.

 

숙면은 건강에 중요한 요소다.

숙면을 하려면 주변의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어두운 침실, 부드러운 이불, 소음은 없게......

 

이 책에는 자신을 괴롭히는 상사에 대처하는 방법, 성희롱에 대한 대처법이 있다.'의사의 진의사의 진단에 불신하는 경우에 대한 조언도 있다.

 

이 책의 부제는 단숨에 마음을 가볍게 하는 기술이다.

지극히 평범한데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처방전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이다.

 

햇볕을 쬐거나 운동을 하면 우울증이 개선되고, 숙면하게 된다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늘 긍정의 마음으로 웃으며 살면 불면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불면을 겪어 본 적도 없고 술이나 약에 의존하여 살지도 않기에 큰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괴테의 일화, 야스나리의 일화 등이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건강함에 새삼 감사가 우러나는 책이다.

 

 

a******7 201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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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선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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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과 의사로 근무하는 저자가 자신이 만난 환자들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에서 받은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 서술한 책이다. 책 속에는 우리가 타인에게 상처를 받는 이유는 무엇인지, 상처를 받으면 우리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우리는 그 상처를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자기 마음 개선과 관한 책은 저자에 따라 너무 종교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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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과 의사로 근무하는 저자가 자신이 만난 환자들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에서 받은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 서술한 책이다. 책 속에는 우리가 타인에게 상처를 받는 이유는 무엇인지, 상처를 받으면 우리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우리는 그 상처를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자기 마음 개선과 관한 책은 저자에 따라 너무 종교 쪽으로, 또는 의학적으로, 또는 이론적으로만 치우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저자는 환자들의 사례들을 제시함으로써 의학과 심리학 이론의 균형을 적절히 맞추려고 노력하였다.

 

특히 이 책에의 절반은 직장생활을 소재로 삼고 있다. 직장생활이라는 특수한 인간 관계에서는 자신이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관건인데, 현대사회에서는 직장 적응을 위한 사전단계가 너무 부족한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집단 왕따, 상사 문제, 성희롱, 업무 부담 등으로 사라져버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글을 읽어보면서 나도 때론 그런 마음이 들었기에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현대인의 보편적인 감정을 다루었기에 꾸준히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로서의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에도 언급되었듯이 병의 증상은 그 시대 사람들의 사고에 영향을 받는다. 오늘날은 주로 ‘신경증적 우울증’이 만연하다고 한다. 인간관계에서 지친 환자는 어디든지 기대고 싶어하는 마음이 우울증 형태로 나타는 것 같다. 이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주변환경의 도움이 분명 필요하다. 마음속에 “왜곡”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 그 사람을 “왜곡”시키고, 또 그 삶에 의해 “왜곡”된 주위 환경과의 관계를 어떻게 조정하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마음에 병이 있는지 없는지에 관계없이 직장이나 인간관계에 적응하지 못한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약간의 자기개선 힌트를 제공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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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기개선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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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써 있는 것처럼 [자기개선 심리술]은 단숨에 마음을 가볍게 하는 책이었다.   외형적으로는 매우 성실하고, 감수성도 풍부하고, 성격 또한 좋아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마음에 병을 가지고 있거나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이들은 평소에는 이런 모습이 전혀 드러나지 않다가도, 사람을 만날 때의 버릇이나 사고 습관 등 어떤 계기로 인해 부정적인 요소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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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써 있는 것처럼 [자기개선 심리술]은 단숨에 마음을 가볍게 하는 책이었다.
 
외형적으로는 매우 성실하고, 감수성도 풍부하고, 성격 또한 좋아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마음에 병을 가지고 있거나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이들은 평소에는 이런 모습이 전혀 드러나지 않다가도,
사람을 만날 때의 버릇이나 사고 습관 등 어떤 계기로 인해 부정적인 요소가 발생할 수 있다.
 
도쿄의 도라노몬 병원의 초대 정신과 부장으로 24년 동안 병원의 임상과 기업의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저자 구리하라 마사나오는, 이 책을 통해 이런 사람들이 부정적인 요소를 긍정적인 요소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 [자기개선 심리술]은 에필로그까지 183페이지 분량의 책으로 한시간이면 족히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나는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 못잔다.
아무데서나 잘 자는 사람을 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외국을 나가지 않더라도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는 잠을 잘 못잔다.
심지어는 언니네나 친정에 가서도 잠을 잘 못잔다.
 
그래서 2장에 나오는 '상쾌한 기상과 수면을 즐기자' 부분에 특히 관심이 갔다.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잠이 잘 오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분에 동감이 간다.
침실을 어둡게 하는 것이 좋다고해서 암막커튼을 달았다.
잠 잘때에는 주위가 깜깜해서 좋은데, 아침이 되어도 햇살이 전혀 들어오지 않아 아침에 일어날때 개운한 맛이 없다.
 
이 책을 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인간은 리듬을 타며 살아가는 동물이다.
리듬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리듬은 circadian 리듬인데, 거의 하루 주기로 수면과 각성을 반복하는 리듬이다.
서커디언이란 라틴어로 '약 하루'라는 뜻이다.
실제 우리 인간의 본래 리듬은 25시간을 주기로 수면과 각성을 반복한다.
아침이 되어 강한 햇빛을 보면 뇌가 눈을 뜬다.
그리고 한 시간 정도 어긋난 각성 리듬이 리셋되어 외부의 시간과 맞추어진다.
 
이런 개념에서 보면, 시차적응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침 일찍 햇빛을 쬐며 조깅을 하는 것이다.
 
 
예전에 아침 일찍 수영을 배우러 다닌 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수영만 하고 오면 졸려서 아침에 일찍 일어난 게 무색할 정도로 1-2시간 씩 잔 적이 있다.
 
이 책에 그 이유가 나와 있었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움직여 체온이 상승하고, 그 후  휴식을 취할 때 체력이 회복되고 체온이 떨어진다.
때문에 몸을 움직이로 근육을 사용한 후에 잠이 잘 오는 것이다.
수영 같은 운동을 해서 몸이 피곤해졌을 때 잠이 잘 오고, 수중 보행 등을 하는 것도 수면에 좋다고 한다.
그래서 워터파크에 다녀온 날은 더 피곤해져서 잠을 잤던 모양이다.
 
목욕을 하는 것만으로도 잠이 잘 온다는 것도 이와 비슷한 이유이다.
입욕을 하면 신체의 신진대사도 좋아지고 체온도 높아진다.
입욕 후에는 자연스럽게 체온이 떨어지니까 당연히 잠이 잘 올 수밖에 없다.
 
다음부터 여행을 가거나 외국에 나가거나 할 때에는 피곤하다고 그냥 침대에서 뒤척거리지 말고밤에 꼭 목욕을 하고,
아침에도 조금 일찍일어나 조깅을 해야겠다.
 
참 이책에는 좀 이해안가는 부분이 하나 있었다.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 잘못된 번역인지 저자가 잘 못 알고 건지...

 

j****8 201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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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선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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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한 신체뿐만이 아닐 정신적으로 건강함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관심이 높아지게 된 것 같다.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기에 마음을 치료하는 심리학 관련 도서들도 요즘에는 쉽게 찾아볼수 있게 된 것 같다.   자기개선 심리술은 단숨에 마음을 가볍게 하는 기술을 주제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등에 대해 쓰여져 있다.현재 자신의 마음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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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한 신체뿐만이 아닐 정신적으로 건강함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관심이 높아지게 된 것 같다.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기에 마음을 치료하는 심리학 관련 도서들도 요즘에는 쉽게 찾아볼수 있게 된 것 같다.

 

자기개선 심리술은 단숨에 마음을 가볍게 하는 기술을 주제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등에 대해 쓰여져 있다.현재 자신의 마음상태는 어떠한지 안좋은 마음을 갖고 있는 상태라면 왜그런지..또 어떻게 해결해야할지,긍정적인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또 어떻게 해야할지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이 책은 마음에 병이 있는지 업ㅄ는지에 관계없이 직장이나 인간관계에 적응하지 못한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약간의 자기개선 힌트를 제공하는 책이다.마음에 병을 가지고 있거나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 중에는 매우 성실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이들이 많다.즉, 일반적으로 볼때에는 성격 좋으 사람이다.하지만 사람을 만난 때의 버릇이나 사고 습관 등, 어떤 계기로 인해 부정적인 요소가 발생하는 것이다.그런 사람들이 부정적인 요소를 다시 긍정적인 요소로 바꿀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있도록 오랜 세월 동안의 경험이 이 책에 정리되어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저자 나름대로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들어있다고 한다.그래서인지 이론적인 내용이라는 생각보다는 좀더 공감가는 내용들이었던 것 같다.무엇이 현재 나의 마음을 왜곡하고 있는 것인지,내 마음을 컨트롤하려면 어떤 마음을 또 가져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재 자신의 마음이 혼란스럽거나 마음을 잘 컨트롤하기 어렵다면 가끔은 많은 방법들 중에서도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이번 도서를 읽으면서 더욱이 느껴졌던 것 같다.

q*******0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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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선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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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모든 것이 마음의 문제같다. 어떤 사실이 마음에 상처를 주어 사람들은 절망하고 좌절하며 살아갈 힘을 잃기도 한다. 마음이 여린데도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하기에 집에 돌아오면 털썩 힘이 빠지기도 하고 누군가가 아무렇지 않게 던진 상처에 며칠을 고민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마음이라는 것이 참 웃긴게 분명 나의 마음임에도 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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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모든 것이 마음의 문제같다. 어떤 사실이 마음에 상처를 주어 사람들은

절망하고 좌절하며 살아갈 힘을 잃기도 한다. 마음이 여린데도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하기에 집에 돌아오면 털썩 힘이 빠지기도 하고 누군가가 아무렇지 않게

던진 상처에 며칠을 고민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마음이라는 것이 참 웃긴게 분명 나의 마음임에도 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가끔은 이렇게 집요하게 안좋은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학대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닌데 안좋았던

어떤 사실을 반복적으로 생각하면서 그 당시를 수없이 반복 재생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 놀랐던 기억이 있다.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은 것은 한 가지 사실이다. 그런데 스스로가 수없이

제2의 상처, 제3의 상처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상처를

들쑤시고 있을지도 모른다. 참 어렵다. 모든 것을 내려놓는다는 것이 말이다.

이런 악순환에 저자가 내세운 처방전은 부정적인 요소를 긍정적인 요소로

대치하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쉽게 상처를 받고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 많다고 말이다. 그 감수성을 살려서 부정적인

요소를 긍정적인 요소로 치환하는 것이다. 이미 지나간 사실이 현재까지도

나를 힘들게 한다면 그것은 과감하게 내칠 필요가 있다. 불필요한 감정에

시간과 마음을 소모할 필요가 있을까? 하나씩 고쳐나가보자, 그러다보면

우울하고 짜증나는 슬픈 마음이라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h******8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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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선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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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데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내가 꼭 읽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관심을 확끄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나는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었고, 남들은 쉽게 사귀는데 나는 왜 사람과의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걸까? 왜 사람들은 나에게 먼저 다가오지 않는걸까? 이런 저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나는 점점 더 소극적이고 외톨이가 되어가는 것만 같았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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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데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내가 꼭 읽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관심을 확끄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나는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었고, 남들은 쉽게 사귀는데 나는 왜 사람과의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걸까? 왜 사람들은 나에게 먼저 다가오지 않는걸까? 이런 저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나는 점점 더 소극적이고 외톨이가 되어가는 것만 같았다. 혼자임을 즐기는 부류도 있겠지만 나도 한때 그렇다고 생각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내성격에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 뭔가 그 문제점에 대해서 해결방안이 궁금했다 . 그래서 더욱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에 안식처가 있습니까? 마음과 교류하는 법, 의사와 교류하는 법

상쾌한 수면과 기상을 즐기자 : 뭔가에 의존하지 않으면 밤이 불안한 이유는 무엇일까?

직장 인간관계의 괴로움을 해결하려면: 출구가 보이지 않을때 심리지도를 읽는법

마음에 시그널이 울리면:  심각한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행동 요령

긍정적인 마음을 갖기 위해서 : 병을 멀리하고 강인함을 가까이하는 방법

 

책의 구성은 이러하다. 내경험을 이야기 해보자면 나는 꽤 오래시간을 무기력하게 살아왔던것같다. 굴러가는 나뭇잎만 봐도 웃음이 난다는 여고생시절에 대체적으로 우울했고 그것이 무기력으로 번진게 아닌게 싶었다. 그래서 무표정한 얼굴이 내표정의 90프로이상이고 즐거운게 뭔가 웃는건 어떤건가 하는 생각이 종종 들었지만 나랑은 무관한 인생이지 싶었다. 지금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우울했었나 싶었다. 아무래도 생각자체가 미성숙한데 비해 내가 감당하기가 힘든 일상들이었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었다. 어쨌든 꽃같은 여고생시절이 지나갔고 대학생시절을 보내다가 졸업 쯤에 휴학을 했는데 그 1년동안 정말 폐인처럼지내면서 내 인생의 전환점과 같은 일본쇼프로에 빠져서 살면서 처음으로 그렇게 많이 웃어본적이 없을정도로 빠져들었었다. 그러면서 좀 더 일찍 내 인생의 창문을 만들어놓았으면 덜 불행하지 않았을까? 하다못해 정신과의사를 먼저 찾아갔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우울과 무기력으로 보낸 지난날들이 정말 안타까웠다. 누구를 탓할수도없고 책임을 물수도없는 것인데 나자신에게 왜 그렇게 소홀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나자신임을 잃지 말자. 그런데 그 부정적인 영향이라면 혼자있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인터넷중독에 빠진것이다. 아무래도 일상생활에서 없는 즐거움을 인터넷에서 찾다보니 계속 더 , 더 하면서 중독이 되어버린것이다. 그게아니면 온갖잡생각으로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한다거나, 아니면 피곤한데도 끝까지 인터넷을 잡고 늘어지는 상황까지 가게되었다. 그래서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본적이없다. 직장을 다닐때는 어쩔수없이 일어나야했지만 잠들수있는 시간까지 잠들어있었고 지각을 겨우 면하는 수준이었다. 주말엔 오후까지 잠들어있었다. 이 습관을 버리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왠지 모를 무기력함때문에 그것마저도 여의치 않았었다. 책에서는 이 삶의 '리듬'을 조절하는 방벙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인간은 어두워지면 잠들고 해가 뜨면 일어나는 생활을 하는것이 제일 좋은 생활리듬이다. 그래서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와서 해가 확실히 비치는 큰 창이 있는 방에서 잠들다보니 아침에 무리없이 일어나는게 신기하기도 했고 이래서 환경이란것도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아침기상이 상쾌하지만은 않아서 아직 고쳐야 할부분이기는 하다. 잠을 잘자기위한 방법에는 체온조절이라던지, 적정한 온도에서 가벼운 목욕을 하는것이다. 그리고 잠드는 환경에는 그외에는 모두 배제하는게 중요하다 .쉽게 말해 잘 잠들게 만드는 환경이다. 방안에 있는 컴퓨터도 어떻게 자리를 옮길까 지금생각중이다.

책에서 제일 관심있었던 부분이 직장에서의 인간관계해결방법이다. 한때 사람사귀러 직장가는것도 아닌데 그냥 무관심으로 일관하자고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똑같은 사람을 만나도 누구는 친해지고 대화가 되는데 나는 그렇지 않다는게 나자신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해결방법이 있다면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다. 책에서 정말 공감했던 것은 '직장내 집단괴롭힘은 꾸준히 존재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겉으로는 배려나 교류 등을 강조하면서 뒤로는 사람을 괴롭히는 경향이 심해지고 이다. ' 대놓고 괴롭히는것보다 무서운것이 이런거다. 제3자가 보면 전혀모른다. 좋은 언니인척, 좋은 동생인척 하지만 사실은 뒤에서 나를 세상에서 둘도없는 문제많은 사람으로 몰아가고 내생활이 엉망이 되게 만들었다. 내가 경력언니들의 온갖 잡일과 잡심부름을 도맡아해도 그들은 여전했다. 그래서 정말 불면증에 시달릴정도로 힘들었다. 그 시간동안 울면서 힘들어하기보다 그 해결책을 좀더 일찍 찾았더라면 내 아까운 시간을 버리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사람은 성향이 다르기때문에 마냥 곰처럼 열심히만 일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는걸 알았다. 사람에 맞게 다르게 행동하는게 정말 중요한것같다. 세상사람들은 모두가 다 다르다는걸 인정해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내 인생을 위해서는 내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는것이다. 내가 아무리 엉망으로 살아도 누가먼저 날 그 구렁텅이에서 끄집어내주진않는다는거다.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행복을 느끼도록 노력해야한다. 충분히 나도 행복한사람이 될수있다

r***n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개선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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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마음을 가볍게하는 기술이란 말이 책의내용을  더 궁금하게 하는 부제인듯 요즘 사회생활 직장 생활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쌓일때  내마음의 안식처가 따로 있는지? 정말 자신만의 안신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인지 ? 부제 밑에 마음의 안식처가 있습니까? 질문과 함께 첫장을 넘긴다.   프롤르그에시작을 보면 평범한데도 사회에 적응하지 못화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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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마음을 가볍게하는 기술이란 말이 책의내용을  더 궁금하게 하는 부제인듯

요즘 사회생활 직장 생활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쌓일때  내마음의 안식처가

따로 있는지? 정말 자신만의 안신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인지 ?

부제 밑에 마음의 안식처가 있습니까?

질문과 함께 첫장을 넘긴다.

 

프롤르그에시작을 보면

평범한데도 사회에 적응하지 못화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이란 말과 함께 저자가 수년간

도쿄의 병원에서 그동안 만나봤던  수많은 환자들의 경험담을 정리한 책자라고 소개한다

 

마음에 병을 가지고 있거나 적응하지못하는 사람들중에는 매우 성실하고 감수성이 풍푸한

이들이 많다. 즉 일반적으로성격좋은 사람들.이들이 사람을  만날때의 습관,버릇이 어떤 계기로

인해 부정적인 요소로 발생된다는 것이다. 이런 부정적인요소를 긍적적인요소로 바꿀수 있는

길을 발견할수 있도록 오랜 세월의 경험담을 이책에 정리했다.

 

최근 사회생활.직장생활로인해 마음의 병을 가지게 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병이라하기에

할수 없는 신경증적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우울증의 증상은 그다지 심하지는 않지만

마음을 잡지못하고 행동하는것이다.

직장에 가기싫다라는 마음이 들면서  회사에 출근하는것도 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하게된다.그로인해

마음의 안식처를 찾게되면서 그 한예로 병원을 방문하게되고  정신과 상담을 하게 된다.

저자는 이런 환자들을 상담하면서

그들이 마음의 병을 치료해줄 병원을 찾았을때 어떤의사를 만나는게 우선인지 설명하게 된다.

 

 우울증이나 조증으로 치료를 시작할때 간혹 의사와 약에게만 의존하는 경우가 있다.복용을 함으로

써 치료를 개선하는 것도 좋지만 이것이 중독 혹은 약의존성으로 발전되는것은 피해야한다.

약을 복용함으로써 호전도 필요하지만 자신의 개선도 필요한 방법이다. 스트레스나 우울증으로 오는

불면증에 대한 처방으로 저자는 적당한 운동과 함께 환자가 처한 환경을 바꿔보는것도 좋은예라고 조언한다.

마음의병으로 인한 예로 인한 우울증.불면증.혹 알코올의존성에 대해 이야기한다.그리고 직장

인간관계에서 오는 괴로움으로인해 스트레스를 받는예도 설명하고 있다. 성차별로 인해 오는 괴로움.

집단괴롬힘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저자는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에서 애기하지만 그괴로움을 이겨내는

구체적인 해결은 역시 본인의 노력이 제일 우선이라말하고 있다.

 

마음의 '왜곡'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 그왜곡으로 인해 마음의 병이 생긴사람의 경우,그사람을

'왜곡' 시키고 또 그사람에 의해 '왜곡'된 주위 환경과의 관계를 어떻게 조정하는가가 중요하다. 즉

환자와 환자를 둘러싼 환경과의관계를 조절하는 고급해결책을 쓰는것이 진정한 해결방법이다.

마음의 병이 시작되면서 환자들은 도피의 방법으로 직장출근 거부와 .도박.그리고 증발 사라짐으로 나타나기도한다

이런 우울증 현상으로 인한 사람들의 증상및 대처방안도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이런 우울증 정신적인

병을멀리하기위해 저자는 마지막 챕터에 강인한 정신력 긍정적인마음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마음 클리닉으로 초대 저자가 정리해온 자기개선심리 긴글과 복잡스럽지않은 문구로 읽어나기기에

별 어려움이 없다. 그래서인지 마음심리 개선방법에대해 더 구체적으로 더 제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t******7 201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자기개선 심리술
"[서평] 자기개선 심리술" 내용보기
요즘 제 자신을 보더라도 생각의 여유가 없고 어떻게 살고 있는가 회의감도 드는게 사실 입니다. 요즘에 다들 이렇게 산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그럼 그 삶 속에서 마음이 황폐해지며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되고 답답함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불행한 삶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이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다고는 하지만 그럼 어떤 마음가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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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자신을 보더라도 생각의 여유가 없고 어떻게 살고 있는가 회의감도 드는게 사실 입니다.

요즘에 다들 이렇게 산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그럼 그 삶 속에서 마음이 황폐해지며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되고 답답함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불행한 삶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이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다고는 하지만 그럼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되며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야지 맑은 생각속에 행복함을 느끼며 살아갈수 있는 것일까?

라는 고민이 들게 되며 이 고민을 해결해 줄수 있는것이 어떤것이 있는지 찾기 위해서 읽게된

책이 바로 "자기개선 심리술" 이며 이책을 통해 저의 어두운 마음을 밝게 만드려고 합니다.

 

이책의 저자는 구리하라 마사나오로서 도쿄대학방원 신경전신과를 거쳐 도쿄대학 병원 의국장

으로 있었으며 1966년부터 도라노몬 병원에 근무하며 초대 정신과 부장을 역임한 분입니다.

현재 재무성 진료소 카운슬러를 맡고 있고, 많은 기업의 직장 내 정신 카운슬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마음에 안식처를 갖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현 시점에 대하여 즉시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병을 찾아낼수 있는 명의를

알아보고 불신감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 내는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시작되게 됩니다.

의사 처방인 약에 대한 불신부터 시작하여 약에 의존하는 의존증 발생할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적당히 넘어가는 의사분들도 있습니다. 정신과의 경우 말 한마디로 환자분의 믿음을 줄수 있고

불신을 줄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만 의사를 신용할수 없다면 병원을 찾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고 책에서는 말합니다. 그렇다면 약을 먹지 않고 대첵을 세우는 방법을 책에서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리듬 미세 조정법이나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에서 야기되는 문제에 대한 대처법을

알려주면서 약이 아닌 심리적인 요소를 적어주고 있어 이해하기 편해 집니다.

어찌보면 제일 중요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기본적인

마인드 컨트롤에 대한 사항도 빠지지 않고 내용에 첨부되어 있어 저 또한 도움을 얻었습니다.

l*******9 201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