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를 위한 역사를 쓸모 2'책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가로가 약 14.8cm, 세로 약 21.7cm, 두께 약 1.8cm 정도의 사이즈로 파악해 볼 수 있었고, 총 210페이지 분량의 양장으로 된 책이었습니다. '1장 왕건은 힘이 세서 후삼국을 통일했나요?'부터, 12장 이순신은 전쟁에서 승리해서 위대한 사람인가요?파트까지, 크게 12개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고,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역사지식을 배워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아이가 역사를 처음접한다면 어려울 수 있어요.제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배걍지식을 설명해준다음 읽게 해냈요. 다행히 위인전을 읽었던 아이라.. 시대의 흐름까지는 몰라도 흥미롭게 빠져듭니다. 저희 아이는 초3이기에 전허 배경지식이 없어요. 왜? 이런일이 발생했는지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역사를 배운 초4부터는 쉽게 읽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기전에 중국의 동북공정이니 조선시대의 일본의 지배정도만 애기해줘도 술술 읽어가네요. |
|
추천받아 구입했는데 아이들이 읽을지 모르겠어요 ㅎㅎ 암튼 내용은 너무 좋다고 추천받아 구입하였습니다. 시간이 없어 읽어보지 않았는데 최태성 작가님 책이 워낙 인기있어 믿고 구입하였어요. 별별 시리즈도 잘 읽었구요. 고학년 역사 덕후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
|
어른들에게 유명한 최태성 작가님인 줄만 알았는데 이미 어린이들도 최태성 작가님을 잘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재밌게 읽을 수 있지만 남는 것도 큰 역사관련 책 중에 이 작품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믿고 읽을 수 있는 최태성 선생님의 책이니까요. 어린이들이 꼬옥 알고 있으면 좋을 우리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좋은 책이였습니다. 어린이들도 재미가 있는 지 집중해서 잘 읽더라고요. |
|
/ 최태성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1을 너무 재밌게 읽은 아이는 2권 소식에 바로 주문해달라고! 역시나 2권도 너무 좋다! 쉽고 재밌게 역사를 접할 수 있으니 아이가 넘 좋아한다. 어른이 읽기에도 휘리릭 편하게 읽히니 같이 읽고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은 것 같다! 역사는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하고, 특히나 어떤 시각으로 역사를 접하느냐는 더욱 중요하기에 아이책을 선정할때는 늘 신경이 쓰이는데 최태성 선생님이라 믿고 구매하게 된다^^
|
|
아이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던중이라 아이들울 위하 역사책을 이책저책 추천해주던차에 최태성 선생님의 역사의 쓸모 시라즈룰 보고 아디에서 사줬는대 이때꺼지 보았던 역사책 중 가장 재미있다고 하네요 역시 최태성 선생님이다 라는걸 한번 더 느꼈고 재미있게 책 잘읽었습니다 아이가 역사에 관심을 가지던중이라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된 이런 역사책이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아이가 역사를 처음접한다면 어려울 수 있어요.제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배걍지식을 설명해준다음 읽게 해냈요. 다행히 위인전을 읽었던 아이라.. 시대의 흐름까지는 몰라도 흥미롭게 빠져듭니다. 저희 아이는 초3이기에 전허 배경지식이 없어요. 왜? 이런일이 발생했는지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역사를 배운 초4부터는 쉽게 읽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기전에 중국의 동북공정이니 조선시대의 일본의 지배정도만 애기해줘도 술술 읽어가네요. |
|
1권에 이어 2권도 내용이 상당히 좋습니다. 선물로 받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 구매했는데, 받는 어린이도 좋아합니다. 내용 부분도 충실하면서, 역사관과 현실에 대한 물음이 좋은 책입니다. 역사의 쓸모 책을 본 분이라면, 이 책이 나온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권은 고려와 조선 시대에 살았던 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1권부터 쭉 사는 것도 좋고, 좋아하는 시대를 먼저 구매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
이 책은 역사적 인물에 대해 일어난 사건들을 소개합니다. 읽으면서 옛날에 배웠던 내용들도 생각나고 몰랐던 부분이 많이 배웠습니다. 광종이 칠년이라는 긴 시간을 왜 기다렸는지 칠년이 지난뒤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그에 개혁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또다른 관점에서 개혁 정책에 반대하는 호족과 공신들을 숙청한 일은 옳은선택이었는지 제시하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줬습니다. 질문과 함꼐 역사적 내용을 읽고 생각해보면 배울 점을 알려주는 책에 관점도 좋았습니다.
|