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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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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지방자치단체의 선출직 공무원과 관리자급 임명직 공무원들이 다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 제목이 살짝 아쉽다. 과정적 목표로서 청년들이 돌아오는 지방의 모습을 그리고자 했던 의도는 충분히 짐작되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쨌든 이 책이 담고 있는 지방 부활의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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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지방자치단체의 선출직 공무원과 관리자급 임명직 공무원들이 다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 제목이 살짝 아쉽다. 과정적 목표로서 청년들이 돌아오는 지방의 모습을 그리고자 했던 의도는 충분히 짐작되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쨌든 이 책이 담고 있는 지방 부활의 '익숙한 새로움보다 더 새로운' 비전과 아이디어들을 드러내는 제목으로는 살짝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 지방소멸은 지방에 문화가 없거나 일자리가 없어서의 문제가

아닐 수 있다.

그것은 나타나는 현상이고

본질적 문제는 우리의 가치관의 문제이다.

변화는 이미 오래전에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2015년 한겨레 사회경제연구원이

19세~34세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보면

물질주의적 가치관보다 삶의 질, 자아실현, 행복 추구로

가치가 옮겨가고 있다.

그들이 지금 바로 밀레니얼들의 중심이다.

...

어쩌면 우리 사회는 이런 청년들의

가치관 변화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248쪽

저자는 삼성전자 임원으로 퇴임하였고, 창업 생태계에서 엔젤 투자자로 활동도 했으며, 현재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으로서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중이신 분이다. 왕년의 마케팅 전문가로서의 면모도 이 책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어서, 이 책 내용은 하나의 경영서적으로 읽어도 손색이 없다고 보여진다.

이 책의 제일 뒷부분 제3장 '로컬 중소기업' 편에서는 '어떻게 로컬 중소기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만들 것인가'란 제목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스타벅스의 부활을 이끈 하워드 슐츠 회장의 디지털 전환 스토리도 재미있다. 즉, 디지털 전환의 목적이 고객 경험 개선이라면 그 주체인 매장관리자들의 리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 디지털 전환은 지금 당장 즉각적으로 행동에 옮겨야 할 영역이어서 슐츠 회장은 복귀 직후 1달 동안 직원들에게 5,600통을 직접 받아서 직접 답장했다는 부분, 미국 전역의 13만 5,000명 바리스타들에게 즉각 재교육을 시킨 부분, 미국 전역 매장의 하루 휴업을 결정하고 조직 내 모든 구성원들과 솔직하게 소통한 위기감과 진정성 등 어느 하나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대단함이 숨어 있다.

난 이제 50세에 들어선다.

난 우리 20대 30대 청년들에게 큰 기대감을 갖는다. 그들이 겪고 있는 일자리 부족과 미래전망의 어두움에 대해서는 큰 미안함이 든다. 그들이 우리 기성세대와 같은 획일화 수직화 편가르기 집단이기주의보다 더 나은 공동체로 꾸려갈 것이라 굳게 믿는다.

내가 선 자리에서 청년 후배들에게 더 따뜻한 격려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충만하도록 만드는 이 책에 감사하다.

g*****a 202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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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의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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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발전과 진화가 거듭되고 있지만 여전히 또 다른 사회문제는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 책도 우리가 현실문제로 인식해야 하나, 생각보다 간과하거나 다음 세대에게 미루는 느낌을 주는 지방소멸과 활성화, 그리고 새로운 도시계획이나 지역경제 등을 살리는 방안에 대해 조언하며, 급변하는 시대상과 트렌드에도 부합하는 방식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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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발전과 진화가 거듭되고 있지만 여전히 또 다른 사회문제는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 책도 우리가 현실문제로 인식해야 하나, 생각보다 간과하거나 다음 세대에게 미루는 느낌을 주는 지방소멸과 활성화, 그리고 새로운 도시계획이나 지역경제 등을 살리는 방안에 대해 조언하며, 급변하는 시대상과 트렌드에도 부합하는 방식이 무엇인지를 저자는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밀레니얼의 귀향> 항상 경제가 성장하거나 발전, 또는 안정적 모습을 보일수록 사람들의 가치나 생각 또한 변하지만 기본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는 주거나 거주의 문제에 있어서는 냉정한 판단을 내리기 마련이다.

 

서울 공화국이라는 말이 존재하듯, 최근 우리 사회의 모습이나 현실을 보더라도 지나친 서울 및 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더 큰 위험과 비용 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책에서도 이런 행태에 대해 비판하며, 더 나은 관리법이나 지방도시를 살리면서 지역경제 또한 전환적 모습을 갖출 수 있는 형태로 무엇인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밀레니얼의 귀향> 책에서는 로컬이라는 용어에 주목하며 로컬 소상공인, 중소기업, 그리고 로컬도시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의 확보나 주거문제의 해결, 갈수록 심해지는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

 

 

 

 


 

 

 

 

 

 

 

물론 이런 현상은 우리나라 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비슷한 패턴과 흐름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쉽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런 현상 자체가 또 다른 차별과 차이를 조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정한 관심을 갖고 해당 주제와 문제에 대한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 <밀레니얼의 귀향> 책에서도 청년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로컬의 의미나 확대 재생산 할 수 있는 또 다른 방안과 전략이 무엇인지도, 함께 조언하고 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해당 문제의 심각성을 현실에서 체감하고 있는 수준에서 어떤 형태의 미래 방향성과 구체적인 도시계획 및 일자리 창출 등의 전략적 사고와 전환 등이 중요한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당장은 나와는 별개의 문제, 무관한 일 정도로 취급할 수 있지만 이런 포화상태의 지속이나 지방 인재의 유출, 이로 인해 파생되거나 소멸되는 도시 자체의 경쟁력 악화는 미래를 고려하더라도, 부정적인 문제 만을 낳을 것이다. 어떤 형태로 해당 주제와 문제에 대해 접근하며 구체적인 방안과 전략을 마련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관심을 가져 보자. 지금 당장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고 해서 나와는 무관한 일이 아닌 전체적인 의미, 사회적 현상과 문제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접하며 판단해 봐야 한다. <밀레니얼의 귀향> 현실문제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변화를 요구하는 해당 도서를 통해 지방도시와 계획, 활성화 등에 대한 방안에 대해 함께 접하며 고민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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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의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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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과 지방의 소멸이 아닐까싶습니다. 신문 기사를 보면 지금과 같은 출산율이 유지되는 경우 많은 지방의 도시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하는 분석이 있고 실제 수많은 젊은이들이 서울이나 경기도로 몰리는 현상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저자는 실제 경상북도의 경우에도 많은 청년들이 살던 곳을 떠나 서울등으로 이주를 했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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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과 지방의 소멸이 아닐까싶습니다. 신문 기사를 보면 지금과 같은 출산율이 유지되는 경우 많은 지방의 도시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하는 분석이 있고 실제 수많은 젊은이들이 서울이나 경기도로 몰리는 현상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저자는 실제 경상북도의 경우에도 많은 청년들이 살던 곳을 떠나 서울등으로 이주를 했고 이는 비단 직업을 위한 것의 문제가 아닌 가치의 문제라든지 문화의 문제라는 분석을 하고 있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경상북도의 경우 도시 청년 시골 파견제도와 같은 로컬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이들이 로컬 컨테츠를 만들어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낼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더군요.

 

저자는 특히 다른 나라의 지방도시들이 어떤 식으로 그 도시다움을 유지하면서 도시소멸의 위험을 없애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요. 더불어 저자는 경상북도에서 로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의 사업 모델이나 성공사례도 소개하고 있고 로컬크리에이터의 역할이 지방의 부활에 큰 공헌을 할수 있음을 설득력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은 소유보다는 경험에 더욱 가치를 두고 있고 이미 4차산업혁명이 가져온 초연결시대의 삶에 익숙해져 있으며 지방에서 어떤 비즈니스를 하더라도 지역적 제한없이 유니콘기업이 될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고 실제 지방의 부활을 위해서는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이 어떤 식으로 지원을 해야할지도 방향성을 잘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가치를 제고할수 있는 로컬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만드는 것에 저 역시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너무 서울과 경기도로 집중된 우리나라의 구조는 주택문제등을 야기하고 있어 지방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결국 청년들이 그곳에 거주, 정착을 해야하고 이런 의미에서 로컬그리에이터 생태계는 반드시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조성자와 연결자, 촉진자가 각자의 맡은 일을 진득하게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달의 사락 p********1 202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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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의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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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가 아니었더라도 그전부터 이미 '지방 소멸 위기'는 사실상 시작된 상태였습니다. 오랜기간 우리사회는 0점대의 초 저출산율에 따른 인구 절벽, 유통 대기업의 지배와 온라인 쇼핑 시장의 급성장,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의 위기, 수도권 집중화로 소득과 자본의 지방역외로의 유출등에 시달여 왔습니다. 이는 특정 지자체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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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가 아니었더라도 그전부터 이미 '지방 소멸 위기'는 사실상 시작된 상태였습니다. 오랜기간 우리사회는 0점대의 초 저출산율에 따른 인구 절벽, 유통 대기업의 지배와 온라인 쇼핑 시장의 급성장,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의 위기, 수도권 집중화로 소득과 자본의 지방역외로의 유출등에 시달여 왔습니다.

이는 특정 지자체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거의 대부분의 지자체의 고민거리라고 합니다. 한국 고용 정보원 발표에 따르면, 2022년 3월 기준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13곳이 소멸 위험에 처해있다는 자료가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답니다.

특히 지방 소멸의 주요 원인으로 '청년층의 유출'을 지적합니다. 과연 그들은 왜 고향을 떠나고 있으며,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밀레니얼의 귀향>은 이러한 지방 소멸의 배후에 깔려있는 일자리 부족이라는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는 법과 MZ세대를 위한을 위한 새로운 문화를 조성하는 길을 국내 및 글로벌 관련 사례를 통해 조망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청년들이 지방을 떠나는 이유를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그들이 추구하는 '문화의 부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일자리에 있어 주목할 사실은 단순히 임금의 문제만이 아닌 성장과 미래라는 가치라는 점입니다.

MZ세대의 독특한 세계관과 가치관에 기반해 어떻게 청년이 성장하고 미래가 있는 일자리를 만들 것인가가 핵심이며, 3차 산업혁명기를 대변하는 물질주의 문화에서 4차 산업혁명기의 탈물질주의로의 진화는 삶의 질과 개성 그리고 다양성을 강조하는 MZ세대가 원하는 문화적, 삶의 가치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사실은...

지방으로의 이주가 삶에 지친 도피처가 아닌 새로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인식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MZ세대는 기성세대와는 달리 로컬을 시골 변두리 지방이 아닌 혁신과 라이프스타일 장소로 여긴다고 하니, 이들 젊은 층의 지방 유입을 위한 기본적인 마인드 장착은 이미 이뤄져 있다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수도권과 서울로 몰리는 청년층의 발길을 이제 실질적으로 지방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성장과 미래가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중소기업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개성과 다양성을 더하는 '창의적 소상공인'이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기본 구상에 동의하는 이유입니다.

총 4장으로 구성된 본서에서는 대략 아래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1장. 로컬도시 : 어떻게 로컬만의 개성있는 도시를 만들 것인가

2장. 로컬 소상공인 : 어떻게 창의적인 로컬 크리에이터 소상공인이 될 것인가

3장. 로컬 중소기업 : 어떻게 로컬 중소기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만들 것인가

4장. 로컬 생태계 : 어떻게 로컬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만들 것인가

MZ세대가 살고 싶고, 일하고 싶어하는 로컬도시만의 '다움'이 있는 개성과 다양성이 있는 우리나라와 외국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포틀랜드, 오스틴, 브라질의 꾸리찌바, 말뫼 그리고 우리나라의 순천의 사례가 그것입니다.

특히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로 '주민 주도 도시 재생 1번지'라는 결과를 낳은 순천의 사례는 우리나라 다른 지자체에서 참조해봐야 할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저자는 '순천만 일대'를 세계적인 생태관광지로 조성하는 과정에서 행정과 민간의 활발한 협력을 바탕으로 '슬로시티'라는 '도시 정체성'을 새롭게 정착시킬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MZ세대들이 선호하는 도시의 정체성은 도시의 '다움'이라 할 수 있답니다. 이러한 도시의 '다움'은 도시만의 라이프스타일로 일상에서 구현될때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살고 싶은 곳으로 MZ세대들에게 각인될 것은 당연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순천의 '다움'은 곧 MZ세대들이 요구하는 생태 수도라는 정체성이 '슬로우 라이프 스타일'로 강화되어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로 변신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도시의 '다움'에 이어 개인의 '다움', '기업다움', '지역다움'을 지향하는 창의적 소상공인 즉 로컬 크리에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미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해녀의 부엌', '마켓컬리', '상주공간', '능행', '블루 보틀' 등의 사례를 통해 그 지역만의 정체성과 개성을 지키면서 새로운 가치를 더하여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는 Howto를 제시합니다.

저자가 주장하다시피,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기하급수적 변화의 시대인 지금 3차 산업혁명 시대의 물질주의 우선의 프레임을 가지고, 미래와 청년의 문제를 보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탈물질주의, 개성과 다양성이라는 새로운 산업혁명시대라는 미래의 틀에서 현재를 직시하고, 지방 소멸과 청년의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는 사실에 공감하게 됩니다.

새로운 지방 시대, 부활의 해법을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의 일독을 기대합니다.

t******r 202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